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삼성물산,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단독 입찰…수주 청신호 - 뉴스워치
3줄 핵심 요약
- | 뉴스워치= 최수아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이 사업을 수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삼성물산은 9일 오후 2시 마감된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입찰에 유일하게 참여했다.
| 뉴스워치= 최수아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이 사업을 수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물산은 9일 오후 2시 마감된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 입찰에 유일하게 참여했다. 지난 5월 22일 열린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을 포함해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했지만 입찰에는 삼성물산만 응찰했다. 이에 따라 이번 유찰은 단수 입찰로 유찰됐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정비사업 입찰은 단독 응찰로 끝날 경유 유찰되며 두 번 연속 유찰될 경우 조합이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0번지(목화아파트) 일대에 지하 7층부터 지상 49층까지 총 41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구역면적은 1만2973㎡이며, 조합이 제시한 공사 예정가격은 3.3㎡당 1370만원이다. 목화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역세권으로 ‘한강뷰’ 조망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학군, 공원 등도 강점이다. 최인식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조합장은 "조합원 수가 적지만 그만큼 결속력이 강하고, 사업 시행과 관리 처분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며 "목화아파트는 2차선 도로 너머로 한강 공원이 가깝고...
다음으로 확인할 것
관련 실거래
관련 조합·사업
연결된 조합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핵심 용어
함께 보면 좋은 질문
전체 아파트 관련 재건축 뉴스 흐름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기사 내용만 보지 말고 전체 아파트 관련 실거래가, 조합 정보, 사업 단계와 계산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비사업 뉴스에서 가장 먼저 볼 항목은 무엇인가요?
사업 단계, 조합 또는 시공사 변화, 인허가 일정, 주변 실거래가 변화를 우선 확인합니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