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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건한국토지신탁, 부천 은하마을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이 경기 부천시 중동 은하마을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한토신은 이달 8일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인 은하마을 재건축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으로 지정·고시됐다. 이후 약 20일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동의서 징구 개시일로부터는 불과 6일만이다. 앞서 은하마을은 지난 2024년 선도지구로 지정된 뒤 2025년 한토신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신탁방식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지난 1월에는 한토신과 주민대표단이 특별정비계획입안을 접수한 후 같은 해 5월 경관·도시계획심의까지 속도감 있게 절차를 진행해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민대표단은 “조속한 시일 내애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을 것으로 기다한다”며 “한토신과 함께 연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은하마을은 원미구 중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2,386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을 통해 3,400여세대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이 일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당시 중동 최초로 동의율이 90%를 달성했을 정도로 주민들의 참여와 개발 의지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만큼 순조로...
부천 중동 은하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재건축 진행 ‘속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부천시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20일 만에 이뤄졌다. 특히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6일 만에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며 신청 절차를 마무리했다. 부천 중동신도시는 지난해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부천시는 올해 약 2만2000세대를 대상으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다수 단지들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지난해 선도지구로 선정된 이후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탁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후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신청했으며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난달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주민대표단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마치는 대로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시공자 선정 준비에도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은하마을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일대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4개 단지, 총 2387세대로 조성돼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3400세대 규모의 신축 대단...
‘미니 신도시’ 목동 잡아라… 건설사 ‘30조 재건축’ 쟁탈전 - 세계일보
서울의 정비사업 노른자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목동 재건축 수주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은 양천구 목동과 신정동 일대 203만7919㎡ 부지를 개발해 총 4만7637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 가 30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지인 만큼 시공권을 따내려는 건설사들의 수주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올해 안에 10개 정도 단지에서 시공사 선정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본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목동 재건축의 첫 단추는 6단지가 끼웠다. 지난 2월 첫 입찰 공고를 냈던 6단지는 두 차례 입찰에 단독 응찰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던 DL이앤씨를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지난달 27일 열린 조합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가결되면서 6단지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단지 중 최초로 시공사를 확정했다. 목동6단지는 향후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동, 2184가구로 재건축되며 공사비는 약 1조2868억원 규모다. 앞서 DL이앤씨는 지난달 14일 ‘아크로 목동리젠시’ 홍보관을 열고 서부권 ‘아크로 랜드마크’로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목동 내 유일한 한강?안양천 더블 조망 입지로, 특화설계를 통해 조합원 가구수 대비 116%에 달하는 한강조망 세대를 확보할 전망이다. 바통을 이어받은 목동 10단지도 속도를 내고 있다. 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달 2...
신탁 재건축은 다르네… 전용 59㎡도 ‘4베이’ 설계 - 디지털타임스
서울 재건축 단지 중 처음으로 전용면적 59㎡(25평형)에 판상형 4베이 설계가 적용된 아파트가 나온다. 그동안 중대형 평형에서만 가능했던 설계를 중소형 평형에 구현한 것으로, 사업 전반을 총괄한 부동산 신탁사가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신길10구역 재건축 '써밋 클라비온'에는 전용 59㎡ 4베이 판상형 설계가 적용된다. 이 면적이 4베이로 나오는 것은 서울 재건축을 통틀어 처음이다. 4베이는 거실과 방이 전면 발코니 방향으로 4칸 배치된 설계를 말한다. 거실과 방 3개가 한 줄로 배치돼 공간 활용도가 높고, 같은 크기라도 집을 더 커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서울 주요 신축 아파트에서는 같은 평형에서도 4베이 여부에 따라 시세 차이가 1억원 이상 벌어지는 등 상품성 차이가 크다고 평가 받는다. 신길 써밋클라비온은 신길10구역을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 44~84㎡ 총 812가구로 조성하는 단지다. 이 중 전용 44~59㎡ 1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달 말 분양 예정이며 4베이가 적용된 4베이 타입은 조합원 분양에서 완판돼 일반분양으로는 나오지 않는다. 이 같은 상품 특화는 사업시행을 위탁받은 한국토지신탁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조합방식 재건축에서는 설계 변경을 주도할 전문성과 의사결정 구조의 한계로 상품 특화가 쉽지 않았지만, 한국토지신...
한국토지신탁, 신대방삼거리 역세권 사업시행자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 서울 동작구 신대방삼거리 역세권 일대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는 등 재개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2일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 재개발에 대한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장은 동작구 대방동 393-66번지 일대로 재개발을 통해 최고 39층 높이의 아파트 792세대 등을 짓는다. 특히 용도지역을 기존 2·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 및 근린상업지역으로 종상향한다. 주거와 상업이 복합적으로 연결된 주거단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교통과 생활환경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먼저 지하철7호선 신대방삼거리역과 맞닿아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향후 통합심의를 통해 단지 지하와 역을 직접 연결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대림초, 성남중, 성남고 등이 인접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주변에 보라매병원과 롯데백화점, 대형마트 등도 위치해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러한 입지조건을 살려 토지등소유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재개발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내년에는 통합심의를 목표로 두고 있으며 이후 사업시행인가 및 시공자 선정, 관리처분인가, 착공, 분양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 재개발사업장은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춘 곳인 만큼 당사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발휘해 동작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수 찬성 불구… 구리역세권 재개발 ‘행정지연’ 도마 위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구리시 구리역세권 재개발사업이 행정절차 지연으로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이어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 동의율은 이미 확보됐고, 국토교통부도 신탁방식 추진이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하지만 구리시가 선행 접수된 지구단위계획 검토에 대한 결론을 장기간 내리지 못하면서 정비구역 지정도 함께 멈춰선 것이다. 사연은 이렇다. 구리역세권은 지난 2024년 신탁방식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난관에 부딪혔다. 당시 시는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은 신탁방식 정비사업으로 전환할 수 없고, 기본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도 어렵다고 밝혔다. 하지만 같은 해 12월 국토교통부는 기본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시ㆍ군에서도 신탁방식 정비사업 추진이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놨다. 이후 시도 이를 수용하면서 사업 가능 여부를 둘러싼 논란은 사실상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추진위는 지난해 5월 토지면적 1/2 이상, 토지등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한국토지신탁을 통해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시에 제출했다. 그런데 사업은 다시 행정절차에서 제동이 걸렸다. 시는 정비구역 일부가 앞서 접수된 지구단위계획 주민제안 대상지와 중복된다는 등의 이유로 보완을 요구했다. 최근에는 오는 6월 30일까지 보완을 완료하라고 통보했다. 민원 처리 관련 규정에 따라 보완기간을 이미 두 차례 연...
목동10단지에 ‘디에이치’ 선점···대우·포스코 맞불 놓을까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2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건설이 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라운지’를 열고 선점에 나선 가운데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실제 입찰 참여 여부가 주목된다. 다만 600억원에 달하는 입찰보증금과 컨소시엄 금지 조건을 고려하면 경쟁입찰이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마치고 본입찰 절차에 들어간 상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하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23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씨에이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적극적인 삼성물산과 GS건설은 참여하지 않았다. 목동10단지는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2조6135억원이며 3.3㎡당 공사비는 990만원으로 책정됐다. 현재 시공사 선정에 나선 목동신시가지 단지 가운데 사업 규모가 가장 큰 축에 속한다. 입찰보증금은 600억원이다. 이 가운데 300억원은 현금으로 내야 하며 나머지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할 수 있다. 컨소시엄이 허용되지 않는 데다 초기 입찰 비용도 커 실제 참여사는...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열기 '후끈'...현설에 6개사 참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양천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정비사업위원장 윤병걸)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의 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금호건설, 제일건설, CA이앤씨 등 6개 건설사가 참석하여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310번지 일대의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10(목동10단지아파트)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조합은 이곳에 최고 40층까지 아파트 4,24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이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현금 300억 원 및 보증보험증권 300억 원 등 총 600억 원의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공사비 예가는 3.3㎡당 990만원으로 총공사비는 약 2조6,135억을 넘어선다. 사업구역은 5호선 신정역, 2호선 신정네거리역, 양천구청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매우 편하다. 또 서울의 주요 학군답게 양명초등학교가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 신서중학교, 목동중학교, 목동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키워드 #목동10단지재건축 #목동10재건축 #목동재건축 #윤병...
