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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치 · 2026.07.09

[초점] 삼성물산,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단독 입찰…수주 청신호 - 뉴스워치

| 뉴스워치= 최수아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이 사업을 수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은 9일 오후 2시 마감된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입찰에 유일하게 참여했다. 지난 5월 22일 열린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포함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입찰에는 삼성물산만 응찰했다. 이에 따라 이번 유찰은 단수 입찰로 유찰됐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정비사업 입찰은 단독 응찰로 끝날 경유 유찰되며 두 번 연속 유찰될 경우 조합이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번지(목화아파트) 일대에 지하 7층부터 지상 49층까지 총 41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구역면적은 1만2973㎡이며, 조합이 제시한 공사 예정가격은 3.3㎡당 1370만원이다. 목화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역세권으로 ‘한강뷰’ 조망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학군, 공원 등도 강점이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조합장은 "조합원 수가 적지만 그만큼 결속력이 강하고, 사업 시행과 관리 처분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며 "목화아파트는 2차선 도로 너머로 한강 공원이 가깝고...

데일리안 · 2026.07.09

여의도 목화 재건축, 삼성물산 단독 입찰로 유찰…수의계약 수순 밟나 - 데일리안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이 유찰됐다. 현장 설명회에는 7개 건설사가 참석했지만 첫 입찰에는 삼성물산이 단독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이 성사되지 않았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비롯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총 7개 건설사가 참석했으나, 입찰 단계에서는 삼성물산만 단독 참여한 것이다. 정비사업의 경우 시공사 선정 시 2곳 이상의 참여로 경쟁입찰이 성립돼야 하기 때문에, 단독 입찰 시에는 유찰된다. 조합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다시 추진할 예정이지만 업계에선 이번 사례와 같이 단독 응찰에 따른 유찰을 예상하는 관측이 크다.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부담이 커지면서 건설사들이 선별수주 기조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이 향후 수의계약으로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따낼 것이란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한편, 목화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312가구를 최고 49층, 416가구 규모 주상복합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으로,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 수준이다.

이뉴스투데이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랜드마크’ 조성 시동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최고의 건축 설계회사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최근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컬러를 비롯한 정체성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에 있는 2600여 세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로 탈바꿈하는 1조 원 수준의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

아이뉴스24 · 2026.07.09

여의도 재건축 '마수걸이' 목화아파트 유찰…삼성물산만 참여 -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여의나루역과 직접 연결되고 한강공원까지 이어지는 입체 보행교가 들어섭니다. 단순히 아파트를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여의도 보행체계까지 바꾸는 사업입니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장) 여의도 재건축 '마수걸이' 사업지로 주목받은 목화아파트 시공사 선정이 결국 유찰됐다. 국내 최고수준 공사비를 제시하며 대형건설사들 격전지가 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삼성물산만 단독 입찰했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이날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만 제안서를 제출했다. 지난 5월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비롯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대형사 7곳이 참여했으나 최종입찰에는 대다수 발을 뺐다. 경쟁입찰이 성립되지 않으면서 조합은 재입찰 절차를 밟기로 했다. 2차 입찰마감은 오는 9월4일이다. 목화아파트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 기존 312가구를 지하 7층~지상최고 49층, 428가구 규모 주상복합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3.3㎡(평)당 공사비는 1370만원이다. 최근 여의도 광장아파트(1590만원)가 경신하기 전까지 정비사업 역사상 최고액이었다. 높은 공사비에도 유찰된 것을 두고 업계에서는 대형건설사들이 여의도 초입 상징성을 가진 이곳에서 삼성물산과 정면대결에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브릿지경제 · 2026.07.09

목화 삼성물산 단독으로 유찰…여의도 재건축 수주전 다음 승부는 - 브릿지경제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의 첫 관문으로 꼽혔던 목화아파트 시공사 선정 입찰이 유찰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하면서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조합은 이르면 다음 주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이어갈 계획이다. 9일 서울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현행 시공사 선정 기준상 경쟁 입찰이 성립되지 않아 이번 입찰은 유찰됐다. 앞선 현장설명회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에 다소 작은 단지 규모에도 대형사간 경쟁전이 벌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조합은 약 3~4일 내 관할 구청 협의를 거쳐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재입찰 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며 2차 입찰 마감은 오는 9월 4일 전후가 될 전망이다. 다만 행정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번지 일대 1만2973.7㎡를 재건축해 지하 7층~지상 49층, 416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이며 입찰보증금은 300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납부하도록 했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장은 단독 입찰 배경에 대해 “최근 건설경...

디벨로퍼뉴스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겐슬러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랜드마크화 추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를 투입하며 상품 차별화에 나선다. 하안주공 일대 재건축 시장에서 랜드마크 단지 구상을 앞세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단지 상품화 기획을 위해 미국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협업에 착수했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글로벌 설계사로,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한 건축·디자인 그룹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의 주거 상품 기획력에 겐슬러의 공간·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입지와 주변 여건, 사업 특성 등을 분석하고 향후 설계 및 상품화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번지 일대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기존 2600여 세대 규모의 단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총 3263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

파이낸셜뉴스 · 2026.07.09

하반기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 막 올랐다…목화에 삼성물산 단독 참여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하반기 수주전이 여의도와 목동을 중심으로 개막한 가운데 핵심 사업장으로 꼽히는 여의도 목화가 '래미안'을 달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하반기에도 삼성물산이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적극적으로 수주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오후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입찰 마감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도시정비법상 시공사 선정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조합은 3~4일 내로 재입찰 공고를 낼 계획으로, 재입찰 공고 마감은 9월 초로 예상된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기존 312가구를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이다. 단지는 여의도 한강변과 여의나루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여의도에서 가장 속도가 빠른 대교를 이미 확보했으며, 이번 목화 아파트에 이어 시범아파트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들 단지는 여의도 한강공원 인근에 조성돼 한강 조망에 유리한 입지다. 여의도에서는 목화를 시작으로 시범·광장 등 주요 재건축 사업장들이 잇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가며 수주전이 본격화하고 있다. 시공사 입찰을 진행 중인...

파이낸셜뉴스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에 겐슬러 손잡았다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손을 잡았다. 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협업해 상품화 기획을 추진한다. 아이파크(IPARK)의 주거 설계 노하우와 겐슬러의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설계사다. 양사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하안주공 6·7단지 현장을 둘러보며 입지와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설계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사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가구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일대에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며 "최근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컬러를 비롯한 정체성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 2600여 가구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하는 약...

sisaon.co.kr · 2026.07.09

여의도 목화 재건축 유찰…삼성물산 수주 ‘가시권’ - sisaon.co.kr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삼성물산이 2차 입찰 참여에도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면서 수의계약을 통한 ‘무혈입성’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 조합 사무실에서 마감된 1차 입찰은 삼성물산의 단독 참여로 경쟁 입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은 내부 논의 후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재입찰 공고를 내고 절차를 이어갈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2~3일 안으로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라며 “재입찰 마감은 오는 9월 4일로 계획하고 있지만 일정은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원 구역면적 1만2973㎡에 지하 7층~지상 49층 416가구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것으로 예상 공사비는 약 5100억원이다. 3.3㎡당 공사비는 1370만원으로 여의도 광장아파트38-1 재건축 사업 이전까지 최고가를 자랑했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비롯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총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대형 건설사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지만 삼성물산과의 경쟁 구도를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경쟁입찰 성사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한 바 있다. 향후 2차 입찰에서도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할 경우 수의계약으로 전환될 전망이...

뉴스핌 · 2026.07.09

여의도 목화 재건축, 삼성물산 단독 출사표…수의계약 가시화 - 뉴스핌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서울 여의도 목화아파트의 시공사 선정이 첫 입찰에서 삼성물산의 단독 입찰로 유찰됐다. 조합은 곧바로 재입찰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 1개사만 참여해 경쟁 성립 요건 미달로 유찰됐다.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따르면 경쟁입찰이 성립하려면 최소 2개이상의 건설사가 참여해야 한다. 조합은 첫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즉시 재입찰 공고를 내고 시공사 선정 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조합 측이 구상 중인 재입찰 마감 기한은 오는 9월 4일 전후다. 앞서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3.3㎡(평)당 1370만원(부가가치세 별도)이라는 공사비를 제시하며 대형사들의 이목을 끌었다. 총공사비는 5000억원 초반대 규모로 추산된다. 지난 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7개대형 건설사가 대거 참석했다. 그럼에도 최종 입찰에서 삼성물산만 확약서를 제출한 배경으로는 조합이 제시한 엄격한 현금 보증금 조건이 꼽힌다. 조합은 건설사들에 입찰보증금 30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이 아닌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도록 제한했다. 이날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은 "다른 건설사들이 참여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입찰보증금을 전액 현금으로만 받도록 규정한 지침 때문...

