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경험이 다르다…한국토지신탁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영토 확장 - 미디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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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경험이 다르다…한국토지신탁의 '1기 신도시 재건축' 영토 확장 수정 2026-06-16 14:09:47 입력 2026-06-16 13:58:58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프린트 가 + 가 - 수정 2026-06-16 14:09:47 입력 2026-06-16 13:58:58 서동영 기자 | westeast0@mediapen.com 중동 은하마을 구역 지정·평촌 샘마을 제안서 제출 완료…분당 한솔마을 동의율 95% ‘눈앞’ 업계 최고 ‘HUG AAA’ 신용등급에 전 사이클 준공 노하우 장착…사업시행 경쟁력 증명 [미디어펜=서동영 기자]한국토지신탁이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인 1기 신도시에서도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정비사업 경험과 노하우 덕분이라는 평가다. ▲ 한국토지신탁 사옥./사진=한국토지신탁 1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한 1기 신도시인 부천 중동 은하마을이 지난 15일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됐다. 부천 중동 은하마을은 통합 재건축을 통해 3432가구를 조성한다. 지난 10일에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인 경기 안양 평촌신도시 샘마을이 특별정비구역 제안서를 안양시에 제출했다. 성남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도 특별정비구역 지정 신청이 무르익고 있다. 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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