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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예정구역” 검색 결과
80건대전 선도지구 확정…재건축 시대 열렸다 - 동양일보
대전 재건축이 본격적인 출발선에 섰다. 대전시가 둔산·송촌 7797가구를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확정하면서 30년 가까이 노후화된 신도시 재편 사업이 본격화됐다. 다만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는 만큼 주민 동의와 분담금 확보 등 사업성 검증이 향후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대전시는 15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둔산지구 13구역(크로바·목련), 14구역(한가람·공작한양), 송촌지구 6구역(삼익소월·보람) 등 3개 구역, 총 7797가구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방에서는 부산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공모에는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가운데 10개 구역(3만800가구)이 참여했다. 평가는 주민동의율(70점)을 중심으로 정주환경 개선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사업 파급효과 등을 반영했다. 선정된 둔산 2개 구역의 평균 주민동의율은 96.2%, 송촌지구는 72.8%를 기록했다. 특히 지역에서는 한가람·공작한양의 선정은 예상됐지만, 지역 최고가 단지인 크로바·목련이 포함된 것은 의외라는 반응이 나왔다. 대전시는 주민동의율뿐 아니라 주차환경과 소방활동 여건, 기반시설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평가 역시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평가자문위원회의 100% 정량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선도지구 발표 이후 시장도 즉각 반응했다. 크로바아파트는 최근 신고가를 기록했고 둔산권을...
대전 ‘둔산동 목련·크로바’ 등 선도지구 3곳 선정…7797세대 재건축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선도지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부산에 이어 지방에서는 두 번째 선도지구 선정으로, 정부는 특별정비계획 수립부터 사업 시행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대전광역시는 둔산지구 2개 구역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개 구역 등 총 3개 구역, 7797세대를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구역은 △둔산지구 14구역(한가람·공작한양, 2454세대) △둔산지구 13구역(목련·크로바, 2798세대) △송촌·중리·법동지구 6구역(보람·삼익소월, 2545세대) 등 3곳이다. 이번 선도지구 선정은 부산에 이어 지방에서 두 번째 사례다. 국토부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수도권 1기 신도시를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대전시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선도지구 공모를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총 10개 구역, 3만800세대가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선도지구는 특별정비계획을 가장 먼저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지역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축적되는 계획 수립 경험과 주민 참여 방식, 사업관리 체계 등이 향후 대전시 다른 정비예정구역과 전국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국토부는 선도지구의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선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전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는 둔산지구 2개 구역(5,252호)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개 구역(2,545호) 등 총 7,797호를 선도지구로 선정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부터 사업 시행까지 집중 지원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미래도시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둔산지구는 14번 구역(한가람, 공작한양 2,454호)과 13번 구역(목련, 크로바 2,798호), 송촌·중리·법동지구는 6번 구역(보람, 삼익소월 2,545호)이다. 특히 이번 선정은 부산시에 이어 지방권에서는 두 번째로 선도지구를 선정한 것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1기 신도시 등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는 올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됐으며 10개 구역에서 총 3만800호가 신청하는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선도지구는 대전에서 특별정비계획을 가장 먼저 수립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지역으로 선도지구에서 축적되는 계획 수립 경험과 주민 참여 방식 및 사업관리 체계는 향후 대전시 다른 정비예정구역은 물론 전국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번 선도지구를 시작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부터 사업 시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대전이 지방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주요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분당 한솔 4단지, '단독 재건축' 길 열려 - 뉴스팟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이하 재준위)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특별정비구역 지정 신청 서류를 지난 8일 성남시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주민 동의율이 약 80%에 달하는 가운데 최근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골자로 한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승인을 받으면서 향후 재건축 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성남시에 따르면 이번 변경안 승인으로 기존 특별정비예정구역(37구역)의 구역계가 조정됐다. 당초 인근 한솔마을 5·6단지와 함께 묶여 있던 37구역은 단지별 이해관계와 사업 효율성을 고려해 3개 단지에서 2개 단지(한솔 5·6단지)가 제외된 1개 단지(한솔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 조정됐다. 단 이번 경기도 심의 결과에는 △단독 추진에 따른 한솔4단지 공공기여 재산정 검토 △한솔5·6단지의 리모델링 관리 방안 제시 등의 조건이 붙었다. 성남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은 이달 중 고시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한솔4단지 재준위는 이날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접수를 차질 없이 완료했다. 최종성 성남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구역 설정이 경기도 승인을 통해 공식화 단계에 접어든 만큼, 성남시 서류 제출을 시작으로 한 향후 행정 절차도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며 “주민들의 염원인 재건축이 신속하고 성공적으...
대전 둔산·송촌 재건축 첫발…7797호 선도지구 확정 - 타임뉴스
이번에 선정된 선도지구는 둔산지구 13구역(크로바아파트·목련아파트)과 14구역(한가람아파트·공작한양아파트), 송촌지구 6구역(삼익소월아파트·보람아파트)이다. 규모는 둔산지구 5,252호, 송촌지구 2,545호 등 모두 7,797호다. 선도지구 선정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에 따라 추진됐다. 대전시는 이번 선정을 시작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선도지구 공모에는 특별정비예정구역 27곳 가운데 10개 구역이 참여했다. 평가는 주민동의 여부와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정비사업 파급효과 등을 종합 반영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세 차례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했다. 선정된 둔산지구 13·14구역은 평균 주민동의율 96.2%, 평균 평가점수 87.8점을 기록했다. 송촌지구 6구역은 주민동의율 72.8%, 평가점수 62.7점으로 선도지구에 포함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친환경·탄소중립형 주거단지 조성과 함께 공원·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재정비, 생활SOC 확충, 보행환경 개선 등이 추진돼 노후계획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대전시는 사업 초기 주민 지원을 위해 오는 8월 '노후계획도시 찾아가는...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3곳 선정…재건축 본격화 - 보도자료 | 기사 - 더팩트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 선도지구 3개 구역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절차에 착수한다. 대전시는 15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에 따라 둔산지구 13·14구역과 송촌지구 6구역 등 총 7797가구 규모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선정된 구역은 둔산지구 13구역(크로바아파트·목련아파트) 5252가구와 송촌지구 6구역(삼익소월아파트·보람아파트) 2545가구다. 대전시는 이번 선도지구를 시작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선도지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첫 사업 대상지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친환경·탄소중립형 주거단지 조성과 함께 공원,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재정비하고 생활SOC 확충과 보행환경 개선 등을 통해 미래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는 특별정비예정구역 27개 가운데 10개 구역이 신청해 경쟁을 벌였다. 평가는 주민동의율(70점)을 비롯해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사업 추진에 따른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세 차례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했다. 선정된 둔산지구 13·14구역은 평균 주민동의율 96.2%, 평균 평가점수 87.8점을 기록했다. 송...
남양주 오남1구역, 추진위원회 구성 착수… 재건축 출발선 - 한국주택경제신문
오남1구역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장춘자)는 지난 13일부터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을 위한 토지등소유자 동의서 징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추진위 승인을 위한 법정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다. 앞으로 집행부는 신속한 동의율 확보를 위해 매일 방문접수 및 전화문의 응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르면 오는 9월 중으로 과반수 동의 요건을 충족하고 추진위 구성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추진준비위 관계자는 “검인·연번이 부여된 법정 동의서만 효력이 있기 때문에 정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서면이나 출처가 불분명한 동의 요구에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동의서 제출 방법이나 재건축사업 전반에 대해 궁금하신 소유자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사무실을 방문하셔서 문의해주시면 감사 하겠다”고 밝혔다. 오남1구역은 오남읍 오남리 683-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9만9,413㎡다. 진주1~10차아파트 등 기존 세대수만 2,296세대에 달한다. 세부적으로 진주1차 285세대를 비롯해 △2차 190세대 △3차 198세대 △4차 198세대 △5차 198세대 △6차 198세대 △7차 299세대 △8차 290세대 △9차 240세대 △10차 200세대 등을 구성됐다. 이 구역은 2030년 남양주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포함된 재건축 정비예정구역이다. 지난해 11월 27일 기본계획 변경·고시에 따라 추진상황을 반영해 1단계에서 2단계 구역으로 변경됐다. 한편...