녹색경제신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글로벌 설계사 겐슬러 참여 - 녹색경제신문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핵심 사업지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 글로벌 건축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단지 상품화 기획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겐슬러의 설계 역량과 아이파크(IPARK)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광명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글로벌 건축설계사로, 엔비디아 본사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632m)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양측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하안주공 6·7단지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진행에 들어간다. 현장 여건과 입지 특성을 분석하고 단지 설계 방향과 공간 구성 등에 대한 검토를 이어갈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진행한 아이파크 브랜드 리뉴얼을 이번 사업에도 반영해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3,263세대 규모의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측면에서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사업"이라며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정립한 아이파크의 정체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isaon.co.kr · 2026.07.09

IPARK현산, 美 설계사와 하안주공6·7 재건축 협업 [건설·분양오늘] - sisaon.co.kr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사업의 단지 상품화 기획을 위해 미국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산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기획에 착수했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건축·디자인 회사다. 엔비디아 본사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설계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은 경기 광명시 하안동 일원 2600여가구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동 규모로 조성하는 것이다. 예상 공사비는 약 1조원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8일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퓨처스케이프’ 실증 협업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6 퓨처스케이프는 삼성물산이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과 공동 추진하는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이다.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시장 검증과 사업 협력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삼성물산은 올해 6개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 분야는 △홈플랫폼 △웰니스 △시니어 리빙 △로봇 솔루션 △차세대...

헤럴드경제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美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협업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준비하며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현재 2600여 세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것으로 공사 규모가 1조원 수준에 이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한 설계사다.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은 협업을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찾는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세대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일대에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739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영업이익률이 약 5년 만에 분기 기준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fetv.co.kr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美 겐슬러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협업 - fetv.co.kr

[FETV=임요한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함께한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협업한다. 겐슬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건축설계회사다.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 등을 설계했다.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와 함께 현장을 방문한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 2,600여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지하 3층~지상 44층, 20개동, 3,263세대 규모로 탈바꿈하는 1조원 규모의 정비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보다 높은 가치의 주거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하안주공6·7단지 랜드마크로 바꾼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광명시 재건축 최대어 중 하나인 하안주공6·7단지를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세계적인 건축그룹 겐슬러의 독보적인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가 결합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최고의 건축 설계회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혁신적인 공간 건축 디자인을 더해 하안주공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하안주공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하안동...

로이슈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미국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하안주공6·7단지 재건축’ 정조준 - 로이슈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스트레이트뉴스 · 2026.07.09

현대산업개발, 엔비디아 본사 설계한 '겐슬러' 협업...광명 하안주공 재건축 - 스트레이트뉴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한다. 협업을 통해 겐슬러의 독보적인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가 결합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최고의 건축 설계회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IPARK)의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혁신적인 공간 건축 디자인을 더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이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3263세대의 매머드급 규모를 자랑하는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뉴시스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에 美 겐슬러 설계 도입 - 뉴시스

[서울=뉴시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 2026.07.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광명시 최초 해외 설계 적용 1조원 투입해 3263세대·최고 44층 차세대 랜드마크로 조성

브릿지경제 · 2026.07.09

IPARK현산,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설계에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 협업 - 브릿지경제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최대 사업지 가운데 하나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글로벌 건축설계사 겐슬러(Gensler)를 참여시켜 단지 특화 설계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건축·디자인 그룹 겐슬러와 단지 상품 기획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겐슬러의 설계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글로벌 건축설계사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 브랜드의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공간 설계 디자인을 접목해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입지와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설계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번지 일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단지 설계뿐 아니라 정비사업위원회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

파이낸셜포스트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美 겐슬러와 '광명 하안주공' 재건축 기획 협업 - 파이낸셜포스트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재건축정비사업을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와 협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인 겐슬러와 단지 기획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디자인 역량과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단지를 조성하는 데 집중한다. 최근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단지 고급화와 상징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 유명 건축사무소와 손잡는 사례가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한 행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을 설계한 대형 건축 설계회사다. 아이파크 프리미엄 주거 철학에 겐슬러의 공간 건축 디자인을 더해 광명시를 대표하는 단지로 바꾼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겐슬러 핵심 설계진이 직접 현장을 찾는다.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관계자는 "3263세대 규모의 하안주공 6·7단지 통합 재건축은 사업 규모와 상징성 면에서 아이파크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곳"이라며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는 만큼 일관된 브랜드 경험과 높은 가치의 주거 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

아시아경제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美설계사와 광명 하안주공 재건축 협업[부동산AtoZ] - 아시아경제

올해 수도권 최대 재건축 사업지로 꼽히는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수주에 나선 IPARK현대산업개발이 랜드마크 조성을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고 9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날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며 "협업을 통해 겐슬러의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가 결합한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겐슬러 설계진과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이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632m)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건축 설계회사다. 겐슬러의 핵심 설계진은 8~10일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한 청사진을 그릴 계획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광명시 하안동 일대에 있는 2600여가구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3263가구 규모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사업비는 1조원대다.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close 증권정보 294870 KOSPI 현재가 17,720 전일대비 280 등락률 -1.56% 거...

뉴스락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 재건축에 해외 설계 첫 도입…'아이파크' 새판 짜기 - 뉴스락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금 직거래 사기 주의보 또 한탕한 오비, 다음번엔 기필코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의 추락하는 신뢰도 [뉴스락]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겐슬러의 공간 건축 디자인 역량과 아이파크의 주거 노하우를 결합해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춘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하안주공 6·7단지를 광명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를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세계적인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대형 건축 설계사다. 광명시 최초의 해외 설계 도입을 위해 겐슬러 핵심 설계진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직접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장 조사를 통해 단지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에 있는 2600여 세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

청년일보 · 2026.07.09

IPARK현대산업개발, 美겐슬러와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디자인 협력 - 청년일보

【 청년일보 】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의 설계사 겐슬러와 독창적인 단지 상품화 기획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하안주공 일대 9개 단지 정비사업 시장에서 차별화된 설계를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겐슬러는 엔비디아 본사 사옥,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중국 상하이 타워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건축 설계 기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주거 설계 경험에 겐슬러의 공간 디자인을 결합해 해당 단지를 지역 대표 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겐슬러의 주요 설계진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IPARK현대산업개발 실무진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현지 조사를 수행하며 단지 특성을 분석하고, 해외 설계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단지 외관과 주동 디자인 외에도 색각 이상자와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배려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 개념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보행로와 차량 동선을 명확히 구분하고 공간 인지성을 높여 단지 내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296 일대의 기존 2천600여 세대를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20개 동 규모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조억원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IPARK현대산업개...

더팩트 · 2026.07.08

건설사 시선은 압구정·성수서 여의도·목동으로…강북은 성산시영 - 더팩트

[더팩트|황준익 기자] 올해 하반기 정비사업장도 뜨거울 전망이다. 압구정과 성수가 상반기 최대 관심 사업장이었다면 하반기에는 한강변 입지의 여의도, 목동이 꼽힌다.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건설사들의 물밑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목화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가구로 탈바꿈한다. 평당 공사비는 1370만원에 달한다. 지난 5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여의도 최대 재건축 사업장인 시범아파트도 다음달 25일 입찰을 마감한다. 최고 59층, 2491가구 규모로 재건축한다. 평당 공사비는 1150만원이다. 이곳 역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 GS건설이 경쟁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규모 단지인 화랑아파트도 이달 안으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여의도에서는 현재 15개 단지가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대교아파트는 지난 5월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으며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르다. 대교아파트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는 "신탁에서 조합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사업 속도가 빨라졌다. 타 단지 조합원들이 굉장히 부러워하는 곳"이라며 "대교아파트를 필두로 타 단지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의도와 가까운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역시 14개 단지가 동시다발적으로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재건축 후 약 5만 가구로 탈바꿈 예정인 목동1~14...

파이낸셜뉴스 · 2026.07.08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8일 희림건축에 따르면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입찰에서 1081표(78.6%)를 얻어 설계권을 확보했다. 지난해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자가 확정된 첫 사례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이다.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1750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희림건축은 전 가구 남향 배치와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 조망으로 설계했다. 이와 함께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과 교육·시니어 테마 특화 커뮤니티, 가구당 2대 규모의 주차 공간, 360도 파노라마 뷰의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 등을 계획했다. 희림건축 관계자는 "선도지구 재건축사업의 첫 설계자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입찰과 주민총회를 앞둔 다른 선도지구에서도 선호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림건축은 압구정3구역, 반포미도1차, 한남하이츠, 대치 은마아파트 등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을 다수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목동1·12·14단지와 광명철산13단지를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금천구서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2026...