“목동 재건축 잡아라”…30조 수주전 점화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총 공사비 30조원에 달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목동6ㆍ10ㆍ13단지가 이르면 3~4년 후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서울 도심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과 대표 학군을 갖춘 단지인 데다, 최고 49층 초고층에 저마다 하이엔드 주거를 표방하며 조단위 규모 사업비를 예고하고 있다. 2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한토신)은 이날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장설명회(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등 6개사가 참석했다. 현대건설이 이곳 수주를 위해 공들여온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한토신은 오는 8월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목동10단지는 현재 2160가구를 4248가구로 건립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만 2조6135억원(3.3㎡당 990만원)에 이른다. 목동13단지아파트는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이 이달 29일 현설을 열고 오는 9월7일 입찰을 진행한다. GS건설이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도 사업 참여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동13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3852가구 등을 짓는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3763억원(3.3㎡당 980만원)이다. 목동6단지...
“민간 신탁 vs LH 공공시행”…부천 중동신도시 재건축 각자 노선 - 아시아투데이
선도지구 은하마을,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작년 6월 한국토지신탁과 협약…연내 정식 시행자 지정 반달마을은 LH와 특별정비구역 추진 협약…공공시행 가닥 수익성과 안정성 두고 주민 선택 갈려 부천 중동 은하마을 단지 전경 0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에서 재건축 선도지구로 선정된 은하마을 단지 내 모습./전원준 기자 수도권 1기 신도시인 부천 중동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들이 각기 다른 시행 방식을 앞세워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사업 기간 단축과 전문적인 사업 관리를 기대할 수 있는 민간 신탁 방식을 선택한 반면, 반달마을은 사업 안정성과 공공성을 내세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시행 방식을 택했다. 같은 선도지구지만 사업 추진 전략에 따라 서로 다른 결정을 내린 셈이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2단지)은 지난 22일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신청 이후 주민 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약 5개월 만에 사업 추진의 핵심 관문을 통과한 것이다. 은하마을은 중동신도시 일대에서 민간 신탁 방식을 택한 대표 재건축 단지다. 지난해 6월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는 연내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 LG헬로비전
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23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현장 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과 제일건설 금호건설과 CA이앤시 등 6개 건설사가 참여했습니다.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10일 오후 2시까지며 참여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600억 원을 납부해야 합니다. 목동 10단지 재건축 사업은 총사업비 2조 6천억 원을 투입해 기존 2,160가구를 철거하고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하게 됩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시간 무료화된다…개정조례안 시의회 통과 정선 기본소득 창업 첫 결실…지역 활력 기대 섬에 가득한 수국향...7월 4~12일 영도 태종대 일원 '수국꽃 문화축제' 개최 경산 신비복숭아 국회 판촉행사서 완판 청송군 객주 파크골프장 준공…8월 1일 정식 개장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 국회·정부에 진상규명 촉구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시간 무료화된다…개정조례안 시의회 통과 정선 기본소득 창업 첫 결실…...
한국토지신탁, 부천 ‘중흥마을’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이혜경 기자 | 한국토지신탁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개시했으며,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중흥마을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신동아와 두산극동, 주공6단지 총 2019세대 규모다. 개발시 3000세대 이상의 신축 아파트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에 속하며, 중흥초와 중흥중을 품고있다. 단지 좌측에 위치한 제1외곽순환도로 이용이 용이하며, 위쪽으로 경인고속도로가 지난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향후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하게 되며, 내년 특별정비구역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뿐 아니라 리스크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호반건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협력 강화 호반건설,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협력 강화 충남도 건설본부, ‘작업계획 사전검토제’ 도입 오정...
부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속도…한국토지신탁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뉴스락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금 직거래 사기 주의보 또 한탕한 오비, 다음번엔 기필코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의 추락하는 신뢰도 [뉴스락] 경기도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를 확보하고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정비사업 초기 단계의 주요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과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에 착수했으며, 약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중흥마을은 경기도 부천시 중동 1052번지 일대에 위치한 노후 주거단지다. 신동아, 두산극동, 주공6단지 등 총 2,019세대 규모로 구성돼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3,000세대 이상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역세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중흥초등학교와 중흥중학교를 품은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제1외곽순환도로와 경인고속도로 접근성도 양호하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앞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
목동 10단지 시공사 선정 돌입…하반기 목동 재건축 수주전 ‘시동’ - 브릿지경제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이 하반기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 6단지 시공사 선정 총회를 시작으로 10단지 입찰, 4·7·8·14단지 시공사 선정 절차가 잇따라 예정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23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를 연 결과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0단지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4248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2조6135억원이며 3.3㎡당 공사비는 990만원이다.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10일이다. 현대건설은 올해 3월 10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개관한 데 이어 5월에는 7단지 인근에도 홍보관을 마련하며 10단지 수주에 적극적인 후보로 거론된다. 대우건설은 현장설명회에 참석했지만 최근 8·11·14단지를 주요 수주 대상으로 제시해 이들 단지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목동 재건축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말 신시가지 1~3단지 정비계획이 확정되면서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 현재 8개 단지는 신탁 방식, 6개 단지는 조합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목동 신시가지는 현재 2만662...
30조 목동 재건축 수주전 '후끈'…건설업계 선점 경쟁 분주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총 공사비가 30조원에 이르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하 목동 재건축)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단계에 접어들면서 건설사들의 수주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일찌감치 단지 인근에 브랜드 홍보관을 여는 등 조합원 표심 확보에 나선 모습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이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등 6개사가 참석했다. 현재 현대건설이 시공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8월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목동10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11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9만4686.2㎡다. 계획 가구 수는 4248가구로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3.3㎡당 990만원)이다. 목동10단지는 목동 내에서 6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사업 속도가 빠르다. 지난 2월 첫 입찰 공고를 냈던 6단지에선 DL이앤씨가 두 번의 입찰에 단독 응찰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오는 27일 열리는 총회에서 시공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업계는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DL이앤씨의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목동6단지는 재건축 이후 최고 49층, 3930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목동 10단지' 단독 재건축 본입찰 ‘특화 제안’ 변수 [현장+] - 블로터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6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예정 공사비 2조6000억원대 대형 사업이지만 컨소시엄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본입찰에서는 단독시공 조건을 전제로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이 요구한 하이엔드·특화 제안이 주요 판단 기준이 될 전망이다. 23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는 씨에이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역면적은 19만4686.2㎡, 연면적은 87만2712.06㎡다. 재건축 후 공동주택 424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예정 공사비는 2조6135억원, 3.3㎡당 공사비는 990만원이다. 목동10단지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한다. 시공자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토지등소유자 투표로 선정된다. 계약은 전체회의 의결 이후 체결될 예정이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제안서심사방식, 도급제, 내역입찰이 적용된다. 공동참여가 허용되지 않아 참석 건설사는 컨소시엄 없이 2조6000억원대 공사를 수행하는 조건을 전제로 본입찰 참여를 검토해야 한다. 본입찰 참여 조건에는 현장설명회 참석과 입찰참여안내서 수령, 시공자 홍보 지침 및 준수 서약서 제출이 포함됐다. 입찰보증금은 600억원으...
"목동 재건축 대어 잡아"…10단지 현장설명회에 6개사 참석 - 데일리안
CA·대우·포스코·현대·제일·금호 참석 현대건설, 단지 인근 브랜드 홍보관 운영 대우·포스코 “관심 가진 단지”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10단지 현장설명회(현설)에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등 6개 회사가 참석했다. 23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현장설명회를 연 결과,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6개 회사가 참석했다. 이중 현대건설은 다수의 목동 재건축 단지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단지 바로 앞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입찰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목동10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 공동주택 4248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조6135억5400만원, 평(3.3㎡)당 공사비는 990만원이다. 입찰 마감일은 오는 8월 10일 오후 2시다. 다수 건설사가 공동으로 시공하는 컨소시엄 방식은 할 수 없고, 입찰 희망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6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한 건설사만 응찰할 경우 2차례 경쟁입찰 무산 후에만 수의계약할 수 있는 현행법에 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를 다시 진행해야 한다. 한편 목동10단지보다 빠르게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한 목동6단지는 DL이앤씨 시공사 선정을 두고 오는 27일 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서 DL이앤씨가 시공사로 선정되면 목동 재건축 단지 중 처음으로...