성남시,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길 열렸다 - 경기신문
성남시는 한솔마을 4·5·6단지(특별정비예정구역 37구역)에 대한 구역계 조정을 담은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지난달 2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통과됐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한솔마을은 단지별로 정비 방식이 달라 5·6단지는 리모델링, 4단지는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기존 기본계획에서는 세 단지가 하나의 통합 구역으로 묶여 있어 4단지의 단독 재건축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이미 리모델링 사업이 진행 중인 5·6단지를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하고, 4단지를 단독 구역으로 재편한 데 있다. 이에 따라 한솔 4단지는 독자적인 재건축 추진이 가능해졌으며, 사업의 효율성과 실행력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은 통상 기본계획 수립 후 5년이 지난 시점에서 타당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성남시는 2026년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에 참여하려는 한솔 4단지 주민들의 의지와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기본계획 변경을 신속히 추진했다. 시는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청취, 국토교통부 협의, 경기도 승인 등 통상 6개월 이상 소요되는 행정절차를 약 3개월로 단축해 마무리했다. 오는 7월 중 기본계획 변경안이 고시되면 한솔 4단지는 단독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행정적 기반을 확보하게 되며,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분당재건축 통합구역서 리모델링·재건축…결국 둘로 쪼개졌다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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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독자 추진 가능 - 중도일보
분당신도시 한솔마을 4단지가 별도 재건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성남시는 한솔마을 4단지를 독립된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재편하는 내용을 담은 '2035 성남..
분당 한솔4단지, 리모델링 5·6단지와 분리…독자 재건축 추진 - 연합뉴스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 4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5·6단지와 분리돼 단독으로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이들 단지의 구역 경계 조정을 담은 '2035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지난달 2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가 이달 중 이를 고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그간 한솔마을 4·5·6단지는 단지별로 재건축(4단지)과 리모델링(5·6단지)으로 정비 방식이 나뉘었으나, 기존 기본계획상 하나의 통합구역으로 묶여 있어 4단지의 독자적인 재건축 추진이 어려웠다. 이번 기본계획 변경으로 4단지는 단독 구역으로 재편돼 효율적인 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시는 올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에 참여하려는 4단지 주민들의 의지를 반영해 행정절차를 대폭 단축했다. 주민공람부터 경기도 승인까지 통상 6개월 이상 소요되는 기본계획 변경 절차를 이번에 3개월 만에 마무리 지었다. 이미지 확대 분당 한솔4단지, 독자 재건축 추진 가능…특별정비예정구역 경계 조정 [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뉴스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신청 6만6천37가구…지정 물량 5.5배 재건축 열풍에 가려졌던 분당 리모델링 내년 첫 입주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신청 6만6천37가구…지정 물량 5.5배 재건축 열풍에 가려졌던 분당 리모델링 내년 첫 입주
성남 분당 한솔4단지 ‘단독 재건축’ 길 열렸다…경기도 심의 최종 통과 - 브릿지경제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솔마을 4단지가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5·6단지와 분리돼 단독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성남시는 한솔마을 4·5·6단지(특별정비예정구역 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지난 6월 2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한솔마을 5·6단지를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하고, 재건축을 추진하는 4단지를 별도 구역으로 분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한솔마을은 4단지는 재건축, 5·6단지는 리모델링으로 정비 방식이 달랐지만, 하나의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묶여 있어 4단지가 독자적으로 재건축 절차를 진행하기 어려웠다. 구역계가 조정되면서 한솔마을 4단지는 재건축 추진을 위한 법적·행정적 기반을 확보하게 됐으며, 오는 2026년 예정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청취, 국토교통부 협의, 경기도 승인 등 통상 6개월 이상 걸리는 기본계획 변경 절차를 약 3개월 만에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이달 중 기본계획 변경안을 고시하면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구역계 조정은 한솔마을 4단지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한 행정적 성과인 동시에,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주민 선택에 맞춘 맞춤형 정...
성남 분당 한솔4단지, 단독 재건축 길 열렸다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성남시는 분당 한솔마을 4·5·6단지로 구성된 특별정비예정구역 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하는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변경안은 지난달 2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통과했으며 이달 중 고시될 예정이다. 한솔마을은 5·6단지가 리모델링을, 4단지가 재건축을 각각 추진하고 있지만 기존 기본계획에는 3개 단지가 하나의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묶여 있어 4단지의 단독 재건축 추진이 어려웠다. 이번 변경안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인 한솔 5·6단지를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하고 한솔 4단지만 별도 구역으로 재편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 따라 한솔 4단지는 단독 재건축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은 기본계획 수립 후 5년이 지난 시점에 타당성 검토를 거쳐 추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성남시는 한솔 4단지 주민들의 ‘2026년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참여 의지와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기본계획 변경 절차를 앞당겼다. 시는 주민공람과 시의회 의견 청취, 국토교통부 협의, 경기도 승인 등 통상 6개월 이상 걸리는 행정절차를 약 3개월 만에 마쳤다. 이달 중 기본계획 변경안이 고시되면 한솔 4단지는 단독 재건축을 위한 법적·행정적 근거를 확보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한솔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 길 열렸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 분당 한솔4단지가 단독으로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인 한솔5·6단지를 제외하는 내용의 변경안이 통과됐기 때문이다. 시는 한솔마을4·5·6단지(특별정비예정구역 37구역)에 대한 구역계 조정을 담은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지난달 2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솔마을은 단지별로 리모델링(5·6단지)과 재건축(4단지)으로 정비방식이 나뉘었다. 하지만 기존 기본계획에서는 하나의 통합 구역으로 지정돼 4단지의 단독 재건축 추진이 불가능했다. 이번 조정안의 핵심은 이미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 중인 한솔5·6단지를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하고 한솔4단지를 단독 구역으로 재편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한솔4단지만의 재건축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은 기본계획 수립 후 5년이 지난 시점에서 타당성 검토를 거쳐야 하는 사안이지만 시는 2026년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에 참여하려는 한솔4단지 주민 의지와 사업의 시급성을 고려해 신속하게 기본계획 변경을 추진했다. 시는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청취, 국토교통부 협의 및 경기도 승인에 통상 6개월 이상 소요되는 행정절차를 약 3개월 만에 단축 완료했다. 7월 중 기본계획 변경안이 고시되면 한솔4단지는 단독 재건축사업의 법적·행정적 근거를 확보...
군포시, 주거정비 추진현황 대시보드 구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군포시가 관내 주거정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주거정비 추진현황 대시보드’를 시장실 내에 구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대시보드 구축은 민선 9기 한대희 군포시장이 최우선 과제로 강조해 온 ‘빠르고 확실한 주거환경 개선’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 시장실 내 TV 화면을 통해 송출되는 시스템을 활용해 인허가 절차 진행 상황과 현장 이슈를 점검하고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시보드에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관내 17개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과 16개 특별정비예정구역(재건축) 등 총 33개 구역의 추진 현황을 구현했다. 또 군포시의 총인구수와 출생아 수 등 주요 시정 지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인허가 절차 진행 상황과 현장 이슈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 공약 관련 연계 정보를 지속해서 갱신하고 시스템 기능을 보완해 공약 추진 성과를 더욱 정밀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한대희 시장은 “이번 대시보드 구축으로 데이터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향후 행정을 통해 수집된 공공 데이터를 시 홈페이지에 개방하여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 주거정비 추진현황 대시보드 [사진=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가 관내 주거정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체계적...