아시아투데이 · 2026.07.07

현대건설, 공사비 1조원 규모 마천5구역 재개발 2차 현설 단독 참석 - 아시아투데이

1 0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 현대건설이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마천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 지난 1차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지만, 본입찰은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통상적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시공사 선정은 두 차례 이상 유찰되면 단독 입찰한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2011년 5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마천5구역은 서울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약 10만6514.4㎡에 이른다. 해당 부지에 아파트 2041가구(임대 4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약 1조698억원(3.3㎡당 902만원)이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공사비 약 1조원 마천5구역, 시공자 2차 현설에 현대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롯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부족으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개략적인 총회 일정도 조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6,514.4㎡이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짓는다. 조합은 공사비 예정가격으로 약 1조697억8,000만원으로, 3.3㎡당 902만원 수준이다. 이곳은 지하철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마천초와 남천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천마산, 천마산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마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sisaon.co.kr · 2026.07.07

마천5구역 재개발, ‘디에이치’ 달 수 있을까 - sisaon.co.kr

현대건설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지만 조합이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 적용을 희망하고 있어 실제 수의계약 입찰 참여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향후 공사비와 브랜드 적용 조건 등을 둘러싼 협상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관측된다. 7일 서울 송파구 마천동 일원 마천5구역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 2차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에만 입찰 자격이 주어지는 만큼 이번 입찰은 자동 유찰됐다. 마천5구역 재개발은 서울 송파구 마천동 일원 구역면적 10만6514㎡에 2041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대형 사업이다. 조합이 책정한 예상 공사비는 약 1조698억원이다. 앞서 지난 4월 열린 1차 현설에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6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다만 지난달 마감된 1차 입찰에는 응한 건설사가 없어 유찰됐다. 2차 현설을 앞두고 DL이앤씨와 IPARK현산이 입찰에 참여해 경쟁 구도를 형성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지만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현설에 참석하며 이번 입찰도 유찰로 마무리됐다. 조합은 조만간 수의계약 공고를 낼 방침이다. 정비사업에서 시공사 선정 입찰이 두 차례 유찰되면 수의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다. 조합은 입찰 조건으로 공동도급을 허용하지 않고 시공사의 단독 시공을 요구했다. 여기에 각 시공사의 최상위 브랜드로만...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7월 둘째 주 입찰동향] 여의도 목화 등 서울 곳곳 시공자 선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7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 및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에서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하는 가운데 송파구 마천5구역, 노원구 상계3구역 등이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권에서도 의정부 가능6구역과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잇달아 입찰을 마감하면서 시공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먼저 서울의 경우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로 면적이 1만2,973.7㎡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송파구 마천5구역도 이달 7일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연다. 첫 현설은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자동 유찰됐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등이 들어선다. 같은 날 노원구 상계3구역도 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공공재개발로 2,550세대 규모의 아파트 등을 짓는다. 이달 9일 최고 29층 539세대 등을 짓는 둔촌2동 모아주택2구역도 시공자 현장설명회가 예정됐다. 경기권에서는 의정부...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부산 수안1구역,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3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입찰마감 시한까지 현금으로 입금해야 한다. 이 사업장은 동래구 수안동 32-4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4,935.3㎡이다. 용적률 273.85%, 건폐율 19.49%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지하2~지상35층 높이의 아파트 87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과 동해선 환승역인 교대역, 동해선 동래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수안역과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수안초, 거학초, 낙민초, 부산교대부초, 연서초, 연신초, 안민초, 이사벨중·고, 동래고 등이 가깝다. [수안1구역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 동래구 수안1구역의 재건축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수안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영득)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3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입찰보증금은 150억원을 책정했는데 입...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마천5구역, 대형사 눈치싸움… 이달 7일 시공자 2차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곳은 송파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장으로 공사비가 무려 1조원을 뛰어넘는다. 그만큼 시공권을 향한 대형 건설사들의 눈치싸움이 이어지면서 경쟁 성사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지난달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4월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부족으로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입찰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총액입찰의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500억원을 책정했는데, 이 중 250억원은 입찰마감일까지 현금납부 조건이다. 나머지 250억원의 경우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하이엔드 브랜드 조건으로만 참여 가능하고,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6,514.4㎡이다. 재개발로 아파트 2,04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사비 예정가격으로는 약 1조697억8,000만원을 책정했다. 3.3㎡당 902만원 수준이다. 조합은 이달 7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21일 입찰을 마감한다. 업계의 관심은 경쟁 성사 여부다. 선행 입찰의 경우 대...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의정부 장암2구역, 이달 10일 시공자 2차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우홍성)은 이달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달 10일 1차 현장설명회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 건설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로 진행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다만, 이행보증보험증권의 경우 총회에서 선정 후 영업일 30일 이내 현금 입금 조건이다. 조합은 오는 10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31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96㎡이다. 용적률 233.45%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해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2,31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의정부역과 의정부노선 발곡역이 인접해 있다. 주요 도심지와 지하철역을 경유하는 버스 노선이 다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신동초, 의정부초, 경의초 등이 가깝다. 주변에 의정부 로데오거리와 청과야채시장 등이 위치해 있는데, 이 주변으로 상권도 형성돼 있다. [장암2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장암2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장...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2

[대형사 다음 타깃은 여의도] 시범·목화 입찰 임박, 광장38-1 등도 가세… 줄줄이 대기 - 한국주택경제신문

건설사들의 발걸음이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과 성동구 성수동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전개됐던 정비사업 수주전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가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마치고 입찰을 앞두고 있다. 인근 광장38-1도 예정공사비로 3.3㎡당 1,590만원 규모의 역대 최고 금액을 내걸고 시공자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등 대형사들도 관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주전략을 구체화하는 분위기다. 삼부와 은하삼익, 수정, 화랑 등 이 대표적이다. 특히 여의도 일대 재건축 수주전은 하반기 실적 결산에서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평가된다. 그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여의도 수주전이 서울 정비사업 수주 판도를 가늠 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여의도 일대 재건축사업장 수주전의 출발점은 목화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가장 먼저 시공자 선정 절차를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업계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이곳으로 집중되고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5월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당시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9일이다. 사업방식은 도급제,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조합은 입찰보증금으로...

더구루 · 2026.07.01

'3.8만 가구' 광명 하안주공 시공사 선정 개막… 건설사 '수도권 거점' 확보전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수도권 최대 정비사업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 아파트 재건축이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12개 단지, 2만4000가구 아파트가 약 3만8000가구의 미니 신도시로 건설되는 사업이다. 건설사의 거점 선점 전략이 본격화하고 있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하안주공 일대에서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던 5단지가 오는 10일 본입찰 마감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5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SK에코플랜트와 한화 건설부문이 참여했다. 5단지 재건축은 가림로 38 일대 10만 1081㎡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2886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인근 단지들이 단지를 묶어 통합재건축을 추진하면서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해야 하는 것과 달리 단독 재건축에 나서면서 가장 먼서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지난달 30일 마감된 하안주공3·4단지(4004가구) 입찰은 포스코이앤씨의 단독 응찰로 최종 유찰됐다. 경쟁 입찰이 성립 안되면 결국 포스코이앤씨와 수의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 단지는 철산역 인근에 있고 교육 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하안동 중심 상권과 맞닿아 주거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형 신탁사 컨소시엄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도 받는다. 현재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하얀주공 재건축 사업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광...

뉴스웨이 · 2026.07.01

막 오른 목동 재건축, 첫 격전지는 목동13단지 - 뉴스웨이

'2.3조' 목동13단지 현설에 삼성·대우·DL·현산·제일 집결 컨소시엄 금지 속 단독 입찰 조건···경쟁수주 성사 여부 촉각 삼성물산 장기 공략 사업지···실제 입찰 구도는 9월 윤곽 목동6단지 시공사 선정을 시작으로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인 수주전 국면에 접어들었다. 목동6단지는 DL이앤씨가 단독 입찰해 수의계약으로 진행된 만큼, 목동13단지의 경쟁 입찰 성사 여부가 향후 목동 재건축 시장의 수주 경쟁 구도를 가늠할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 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현설)를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총 5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현설 참석 업체만 입찰안내서를 수령할 수 있는 만큼 이들 건설사가 향후 수주전의 잠재 후보군으로 꼽힌다. 목동13단지 재건축은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17만8919㎡ 부지에 지하 4층~지상 49층, 총 385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2조3762억원으로 3.3㎡당 공사비는 약 980만원 수준이다. 입찰 마감일은 오는 9월 7일이며, 입찰보증금은 총 900억원(현금 600억원·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책정됐다. 조합은 공동도급(컨소시엄)을 허용하지 않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1

부산 연산13구역, 시공자 2차 현설에 4개사 참석 - 한국주택경제신문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효성중공업, 동원개발, 중흥건설 등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는데, 이 중 40억원은 입찰마감시까지 조합 지정계좌에 현금납부 조건이다. 나머지 40억원의 경우 입찰마감시까지 1한 1년의 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이 사업장은 연제구 연산동 79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5,978.4㎡이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71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연산초, 양동초, 양동여중, 세정고 등이 가깝다. 부산시청과 경찰청, 연제구청, 이마트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 연제구 연산13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에 4개사가 참석했다.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효성중공업, 동원개발, 중흥건설 등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20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8...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30

공사비 약 2조3,762억원 목동13단지, 시공자 현설에 5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가 공사비로 2조3,700억원 이상을 책정해 시공자 선정에 나선 가운데 현장설명회에 5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9월 7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90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600억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해야 한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3,762억7,003만6,000원을 책정했다. 3.3㎡당 980만원 수준이다. 이 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7만8,919.9㎡이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4~지상49층 높이의 아파트 3,85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2호선 양천구청역을 도보 1분 거리에 둔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양명초, 계남초, 은정초, 갈산초, 목일중, 신목고, 목동고 등이 가깝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계남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가 공사비로 2조3,700억원 이상을 책정해 시공자 선정에 나선 가운데 현장설명회...