‘2.6조’ 목동10단지 재건축 노리는 건설사 윤곽 - sisaon.co.kr
공사비가 2조6000억원을 상회하는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노리는 건설사의 윤곽이 드러났다. 현대건설이 수주 의지를 피력하면서 향후 입찰에 참여해 적극적인 수주 행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접수 순으로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총 6개사가 참석했다. 신탁방식으로 추진되는 목동10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원 구역면적 19만4686㎡에 기존 216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4248가구로 탈바꿈시키는 대형 사업이다. 예상 공사비는 2조6135억원으로 올해 하반기 ‘대어’ 사업지로 꼽히는 곳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자를 맡았다. 입찰은 오는 8월 10일 마감된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 가운데 현대건설이 입찰 참여를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입찰 참여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반면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 등 다른 대형 건설사들은 신중한 분위기다. 이들 건설사 관계자들은 “검토 중”이라거나 혹은 “입찰 마감이 임박해야 알 수 있다”며 말을 아꼈다. 목동10단지를 비롯한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재건축 사업 가운데 다수 사업지가 시공사 선정 단계에 본격 진입하고 있다. 이들 사업지의 전체 사업 규모는 약 3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
한국토지신탁, 부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브릿지경제
한국토지신탁은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개시했으며,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중흥마을은 신동아, 두산극동, 주공6단지 총 2019가구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통합재건축 시 3000가구 이상의 신축 아파트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향후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하게 되며 내년 특별정비구역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과 리스크 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에는 사업대행을 서울 북가좌6구역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이달에는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부천 중동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기도 했다. 제호 : 브릿지경제신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13, 9층(당주동, 변호사회관)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03028 등록일자 : 2014년 3...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한토신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통합재건축 준비에 착수했다. 주민 동의율 62%를 확보한 가운데 주민대표단 구성도 마무리하며 특별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최근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를 받아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수립과 사업 추진 지원 등의 역할을 맡는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과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했다. 이후 약 2주 만에 주민 동의율 62%를 확보하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을 충족했다. 중흥마을은 부천시 중동 1052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동아·두산극동·주공6단지 통합 재건축 사업지다. 현재 총 2019세대 규모로 구성돼 있으며 재건축 이후에는 3000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입지도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내 중흥초등학교와 중흥중학교를 품고 있다. 또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앞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 내년 특별정비구역...
한국토지신탁, 중흥마을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신탁사로 선정되면서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23일 부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의 예비시업자로 지정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에 나섰다. 이후 약 2주 만에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할 예정으로, 내년 구역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두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뿐만 아니라 리스크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흥마을은 부천시 중동 1052번지 일대로 신동아와 두산극동, 주공6단지 등 총 2,019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을 통해 3,000세대 이상 신축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한편 부천시는 2035 부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을 통해 인구 17만명, 총 8만2,000세대를 목표로 중동신도시 건립을 추진 중이다. 부천시내 특별정비예정구역은 중흥마을을 포함해 총 18곳으로 파악됐다. [중흥마...
신월시영 재건축 속도…대우건설도 참여 검토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통합심의를 준비 중인 가운데 정비사업위원회(정사위)는 이르면 7~8월, 늦어도 9월 안으로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월시영 재건축 정사위는 지난 1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회를 구성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11월 6일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으며, 설계자로는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 나우동인은 토지등소유자 85.8%의 지지를 얻어 설계권을 확보했다. 사업은 양천구 신월동 987-1번지 일대 15만3213.6㎡ 부지에 최고 21층, 315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기존 단지는 2256가구 규모다. 정사위와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설계도서 마련에 착수한 상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현재 통합심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입찰공고를 앞두고 주요 건설사들의 사업 검토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대우건설은 최근 목동 재건축 사업 확대 과정에서 목동 8·11·14단지와 함께 신월시영 재건축 사업을 검토 중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목동 8·11·14단지와 신월시영 재건축 사업을 중점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신월시영은 사업시행자 지정과 정비사업위원회...
30조 목동 재건축…신탁 vs 조합 ‘진검승부’ 시험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업비 30조원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이 부동산 신탁사들의 재건축 수행 실력을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목동 14개 단지 가운데 8곳이 신탁방식의 재건축을 진행하면서, 같은 생활권 안에서 조합 추진 방식과 성과를 직접 비교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목동 재건축을 통해 신탁사별 정비사업 수행 역량과 신탁방식 경쟁력이 본격 검증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신탁, 하나자산신탁, 한국자산신탁, 한국토지신탁, KB부동산신탁, 대신자산신탁 총 6개 신탁사는 목동 재건축 사업에서 사업시행자 권한을 위탁받아 재건축을 수행하고 있다. 단지별로는 우리자산신탁이 1단지, 하나자산신탁 2·5단지, 한국자산신탁 9·11단지, 한국토지신탁 10단지, 대신자산신탁 13단지, KB부동산신탁이 14단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각 신탁사는 공사비 검증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 발발한 미국-이란 전쟁 등으로 건설 원자재 가격이 올라 공사비가 상승할 가능성이 커졌는데, 이를 검증해 비용 증가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봐서다. 설계면에서도 전문성을 내세우고 있다. 목동은 빠른 재건축을...
부천 중동 은하마을 최고 49층 3432가구 재건축 속도 - 일간경기
[일간경기=강성열 기자] 부천 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최고 49층 높이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가운데 중동신도시에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반시설 확보와 용적률 완화 혜택을 받는 첫 물꼬를 트면서 인근 단지들의 정비사업도 연쇄적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부천시는 중동 은하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해 고시했다. 은하마을은 재건축을 거쳐 기존보다 1045세대 늘어난 총 3432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바뀐다. 시는 이번 고시를 시작으로 정식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은 이주 대책 마련과 분담금 조율이 최대 쟁점인 만큼 초기 구역 지정 단계부터 속도를 내겠다는 계산이다. 주변 선도지구와 정비예정구역들도 일제히 보폭을 넓히고 있다. 반달마을A는 지난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해 구체적인 정비계획안을 짜는 중이다. 중흥마을은 6월11일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맞이해 사업 행정 절차를 개시했다. 포도마을과 사랑·꿈동산마을, 보람마을, 금강마을도 신탁사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서두르고 있다. 통상 재건축 사업은 주민 간 갈등이나 시공사 선정 난항으로 수년씩 지연되지만 중동지구는 지자체가 직접 행정 원스톱 처리를 지원한다. 부천시는 도시계획·경관공동위...
부천 중동신도시 재건축 본격화…은하마을 첫 특별정비구역 지정 - 신아일보
경기 부천시가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들어갔다. 부천시는 최근 은하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중동신도시 내 첫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례로,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사업 추진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재정비가 완료되면 은하마을은 최고 49층, 3,43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기존보다 1,045세대가 늘어나며 향후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른 선도지구의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반달마을A는 지난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한 뒤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며, 중흥마을도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하고 정비계획 마련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포도마을, 사랑·꿈동산마을, 보람마을, 금강마을 등도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준비하고 있어 중동신도시 전역으로 재정비 사업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부천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 지원도 강화한다. 도시계획·경관공동위원회 심의 운영과 노후계획도시정비위원회 신설, 노후계획도시정비법상 특례 적용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동 1기 신도시 재정비 마스터플랜’은 지난 15일 최종보고회를 마쳤으며, 이달 중 시 홈페이지와 정비사업 통합 누리집을 통해 관련 자료를 공개할...
목동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30조원 시장 놓고 대형 건설사 총출동 - 핀포인트뉴스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단계에 진입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달아오르고 있다. 총 공사비만 약 30조원에 달하는 서울 최대 규모 정비사업지인 만큼 건설사들은 브랜드와 설계, 금융지원 조건 등을 앞세워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최근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목동10단지는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0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2조6135억원에 달한다. 현장설명회는 오는 23일 열리며 입찰 마감은 8월 10일이다. 컨소시엄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목동 재건축 수주전은 이미 막이 오른 상태다. 목동6단지는 지난 2월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으며, DL이앤씨가 두 차례 입찰에 단독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조합은 오는 27일 총회를 열어 시공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다른 단지들도 속도를 내고 있다. 목동13단지는 지난 18일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내고 수주전에 돌입했다. 기존 2280가구를 최고 49층, 3852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3.3㎡(1평)당 980만원, 입찰보증금은 90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삼성물산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동8단지 역시 최근 서울시에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신청하며...