성남시, 분당 한솔4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단독 지정 추진 - 비욘드포스트
리모델링 추진 5·6단지 제외해 구역계 조정 신상진 시장 "주민 재산권 보장·신속한 정비사업 실현" 성남 분당 한솔4단지, 리모델링 단지(한솔 5‧6단지) 제외 예정구역 지정(37구역 구역도). /성남시
분당 한솔 4단지, '단독 재건축' 길 열렸다… 특별정비구역 지정 신청 완료 - 굿타임즈
[굿타임즈]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이하 재준위)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특별정비구역 지정 신청 서류를 지난 8일 성남시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주민 동의율이 약 80%에 달하는 가운데 최근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골자로 한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승인을 받으면서 향후 재건축 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성남시에 따르면 이번 변경안 승인으로 기존 특별정비예정구역(37구역)의 구역계가 조정됐다. 당초 인근 한솔마을 5·6단지와 함께 묶여 있던 37구역은 단지별 이해관계와 사업 효율성을 고려해 3개 단지에서 2개 단지(한솔 5·6단지)가 제외된 1개 단지(한솔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 조정됐다. 단 이번 경기도 심의 결과에는 단독 추진에 따른 한솔4단지 공공기여 재산정 검토, 한솔5·6단지의 리모델링 관리 방안 제시 등의 조건이 붙었다. 성남시의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은 이달 중 고시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한솔4단지 재준위는 이날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접수를 차질 없이 완료했다. 최종성 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구역 설정이 경기도 승인을 통해 공식화 단계에 접어든 만큼, 성남시 서류 제출을 시작으로 한 향후 행정 절차도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며 “주민들의 염원인 재건축이 신속하고 성...
군포시, 시장실에 ‘주거정비 추진현황 대시보드’ 설치 - 경인미래신문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군포시가 관내 주거정비 사업의 추진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주거정비 추진현황 대시보드’를 시장실 내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시보드 구축은 민선 9기 한대희 군포시장이 최우선 과제로 강조해 온 ‘빠르고 확실한 주거환경 개선’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다. 시장실 내 TV 화면을 통해 송출되는 시스템을 활용해, 인허가 절차 진행 상황과 현장 이슈를 점검하고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시보드에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관내 17개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과 16개 특별정비예정구역(재건축) 등 총 33개 구역의 추진 현황을 구현했으며 군포시의 총인구수와 출생아 수 등 주요 시정 지표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 공약 관련 연계 정보를 지속해서 갱신하고 시스템 기능을 보완해 공약 추진 성과를 더욱 정밀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대시보드 구축으로 데이터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향후 행정을 통해 수집된 공공 데이터를 시 홈페이지에 개방하여 시민들과 투명하게 공유하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성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첫 관문’ 넘었다 - 현대일보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최종성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한솔4단지 단독 재건축 ‘결실’…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 timess.co.kr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최종성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결실' - 전국매일신문
경기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대표의원이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경기도 승인 절차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행정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최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변경안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범위를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를 하나의 구역으로 묶었던 계획을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는 심의 과정에서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빠지는 한솔마을 5·6단지의 리모델링 관리 방안 제시와 한솔마을 4단지 공공기여 재산정 검토 등을 조건으로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승인은 최 대표의원이 지난해 12월 주민들에게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주도한 뒤 성남시 관련 부서와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안에 신속히 입안 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이후 한솔마을 4단지...
최종성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한솔4단지 단독 재건축 ‘결실’…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 하나뉴스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
성남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탄력…계획 변경안 조건부 의결 - 신아일보
경기 성남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을 위한 행정 절차가 경기도의 기본계획 변경안 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7일 밝혔다. 변경안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을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만 포함하는 형태로 조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경기도는 제외 대상인 한솔마을 5·6단지의 리모델링 관리 방안 마련과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규모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을 달아 변경안을 의결했다. 최 의원은 지난해 12월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시작으로 성남시와 협의를 이어왔으며 지난 4월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는 구역 분할과 제외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올해 안에 입안 제안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촉구했다. 이후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원안대로 통과했고 6월 경기도에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이 접수된 데 이어 이번 심의까지 마무리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절차를 밟게 됐다. 한솔마을 4단지는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접수도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으며 성남시는 다음 주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을 고시할 계획이다. 최 의원은 "지난해 12월 주민 여러분 앞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
최종성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한솔4단지 단독 재건축 ‘결실’…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 내외통신
[내외통신]정석철 기자=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
최종성 성남시의원 추진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경기도 조건부 승인…재건축 본격화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성남시 분당구 한솔마을 4 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이 경기도 심의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전환점을 맞았다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 ( 분당 · 수내 3· 정자 2·3· 구미 ) 은 「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 」 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7 일 밝혔다 .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 37 구역의 구역계를 기존 한솔마을 4·5·6 단지에서 한솔마을 4 단지 단독 구역으로 조정하는 것이다 . 이에 따라 한솔마을 5 단지와 6 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고 , 한솔마을 4 단지는 단독 재건축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 경기도는 심의 과정에서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 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방안 마련과 한솔마을 4 단지 공공기여 규모 재산정 등을 조건으로 변경안을 의결했다 .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 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했던 ' 한솔마을 4 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 ' 이 실제 행정 절차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 최 의원은 지난해 12 월 10 일 ' 한솔마을 4 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주민 간담회 ' 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 특히 지난 4 월 열린 제 310 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 한솔마을 4 단지가...
성남 한솔마을4단지 단독 재건축 변경안, 경기도 조건부 승인 - 매일타임즈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이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경기도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변경안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조정하는 내용이 핵심이며,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 마련과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검토를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 과정에서 최종성 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주도한 뒤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요구했다.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원안 수용으로 통과했고, 6월 1일 경기도에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이 접수됐다. 이후 경기도의 승인이 이뤄지면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을 위한 주요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또한 한솔마을 4단지의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최종성 대표의원, 한솔4단지 단독 재건축 ‘결실’…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 굿타임즈
[굿타임즈]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
최종성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한솔4단지 단독 재건축 ‘결실’…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 리버럴미디어
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 경기도 심의에서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되는 한솔마을 5·6단지에 대한 리모델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한솔마을 4단지의 공공기여 재산정 등을 검토하는 조건으로 변경안이 의결됐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2월 최종성 의원이 주민들과 약속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 지정’이 실제 행정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 대표의원은 지난해 12월 10일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를 직접 주도한 이후 성남시 관련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과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이후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원안 수용으로 통과했으며, 6월 1일 경기도에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이...
한솔4단지 단독 재건축 ‘결실’…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 서프라이즈뉴스
[서프라이즈뉴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이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이 마침내 경기도 승인이라는 구체적인 결실을 맺었다.최종성 대표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을 위한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이 경기도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특별정비예정구역 제37구역의 구역계를 조정해 기존 한솔마을 4·5·6단지 3개 단지에서 한솔마을 4단지 단독 구역으로 축소·변경하는 것이다.이에 따라 한솔마을 5·6단지는 특별정비예정구역에서 제외된다.경기도 심
동후암3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동후암3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승용 위원장·박종우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구는 동후암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달 29일 승인하고 지난 3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후암동 264-11번지 일대 동후암3구역은 면적이 8만7,020.4㎡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150명이다. 앞서 이 구역은 지난 2024년 4월 주민 70% 이상의 동의로 신속통합기획을 신청한 바 있다. 이후 8월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연말에는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당초 1종일반주거지역과 7층 이하인 2종일반주거지역이 섞여있고, 고도지구로 지정되어 층수 규제로 인해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남산 고도제한 완화가 발표됨에 따라 층수가 상향되어 사업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공개된 주민설명회 자료에 따르면 건폐율 20%, 용적률 240% 수준을 적용해 약 1,600여세대를 건설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현재 계획안이 수립되고 있는 만큼 향후 변경 가능성이 있다. 특히 동후암3구역은 서울역과 인접한 우수한 입지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KTX나 지하철, 공항철도 등을 이용하기 편리한데다 주변에 상업·문화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 또 남산과 용산민족공원도 인접해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동후암3구역 정비예정구역 구역계 [사진=서울시] 서울...