더구루 · 2026.06.30

불붙는 목동 재건축, 13단지 입찰에 삼성물산 래미안 첫 진출 검토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일대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며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최대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다. 앞서 목동6단지가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며 물꼬를 튼 가운데, 총 사업비 2조3000억원의 규모의 13단지가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열린 13단지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5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번 입찰은 건설사 간의 공동 도급(컨소시엄)이 금지되며 설계도면을 바탕으로 공사비를 산출하는 내역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보증금은 현금 600억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300억원 등 총 900억원이다. 13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약 17만8919㎡ 규모의 대형 재건축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약 2조3763억원으로 3.3㎡당 980만원 선이다. 재건축 이후 기존 2280가구가 지하 4층~지상 49층, 총 3852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재건축 시장에서는 일찍부터 13단지를 전략 단지로 낙점하고 수주를 준비해 온 삼성물산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8·11·14단지를 중심으로 수주 기반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 27일 6단지 시공권을 확보한 DL이앤씨는 14단지와의 연계 수주에 무게를 두고 움직이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역시 목동 다른...

천지일보 · 2026.06.29

[건설오늘]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권 확보 外 SK에코플랜트·현대건설·대우건설·IPARK현대산업개발·현대엔지니어링 - 천지일보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1조 2868억원으로 목동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첫 시공권 확보 사례다.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사업은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 4개동, 479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이 외에도 29일 건설업계 소식을 모아봤다.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공사비는 약 1조 2868억원으로 목동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첫 시공권 확보 사례다. 총회에서 86.2%의 찬성률을 얻으며 사업을 확정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11개동, 218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아크로 목동리젠시’ 브랜드가 적용된다. DL이앤씨는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살려 글로벌 설계사들과 협업한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 한강 조망 세대를 대폭 확대하고 초고층 구조, 조경, 커뮤니티 시설을 차별화해 하이엔드 주거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목동14단지와 성수,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시정비사업 수주 경쟁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사업은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대에 지하...

팍스경제TV · 2026.06.29

[이슈] 대형 건설사들 '목동13단지 재건축' 설명회에 몰렸다..."삼성물산 단독입찰이냐 경쟁이냐" - 팍스경제TV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전이 뒷단지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10단지 현장설명회에 이어 29일 13단지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업계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단독 입찰을 점치고 있다. 하지만 5개 사가 참석하며 경쟁 입찰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13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이 연 이날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이 참석하며 경쟁입찰 가능성을 열었다. 입찰 마감은 9월 7일이다. 대신자산신탁 회의실에서 열린 목동13단지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는 지난 23일 10단지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다.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총 5개사가 참석했다. 최대 관전 포인트는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대형사들의 경쟁 입찰 성사 여부다. 다만 삼성물산을 제외한 참석사들이 실제 입찰보다 목동 재건축 시장 분위기와 경쟁 구도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대우건설은 목동 8·11·14단지 시공권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6단지 시공사로 선정된 데 이어 14단지 수주에 도전 중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과 제일건설도 13단지에서 별다른 수주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삼성물산 단독 입찰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다. 삼성물산에게 13단지는 목동 진출의 첫 교두보다. 수...

하우징타임즈 · 2026.06.29

목동13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레이스...현장설명회 5개사 참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공사비 예가 3.3㎡ 당 980만 원. 총 공사비 약 2조3,760억 원.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정비사업위원장 양국진) 시공자 선정이 본격 진행 중이다.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이하 ‘대신’)은 29일 오후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DL이앤씨, 제일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5개사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대신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냈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컨소시엄으로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으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으로 진행된다. 입찰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으로 현금 600억원과 이행보증증권 300억원 등 9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일대 목동13단지 17만8,919.9㎡를 대상으로 하며, 대신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재건축 후 이곳에는 지상 최고 49층까지 아파트 3,85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찰은 오는 9월 7일 마감될 예정이다. 키워드 #목동13단지재건축 #목동13재건축 #목동재건축 #양국진위원장 #대신자산신탁 #목동13현설 #하우징타임즈 #김상규전문기자 #현장설명회

한국경제 · 2026.06.29

'이미지 타격' IPARK현산…재건축 수주 암초 - 한국경제

KCC건설은 집 안에서도 세탁물을 맡기고 독서실 등 커뮤니티 시설 예약까지 할 수 있는 주거 플랫폼 ‘스윗온(SWITON)’을 선보인다고 29일 발표했다. 스윗온은 KCC건설이 짓는 아파트 &l... IPARK현대산업개발이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조성한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가 ‘2026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건축디자인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구 대표 학군...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 차별화된 건축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하겠습니다.”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는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가 ‘20... '이미지 타격' IPARK현산…재건축 수주 암초 입력 2026.06.29 17:16 수정 2026.06.29 17:16 지면 A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프리즘 32강 탈락에 축구협회장 책임론 목동 수주 앞두고 오너 리스크 광주 사고로 선분양 막힐 수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무산된 이후 대한축구협회장을 맡아온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리더십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정 회장을 둘러싼 대외 이미지가 HDC그룹의 주력 회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의 재건축·재개발 수주와 분양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IPARK현산은 올해 들어 재건축·재개발 등 도...

아시아경제 · 2026.06.29

'2.3조 대어' 목동13단지 재건축 닻 올려…삼성·DL·대우 등 5개사 집결 - 아시아경제

총공사비 2조3000억원이 넘는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목동13단지 정비사업위원회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와 '중앙하이츠'를 브랜드로 쓰는 CA이앤씨 등도 그간 이 단지에 관심을 보여왔지만 끝내 입찰안내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양국진 목동13단지 정비사업위원회 위원장은 "펜트하우스 특화, 층별 단차의 남는 부분 활용 아이템 등을 유심히 볼 예정"이라며 "특히 아이들, 부모님, 어르신 3대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아파트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총공사비 2조3000억원이 넘는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날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 5개가 대거 집결했다.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 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2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심성아 기자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 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29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DL이앤씨,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등 5개 사가 참석했다. 목동13단지 정비사업위원회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와 '중앙하이츠'를 브랜드로 쓰는 CA이앤씨 등도 그간 이 단지에 관심을 보여왔지만 끝내 입찰안내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양국진 목동13단지 정비사업위원회 위원장...

톱데일리 · 2026.06.29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外 - 톱데일리

국내 1위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중앙로에 위치한 장애인복지관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마트팜 카페’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개최. 이번 스마트팜 카페 조성은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따뜻한동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공간복지 지원사업 중 하나로 추진. 장애인복지관 내에 조성된 스마트팜 카페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농작물 재배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팜과 카페를 결합한 복합공간. 따뜻한동행은 이곳을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은 스마트팜 카페 운영을 위해 장애인 근로자 8명을 채용해 스마트팜 관리와 바리스타 교육을 진행할 계획. 카페에서 연간 약 360킬로그램(kg)의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해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사회에 공급할 예정. 따뜻한동행이 위수탁 운영하는 광주시 장애인복지관은 연면적 4883제곱미터(㎡) 규모의 복합복지시설. 장애인 평생학습센터와 주간이용센터, 체육시설, 보호작업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시범 운영 중으로 오는 7월 정식 개관 예정.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이 국내 대표 색채 전문 기업 KCC와 손을 잡고 IPARK 단지의 일관된 품질 구현을 위한 색채 체계와 도장 기준 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6일 KC...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6.26

성수 재개발 속도전…2·3·4지구 시공사 선정 돌입 - MTN 머니투데이방송

[앵커멘트] 서울 한강변 대표 재개발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일제히 시공사 선정에 돌입했습니다. 2·3·4지구가 연내 시공사 선정을 추진하면서 성수동 재개발 사업도 속도전에 들어갔습니다. 윤하늘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성수전략정비구역 2·3·4지구가 시공사 선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앞서 1지구가 4월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나머지 지구들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간 겁니다. 이들 중 가장 먼저 시공사를 선정하는 곳은 성수4지구입니다.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의 경쟁입찰이 성사된 만큼 오늘부터 총 세 차례 합동설명회를 열고 조합원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승자는 7월 5일 조합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성수3지구도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합니다. 지난 24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등 총 3개 건설사가 참석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삼성물산이 단독 입찰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로 예정됐던 성수2지구 입찰 공고는 다음 달로 미뤄졌습니다. 조합이 입찰지침서를 일부 보완하면서 성동구청의 검토 의견을 받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조합은 조만간 대의원회를 열고 관련 절차를 마무리한 뒤 입찰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현재 2지구 시공권은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관심을 갖고 있어 경쟁입찰 기대감도 남아있습니다. [주우재 / 성수2지구 재개발 조합장 : 입찰지침서가 잘 마련이 돼서 다음 달 초면 공고가 나갈 것으로...