목동 '30조' 재건축 시장 열린다…건설사 수주전 점화 - 뉴시스
목동 10단지 시공사 입찰 공고…6단지 이어 속도 '하반기 큰 장'에 대형 건설사들 속속 홍보관 개관 [서울=뉴시스] 총 4만7000여가구, 약 30조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개 단지 재건축 수주전이 올해 본격화할 전망이다. 선두인 6단지는 지난달 시공사 입찰 공고와 현장 설명회를 진행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총 30조원 규모의 목동 재건축 사업이 단지별로 속도를 내면서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경쟁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1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 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5일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목동 10단지 재건축은 기존 216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4248가구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예정 공사비는 2조6135억5400만원, 평당 공사비는 990만원 수준이다. 건설사들이 공동으로 시공하는 컨소시엄 방식은 금지된다. 10단지의 이번 공고는 목동 내에서 6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나온 것이다. 지난 2월 첫 입찰 공고를 냈던 6단지에선 DL이앤씨가 두 번의 입찰에 단독 응찰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오는 27일 열리는 총회에서 시공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6단지와 10단지가 앞서 나가는 가운데 그 외 다른 단지에서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4, 7, 14단지 등 상당수 단지...
한국토지신탁, 흑석11구역 분양 흥행 성공…“서울 정비사업지 성과 가시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서울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지에서 분양과 계약 일정을 본격화하며 신탁 방식 정비사업의 성과를 속속 도출하고 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에 참여한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 재개발사업과 영등포구 신길10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사업이 분양 절차를 진행하거나 앞두고 있으며,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동작구 흑석11구역 재개발사업 ‘써밋 더힐’은 지난 5월 진행된 일반공급 1순위 청약에서 211세대 모집에 6860명이 신청해 평균 3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16층, 30개 동, 총 151세대구 규모로 조성되며 현재 정당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내 신길10재정비촉진구역 재건축사업인 ‘써밋 클라비온’도 오는 7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29층, 8개 동, 총 812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최근 정비사업 현장에서 공사비 상승과 사업 지연 등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신탁 방식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참여한 사업지들이 분양과 계약 등 핵심 사업 단계에 진입하면서 신탁 방식 정비사업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입주까지 정비사업 전 과정을 수행한 경험과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라며 "전문성을 바탕...
'30조' 목동 재건축 수주전 막올랐다…대형 건설사간 각축전 예고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 최대 정비사업지로 꼽히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전의 막이 올랐다. 총 사업비만 30조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초대형 재건축 사업이 줄줄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간다. 서울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브랜드 타운 조성 기회인 만큼 공사비와 금융조건, 설계안 등 최상의 조건을 내건 건설사들의 자존심 싸움이 이어 전망이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신시가지8단지(목동8단지 재건축조합)는 지난 17일 서울시에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신청했다. 목동8단지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4번지 일대 기존 1352가구를 최고 49층, 1881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계획대로 추진되면 기존보다 529가구가 늘어난다. 조합은 통합심의와 함께 시공사 입찰 준비를 진행해 7월 중순 이후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목동 일대 재건축은 6단지를 시작으로 시공사 선정 단계에 본격 진입했다. 목동6단지는 두 차례 시공사 입찰에 모두 DL이앤씨 (73,900원 ▼5,300 -6.69%) 가 단독 참여하면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조합은 오는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최종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DL이앤씨는 단지명으로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제안하고 조합원 홍보전에 나선 상태다. 목동10단지도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내며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5일 시공사 선정 입찰...
목동 일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레이스 본궤도 - 월간도시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의 시공사 선정 레이스가 본궤도에 올랐다. 선두인 6단지가 이달 말 첫 시공사 확정을 앞둔 가운데 10단지가 2조6000억원대 입찰을 시작했다. 13·14단지도 통합심의와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밟으며 뒤를 잇고 있다.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면서 경쟁 무대가 계획 수립에서 시공권 확보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재건축 후 공급 규모가 4만7000여가구, 추산 공사비가 약 30조원에 달하는 만큼 초반 입찰 결과가 후속 단지의 공사비와 계약 조건을 정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5일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사업 대상지는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 19만4686.2㎡로, 재건축을 통해 공동주택 4248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한다. 예정 공사비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2조6135억5400만원이다. 3.3㎡당 990만원으로 책정됐다. 입찰은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하며 여러 건설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컨소시엄은 허용하지 않는다. 현장설명회는 오는 23일, 입찰 마감은 8월10일 오후 2시다. 참여 업체는 입찰보증금 600억원을 내야 한다. 이 가운데 300억원은 현금으로, 나머지는 입찰보증금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할 수 있다. 10단지 공사비는 선행 사업장인 6단지의 3.3㎡당 950만원보다 4...
부천 중동 ‘은하마을’ 특별정비구역 지정…통합재건축 속도 - 데일리안
1기신도시 부천 중동의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며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17일 은하마을은 지난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이후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특별정비구역지정은 노후계획도시정비법상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구역을 지정하는 것으로 토지 이용과 기반시설 계획 등 향후 진행될 정비사업의 기본 틀이 되는 정비계획이 포함된다. 은하마을은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입안 접수 후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지난 8일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까지 빠르게 완료했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기점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추진하고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거쳐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및 협력업체 선정을 마무리한단 계획이다. 한편, 은하마을 재건축 사업은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 1·2단지 등 2387가구 규모의 총 4개 단지가 참여하며 재건축 진행 시 약 3400가구 신축 대단지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1기신도시 #AD119 #AD119 #노후계획도시 #사업시행자 #재건축 #정비사업 #통합재건축 #특별정비구역 #한국토지신탁 #협력업체
5개월 만에 심의 패스…부천 은하마을 재건축 초고속 - 경제타임스
경제타임스 이준호 기자 | 경기도 부천시 은하마을 이 특별정비구역 지정 을 받으며 3400여 가구 규모의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별정비구역 지정은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에 따라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법적 절차로, 향후 정비사업의 기본 방향과 계획을 담고 있다. 6월17일 한국토지신탁 에 따르면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인 은하마을은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은하마을은 재건축 이후 기존 2387가구에서 3400여 가구의 신축 대단지로 거듭난다. 은하마을은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입안 접수 후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친 뒤 지난 5월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까지 빠른 속도로 완료했다. 예비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주민대표단과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거쳐 연내에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협력업체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부천 중동 은하마을, 재건축 본궤도 올랐다…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완료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으며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15일 부천시로부터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한 지 약 5개월 만이다. 은하마을은 올해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접수 이후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지난 5월 경관·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하는 등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왔다. 주민대표단과 예비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계기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수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거쳐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협력업체 선정 등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은하마을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위치한 대우동부, 효성쌍용, 주공1·2단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2387가구 규모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34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단지 내 부흥초등학교가 위치한 이른바 '초품아' 단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서울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향후 GTX-B 노선 부천종합운동장역 개통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 이마트, 부천시청,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부천...
평촌 샘마을 재건축,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 접수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선정된 경기 안양시 평촌샘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서를 접수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10일 평촌 샘마을 통합재건축사업 주민대표단은 예비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KB부동산신탁과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 평촌 샘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은 대우·한양·쌍용·임광·우방 등 4개 아파트 단지로 구성돼 재건축사업을 통해 4,000여 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샘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KB부동산신탁과 함께 도시계획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다. 향후 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인·허가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주민대표단 관계자는 “평촌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며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성공적인 재건축사업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은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평촌신도시 중심 생활권에 자리한 단지는 수도권 광역교통망과 풍부한 녹지환경,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 내에는 안양남초등학교와 대안중학교가 위치해 있고,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해 교육 수요가 높은 실수요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근에 자유공원·어린이 교통공원·흥안 어린이 공원 등이...