[부천시, 초기 정비사업 활력] 단계별로 시동 거는 부천 원도심 정비사업… 곳곳 출발선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부천시 정비예정구역들이 재개발·재건축 초입에 진입하면서 단계별로 사업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시는 2029년까지 2030 부천시 정비기본계획에 포함된 18개소 등을 중심으로 3단계로 나눠 추진할 예정이다. 출발선에 선 사업장 가운데서는 최근 재개발 2곳, 재건축 4곳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이어 추진위원회 승인, 구역 지정 등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는 곳이다. 재개발은 부천 1호 공공재개발인 심곡3-1구역과 시 최초로 생활권계획 주민제안방식을 적용한 심곡본동 제1구역이 있다. 또 재건축의 경우 이달 창립총회를 앞둔 괴안3-3구역, 6월부터 정비계획 주민공람을 시작한 원종3-1구역, 원종3-2구역 등이 초기 단계에서 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본격적으로 사업이 활기를 띠게 된 배경으로는 지난해 고시된 2030 정비기본계획변경이 작용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해당 변경계획에는 용도지역 상향 및 용적률 체계 개편, 절차 간소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장기간 침체된 원도심 정비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장벽을 낮춘 것이다. 정체기를 넘어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부천 원도심 재개발·재건축에 주민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조합설립 시동… 괴안3-6·3-7구역, 심곡본동1구역 등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구성 마무리 초기 단계 사업장 중에서 이미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구성까지 마무리한 구역들은 조합설립에 시동을 걸었다. 괴안...
부천 중동 한라마을, 영구임대 포함 통합재건축 ‘첫발’…주민설명회 개최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경기 부천시 중동 한라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사업이 주민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한라마을1단지는 영구임대단지, 2·3단지는 분양단지로 구성된 혼합단지로, 향후 영구임대주택이 포함된 노후계획도시 통합재건축의 첫 사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27일 부천 참좋은교회에서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추진경과 보고 △재건축 절차 안내 △사업시행 방식 설명 △향후 추진 일정 △주민대표단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대표단은 지난 2년여 동안의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했고,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제도와 공공시행 방식, 대상지 현황 등을 설명했다. 한라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은 영구임대단지 1단지와 분양단지 2단지ㆍ3단지와 함께 특별정비예정구역에 포함됐다. 부천시가 2024년 12월 고시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에 따르면 특별정비예정구역은 모두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기준용적률 350%가 계획됐다. 부천시 원미구 계남로 123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예정구역 면적은 10만3321.7㎡에 달한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다. 현재 세대수는 1단지 925세대, 2단지 1246세대, 3단지 1201세대 등 총 3372세대 규모다. 1단지는 영구임대단지로...
[속보]평촌 A13블럭 초원부영아파트, 특별정비구역 입안 제안 ‘주민설명회’ 성황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평촌A-13구역. 안양 평촌 초원부영아파트가 재건축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초원부영아파트 재건축 주민대표단(위원장 손정임)은 25일 오후 7시 안양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특별정비예정구역 A-13의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안) 입안제안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토지등소유자를 포함하여 주민 35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정비업체인 지성도시정비의 발표로 시작됐다. 지성도시정비의 황지하 대표는 “지금 시작하지 않는다면 초원부영 단지는 40년, 50년을 넘어서는 초고령 아파트가 될 수 있습니다”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공사비 상승, 인건비 상승, 금융비용 증가, 각종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으로 사업성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했다. 또 “지금도 누수, 균열, 주차난, 설비 고장 등 각종 문제가 반복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유지보수 비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재건축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며, 늦을수록 비용은 커지고 기회는 줄어듭니다”라고 재건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대신자산신탁은 조합방식과 신탁방식, 공공방식 등의 사업방식에 대하여 비교 설명했다. 대신자산신탁의 원필재 본부장은 사업방식 중 △투명한 의사결정 △전문성 △초기자금 조달과 공사비 및 사업비의 안정적 조달 △공사비, 사업비 등 분담금 절감 △사업기간 단축 등...
강제집행 멈춘 정릉골 재개발…남은 세입자 대책 마련될까? - 비마이너
서울 성북구 정릉골 재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재개발조합과 주거세입자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 대화의 자리가 마련됐다. 성북구가 구성한 첫 회의에서 주거세입자 대책 대상에서 제외됐던 일부 세입자에 대한 구제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으며, 재개발조합도 다음 주 2차 회의 전까지 강제집행을 중단하기로 했다. 지난 22일 성북구청에서 정릉골 세입자 이주관련 ‘정비사업 갈등조정위원회’ 1차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는 정릉골 재개발 주거세입자대책위원회(아래 세입자대책위)와 세입자대책 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 재개발조합, 성북구청,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그간 정릉골 재개발 지역 주거세입자들은 재개발조합이 충분한 주거대책 협의 없이 강제집행을 추진하고 있다고 반발해왔다. 지난 5월 27일 법원은 아직 지역에 남아 있는 세입자들에게 부동산인도 강제집행 예고장을 보내왔고, 이후 6월 8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집행이 시도됐다. 세입자들은 현장을 지키며 항의했고, 강제집행은 무산됐다. 이후 세입자대책위와 공대위는 강제집행을 멈추고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협의기구 구성을 성북구에 요구했고, 성북구가 협의기구 대신 갈등조정위원회를 구성해 조합과 세입자 간 조정에 나섰다. 정릉골 재개발 사업은 성북구 정릉동 757번지 일대에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다. 2006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뒤 2009년 정비구역...
한국토지신탁, 중흥마을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신탁이 경기 부천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 예비신탁사로 선정되면서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23일 부천 중동신도시 중흥마을의 예비시업자로 지정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중흥마을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및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동의서 징구에 나섰다. 이후 약 2주 만에 동의율 62%를 달성했다. 예비사업시행자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로 지정되며, 특별정비계획안 마련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주민대표단과 한국토지신탁은 특별정비계획수립에 착수할 예정으로, 내년 구역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등을 목표로 두고 있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부합할 수 있도록 올해 7월 중으로 특별정비계획안 자문신청을 계획하고 있다”며 “신속함뿐만 아니라 리스크관리에도 방점을 찍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흥마을은 부천시 중동 1052번지 일대로 신동아와 두산극동, 주공6단지 등 총 2,019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을 통해 3,000세대 이상 신축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한편 부천시는 2035 부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을 통해 인구 17만명, 총 8만2,000세대를 목표로 중동신도시 건립을 추진 중이다. 부천시내 특별정비예정구역은 중흥마을을 포함해 총 18곳으로 파악됐다. [중흥마...
