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13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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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달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IPARK현대산업개발, 중흥건설, 동원개발 등 건설사 3곳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19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이중 40억원의 경우 입찰마감시까지 현금으로 조합 지정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나머지 30억원은 기한 1년의 보증증권으로 제출토록 정했다. 다만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1년 이내 기간 중 조합이 요청하는 시기에 현금납입 조건이다. 이 사업장은 연제구 연산동 79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5,978.4㎡이다. 조합은 710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은 교통과 교육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먼저 지하철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 1·3호선 노선이 지나는 연산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하다. 연산초, 연제초, 연제중, 연제고, 계성여고 등을 근거리에 두고 있다. 부산시청과 연제구청, 행정복지센터, 대형마트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연산13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부산 연제구 연산13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연산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천선혜)은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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