실전 경험이 다르다…한국토지신탁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영토 확장 - 미디어펜
실전 경험이 다르다…한국토지신탁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영토 확장 수정 2026-06-16 14:09:47 입력 2026-06-16 13:58:58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6-16 14:09:47 입력 2026-06-16 13:58:58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중동 은하마을 구역 지정·평촌 샘마을 제안서 제출 완료…분당 한솔마을 동의율 95% ‘눈앞’ 업계 최고 ‘HUG AAA’ 신용등급에 전 사이클 준공 노하우 장착…사업시행 경쟁력 증명 [미디어펜=서동영 기자]한국토지신탁이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인 1기 신도시에서도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노하우 덕분이라는 평가다. ▲ 한국토지신탁 사옥./사진=한국토지신탁 1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한 1기 신도시인 부천 중동 은하마을이 지난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됐다. 부천 중동 은하마을은 통합 재건축을 통해 3432가구를 조성한다. 지난 10일에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인 경기 안양 평촌신도시 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서를 안양시에 제출했다. 성남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도 특별정비구역 지정 신청이 무르익고 있다. 정비사업...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착수 ··· 2조6천억 원 규모 - LG헬로비전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최근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내고 오는 23일 현장설명회를 연 뒤,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의 총 공사비는 약 2조 6천억 원 규모로, 평당 공사비는 990만 원입니다. 컨소시엄 참여는 제한되며 입찰보증금은 600억 원입니다. 현재 2천160가구 규모인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4천248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목동10단지는 목동·신정동 재건축 단지 가운데 목동6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시공사 선정에 나서는 곳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착수 ··· 2조6천억 원 규모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착수 ··· 2조6천억 원 규모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인천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국가등록문화유산 지정 '지연'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급감 사직이냐 북항이냐…북항 돔야구장 건립 추진 동력 얻는다 경상북도,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 주택 거주 최대 1년 연장 목포 바닷물 5m↑ 상승…"침수 주의" 유도 명문 사북...
공사비 약 2조6,135억원 목동10단지, 시공자 선정 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가 재건축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4,240여세대 대단지를 짓는데, 공사비가 무려 2조6,000억원을 뛰어넘는 규모다.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6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300억원 및 입찰보증금 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각각 내눠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5,400만원을 책정했다. 3.3㎡당 990만원 수준이다. 이달 23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 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11 일대로 구역면적이 19만4,686.2㎡이다. 재건축을 통해 아파트 4,24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양천구청역이 가깝다. 5호선 신정역과 목동역도 근거리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신서초, 양목초, 남명초, 신서중, 신서고, 진명여고 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계남제1근린공원, 계남근린공원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16 10:33 입력 2026.06.16 10:32 댓글 0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부천 중동 은하마을 특별정비구역 지정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부천시 중동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은하마을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됐다. 지난 1월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이후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중동신도시 첫 정비구역 지정 성과다. 은하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단장 김근수)과 예비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5일 경관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됐다고 밝혔다.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기점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에 돌입할 예정이며,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이후 연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및 협력업체 선정 등을 완료하겠다는 방침이다. 은하마을은 대우동부, 효성쌍용, 은하1단지, 은하2단지 등 4개 단지를 통합 재건축하는 단지로 향후 재건축이 진행되면 단지 규모도 기존 2,387가구에서 약 3,43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단지 내 부흥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초품아’ 단지이면서도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한토신, 평촌 샘마을 특별정비구역지정 제안 접수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경기 안양시 평촌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을 접수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인 ‘평촌 샘마을’이 지난 10일 안양시에 특별정비구역지정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고 이달 15일 밝혔다. 먼저 샘마을은 대우한양, 쌍용, 임광, 우방 등 4개 단지로 구성됐다. 정비사업을 통해 4,000여세대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현재 한국토지신탁과 KB부동산신탁이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 중이다. 그동안 샘마을 주민대표단은 한국토지신탁·KB부동산신탁과 함께 도시계획 전문가 및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면서 지역 특성에 맞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다는 설명이다. 향후 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인·허가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주민대표단 관계자는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은 평촌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첫 걸음”이라며 “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마을은 평촌신도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교육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특히 수도권 광역교통망과 녹지환경, 학군 등이 상호 조화를 이루고 있어 미래가치 상승 가능성도 높다는 분석이다. 단지 내에는 안양남초, 대안중 등이 위치한 이른바 초품아 아파트로...
“대방동 변화의 출발점… 동작구 새 중심지로 도약할 것”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동작구 신대방삼거리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빠른 속도로 재개발 추진력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4월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받고, 5월부터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에 나선 결과 불과 약 한 달 만에 동의율이 75%에 돌파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는 것이다. 이 일대는 뛰어난 입지조건에도 불구하고 노후화된 주거환경과 열악한 기반시설로 인해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하지만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통해 준주거지역 및 근린상업지역으로의 종상향이 가능해지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특히 추진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공감대 형성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데다 한국토지신탁과의 협업 체계도 구축되면서 사업은 한층 더 탄력 받고 있다. 조태원 추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신대방삼거리역 일대가 재개발을 통해 동작구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조 위원장을 만나 사업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더 이상 지역의 노후화와 저평가를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신대방삼거리역 일대는 여의도와 강남, 한강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초등학교를 품은 학세권이라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오랜 기간 지역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컸다. 실제로 현장을 둘러보면 건물은 낡고 골목은 비좁다. 일부 구간은 소방차 진입조차 쉽지 않을 정도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황이다. 통...
한솔123 통합재건축, 7월 특별정비구역 지정 도전…동의율 95% 목표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성남시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이 오는 7월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 접수를 앞두고 동의율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선도지구 공모 당시 94%의 동의율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에도 높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도전한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솔123재건축 준비위원회는 성남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하는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초안 접수를 목표로 동의서 징구를 진행 중이다.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에 따른 주민제안은 전체 소유자 과반수 동의가 필요하지만, 준비위는 특별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동의율을 95%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솔123단지는 분당 최초로 주민 결의를 통해 신탁방식을 사업방식으로 채택한 사업장이다. 현재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차 선도지구 공모 당시에는 94%의 동의율을 확보하며 주민들의 높은 사업 추진 의지를 확인한 바 있다. 준비위와 한국토지신탁은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 제출에 맞춰 특별정비계획안을 마련하고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요 내용을 공유해왔다. 도시계획 및 설계 전문가들과 협의를 거쳐 계획안을 수립했으며, 인허가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성남시가 올해 추진하는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은 총 1만20...
분당 재건축, 특별정비구역 지정 경쟁 본격화 - 이코노미사이언스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접어들면서 분당 지역 주요 단지들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경쟁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의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선도지구 선정에 이어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주민 동의율과 사업계획 완성도가 사업 추진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성남시는 올해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통해 약 1만2000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을 검토할 예정이다.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통합 재건축과 용적률 특례, 각종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분당 주요 노후 단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건축 업계에서는 최근 분당 지역 사업 추진 단지들이 주민 동의율 확보에 집중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설명한다.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참여도와 사업 추진 의지가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실제 정자동 일대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 추진 조직은 오는 7월 예정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 접수를 앞두고 주민 동의율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해당 단지는 분당 최초로 주민 결의를 통해 신탁방식 재건축을 선택하고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례로 알려져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신탁방식 정비사업이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한다. 조합 설립 이전 단계부터 사업 관리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
한국토지신탁 “분당 한솔1·2·3 특별정비구역지정 위한 동의율 제고 총력” - 브릿지경제
한국토지신탁은 경기 성남시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이 오는 7월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 접수를 앞두고 막바지 동의율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한솔123재건축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일원 한솔마을 1·2·3단지를 지상 최대 37층, 18개동, 3447가구 및 복리시설을 갖춘 대단지로 재건촉하는 것이 골자다. 한솔123재건축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노후계획도시특별법에 의거해 주민제안시 전체 소유자 과반수 동의가 필요하나 특별정비구역지정을 위해 제안서 접수 마지막까지 동의율을 95%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한솔123재건축은 분당 최초로 주민결의를 통해 사업방식을 신탁방식으로 결정하고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차 선도지구 공모 당시에는 94%라는 동의율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2차 구역지정 동의서 징구 역시 빠른 시일 내에 목표치를 달성할 것으로 한국토지신탁은 전망하고 있다. 준비위와 한국토지신탁은 7월 1일부터 10일간 진행되는 성남시의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초안 접수’ 일정에 맞춰 특별정비계획안을 마련하고 주민대상으로 세부사항을 설명하는 등 내부소통에 주력했다. 도시계획 및 설계 전문가 그룹과의 협의를 통해 인허가 통과 가능성을 극대화한 계획안을 마련했으며 주민 설명회를 거쳐 소유주들과 내용을 공유했다. 정비계획안에는 단지 인근 분당 중앙공원과 연계한 열린공원 조...