데일리한국 · 2026.06.26

'선별 수주’로 정비사업 몸 사린 IPARK현산, 하반기 수주 시동 건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대형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선두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상반기 마수걸이 수주 신고를 하지 못한 IPARK현대산업개발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반기 회사의 수주 예정지로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이 거론되는 가운데, 서울 목동, 경기 광명, 의정부, 부산 일대 정비사업지들도 회사의 수주 후보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26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4조8012억원 규모의 일감을 확보하며 전년 대비 260.1%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상반기가 끝나는 시점인 현재까지 신규 수주가 없는 상황이다. 회사는 지난해 3월 강원도 원주 단계주공 재건축(4369억원) 수주를 시작으로, △부산 연산10구역 재개발(4453억원) △부산 광안4구역 재개발(4196억원)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9244억원) △서울 미아 9-2구역 재건축(2988억원) △서울 신당10구역 재개발(3022억원) △대전 변동A구역 재개발(9602억원) △부산 온천5구역 재개발(3777억원) △인천 굴포천역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6361억원) 등 총 9개 사업지에서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처럼 지난해 광폭행보를 보인 것에 달리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정비사업 수주 움직임은 잠잠한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공사비와 금융 조건 부담으로 정비사업 수익성 관리가 중요해진 가운...

하우징워치 · 2026.06.26

IPARK현산, 1호 공공재개발 노린다…'준서울' 태평3 핵심 제안은 - 하우징워치

성남 구도시 대장주를 꿈꾸는 태평3구역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합동홍보설명회를 진행한 가운데, IPARK사업단(현대산업개발-코오롱)은 동남권 개발 프리미엄을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걸맞는 랜드마크 조성을 약속했다. 태평3구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복정역 현대차 R&D센터와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등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배후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이다. IPARK사업단은 국내 시공사 중에서 56만호에 달하는 주택공급실적을 갖고 있는 만큼, 명품설계와 합리적 공사비로 조합원들의 자산가치 상승에 기여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2개 시공사의 컨소시엄으로 이뤄져 있지만, 조합원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겠다고 제안했다. 하나의 브랜드에 맞춰 품질 기준도 일원화할 예정이며, 설계와 시공, 품질관리까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사업을 총괄하는 구조다. IPARK사업단은 프로젝트명 '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태평3구역이 태생적으로 지닌 땅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경사도가 가파른 지역인 만큼 지리적 특색을 이용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대안설계 컨셉을 마련했다. 기존 정비계획(안) 상 36개였던 주동 수는 24개동으로 30% 가까이 줄였다. 주동 최소화 전략을 통해 단지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중앙광장 면적을 축구장 3배 크기의 6,300...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5

연산13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달 26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IPARK현대산업개발, 중흥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으나, 이달 19일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으면서 유찰돼 다시 공고문을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진행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80억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보증금은 40억원의 현금, 40억원의 이행보증증권으로 각각 제출하면 된다. 조합은 이달 29일 2차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7월 20일 입찰을 마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구역은 연제구 연산동 79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5,978.4㎡다. 여기에 아파트 71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부산 연제구 연산13구역 재개발 일대 [사진=네이버 항공뷰] 부산 연제구 연산13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한다.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 1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달 26일 열린 현장설명회에 IPARK현대산업개발, 중흥건설, 동원개발이 참석했으나, 이달 19일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으면서 유찰돼 다시 공고문을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로 진행한다. 입찰에...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4

‘포스코 관심’ 하안주공3·4단지, 시공자 수의계약 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3일 시공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30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곳은 앞서 두 차례 입찰을 진행했으나 모두 유찰됐다. 1차와 2차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대우건설 등이 참석했으나, 1·2차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포스코이앤씨가 유일하다. 포스코는 이번 수의계약 입찰 참여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안3·4단지는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3단지가 2,220세대, 4단지가 1,346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하안초, 연서초, 하안중, 진성고 등 교육환경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다. 또 뉴코아아웃렛, 킴스클럽, 세이브존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가 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을 수의계약으로 진행한다. 하안주공3·...

아시아타임즈 · 2026.06.22

성수 재개발 '7조 수주전' 본격화…2·3·4지구 '동시 가동'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김미나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시공사 선정을 둘러싼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1지구가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2·3·4지구도 입찰과 총회 절차에 나서면서 7조원대 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전략정비구역 2·3·4지구는 시공사 선정을 위한 대의원회와 현장설명회, 합동설명회 등의 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강변 일대를 4개 지구로 나눠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1지구는 지난 4월 GS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하면서 가장 먼저 시공권 경쟁을 마무리 했으며 나머지 3개 지구는 시공사 선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4개 지구의 예정 공사비를 더하면 전체 사업 규모는 7조원대에 달한다. 성수2지구는 앞서 한 차례 입찰이 성사되지 않은 이후 시공사 선정을 다시 추진하고 있다. 정비업계에서는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이하 IPARK현산)이 사업 참여를 검토하는 것으로 거론된다. 다만 입찰 조건과 일정이 확정된 뒤 현장설명회에 실제로 참석해야 경쟁 구도가 구체화할 전망이다. 성수3지구는 3개 지구 가운데 먼저 입찰 절차를 공식화했다. 예정 공사비는 1조8275억원으로 오는 24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설계사와 협업한 초고층 설계 구상을 공개하며 수주 의지를...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2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9층 아파트 746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수규)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18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장안동 95-1번지 일대 장안동 현대아파트는 면적이 2만5,244㎡로 연면적은 12만5,769.15㎡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7개동 746세대(임대 10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46㎡ 82세대(임대 40세대 포함) △59㎡ 336세대(임대 55세대 포함) △76㎡ 37세대 △79㎡ 36세대 △84㎡ 203세대(임대 10세대 포함) △101㎡ 45세대 등이다. 조합원 물량이 453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184세대다. 나머지 4세대는 보류지다. 시공은 2024년 7월 시공자로 선정된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맡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배봉초, 전동초, 은석초, 휘경여중, 전동중, 전농중, 휘경여고, 휘봉고, 해성고 등이 있다. 중랑천을 비롯해 배봉산, 답십리공원, 장안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9층 아파트 746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

데일리한국 · 2026.06.19

[15조 여의도 재건축 영토 전쟁-④GS건설] 삼부·은하·삼익 ‘화력 집중’…역대 최대 실적 노린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주 실적 경신을 가시권에 둔 GS건설이 여의도 재건축 단지를 주시하고 있다. 최근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데 이어 삼부·은하·삼익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GS건설과 여의도의 인연은 2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GS건설이 출범하기 전 전신인 LG건설이 지난 2000년 12월 여의도 한성아파트 재건축사업(현 ‘여의도자이’)을 수주하면서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 단지는 아파트 4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파트는 최고 39층, 4개동, 총 580가구로 구성됐다. GS건설이 LG건설에서 사명 변경 후 처음으로 분양한 아파트로, 2008년 준공했다. 이후 여의도 안에서 재건축을 완료한 아파트가 한 군데도 없을 정도로, 이 단지는 여의도 백조아파트(‘롯데캐슬엠파이어’), 미주아파트(‘롯데캐슬아이비’)와 더불어 여의도 재건축사업의 상징으로도 꼽힌다. 최근 GS건설은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달 열린 시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을 비롯해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여했다. 시범아파트는 최고 65층, 249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여의도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장...

아시아타임즈 · 2026.06.19

[단독] 부산 재개발 대어 연산13구역 재개발 무응찰로 유찰 - 아시아타임즈

연산13구역 재개발 조합이 19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아무 건설사도 참여 하지 않아 유찰됐다. 앞서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동원개발, 중흥건설 등이 참석해 시공권에 관심을 보인바 있지만 입찰에는 나서지 않았다. 연산13구역은 연제구 연산동 79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5978.4㎡이다. 재개발을 통해 71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연산초, 연제초, 연제중, 연제고, 계성여고 등이 가깝다. 부산시청과 경찰청, 연제구청, 행정복지센터, 이마트, 병원, 약국, 은행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조합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낸다는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고충처리인 : 주영민 / TEL : 02-801-1800 / email : asiatimes@asiatime.co.kr

v.daum.net · 2026.06.17

[도시정비대상] 재개발 부문 대상|DMC가재울아이파크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MC가재울아이파크'는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8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해 조성한 주상복합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3개 동, 총 360가구로 구성됐다. 가재울뉴타운은 대규모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서울 서북권 대표 주거지로 자리 잡았지만, 일부 구간은 필지 규모와 기존 토지 이용 구조 등의 한계로 개발이 완료되지 못한 부지가 남아 있었다. 해당 부지들은 주거와 근린생활시설 기능이 혼재돼 활용 효율이 낮았고, 뉴타운 전체 도시경관과 주거 연속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지적되며 추가 개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2007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09년 12월 정비구역 지정이 이뤄졌으며, 201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후 2017년 사업시행인가와 2019년 관리처분계획인가 등을 거치며 사업이 추진됐다. 시공을 맡은 IPARK현대산업개발은 변화하는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을 함께 구성한 복합 주거 방식을 적용했다. 1인 가구 증가와 소형 주거 수요 확대 등 사회 구조 변화에 맞춰 다양한 상품 구성을 도입했고, 중소형 평면 중심의 효율적인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

v.daum.net · 2026.06.16

“강북 최대어 뜬다”…성산시영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임박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산시영 재건축 시공권 확보를 위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단지 내 홍보 활동과 사업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 규모와 상징성이 큰 만큼 주요 건설사들이 일찌감치 수주전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업계에서는 성산시영의 경우 복수의 건설사가 컨소시엄단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봤다. 그러나 조합이 컨소시엄 방식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 건설사들에 구두 통지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단독 입찰 조건이 확정될 경우 경쟁입찰 성사 가능성도 있단 전망도 나온다. 건설사들이 수주 실적, 브랜드 가치 제고 측면에서 성산시영 수주에 상당한 의미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사업성 개선도 시도 중이다. 조합은 최고 층수 상향, 가구수를 늘려 ‘일반분양분’을 추가 확보하겠단 계획이다. 이에 5월 14일 마포구에 정비계획 변경안 접수를 마쳤다. 기존 정비계획은 최고 40층, 4823가구였지만 최고 46층, 4833가구로 계획을 변경하겠단 것. 정비계획이 변경되면 10가구가 늘어나게 된다. 조합은 7월 통합심의 접수와 함께 특별건축구역 지정도 추진한다. 특별건축구역으...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6.16