부천 중동 은하마을 최고 49층 3432가구 재건축 속도 - 일간경기
[일간경기=강성열 기자] 부천 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이 최고 49층 높이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가운데 중동신도시에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반시설 확보와 용적률 완화 혜택을 받는 첫 물꼬를 트면서 인근 단지들의 정비사업도 연쇄적으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부천시는 중동 은하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해 고시했다. 은하마을은 재건축을 거쳐 기존보다 1045세대 늘어난 총 3432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바뀐다. 시는 이번 고시를 시작으로 정식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행정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은 이주 대책 마련과 분담금 조율이 최대 쟁점인 만큼 초기 구역 지정 단계부터 속도를 내겠다는 계산이다. 주변 선도지구와 정비예정구역들도 일제히 보폭을 넓히고 있다. 반달마을A는 지난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해 구체적인 정비계획안을 짜는 중이다. 중흥마을은 6월11일 한국토지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맞이해 사업 행정 절차를 개시했다. 포도마을과 사랑·꿈동산마을, 보람마을, 금강마을도 신탁사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서두르고 있다. 통상 재건축 사업은 주민 간 갈등이나 시공사 선정 난항으로 수년씩 지연되지만 중동지구는 지자체가 직접 행정 원스톱 처리를 지원한다. 부천시는 도시계획·경관공동위...
LH, 신월5동 77번지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구는 지난 18일 신월5동 77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LH를 지정·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신월5동 77번지 일대는 면적이 5만3,820㎡로 지난해 12월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된 내용을 반영해 올 3월 1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된 지 12년 만이다. 앞으로 용적률 249.94%를 적용해 최고 14층 아파트 25개동 1,241세대(임대 20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256세대(임대 80세대 포함) △59㎡ 338세대(임대 86세대 포함) △74㎡ 406세대(임대 35세대 포함) △84㎡ 241세대 등이다. 당시 추정비례율은 91.71%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9.958억6,884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5,778억7,393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4,557억9,348만원이다. 이는 3.3㎡당 일반분양가 3,461만원과 3.3㎡당 공사비 793만원 기준이다. 만일 분양가격이 3,807만원이고 공사비가 872만원이면 비례율은 101.64%까지 오르게 된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5억3,592만원 △59㎡ 8억4,520만원 △74㎡ 9억4,342만원 △84㎡ 10억1,780만원이...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 성과 강조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그동안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의 주요 성과와 향후 확정 고시 일정을 설명하며 단독 재건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최종성 의원의 주도로 열린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 이후 약 6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다. 당시 최 의원은 “한솔 4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 및 상급 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선제적으로 이끌어내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한 바 있으며, 이후 시 실무부서와 긴밀히 조율하며 약속을 이행해왔다. 특히 최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 활동은 올해 상반기 행정 절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최 의원은 지난 4월 17일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단계에서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에 신속하게 입안 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집행부에 요청한 바 있다. 이러한 추진 과정 속에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원안 수용)했으며, 6월 1일 경기도에 최종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이 접수되는 성과를 거뒀다. 성남시는 이달 중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무리하고,...
최종성 성남시의원, 성남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첫발' 공식 발표 - 굿타임즈
[굿타임즈]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한솔마을 4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 추진 과정과 향후 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열린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 이후 약 6개월 만에 마련됐다. 최종성 의원은 "지난해 12월 주민들과의 약속에 따라 관계기관 및 상급 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주도적으로 이끌었으며, 시 실무부서와의 긴밀한 조율을 통해 약속 이행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7일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단계에서 최 의원은 집행부에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 추진을 촉구했다. 이후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원안대로 통과했다. 성남시는 이달 중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무리하고, 7월 중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변경을 고시해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재건축 추진 여건을 확정할 계획이다. 최종성 의원은 "6개월 만에 구체적인 행정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기본계획 변경이 주민들의 단합된 염원과 시의회의 행정 지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7월 변경 고시가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물꼬 텄다... 7월 기본계획 변경 고시 눈앞” - 케이에스피뉴스
[케이에스피뉴스=[성남] 김정훈 기자 kspa@kspnews.com]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 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그동안 끈질기게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의 주요 성과와 향후 확정 고시 일정을 설명하며 단독 재건축의 본격적인 출발을 선언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최종성 의원의 주도로 개최된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 이후 약 6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다. 당시 최 의원은 "한솔 4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 및 상급 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선제적으로 이끌어내겠다."라고 주민들과 약속한 바 있으며, 이후 시 실무부서와 긴밀히 조율하며 약속을 실천으로 옮겨왔다. 특히 최종성 의원의 강력한 추진력은 올해 상반기 행정 절차 수행 과정에서 결정적인 견인차 역할을 했다. 최 의원은 지난 4월 17일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단계에서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에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라며 집행부를 강하게 압박한 바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의정 활동에 힘입어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원안 수용)했으며, 마침내 6월 1일 경기도에 최종 기본계획 변경 승인...
“6개월 만에 약속 지켰다”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한솔마을4단지 단독 재건축 본궤도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 ( 분당 · 수내 3· 정자 2·3· 구미 ) 이 한솔마을 4 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 추진 성과를 설명하고 단독 재건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 최종성 의원은 지난 18 일 열린 한솔마을 4 단지 주민 간담회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 한솔마을 4 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 ’ 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일정을 설명하며 재건축 사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 월 10 일 최 의원의 주도로 개최된 ‘ 한솔마을 4 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주민 간담회 ’ 이후 약 6 개월 만에 마련됐다 . 당시 최 의원은 주민들에게 “ 한솔마을 4 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 및 상급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적극 추진하겠다 ” 고 약속했으며 , 이후 성남시 실무부서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오며 사업 추진에 힘을 쏟아왔다 . 특히 최 의원은 올해 상반기 행정절차 수행 과정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 . 지난 4 월 17 일 열린 제 310 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는 “ 한솔마을 4 단지가 2026 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 ” 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 이 같은 노력의 결과 한솔마을 4 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 월...
양천구 신월5동, LH와 함께 공공재개발 본격화 - 네이트
LH,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지난 3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결정돼 내달 LH-주대의 약정 체결 후, 연내 시공자 입찰 신월5동77구역 조감도. LH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8일,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3월 해당 구역의 정비계획 결정과 구역을 지정하고, 이달 초 주민대표회의 구성과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토대가 마련됐다. 해당 구역은 양천구 신월동 77-1번지 일대의 노후된 저층 주택지로 사업면적은 53,820㎡이다. 2010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낮은 사업성으로 예정 구역이 해제되는 등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2022년 2차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에 선정되며 다시금 사업이 재개되었다. 아울러 작년 7월 종 상향 등을 거쳐, 용적률 249.94%, 최고 높이 57.86m이하(지상14층)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지역의 높이제한과 인근 중저층 주거지역을 고려한 스카이라인과 특화 입면을 계획하였다. 특히 가로변에 상가, 커뮤니티시설과 보행로 등을 배치하여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LH는 내달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하고, 연내 시공자 입찰공고를 거치는 등 후속 일정을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그간 주거환경 노후화로 생활에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은 가시...
LH, 서울 신월5동 77번지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연내 시공자 선정 - 네이트
신월5동77구역 조감도. [사진=LH] 사업성 부족으로 난항을 겪던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저층 노후 주거지에 대한 공공재개발이 속도를 낸다. LH는 지난 18일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3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된 데 이어, 이달 초 주민대표회의 구성과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무리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모두 마련됐다는 평가다. 해당 사업지는 양천구 신월동 77-1번지 일대의 노후 저층 주택지로 전체 사업 면적은 5만3820㎡에 달한다. 지난 2010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으나 낮은 사업성 탓에 구역이 해제되는 등 부침을 겪었다. 이후 2022년 정부의 2차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에 선정되면서 사업이 극적으로 재개됐다. LH는 지난해 7월 종 상향 등을 거쳐 용적률 249.94%, 최고 높이 57.86m 이하(지상 14층)로 정비계획을 수합했다. 주변 공항 인근에 따른 높이제한과 인접한 중저층 주거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조화로운 스카이라인과 특화 외관을 적용할 방침이다. 가로변에는 상가와 주민 커뮤니티 시설, 보행로를 유기적으로 배치해 주민 편의성을 높인다. LH는 오는 7월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한 뒤, 연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진행하는 등 후속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박현근 L...