[아유경제_오피니언] 도시정비사업 신탁사 선정! 안정적 사업일까?… 일부 신탁사 임직원들 반 브로커라는 말까지 돌아! 한국자산신탁ㆍ한국토지신탁ㆍ하나자산신탁? 과연 배후는 - 아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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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대행 북가좌6구역, 특별건축구역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순조로운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북가좌6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21일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은 ‘건축법’에 따라 창의적인 도시경관 조성과 건축물의 안전·기능 향상을 위해 일부 건축 규제를 완화해 적용하는 제도다. 용적률과 높이 제한 등에서 특례를 받을 수 있어 설계 자유도와 사업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번 지정으로 북가좌6구역은 동간거리와 층수, 배치계획 등에서 보다 유연한 설계가 가능해졌다는 게 한국토지신탁의 설명이다. 단지 전체의 공간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주거 품질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우수디자인 선정에 따라 발코니도 100% 확장한다. 발코니 면적을 제한 없이 확장할 수 있게 되면서 조합원들의 실사용 면적이 늘어나고, 개방감과 채광·환기 등 주거 쾌적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은 북가좌6구역의 사업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라며 “조합과 긴밀히 협력해 후속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가좌6구역은 서대문구 북가좌동 372-1번지 일대로 대지면적이 8만5,466㎡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6~지상34층 높이의 아파트 16개동 1,953세대와 부대...
한토신, 분당 장안타운 연립주택단지 통합재건축 MOU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지난달 20일 분당 장안타운 연립주택단지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와 신탁방식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성남시는 속도감 있는 재건축 추진을 위해 분당 내 특별정비구역를 지정 중이며 작년 말 2차 구역 지정 제안을 공고한 바 있다. 추진위는 지난 3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 4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주민 찬반투표 및 설명회를 거쳐 한토신과 손잡게 됐다.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있는 장안타운 연립주택단지는 풍림아이원, 프라임하우스, 건영두산, 라이프한신 등 총 539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인접해 있다. 단지 내 장안초등학교가 있으며 율동공원과 불곡산이 가깝다. 성남시 공고에 따르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은 총 1만2000가구 규모로 추산된다.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 특별정비계획서를 작성한 뒤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특별정비구역은 주민공람과 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연말께 지정 여부가 정해진다. 한토신 관계자는 “개발시 약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주민의 높은 개발의지와 단합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위, 인·허가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선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토지신탁과 분...
한토신 대행 북가좌6구역 재건축, 특별건축구역 지정…사업성·주거품질 두 마리 토끼 - 서울경제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6구역 재건축이 특별건축구역 지정과 우수디자인 선정을 동시에 거머쥐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1일 한국토지신탁은 사업대행을 맡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거쳐 이달 21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특별건축구역은 ‘건축법’에 근거해 창의적 도시경관 조성과 건축물 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각종 건축 규제를 완화·특례 적용하는 구역이다. 지정되면 용적률과 높이 제한은 물론 동간거리·층수·배치계획 등에서 설계 자유도가 높아져 공간 효율과 단지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다. 북가좌6구역은 이 같은 혜택을 통해 사업 경쟁력 면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통합심의 과정에서 우수디자인으로도 선정되며 추가 인센티브를 챙겼다. 우수디자인 선정에 따라 발코니 100% 확장이 허용되면서 실사용 면적이 늘어나고 채광·환기 등 주거 쾌적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조합원 실익과 직결되는 성과라는 점에서 사업 추진 동력이 한층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업 전반의 행정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북가좌6구역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4월 27일 정기총회에서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을 포함한 전체 안건을 가결한 데 이어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까지 마무리한 상태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이번 특별건축구역 지정은 단순한 규제 완화에 그치지 않고 북가좌6구역의 사업...
“사업성 강화 교두보 마련”…서울시, 북가좌 제6구역 재건축 특별건축구역 지정 - 매일경제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북가좌6구역) 사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앞서 서울시가 지난달 21일 통합심의를 통해 북가좌6구역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했기 때문이다. 또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돼 발코니 100% 확장 혜택도 받았다. 1일 한국토지신탁(북가좌6구역 사업대행)에 따르면 특별건축구역은 ‘건축법’에 따라 창의적인 도시경관을 창출하고 건축물의 안전과 기능을 향상하기 위해 규제를 완화하는 등 특례를 적용하는 구역이다. 지정 시 용적률, 높이 제한 등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동간거리와 층수, 배치계획 등에서 설계 자유도가 높아지면서 단지 전체의 공간 효율화와 품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 아울러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됨에 따라 발코니도 면적 제한없이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실사용 면적 확장과 함께 개방감과 채광·환기 등 입주민 주거환경 개선효과 수혜가 기대된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은 단순한 규제 완화를 넘어 북가좌6구역의 단지 사업성과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계기”라며, “조합과 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후속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통합심의 통해 우수디자인 선정 사진 확대 북가좌 제6구역 재건축 조감도 [한국토지신탁]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북가좌6구역) 사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앞서 서울시가 지난달 21일 통합...
북가좌6구역, 특별건축구역 지정… 사업성·상품성 모두 높였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 재건축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사업성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우수디자인 선정에 따른 발코니 100% 확장 인센티브까지 확보하면서 조합원 실익도 확대될 전망이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북가좌6구역 재건축사업은 지난 5월 21일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 사업대행은 한국토지신탁이 맡고 있다. 특별건축구역은 건축법에 따라 창의적인 도시경관 조성과 건축물의 기능 향상을 위해 각종 건축 규제를 완화하는 제도다. 용적률과 높이 제한 등에 대한 특례 적용이 가능해 사업성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으로 동간거리와 층수, 배치계획 등에 대한 설계 자유도가 확대되면서 단지 공간 활용도와 주거 품질을 동시에 높일 수 있게 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지정이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북가좌6구역은 통합심의 과정에서 우수디자인으로도 선정됐다. 이에 따라 발코니 100% 확장 혜택을 확보하면서 조합원들의 실사용 면적 증가 효과도 기대된다. 발코니 확장이 가능해지면 개방감과 채광, 환기 성능 등이 개선돼 주거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평가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특별건축구역 지정은 단순한 규제 완화를 넘어 북가좌6구역의 사업성과 단지...
북가좌6구역 재건축, 특별건축구역 지정 - 조선비즈 - Chosunbiz
북가좌6구역 재건축, 특별건축구역 지정 한국토지신탁이 사업대행을 맡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제6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해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북가좌6구역은 지난 5월 21일 서울시 통합심의 과정에서 특별건축구...
마곡 신안빌라 재건축사업 신탁방식으로 반전드라마…사업 좌초 3년만에 ‘힘찬 재도약’ - 하우징헤럴드
‘조합설립 무효’ 잔혹사 뒤로 하고 정상화 길 열어 서울시 통합심의 거쳐 사업시행인가 속전속결 상가 독립정산제 도입 …용적률 254% 유지 쾌거 ‘직주근접’ 랜드마크 부상…감정평가·분양신청 돌입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 신안빌라 재건축사업이 ‘조합설립 무효 판결’과 ‘정비법 표류’라는 치명적인 암초를 만나 좌초된 지 약 3년 만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아내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과거 조합방식 체제 하에서 사업시행인가 단계까지 도달하는 데만 무려 6년이 소요됐던 것과 대조적으로, 지정고시 이후 단 3년 만에 서울시 통합심의를 거쳐 사업시행인가까지 속전속결로 완수한 결과다. 정비업계 전문가들은 복잡한 이해관계 갈등을 조정하고 철저한 사업 스케줄 관리를 선보인 한국토지신탁의 ‘위기관리 노하우’가 정비사업 정상화의 핵심 열쇠였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공사비 갈등과 금리 인상 등으로 전국 정비사업장이 몸살을 앓고 있는 시점에서, 마곡 신안빌라가 보여준 신탁방식의 사업 추진력은 도시정비업계의 새로운 돌파구이자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소송과 법안 계류로 얼룩진 10년… 신탁방식 도입으로 반전 드라마 썼다= 강서구 마곡동 327-53번지 일대에 위치한 마곡 신안빌라는 마곡지구의 배후 주거지로 일찍부터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단지다. 실제 사업 추진 과정도 초창기에는 순탄해 보였다. 지난 2012년 8월 최초 정비구역으로 지정...