“강북 최대어 뜬다”…성산시영 재건축 시공사 선정 임박 - MTN 머니투데이방송

성산시영 재건축 투시도./사진=에이앤유건축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아파트가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경쟁이 본격화됐다. 서울 서북권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지로 꼽히는 데다, 조합이 최근 컨소시엄 구성을 허용하지 않기로 내부 방침을 정하면서 경쟁입찰 성사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산시영 재건축 시공권 확보를 위해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이 단지 내 홍보 활동과 사업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 규모와 상징성이 큰 만큼 주요 건설사들이 일찌감치 수주전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업계에서는 성산시영의 경우 복수의 건설사가 컨소시엄단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봤다. 그러나 조합이 컨소시엄 방식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 건설사들에 구두 통지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단독 입찰 조건이 확정될 경우 경쟁입찰 성사 가능성도 있단 전망도 나온다. 건설사들이 수주 실적, 브랜드 가치 제고 측면에서 성산시영 수주에 상당한 의미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사업성 개선도 시도 중이다. 조합은 최고 층수 상향, 가구수를 늘려 ‘일반분양분’을 추가 확보하겠단 계획이다. 이에 5월 14일 마포구에 정비계획 변경안 접수를 마쳤다. 기존 정비계획은 최고 40층, 4823가구였지만 최고 46층, 4833가구로 계획을 변경하겠단 것. 정비계획이 변경되면...

아시아타임즈 · 2026.06.15

1조 대어 마천5구역 재개발, 무응찰로 '유찰'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예정 공사비가 1조원이 넘는 정비사업 대어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이하 마천5구역) 재개발 사업이 무응찰로 유찰됐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마천5구역 재건축 조합이 이날 오후 입찰을 마감한 결과 아무 건설사도 참여 안해 유찰됐다. 앞서 지난 4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이 참석해 시공권에 관심을 보였지만 입찰에는 나서지 않았다. 입찰조건을 보면 보증금 500억원 가운데 250억원은 현금으로, 나머지는 이행 보증보험증권(180일 이상)으로 납부해야 했다. 공동 참여(컨소시엄)는 불허했다. 마천5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면적이 약 10만6514.4㎡이다. 재개발을 통해 2041가구를 조성한다. 예정 공사비가 약 1조698억원(3.3㎡당 902만원)이다. 마천5구역이 속한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는 강남권 마지막 뉴타운으로 꼽히는 지역으로 20년 넘게 지연됐던 개발이 최근 본격화됐다. 사업지는 마천역과 거여역을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주변에는 거여초·마천초, 감일중·오주중, 보인고 등 학교들과 롯데마트, 스타필드 등 생활 편의시설, 천마산 일대 녹지 공간 등이 인접해 주거 기반을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 현재 롯데건설이 시공권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도시정비법에 따르면 두...

대한경제 · 2026.06.14

[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개포우성4차ㆍ석관1의7ㆍ의정부9구역 20일 시공사 선정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오는 20일 서울 2곳과 의정부 1곳에서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시공사를 결정한다. 총회= 먼저 서울 강남구에서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이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할 전망이다. 개포우성4차는 강남구 도곡동 465 일대로, 1985년 12월 최고 9층 8개동 459가구로 준공됐다. 재건축으로 지하 4층~지상 49층 1080가구와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약 8145억원(3.3㎡당 1050만원)이다. 서울 성북구에선 석관1의7구역 가로주택 조합이 총회를 열고 ㈜한화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곳은 성북구 석관동 332-46번지 일대로, 모아타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밖에 경기 의정부에서 의정부9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도 열려 우선협상대상자인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입찰= 입찰은 마천5구역(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조합이 15일 1차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현설)에는 현대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 6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공동 참여(컨소시엄)가 불가하다. 마천5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면적이 약 10만6514.4㎡이다. 여기에 2041가구를 조성하는 대어급 사업이다. 예정 공사...

아시아경제 · 2026.06.14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에 삼성물산…6538억원 규모[부동산AtoZ] - 아시아경제

서울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432,000 전일대비 22,000 등락률 +5.37% 거래량 732,415 전일가 410,000 2026.06.1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외국인·기관 순매수에 7% 급등 변동성 커지는 코스피…코스닥은 상승 전환 삼성물산, 성수3지구 재개발 영국 설계업체와 맞손…압구정 이어 두 번째[부동산AtoZ] 전 종목 시세 보기 이 선정됐다. 조합 설립 이후 시공사 선정을 둘러싸고 난항을 겪던 사업이 비로소 물꼬를 트게 됐다. 14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단지는 2004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고 2019년 조합설립인가를 마쳤지만, 시공사 선정 단계에서 속도를 내지 못했다. 지난해에는 우선협상대상자였던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 close 증권정보 294870 KOSPI 현재가 19,920 전일대비 580 등락률 +3.00% 거래량 136,121 전일가 19,340 2026.06.1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장기 수익원까지 확보"…권역 단위 디벨로퍼는 어디 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7월 분양[부동산AtoZ] IPARK현대산업개발, '김해 신문...

데일리한국 · 2026.06.11

[단독]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현설에 IPARK현산·진흥기업 참여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2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두고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이 관심을 드러냈다. 11일 장암2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전날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IPARK현대산업개발과 진흥기업 등 2개사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원에 최고 40층 공동주택 231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사업비는 약 1조 2000억원 규모다. 입찰 마감일은 7월 1일이다. 이번 시공사 선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입찰 참여 건설사는 입찰 전까지 입찰보증금 200억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장암2구역은 2010년 최초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와 내부 의견 대립으로 사업이 정체되며 2017년 정비구역에서 해제됐다. 이후 재개발사업 대신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추진됐으나 제자리걸음을 걷다가 2024년 12월 31일 정비구역 재지정 이후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됐다. 조합 관계자는 “건축심의, 교통 및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대한경제 · 2026.06.09

[활로 찾는 공공재개발]①서울ㆍ수도권 공공재개발 시계 빨라진다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최근 들어 공공재개발 사업지의 시계가 촌각을 다투듯 빨라지고 있다. 시공사 선정과 정비구역 지정이 잇달아 진행되는 등 속도전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8일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ㆍ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컨소시엄은 주민대표회의가 정한 기한 내 유일하게 입찰참가 확약서를 제출했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입찰 제안서가 도착함에 따라 내달 12일 예정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선정할지 묻는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곳은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2만4989㎡이다. 공급물량은 2840가구에 이른다. 2023년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2년 4개월 만인 지난해 6월부터 그 해 말까지 시공사 선정에 나섰지만 최종 유찰되며 사업이 지연됐다가 올해 들어 급물살을 탄 것이다. 서울 강동구 천호A1-1구역 역시 한강변 알짜 입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한 차례 유찰되며 지연되는 듯했지만, 올 들어 시공사를 선정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지난달 16일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2024년 11월 말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래 불과 1년 반만의 일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경향신문 · 2026.06.09

광주 ‘학동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희생자 9명 추모공간 생긴다 - 경향신문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공간이 사고 현장 남쪽에 조성된다. 참사 현장에 희생자를 기억할 장소를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5년간 이어져온 끝에 이뤄진 결정이다. 광주학동참사유가족협의회와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옛 HDC현대산업개발·현산)은 9일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현산은 추모식에서 추모공간 조성안을 공개했다. 추모공간은 학동4구역과 광주천 사이에 새로 들어서는 학동행정복합센터 옆 330㎡ 규모 녹지에 마련된다. 추모공간은 희생자 9명을 상징하는 수목 9그루와 조형물 9개, 사색의 길, 휴게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현산은 조형물을 나무 그늘 아래 배치하고, 6월에 꽃이 피는 수목을 심는 방안도 제시했다. 세부 수목과 조형물은 유가족과 협의해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추모공간은 아파트가 완공되는 2029년 상반기 만들어질 예정이다. 유가족들은 이날 추모공간 마련에 그치지 말고 재난 피해자 권리 보장과 지원 체계 제도화, 희생자 추모사업 지속 추진, 54번 버스 영구 보존 등 남은 과제도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진의 광주학동참사유가족협의회 공동대표는 “광주가 전국 최초로 재난 피해자 권리 보장과 지원 체계를 제도화하는 선도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는 2021년 6월9일 오후 4시22분 발...