LH, 신월5동 77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고시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지난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 이곳은 지난 3월 정비계획 결정과 구역을 지정받고, 이달 초 주민대표회의 구성과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토대가 마련됐다.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사업은 양천구 신월동 77-1번지 일대의 노후된 저층 주택지 사업면적 53,820㎡을 대상으로 한다. 이곳은 2010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낮은 사업성으로 예정 구역이 해제되는 등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2022년 2차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에 선정되며 사업이 재개되었다. 또한 작년 7월 종 상향 등을 거쳐, 용적률 249.94%, 최고 높이 57.86m이하(지상14층)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해당 지역의 높이제한과 인근 중저층 주거지역을 고려한 스카이라인과 특화 입면을 계획했다. 특히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가로변에 상가, 커뮤니티시설과 보행로 등을 배치했다. LH는 내달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하고, 연내 시공자 입찰공고를 거치는 등 후속 일정을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주거환경 노후화로 생활에 불편을 겪어온 만큼 가시적인 사업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신월5동77구역은 토지등소유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최종성 성남시의원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물꼬 텄다" - 하나뉴스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수내3·정자2·3·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한솔마을 4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 추진 성과를 설명하고 단독 재건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최 의원 주도로 열린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주민 간담회' 이후 약 6개월 만에 마련됐다. 당시 최 의원은 한솔마을 4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 및 상급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주민들에게 약속한 바 있다. 최 의원은 이후 성남시 실무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재건축 구역 변경 절차를 추진해 왔으며,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경기도 승인 신청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솔마을 4단지는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5·6단지와 분리하는 방안이 반영되면서 독자적인 재건축 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향후 기본계획 변경이 확정될 경우 단독 재건축을 위한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 의원은 올해 4월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과정에서도 집행부를 향해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 신속하게 입안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촉구하는 등 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최 의원은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
[조명 | 전주시, 2030 정비기본계획 변경] 덕진·완산구 각 4곳… 주민 절반 이상 동의 - 한국주택경제신문
이번 ‘2030 전주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안’을 통해 발표한 신규 정비예정구역은 노후도와 정비시급성, 주민들의 사업추진 의지가 반영된 구역들로 선정됐다. 유형별로 재개발 6곳, 재건축 1곳, 주거환경정비 1곳을 각각 지정해 전주 원도심을 대대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제반이 마련된 셈이다. 먼저 우아10길 인근 재개발구역은 덕진구 우아동3가 743-6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7,926㎡다.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단독주택, 다가구, 다세대주택 등 167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체 노후도는 81.1%다. 사전 조사 결과 토지등소유자 169명 중 95명(56.2%)이 정비사업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강당2길 인근 재개발은 완산구 서완산동2가 80-13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6만3,060㎡다. 제1종, 제2종일반주거지역 등이 혼재돼있으며 전체 182동 중 69.7%가 노후·불량건축물이다. 토지등소유자 443명 중 235명이 재개발에 찬성해 54.3%의 동의율을 보였다. 도당산2길 인근은 덕진구 우아동3가 750-49번지 일대를 재개발한다. 구역면적은 8만3,039㎡로 이번 신규 지역 가운데에는 최대 규모다. 253개동 중 79%가 노후·불량건축물이며, 토지등소유자 300명 중 53.3%인 160명이 사업에 동의했다. 떡전1길 인근의 경우 덕진구 덕진동1가 1118-4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6만3,346㎡다. 전체 건축물은 167...
[조명 | 전주시, 2030 정비기본계획 변경] 전주, 정비예정구역 8곳 신규 지정… 노후 원도심 활력 - 한국주택경제신문
전북 전주시가 정비예정구역 8곳을 새로 지정하는 등 노후 원도심 재정비를 위한 밑그림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이런 내용을 담은 ‘2030 전주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을 공람했다. 이번 변경안에는 재개발 6곳, 재건축 1곳, 주거환경개선 1곳 등 신규 구역 지정과 함께 침체된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안이 담겼다. 신규 사업장은 8개 구역 총 면적 36만5,359㎡에 달해 주택공급은 물론 획기적인 원도심 주거환경 변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이 외에도 용도지역별 용적률 등 밀도계획 체계를 개편하고, 인센티브 항목을 구체화하는 등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제1·2·3종일반주거지역 등 각 용도지역은 전체적으로 상한용적률이 상향된다. 또 전라북도와 전주시 등 지역업체가 사업에 참여할 경우 최대 20%까지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정비기본계획 변경에 따라 전주시 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속도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시는 정비구역 지정 요구 증가와 도시여건 변화에 발맞춰 추진 의지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8개의 정비예정구역을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추가된 구역은 재개발 6곳, 재건축 1곳, 주거환경개선사업 1곳으로, 총 36만5,000㎡를 웃도는 대규모 면적이다. 변경안에 따라 새로 지정된 사업장은 △우아10길 인근...
산본12구역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LH지정...55.14% 동의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군포시는 최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 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7일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인 12구역 주민대표단과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워드 #산본선도지구 #산본예비사업시행자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산본12구역재건축 #산본12통합재건축 #하우징타임즈 #김상규전문기자
LH, 고양 일산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본격화 - 고령자주택신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LH는 10일 고양 일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대상지인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 3·5단지)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합재건축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주민·공공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국가 차원의 도시정비사업이다. 기존 단지별 재건축 방식에서 벗어나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정비 방식으로 추진돼 도시 기능과 정주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산신도시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000㎡)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지난 6월 8일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 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위한 동의서 확보 등 주민 의사결정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사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측은 협약을 기반으로 올해 안에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검토 중...
LH,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업무협약 -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0일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 100만㎡ 이상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지난 8일 흰돌마을3·5단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오는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은 일산 초입에 자리한 관문 역할의 입지로 평가되는 곳”이라며 “LH의 축적된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추진 - 고양신문
[고양신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시 일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인 흰돌마을 3·5단지의 통합 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 22구역인 흰돌마을 3·5단지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LH는 지난 8일 해당 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과 LH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사결정을 도맡고 입안 제안을 위한 동의서 확보에 주력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 및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며, 사업 전반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초기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흰돌마을 3·5단지는 기존 1444가구 규모에서 향후 약 23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LH는 올해 안으로 흰돌마을 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을 신청하고, 오는 2027년 상반기 중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000㎡)이 지정돼 있다.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해 묶어서 정비하는 통합 재건축 방식을 통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한국부동산신문 모바일 사이트, LH, 고양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체결 - 통신일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26. 6. 8)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며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은 일산 초입에 자리한 관문 역할의 입지로 평가되는 곳”이라며, “LH의 축적된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LH, 일산 흰돌마을 통합재건축 본격화 - 천지일보
[천지일보=김정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 일산신도시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LH는 지난 10일 일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대상지인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 3·5단지)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합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앞서 LH는 지난 8일 해당 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의 역할을 맡게 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을 통해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단지별 재건축을 넘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흰돌마을 3·5단지가 포함된 아파트22구역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대표 정비 대상지로 꼽힌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구역은 기존 1444세대에서 약 2300세대 규모의 통합 재건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LH는 올해 안에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절차를 진행하고 2027년 상반기 특별정...
LH, 일산 흰돌마을3ㆍ5단지 주민과 업무협약…통합재건축 시동 - 위키리크스한국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ㆍ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2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ㆍ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이어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는 아파트22구역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는 것으로 돼있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H는 지난 5월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과 군포...