노원구 하계한신동성, 최고 46층 940가구로 재건축 - 한국경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달리던 서울시장 선거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추격으로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부동산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정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단축을 앞세웠고, 오 후보는...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동의서 징구 3주 만에 지정 요건을 충족하며 빠른 속도로 정비사업 본 궤도에 들어서게 됐다.... 정부가 연말까지 재건축·재개발에 나서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연 1% 금리의 융자 상품을 운영한다.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에게 부담이 되는 초기 금융 비용을 낮춰 주택공급 속도를 높... 노원구 하계한신동성, 최고 46층 940가구로 재건축 입력 2026.05.26 10:51 수정 2026.05.26 10:51 노원구, 다음달 23일까지 정비계획안 주민공람 다음달 5일 주민설명회 개최 용적률 339.89% 적용, 연내 추진위 결성 목표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서울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정비계획안에 대한 구청 주민공람과 설명회를 열고 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노원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공람하고 다음달 5일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단지는 1993년 준공된 최고 15층 498가구 규모 단지다. 올해 2월...
[대한도시정비포럼 3차 세미나]⑥3차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 - 대한경제
<포럼 전문위원> △건설업계 △김미현 법무법인 현 변호사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 △김준식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심유석 삼우씨엠 전무 △이능복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기획이사 △이정석 정림건축 사장 △이태희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상무 △정경찬 한국토지신탁 상무 △박진홍 대한건설협회 실장 △박홍제 한국주택협회 팀장(이상 12명ㆍ가나다 순) <조합ㆍ추진위> △개포우성 1ㆍ2차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개포우성5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괴안3D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남산1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 △독산2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등촌동 643번지 일원 모아타운 추진위원회 △마천시장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면목역6의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불광8구역 일대 재개발조합 △산본6구역 세종아파트 통합재건축추진위원회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용인 수지 뜨리에체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이촌 한가람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3구역 추진위원회 △잠원강변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장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전농15구역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 △평촌신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 A-9구역 주민대표단(이상 19곳ㆍ가나다 순) <업계> △CA이앤씨 △강남구 △강석주 부동산컨설팅 공인중개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 △공간건...
한국토지신탁, 여의도 장미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 아주경제
관련기사 여의도 재건축, '초고층 스카이라인' 청사진 가속 신탁→조합방식 선회 움직임... 여의도 재건축 단지서 무슨 일이? 백소희 기자 shinebaek@ajunews.com 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에 '프라이빗 라이프' 제안..."외부인 분리" TS, 서울소방·관련 협회와 전기 이륜차 화재 예방 간담회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댓글 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여의도 장미아파트, 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최고 49층 재건축”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이 지정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2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한국토지신탁을 사업시행자로 하는 지정 고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은 동의서 징구 약 3주 만에 지정 요건을 충족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여의도 장미아파트는 지난 1978년 준공된 196세대 규모 노후 단지로, 재건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다만 인근 여의도고등학교 일조권 문제로 인해 당초 계획한 최고 49층 규모가 지산 8~16층 수준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한국토지신탁은 사업성 확보를 위해 자체 전문인력을 활용한 설계 검토를 진행했다. 그 결과 교육환경영향평가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최고 49층 규모와 한강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계획안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장미아파트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빠르게 동의율 요건을 충족하며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32 일대를 약 380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한국토지신탁, '여의도 장미'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 파이낸셜뉴스
한국토지신탁이 서울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한토신의 해결안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와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며 긴밀하게 협력해왔다"며 "이에 빠른 시일내에 동의서 징구 요건을 충족하면서 사업추진의 동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장미아파트는 여의도 내에서 상대적으로 늦게 재건축에 뛰어들었지만, 소유자간 단합과 추진위 및 사업시행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신속히 마무리하며 향후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여의도 장미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장미아파트가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같은 달 22일 밝혔다. 본격적인 동의서 징구에 나선 지 약 3주 만이다. 먼저 장미아파트는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32 일대에 위치한 단지로 1978년 준공됐다. 총 196세대 규모의 노후 아파트로 재건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사업이 완료되면 약 380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곳 재건축 최대 난관은 일조권 문제였다는 게 한국토지신탁의 설명이다. 인근 여의도고등학교에 미치는 일조 영향으로 인해 기존 계획인 최고 49층 대신 8~16층 수준으로 층수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내부 전문인력을 투입해 자체 설계 검토를 진행했다. 그 결과 교육환경영향평가상 일조권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당초 목표였던 최고 49층 계획을 유지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했다. 한강 조망권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설계안도 함께 도출하면서 사업성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계기로 최대 걸림돌이던 일조권 문제까지 해소되면서 순조로운 재건축 추진을 예상하고 있다. 추진준비위원회 관계자는 “한국토지신탁이 제시한 전문적인 해결...
여의도 장미아파트, 49층 한강변 랜드마크로 재탄생 시동 - 서울경제
준공 47년을 맞은 서울 여의도 장미아파트가 49층 한강변 랜드마크 아파트로 탈바꿈하는 재건축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일조권 문제로 층수가 절반 이하로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를 사업시행자가 자체 설계 검토로 해결하면서, 동의서 징구 3주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이라는 빠른 행보를 보였다. 한국토지신탁은 2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정 요건 충족까지 걸린 시간은 단 3주로, 여의도 일대 재건축 단지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다. 장미아파트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32에 자리한 1978년 준공 단지로, 현재 196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한강변에 위치해 조망권이 우수하고 여의도 초·중·고교가 모두 인근에 있다는 입지적 강점을 갖추고 있지만, 그간 재건축 추진에는 뚜렷한 제동이 걸려 있었다. 핵심 걸림돌은 일조권 문제였다. 단지 인근 여의도고등학교의 일조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되면서, 당초 49층으로 계획했던 최고 층수가 8~16층으로 대폭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층수 축소는 곧 사업성 악화를 의미해 재건축 추진 동력 자체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한국토지신탁은 이 문제를 외부에 맡기지 않고 내부 전문인력을 직접 투입해 자체 설계검토에 착수했다. 그 결과 교육환경영향평가의 일조권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당초 목표한 49층을 그대로...
“일조권 난제 풀고 49층 한강변 아파트 조성”…한토신, 여의도 장미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 매일경제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2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받았다. 22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여의도 장미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196가구의 노후 단지다. 여의도고등학교 일조권 문제로 인해 기존 49층 계획이 8~16층으로 대폭 축소될 우려가 제기되면서 사업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이후 한국토지신탁은 일조권 해결을 통한 사업성 강화를 목표로 내부 전문인력을 활용, 자체적인 설계검토를 실시했다. 그 결과, 교육환경영향평가의 일조권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당초 목표했던 최고 층수 49층을 확보, 한강 조망권까지 활용할 수 있는 사업계획안 도출에 성공했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토지등소유자와의 투명한 정보 공유와 협력에 따라 단기간 동의서 징구 요건을 충족할 수 있었다”면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380여 가구 한강변 아파트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78년 준공 196가구 노후 단지 여의도고 일조권 문제 해결 단기간 동의서 징구 요건 충족 사진 확대 여의도 장미 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2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받았다. 22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여의도 장미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196가구의 노후 단지다. 여의도고등학교 일조권 문제로 인해 기존 49...