v.daum.net · 2026.06.09

광주 학동재개발 붕괴 사고 희생자 추모공간 만든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공간 조성 계획이 공개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구 HDC현대산업개발)은 9일 광주 동구청 앞에서 열린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 추모식에서 아파트 연결녹지 공간인 학동행정복지센터 전면부(315㎡)에 추모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추모 공간에는 희생자의 이름을 새긴 추모 조형물과 9주의 수목을 배치해 희생자를 기억하고 애도하는 의미를 담는다. 시민들에게는 사색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올해 1월 착공한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 준공 시점인 2029년에 맞춰 추모 공간도 함께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추모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임택 동구청장,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세월호 4·16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참사 발생 시각인 오후 4시 22분에 맞춰 묵념과 헌화, 추모사,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진의 유가족 대표는 추모사에서 "관리 감독 실패, 재개발 조합의 불법행위, 시공사의 불법과 안전 무시로 우리는 사랑하...

네이트 · 2026.06.09

광주 학동재개발 붕괴 사고 희생자 추모공간 만든다 - 네이트

기사 제목과 본문 내용을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 전체를 확인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학동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학동재개발구역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이 열린 9일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2026.6.9 in@yna.co.kr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공간 조성 계획이 공개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구 HDC현대산업개발)은 9일 광주 동구청 앞에서 열린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 추모식에서 아파트 연결녹지 공간인 학동행정복지센터 전면부(315㎡)에 추모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추모 공간에는 희생자의 이름을 새긴 추모 조형물과 9주의 수목을 배치해 희생자를 기억하고 애도하는 의미를 담는다. 시민들에게는 사색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올해 1월 착공한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 준공 시점인 2029년에 맞춰 추모 공간도 함께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추모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임택 동구청장,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세월호 4·16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참사 발생 시각인 오후 4시 22분에 맞춰 묵념과 헌화, 추모사, 추모 공연 순으로 진...

연합뉴스 · 2026.06.09

광주 학동재개발 붕괴 사고 희생자 추모공간 만든다 -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학동재개발구역 붕괴참사 5주기 추모식이 열린 9일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참석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2026.6.9 in@yna.co.kr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공간 조성 계획이 공개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구 HDC현대산업개발)은 9일 광주 동구청 앞에서 열린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 추모식에서 아파트 연결녹지 공간인 학동행정복지센터 전면부(315㎡)에 추모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추모 공간에는 희생자의 이름을 새긴 추모 조형물과 9주의 수목을 배치해 희생자를 기억하고 애도하는 의미를 담는다. 시민들에게는 사색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올해 1월 착공한 학동4구역 재개발 사업 준공 시점인 2029년에 맞춰 추모 공간도 함께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추모식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임택 동구청장, 유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세월호 4·16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참사 발생 시각인 오후 4시 22분에 맞춰 묵념과 헌화, 추모사,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진의 유가족 대표는 추모사에서 "관리 감독 실패, 재개발 조합의 불법행위, 시공사의 불법과 안전 무시로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다"며 "전남...

하우징헤럴드 · 2026.06.08

태평3구역, 성남 원도심 랜드마크 대단지 개발 본격화…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입찰서 제출 완료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IPARK사업단)은 지난 6월 8일 태평3구역 민간사업자 선정 입찰에 공식 입찰서 제출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월 입찰참가확약서 제출에 이어 실제 입찰서 제출까지 마무리되면서, 태평3구역 사업 역시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라섰다는 평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이 약 8조원 규모 투자 계획을 공식화한 복정역세권 미래 모빌리티 R&D 복합개발사업에도 약 1조5천억원 규모(시공지분 28%)로 참여하며 성남·송파·위례를 연결하는 동남권 개발의 핵심 사업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태평3구역은 수인분당선 기준 가천대역에서 복정역까지 단 1정거장 거리의 핵심 배후주거지로 평가받는 만큼, 향후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비롯해 약 56만호 규모의 주택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 브랜드인 ‘IPARK’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해왔다. 여기에 코오롱글로벌의 공공재개발 수행 경험도 더해진다. 정비사업 8만여 세대 실적을 보유한 코오롱글로벌은 재개발·재건축은 물론 모아타운 등 다양한 정비사업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성남 중1구역 공공재개발 준공 경험과 신흥1구역 사업시행인가 경험 등을 통해 LH 공공...

하우징헤럴드 · 2026.06.08

태평3구역, 성남 원도심 2,480세대 랜드마크 대단지 개발 본격화…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참여 본격화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 기자]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IPARK사업단)은 지난 6월 8일 태평3구역 민간사업자 선정 입찰에 공식 입찰서 제출을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5월 입찰참가확약서 제출에 이어 실제 입찰서 제출까지 마무리되면서, 태평3구역 사업 역시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라섰다는 평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이 약 8조원 규모 투자 계획을 공식화한 복정역세권 미래 모빌리티 R&D 복합개발사업에도 약 1조5천억원 규모(시공지분 28%)로 참여하며 성남·송파·위례를 연결하는 동남권 개발의 핵심 사업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태평3구역은 수인분당선 기준 가천대역에서 복정역까지 단 1정거장 거리의 핵심 배후주거지로 평가받는 만큼, 향후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비롯해 약 56만호 규모의 주택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 브랜드인 ‘IPARK’를 통해 차별화된 상품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해왔다. 여기에 코오롱글로벌의 공공재개발 수행 경험도 더해진다. 정비사업 8만여 세대 실적을 보유한 코오롱글로벌은 재개발·재건축은 물론 모아타운 등 다양한 정비사업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성남 중1구역 공공재개발 준공 경험과 신흥1구역 사업시행인가 경험 등을 통해 LH 공공...

천지일보 · 2026.06.04

[건설오늘] 대우건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서울 대규모 재개발 분양 外 IPARK현대산업개발 - 천지일보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6월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과 손잡고 웰니스 기반 주거 문화 조성에 나선다. 이 외에도 4일 건설업계 소식을 모아봤다. 대우건설이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을 6월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동, 총 1931세대 규모이며 이 중 1032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 39~114㎡로 구성돼 다양한 수요층을 겨냥했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 입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며 시청·신사 등 주요 업무지구 이동도 30분 내외로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 장위초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교육 여건이 우수하고 북서울꿈의숲 등 녹지 인접성도 강점이다.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개발 등 대형 정비사업이 맞물리며 향후 주거 가치 상승 기대감도 높다. 서울 강북권 대표 대규모 신축 단지로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과 손잡고 웰니스 기반 주거 문화 조성에 나선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주거 공간에 건강·휴식 중심 콘텐츠를 접목하는 미래형 주거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특히 노원구 일대 개발 중인 ‘파크로쉬 서울원’...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4

부산 연산13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달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중흥건설, 동원개발 등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19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이중 40억원의 경우 입찰마감시까지 현금으로 조합 지정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나머지 30억원은 기한 1년의 보증증권으로 제출토록 정했다. 다만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1년 이내 기간 중 조합이 요청하는 시기에 현금납입 조건이다. 이 사업장은 연제구 연산동 79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5,978.4㎡이다. 조합은 710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먼저 지하철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 1·3호선 노선이 지나는 연산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하다. 연산초, 연제초, 연제중, 연제고, 계성여고 등을 근거리에 두고 있다. 부산시청과 연제구청, 행정복지센터, 대형마트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 연제구 연산13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달 2...

대한경제 · 2026.06.03

“제2 청량리 상전벽해”…용두동 재개발 속도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65층 롯데캐슬 스카이-L65, 59층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청량리역 일대 ‘천지개벽’의 순간을 바로 옆에서 지켜본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일대가 ‘제2의 청량리 상전벽해’를 예고하고 있다. 동북권 알짜 입지로 손꼽히는 이곳에서 재개발 사업이 동력을 끌어올리면서다. 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용두동 일대에서 가장 빠른 변신을 이어가는 곳은 용두1구역(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이다. 6개 지구로 사업지가 나뉘어 정비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먼저 3지구(용두1-3구역ㆍ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가 지난해 7월 준공을 마치고 입주까지 완료했고, 2지구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현재 철거가 한창 진행 중이다. 5지구는 올해 초 조합 창립 총회를 열고 조합설립을 눈앞에 두고 있다. 6지구는 공공재개발 사업지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사업시행자를 맡았다. 현대엔지니어링ㆍIPARK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시공권을 쥐고 있다. 지난해 6월 건축ㆍ경관ㆍ교통ㆍ환경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하면서 착공에 성큼 다가섰다. 내년 6월 착공, 오는 2028년 12월 분양을 목표로 사업시행계획인가 절차를 밟고 있다. 이 사업은 지상 61층 4개동 규모 아파트 999가구와 오피스텔 85실을 조성하는 것이다. 특히 용두3구역은 일대에서 유일하게 아파트만 신축할 예정으로, 사업성이 높은 곳으로 주목받는다. 신속통합기획 2차 후보지...

