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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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9층 아파트 746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장 김수규)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18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장안동 95-1번지 일대 장안동 현대아파트는 면적이 2만5,244㎡로 연면적은 12만5,769.15㎡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3~지상29층 아파트 7개동 746세대(임대 10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46㎡ 82세대(임대 40세대 포함) △59㎡ 336세대(임대 55세대 포함) △76㎡ 37세대 △79㎡ 36세대 △84㎡ 203세대(임대 10세대 포함) △101㎡ 45세대 등이다. 조합원 물량이 453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184세대다. 나머지 4세대는 보류지다. 시공은 2024년 7월 시공자로 선정된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맡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배봉초, 전동초, 은석초, 휘경여중, 전동중, 전농중, 휘경여고, 휘봉고, 해성고 등이 있다. 중랑천을 비롯해 배봉산, 답십리공원, 장안근린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29층 아파트 746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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