한국토지신탁,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받아 - 네이트
한국토지신탁은 2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여의도 장미아파트는 동의서 징구 3주 만에 지정 요건을 충족하며 빠른 속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장미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196가구 규모의 여의도 내 노후 단지다. 기존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49층, 380여가구를 계획했지만 여의도고등학교의 일조권 영향 등으로 층고가 8~16층으로 축소될 우려가 제기되며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했다. 한국토지신탁은 일조권 난제 해결을 통한 사업성 강화를 목표로 내부 전문인력을 활용해 자체적인 설계검토를 실시했다. 이후 교육환경영향평가의 일조권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당초 목표했던 최고 층수 49층을 확보해 한강 조망권을 활용할 수 있는 사업계획안 도출에 성공했다. 장미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한국토지신탁의 해결안을 바탕으로 토지등소유자와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며 긴밀하게 협력해왔다”며 “덕분에 빠른 시일내에 동의서 징구 요건을 충족하면서 사업추진의 동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일대는 많은 노후 아파트단지들이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장미아파트는 여의도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늦게 재건축에 뛰어들었지만, 소유자간 단합과 추진위 및 사업시행자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마무리하게 됐다. 한편, 한국토지신탁은 올해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한국토지신탁, '여의도 장미' 재건축 사업 시행자로 지정 - 네이트
조선비즈 핫 뉴스 Best ㆍ 애사심 넘치던 삼전 직원, 왜 강성 노조의 얼굴 됐나 ㆍ 中 전기차 시대라는데… 포스코는 왜 '중국산 꼬리표' 떼나 ㆍ 계속 팔아치우는 외국인… 코스피 오른 이유 따로 있었다 ㆍ 집 청소하기 귀찮다면… "핸드폰으로 클릭 한번만 하세요" ㆍ "1조원이 사라졌다"… 롯데 자금줄 '비상'
한국토지신탁, ‘여의도 장미’ 재건축 사업 시행자로 지정 - 조선비즈 - Chosunbiz
한국토지신탁, 여의도 장미 재건축 사업 시행자로 지정 196가구→최고 49층 380여 가구로 재건축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1일 영등포구로부터 서울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 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고 22일 밝혔다. 1978년 준공된 여의도 장미아파트는 서
한토신, 도시정비사업 비중 확대…조직 강화에 사업 다변화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전준형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신규 수주에서 도시정비사업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가운데 관련 조직을 확대하고 전문인력을 보강하며 정비사업 역량 강화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최근 도시정비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수주가 늘면서 사업 포트폴리오 내 관련 분야 비중도 확대되는 추세다. 실제 지난해 신규 수주 가운데 도시정비사업 비중은 50.9%를 기록했다. 정비사업이 사업성 검토와 자금 관리, 인허가 대응 등 복합적인 역량이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전문성을 갖춘 신탁사의 역할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직 역량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앞서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 조직을 확대 개편하며 기존 2개 본부 6개 팀 체제에서 3개 본부 7개 팀 체제로 조직을 재정비했다. 이어 올해에는 도시정비 조직을 3개 본부 9개 팀 체제로 확대하고 도시재생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사업 수행 체계를 강화했다. 실제 사업 참여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신탁방식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비롯해 도시개발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산 동래구 수안1구역 재개발사업에 참여하는 등 정비사업 수주를 이어갔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이 이어지면서 신탁방식 정...
분당 양지마을 사태로 본 1기 신도시 통합 재건축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대장주’ 흔들리자…평촌·일산 “우리도?” 1기 신도시 통합 재건축의 ‘대장주’로 꼽히던 분당 양지마을이 내홍에 빠졌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 해지 문제로 주민들이 둘로 갈라졌다. ‘독립정산 vs 통합정산’ ‘제자리 재건축’ 논란까지 겹치며 사업
한국토지신탁, 용산 서계동 역세권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 서울 용산구 서계동 역세권활성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역 일대 복합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서계동 역세권활성화사업 준비위원회는 지난 15일 한국토지신탁과 신탁방식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대상지는 용산구 서계동 234-5번지 일대 A구역과 32-1번지 일대 B구역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A구역 407세대, B구역 171세대 등 총 57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곳은 지난 3월 서울시 역세권활성화사업 대상지 선정 심의를 통과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 14일 입찰공고를 거쳐 한국토지신탁이 예비신탁사로 선정됐고, 이번 업무협약까지 마쳤다. 주변 개발사업과의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서계동 일대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과 서계동 33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함께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노후 주거지 정비와 역세권 복합개발이 맞물리면서 서울역 일대 도시기능 재편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준비위와 한국토지신탁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인허가 절차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현재 사업지 주변에서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후속 절차를 충실하게 이행하면서 차별화된 주거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대우건설, 써밋 클라비온 내달 분양 예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신길뉴타운을 완성할 초역세권 하이엔드 단지가 공급된다. 대우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59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써밋 클라비온’을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 신길10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로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을 맡았다. 지하4~지상29층 8개동 전용 44~84㎡ 아파트 총 81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44~59㎡ 중소형 평형 176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배정됐다. 단지명인 ‘써밋 클라비온’은 라틴어로 열쇠와 핵심을 뜻하는 ‘CLAVIS’와 무게감을 강조하는 ‘ON’을 결합해 명명됐다. 이는 신길뉴타운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이자 도시의 연결을 여는 상징적인 열쇠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길뉴타운은 14개 구역 총 1만6,000여 세대 규모로 계획된 한강 이남 최대 규모 뉴타운으로 써밋 클라비온’ 이곳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하이엔드 단지인 만큼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먼저 단지는 신풍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현재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지나는 신풍역은 향후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더블 역세권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신안산선(예정)이 개통되면 여의도역까지 단 3정거장 만에 도달 가능하며 이를 통해 공덕역과 서울역 등 도심 핵심 지역(CBD)으로의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단지 주변으로 대길초, 대영초, 대영중, 대영고, 영신고 등이 있고 신길근린공원과 라온소공원도...
속도 내려던 ‘신탁방식’···분당 재건축 발목 잡았다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분당 양지마을이 사업 초기부터 난항을 겪고 있다. 예비신탁업자 선정 과정에서 공정성 논란이 불거진 데 이어 정산 방식과 제자리 재건축을 둘러싼 단지 간 갈등, 특별정비구역 지정 취소 소송까지 겹치면서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새 예비신탁업자 선정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지난 7일 개찰을 통해 대신자산신탁과 우리자산신탁을 최종 후보로 추린 바 있다. 우리자산신탁이 설명회를 하루 앞둔 8일 입찰 참여를 포기하면서 사실상 단독 입찰 구도가 됐다. 주민대표단 측은 오는 22일까지 소유주 투표를 진행하고 23일 예비신탁업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신탁사 선정 과정은 단지 내 갈등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대신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주민대표단과 추진준비위원회 간 이견이 커지고 있어서다. 양지마을에서는 현재 주민대표단(양지 3·5단지 금호·한양 주축)과 추진준비위원회(양지 2단지 청구 주축)로 나뉘어 대립하고 있다. 앞서 주민대표단은 지난 2024년 한국토지신탁(한토신)과 예비사업시행자 업무협약(MOU)을 맺고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한토신이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 통보를 누락하고 신탁수수료 제안 요청에 명확히 답변하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MOU를 전격 해지했다. 추진준비위원회 측은 대형 신탁사와의 업무협약을 해지한 뒤 상대...
한국토지신탁,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S8구역 결합재건축 속도 - 파이낸셜뉴스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극동빌라·대우빌라·동부썬빌라) 결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가 특별정비구역지정 동의율 과반수를 넘겼다. 동의 개시 일주일 만이다.8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결합재건축 추진준비위와 예비신탁사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4월 25일 …
한국토지신탁, 무지개마을10단지·S8구역 결합재건축 시동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 분당 무지개마을10단지 및 S8구역이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반 준비에 나서는 등 결합재건축에 시동을 걸고 나섰다. 한국토지신탁이 참여 중으로, 주민 과반수 동의를 확보하면서 재건축 추진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8일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 결합재건축을 위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동의율이 과반수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동의서 징구에 나선 지 불과 일주일 만이다.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S8구역 결합재건축 속도 - 매일경제
분당 무지개마을 10단지와 S8구역(극동빌라·대우빌라·동부썬빌라) 결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준비위)가 특별정비구역지정 동의율 과반수를 넘기면서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한국토지신탁(예비신탁사)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후 일주일여 만인 5월 1일 50%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분당 양지마을, 신탁사 교체…1기 신도시 재건축 차질 우려 - 서울경제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 1기 신도시 재건축 갈등 본격화: 분당 양지마을이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해지하고 신탁사 교체 절차에 돌입했다. 이해관계가 다른 단지들의 정산 방식·자리 배정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비화될 경우 정부의 2030년 6만 3000호 착공 목표 달성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떨어진 단지도 함께 개발?…분당 1기 신도시 첫 '결합재건축' 모델 시동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사진제공=한국토지신탁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에서 서로 떨어진 단지를 하나로 묶는 '결합재건축' 모델이 본격 추진된다. 기존 통합 재건축의 갈등 요인으로 지적돼온 정산 문제를 분리해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새로운 모델이 될 지 주목된다. 분당 무지개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