더구루 · 2026.06.02

압구정 건너 성수도 재건축 속도..DL이앤씨·IPARK현산 등 경쟁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강북권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1~4지구)이 시공사 선정을 기점으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대형 건설사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성수 2지구는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를 재개발해 지상 최고 65~69층, 총 2609가구 규모의 초고층 단지를 짓는 사업으로, 예상 공사비는 약 1조7800억원이다. 과거 전임 조합장 사퇴와 입찰 취소 등으로 부침을 겪었으나, 최근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상반기 입찰 공고를 내고 이르면 오는 8월경 시공사를 정한다는 계획이다. 일찍부터 공을 들여온 DL이앤씨가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인 ‘아크로’를 앞세워 수주전을 이끌고 있다. 뒤를 이어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관심을 보이며 수주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삼성물산 역시 사업성을 검토하며 수주 여부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수 3지구는 최고 50층, 총 221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공사비는 최대 2조원으로 추산된다. 삼성물산이 일찌감치 수주 활동을 펼치면서 수의 계약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3지구 조합은 서울시에 통합심의를 신청한 뒤,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다는 로드맵을 세우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달 말 시공사 선정을 앞둔 성수 4지구는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맞붙고 있다. 롯데건설은 '성수 르엘', 대우건설 은 '더 성수 520'을 내세우고 있다. 최근에는 입찰제안서 비교표 작성을 두...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9

하안주공3·4단지, 2차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3개사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아이에스동서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6월 18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사업방식은 분양불 도급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 참가만 가능하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3·4단지 통합재건축은 광명시 하안동 65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7,286.7㎡다. 여기에 지하4~지상44층 아파트 20개동 4,0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의 대규모 신축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한편 지난 첫 입찰은 포스코이앤씨 단독 참여로 유찰된 바 있다. 지난달 17일 현장설명회에는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진흥기업이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포스코만 참가했다.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조감도 [사진=대한토지신탁·KB부동산신탁 제공] 경기 광명시 하안주공3·4단지의 재건축사업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 하안주공3·4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케이비부동산신탁 컨소시엄은 지난 28일 시공...

v.daum.net · 2026.05.28

[도시정비 수주전]③아직 시동 걸리지 않았지만…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요 건설사가 압구정을 포함해 강남권과 성수 등 한강 변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으나 시공능력평가 10위 내에 올해 수주 실적이 없는 건설사도 다수다.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등이다.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내 조 단위의 노후주택 일감을 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현대엔지니어링은 1년 넘게 수주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이번에 80조원 안팎에 이르는 노후주택 일감 이후로는 이 같은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발주는 없을 것이라는 게 업계 시각이다. 그동안 정비사업에 비교적 소극적이었던 건설사도 다른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 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인 6조5000억원 중 절반(3조2500억원) 이상을 도시정비사업으로 채운다는 방침이다. 다만 이날까지 수주한 사업장이 없다. 이 회사는 지난해 4조8012억원의 재건축·재개발 일감을 따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수주를 목표로 한 현장의 시공사 선정이 하반기에 몰렸다"면서 목동11단지 재건축과 성수2지구, '미미삼'이라 불리는 노원구 월계시영아파트(미성·미륭·삼호3차) 재건축...

더구루 · 2026.05.27

목화·시범 등 여의도 재건축, 힐스테이트 빠지고 래미안 뛰어든 이유는?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여의도 한강변의 주요 정비사업지인 목화아파트와 시범아파트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첫 공식 절차에 착수했다.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현장설명회에 대거 참석한 반면, 현대건설은 두 곳 모두 불참했다. 각 사의 정비사업 포트폴리오에 따른 전략적 행보가 뚜렷해지고 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이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삼성물산과 대우건설,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 열린 목화아파트 재건축 현장설명회에도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을 포함한 7개 시공사가 참여해 입찰안내서를 수령했다. 현대건설은 두 단지의 현장설명회에 모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여의도 외에 압구정이나 목동 등 서울 내 다른 핵심 정비사업지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총공사비 5조 5610억원 규모의 압구정 3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압구정 2구역에 이어 한강변 하이엔드 벨트 선점에 전력을 쏟고 있다. 단일 정비사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사업을 확보한 만큼 자금과 인력 운영 측면에서 철저한 '선택과 집중'에 나섰다는 관측이다. 아울러 이미 여의도에 확고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도...

하우징헤럴드 · 2026.05.26

5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5.11.~2026.6.7)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4곳이 시공자 선정 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6일 LH가 사업시행자로 있는 서울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은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해 명품 단지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같은 날 △서울 ‘신반포20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이 두산건설 △서울 ‘면목역6-4구역’ 가로주택이 호반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체결한다.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자로 SK에코플랜트가 유력해 보인다. 지난 15일 마감한 2차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하며 관심을 보였다. 조합은 입찰이 2회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3·4단지’ 통합재건축의 1차 입찰은 포스코이앤씨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조합은 오는 28일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앞서 열린 현설에는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이 지난 21일 마감한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사업시행자인 한자신은 조만간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컨소시엄 불가로 입찰 조건을 변경한 대구 ‘남산4-7구역’ 재개발이 지난 15일 현장설명회를...

아이뉴스24 · 2026.05.26

'여의도 최대어' 시범 재건축 본궤도⋯삼성·대우·GS 관심 [현장] -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지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선별 수주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현장 촬영과 외부 접촉을 제한하며 비교적 폐쇄적인 분위기 속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26일 서울 강남구 카이트타워 한국자산신탁 회의실에서 열린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장 설명회에는 총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참석사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이다. 당초 업계에서는 현대건설의 참석 가능성도 거론됐지만 이날 현장 설명회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최근 압구정·성수·여의도 등 핵심 정비사업지를 중심으로 수주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설사들이 사업성·공사비·브랜드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선별 수주 기조를 강화하는 분위기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은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대 10만9307㎡ 부지에 지하 6층~지상 59층, 21개동, 총 2491가구 규모의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약 1조5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150만원 수준이며 입찰 마감은 8월 25일 오후 2시다. 시범아파트는 여의도 재건축 사업지 가운데 입지 상징성이 가장 큰 단지로 꼽힌다. 여의도 금융중심업무지구 핵심에 위치해 우수한 직주근접성...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5.26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에 삼성물산 등 7개사 관심 - MTN 머니투데이방송

서울 여의도 일대 아파트 전경. 서울 여의도 재건축 대장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시범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을 본격화한 가운데 삼성물산과 GS건설 등 7개사가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산신탁은 오늘(26) 오후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시범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자산신탁은 시범아파트 재건축 신탁사다. 이 설명회에는 입찰 참여가 유력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비롯해 금호건설·대우건설·제일건설·GS건설·IPARK현대산업개발·호반건설까지 7개사가 참여했다. 참여 유력 후보 중 한 곳인 현대건설은 서울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재건축정비사업과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등에 집중하겠다는 포석에 따라 시범아파트 설명회에는 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범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65층, 총 249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지금은 1584가구 규모다. 공사비는 2조원에 육박한다. 최남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헤럴드경제 · 2026.05.26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 헤럴드경제

현대건설은 총 공사비 5조6000억원 규모의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은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해 89%(2332명)의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의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5조5610억원 수준으로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최대 규모이며, 지하 7층~지상 최고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 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압구정2구역을 수주한 데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고 있다”면서 “시공력과 열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주로 현대건설은 2026년 도시정비분야 누적 수주액 6조6474억원에 도달했다. 현대건설은 연초 계획한 12조 원 이상 수주, 8년 연속 수주 1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 사업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1분기 영업이익률 11.9%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아크로 압구정’, S급 한강뷰로 승부수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2

태평3구역, IPARK현산·코오롱 컨소시엄만 확약서 제출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 태평3구역의 공공재개발사업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유력 후보로는 시공권에 꾸준한 관심을 보인 IPARK현대산업개발과 코오롱글로벌이 거론된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황재화)는 지난 21일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수의계약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참가 확약서 제출기한을 마감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앞서 1·2차 현설과 이달 14일 열린 수의계약 현장설명회에도 함께 단독으로 참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민대표회의는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8일까지 입찰참여 제안서를 받을 예정이다. 이어 오는 7월 12일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개최해 선정 건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2만4,989㎡다. 여기에 아파트 2,84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도급공사비 단가는 3.3㎡당 735만원(VAT 제외)로 책정했다. 공사기간은 총 51개월이다. 철거공사를 9개월, 본공사를 42개월로 잡았다. 다만 총 공사 기간은 건설업자가 ±4개월 범위 내에서 제안할 수 있다. 한편 이 일대는 수인분당선 가천대역이 가깝고,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