LH, 일산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체결 -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김성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일산 신도시의 노후 아파트 단지 재건축을 본격화하기 위해 주민들과 손을 잡았다.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되어 있으며, LH는 이 중 흰돌마을3·5단지가 포함된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일산 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공공과 주민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민 의사결정을 주도하고 입안 제안 동의서를 확보하는 등 주민 동의 절차 전반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LH는 올해 하반기 내에 아파트22구역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2027년 상반기 중으로 특별정비계획 결정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한다는 로드맵을 세웠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과 같이 조성된 지 20년이 지난 100만㎡ 이상의 택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개별 단지 단위의 재건축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묶어 통...
LH, 일산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추진…2300 가구 탈바꿈 - ebn.co.kr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본격화한다.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친다는 구상이다. LH는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양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체결 - mstoday.co.kr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26. 6. 8)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LH, 고양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체결 - 건설이코노미뉴스
[건설이코노미뉴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
LH, 일산 흰돌마을 재건축 본궤도… 2300가구 규모 미래형 주거단지 조성 추진 - Korea IT Times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핵심 사업지 가운데 하나인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주민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노후 주거단지의 재정비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LH는 최근 일산신도시 아파트22구역에 해당하는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LH는 해당 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특별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과 공공이 역할을 분담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담당하고, LH는 사업계획 수립과 행정 절차 지원, 사업성 검토 등을 맡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준공 후 20년 이상 지난 1기 신도시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도시 재생 프로젝트다. 기존 재건축 사업이 개별 단지 중심으로 진행된 것과 달리 여러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일산신도시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정부의 1기 신도시 정비 정책에 따라 재건축 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중 흰돌마을3·5단지는 일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상징성과 사업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현재 1444가구 규모인 단...
LH, 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사업 본격화 - 퍼블릭타임스
퍼블릭타임스=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기 신도시인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 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처럼 조성 후 20년 이상 된 택지지구(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도입됐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지난 8일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바 있다.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 5단지 통합재건축은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344, 1349번지 일대 11만 5231.2평㎡(3만 4857평)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2300가구의 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지난 10일 체결된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게 된다. LH는 협약을 기반으로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본격 추진 - 뉴스포스트
[뉴스포스트=박은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LH는 고양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해 주거환경과 도시 기능을 개선하는 '통합정비' 방식이 핵심이다. LH는 미래도시지원센터 운영과 예비사업시행자 참여 등을 통해 정비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흰돌마을3·5단지가 포함된 아파트22구역은 지난 8일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를 지원한다. 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추진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안 기준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일산신도시 초입의 도시 이미지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농협중앙회, 청렴워크숍 개최…제6기 청렴농협인 49명 위촉 미래에셋증권, 국채 청약…토스증권, 중국 AI 리포트 발간 [금융 PICK]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금융 사각지대 줄...
일산 흰돌마을3·5단지 재건축 속도…LH,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 - 뉴스핌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절차에 들어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개별 단지별 재건축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정비 방식이 핵심이다. 도시 기능을 개선하고 주거환경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전체 면적은 약 481만8000㎡ 규모다.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과 LH가 역할을 나눠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속도를 내는 구조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모으고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맡는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다. 초기사업비도 투입해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LH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아파트22구역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한다. 이어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본격화…주민대표단과 협약 - 브릿지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0일 고양 일산신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개별 단지 중심의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000㎡)이 지정돼 있다.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LH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아파트22구역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
LH, 일산 아파트22구역 통합재건축 가속화…주민대표단과 맞손 - 비즈니스플러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기 신도시인 일산 흰돌마을 3·5단지의 성공적인 통합재건축을 위해 주민대표단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비롯한 정비사업 전반의 속도를 높인다.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내 아파트22구역에 해당하는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를 포함해 조성된 지 20년이 넘은 면적 100만㎡ 이상의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일 단지 위주의 기존 재건축 방식에서 벗어나, 인접한 여러 단지와 도로 등 기반 시설까지 묶어 통합적으로 정비함으로써 도시의 전반적인 기능과 거주 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일산신도시 내에는 총 48곳(약 481만8000㎡)이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상태다. 이 가운데 LH는 지난 8일 자로 흰돌마을 3·5단지가 속한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되며 정비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의 안정적인 통합재건축 추진을 위해 공공기관과 주민 간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 수렴과 입안 제안 동의서 징구 등의 핵심적인 의사결정 역할을 맡게 된다. LH는 관련 인허가 절차 지원 및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주도하며, 사업...
LH, 일산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추진 - 네이트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0일 고양 일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대상지인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 3·5단지)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정비 방식의 사업이다. 단지별 재건축을 넘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천㎡)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다. LH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을 신청하고, 2027년 상반기까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은 기존 1천444가구에서 약 2천3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상징성이 큰 지역"이라며 "LH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과 적극 소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H, 일산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추진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 10일 고양 일산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대상지인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 3·5단지)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정비 방식의 사업이다. 단지별 재건축을 넘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천㎡)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다. LH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을 신청하고, 2027년 상반기까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은 기존 1천444가구에서 약 2천3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일산 아파트22구역은 일산신도시 초입에 위치한 상징성이 큰 지역"이라며 "LH의 전문성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주민과 적극 소통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시동 - 더팩트
[더팩트|이중삼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가운데 주민대표단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속도를 낸다. LH는 지난 10일 고양 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 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개별 단지 정비에 그치지 않고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 방식으로 진행해 도시 기능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 3·5단지는 지난 8일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LH는 협약을 기반으로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재 사업계획(안) 기준으로 흰돌마을 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의...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본격화 - 핀포인트뉴스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넘어가면서 고양 일산 흰돌마을 일대 통합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민과의 협력 구조를 전면에 세우며 사업 추진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LH는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지 단위가 아닌 인접 구역과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정비’ 방식의 안정적 추진을 목표로 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단지별 개별 정비가 아닌 도시 단위 재구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흰돌마을3·5단지는 이 가운데 핵심 구역으로 꼽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 및 동의서 확보 등 사업 초기 단계의 절차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을 통해 사업 추진 전반을 뒷받침하게 된다. LH는 특히 해당 구역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2026년 6월 8일)한 상태에서 연내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절차에 착수하고, 2027년 상반기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 일정을 구체화하고 있다.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양일산 통합재건축 흰돌마을3·5단지 사업 지원 - 국토일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8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돕는다.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5단지)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며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오순 LH...
LH, 일산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본격화 - 이투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LH는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단일 단지 재건축이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통해 도시 기능과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일산신도시에는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1만8000㎡)이 지정돼 있다. LH는 이 가운데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8일 지정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한다. 또한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연내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자문을 신청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현재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흰돌마을3·5단지는 기존 1444가구에서 약 230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노후계획도시 정비의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
전주시, 감나무골 등 연내 2,800세대 준공 - 한국주택경제신문
전주시가 올해 감나무골 재개발 등 주요 사업장 준공으로 2,800세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올해 서신동 감나무골 재개발사업과 금암동 주상복합, 송천동 에코시티 16블럭 공동주택 등 주요 사업들이 연내 준공되면 약 2,80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공급이 이뤄진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전국적인 건설경기 위축과 원자재 가격 상승, 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민간 공동주택 사업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 사업 지연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한 행정적 지원에 힘써 왔다. 구체적으로 시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각종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비사업 아카데미 △조합장 간담회 등 현장 행정과 소통 행정을 추진했다. 동시에 통합심의 운영과 인허가 절차 신속 처리 등을 통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 왔다. 그 결과 서신동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이자 1,914세대 대단지를 조성하는 감나무골 재개발사업이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지 20년 만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 시는 △관계기관 협의 적극 지원 △민간사업자와의 지속적인 소통 등을 통해 사업 추진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주택건설 통합심의를 추진함으로써 주택의 적기 공급을 위해 힘써 왔다. 이를 통해 금암광장 인근에 315세대의 금암동 주상복합 임대주택을 새롭게 공급하고 에코시티 내 마지막 일반분양 단지인 16블럭을 통해 576세대의 주택을 추가 공급할 수 있게...
