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오늘]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시공권 확보 外 SK에코플랜트·현대건설·대우건설·IPARK현대산업개발·현대엔지니어링 - 천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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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정다준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1조 2868억원으로 목동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첫 시공권 확보 사례다.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사업은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 4개동, 479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이 외에도 29일 건설업계 소식을 모아봤다. DL이앤씨가 서울 양천구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공사비는 약 1조 2868억원으로 목동 재건축 사업 가운데 첫 시공권 확보 사례다. 총회에서 86.2%의 찬성률을 얻으며 사업을 확정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11개동, 218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아크로 목동리젠시’ 브랜드가 적용된다. DL이앤씨는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살려 글로벌 설계사들과 협업한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 한강 조망 세대를 대폭 확대하고 초고층 구조, 조경, 커뮤니티 시설을 차별화해 하이엔드 주거단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목동14단지와 성수,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시정비사업 수주 경쟁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용인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사업은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대에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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