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산 재개발 대어 연산13구역 재개발 무응찰로 유찰 - 아시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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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13구역 재개발 조합이 19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아무 건설사도 참여 하지 않아 유찰됐다. 앞서 지난달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동원개발, 중흥건설 등이 참석해 시공권에 관심을 보인바 있지만 입찰에는 나서지 않았다. 연산13구역은 연제구 연산동 794-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5978.4㎡이다. 재개발을 통해 71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연산초, 연제초, 연제중, 연제고, 계성여고 등이 가깝다. 부산시청과 경찰청, 연제구청, 행정복지센터, 이마트, 병원, 약국, 은행 등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조합은 조만간 재입찰 공고를 낸다는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재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고충처리인 : 주영민 / TEL : 02-801-1800 / email : asiatimes@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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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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