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약 1조원 마천5구역, 시공자 2차 현설에 현대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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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롯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부족으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개략적인 총회 일정도 조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6,514.4㎡이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짓는다. 조합은 공사비 예정가격으로 약 1조697억8,000만원으로, 3.3㎡당 902만원 수준이다. 이곳은 지하철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마천초와 남천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천마산, 천마산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마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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