‘20년 숙원 감나무골 재개발 연내 준공’ 주택시장 안정화 나선다 - 전라일보
20년간 우여곡절을 겪었던 전주 서신동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사업이 마침내 준공을 앞두면서, 전주시 주택공급 확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건설 경기 위축과 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민간 주택사업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전주시는 인허가 속도를 높이는 등 지속적인 행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올해 서신동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사업과 금암동 주상복합, 송천동 에코시티 16블록 공동주택 등 주요 공동주택 건설사업이 연내 준공되면 약 280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이 공급이 이뤄진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고금리 등 악재 속에서 민간 공동주택 사업의 지연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정비사업 관련 규제를 과감히 완화하는 한편, 통합심의 운영과 인허가 절차 신속 처리 등을 통해 사업 추진 속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에 시의 대표적인 숙원 사업이자 1914세대 대단지가 들어서는 '서신동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정비예정구역 지정 20년 만인 올해 11월 마침내 준공을 맞이하게 됐다. 지난 2006년 추진위원회 구성 승인 이후 20년 만의 결실로, 현재 마감 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84.3%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덕진구 송천동에 위치한 '전주 에코시티 16BL 공동주택'과 덕진구 금암광장 인근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로 들어서는 '금암동 대라수 글로벌에듀 주상복합'도 오는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
강북권 재개발 ‘대형화’···2000가구급 사업장 잇따라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서울 강북권 주요 재개발 사업장들이 잇따라 2000가구 안팎의 대단지로 계획되면서 정비사업의 대형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시의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와 사업성 개선 정책에 힘입어 과거 사업성이 낮았던 강북권 재개발 사업장들까지 대규모 단지로 개발되면서 주택 공급의 한 축으로 부상하는 흐름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북권 주요 재개발 사업장들이 2000가구 안팎의 대규모 단지로 계획되면서 정비사업의 대형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은 지난 4월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으며 사업 9부 능선을 넘었다. 이 사업장은 최고 29층, 2320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삼성물산과 DL이앤씨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는다. 그간 북아현2구역은 ‘1+1 주택’ 공급 취소와 관련된 조합원 간 갈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정체돼왔다. 일부 조합원이 제기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취소 소송 등 법적 공방이 이어졌으나 최근 법원이 조합 측 판단을 인정하는 결정을 내리면서 법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최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는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도 대형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성북구 성북동 179-68번지 일원에 위치한 성북1구역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사업성 문제와 주민 갈등으로 약 20년간 사업이 지연돼왔다. 그러나 2024년 10월 한국토지주택공...
서울시 16조 원 투입 ‘강북 전성시대’ 추진…공공재개발·신규 분양도 활기 - 브릿지경제
서울시가 강북 권역에 총 16조원을 투입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 지역 중심 기능을 강화해 기존 베드타운의 인식을 벗고 강북 일대를 동북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해 강남북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월 가칭 강북전성시대기금 4조8000억원과 강북권 철도·도로 사업비 5조 2000억원 등을 투입하는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향후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강북횡단선, 동부간선지하도로 등 7개 신규 교통 인프라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등 주요 거점이 조성된다. 낙후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비촉진사업도 진행 중이다. 2025년 9월 기준 서울시는 강북권 내 총 20개의 재정비촉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북구 장위동 일원의 장위재정비촉진지구는 완공 시 약 3만3000가구, 길음동 일원의 길음재정비촉진지구는 약 63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여기에 장기간 지연됐던 정비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난항을 겪던 성북구 성북1구역은 지난해 10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공공재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한 GS건설은 단지명 ‘자이 비:원’을 제안했으며, 약 80m의 단차를 극복하는 지형 순응형 데크 설계와 중앙광...
전주시, 감나무골 등 연내 2800세대 신규 주택공급 - 전북제일신문
전주시는 올해 서신동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사업과 금암동 주상복합, 송천동 에코시티 16블럭 공동주택 등이 연내 준공되면 약 280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이 공급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전국적인 건설경기 위축과 원자재 가격 상승, 고금리 장기화 등으로 민간 공동주택 사업 추진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사업 지연 요인을 줄이기 위한 행정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정비사업 규제 완화와 함께 정비사업 아카데미, 조합장 간담회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추진했다. 또 통합심의 운영과 인허가 절차 신속 처리 등을 통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 왔다. 그 결과 서신동의 오랜 숙원사업인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20년 만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1914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된다. 금암광장 인근에는 315세대 규모의 금암동 주상복합 임대주택이 들어선다. 에코시티 내 마지막 일반분양 단지인 16블럭 공동주택도 576세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전주시는 관계기관 협의 지원과 민간사업자와의 지속적인 소통, 주택건설 통합심의 등을 통해 주택의 적기 공급을 뒷받침해 왔다고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도 재개발·재건축 등 공동주택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해 주택공급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김칠현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국장은 “주요 사업...
전주시, 정비예정구역 8곳 새로 지정 - 뉴스프리존
전주시가 노후 주거지 정비와 지역 건설경기 회복을 동시에 겨냥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 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변화된 도시 여건과 정비사업 환경을 반영하기 위해 ‘2030 전주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을 마련하고, 이달 중 전주시의회 의견 청취를 시작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변경안의 핵심은 신규 정비예정구역 8개소 지정과 용적률 체계 조정이다. 단순히 정비구역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 희망도와 노후·불량 건축물 밀집도, 정비기반시설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제 사업 추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선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규 정비예정구역 후보지는 재개발 6개소, 재건축 1개소, 주거환경개선사업 1개소 등 모두 8곳이다. 재개발 예정지는 우아10길 인근, 강당2길 인근, 도당산2길 인근, 떡전1길 인근, 따박골7길 인근, 풍남문5길 인근이며, 재건축 예정지는 신일·쌍용3, 주거환경개선사업 예정지는 인덕마을이다. 기존 신동아·우신호성·우신 구역은 변경 정비예정구역으로 반영됐다. 전주시는 지난해 3월부터 9월까지 신규 정비예정구역 후보지를 접수하고 동의요건과 주민 희망률 등을 검토했다. 재개발·재건축은 정비구역 지정 요건을 충족한 지역 가운데 주민희망률 50% 이상인 곳을 중심으로 검토했으며,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도시저소득주민 거주 여부와 정비 필요성이 높...
군포시, 산본 12구역 재건축사업 추진 ‘착착’ - 현대일보
군포시는 지난 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군포시 산본 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 LH 지정… 재건축 사업 속도 - 경기신문
군포시가 지난달 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의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기반해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주도하게 된다. 이번 결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을 넘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다.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정민희 도시개발과장은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산본 재건축 또 한 걸음 전진” 산본12구역, LH 참여 본궤도 - 중부일보
군포 산본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또 하나의 분수령을 넘었다. 산본12구역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예비사업시행자로 확정하면서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진입하게 됐다. 군포시는 최근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LH를 지정하고 후속 정비 절차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안모란아파트와 한양목련아파트,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향후 산본신도시 재정비 사업의 핵심 축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선 55.14%를 확보하면서 성사됐다. 이에 따라 LH는 앞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해 사업성 검토, 정비계획 마련 등 사업 전반을 주도하게 된다. 특히 주민대표단과 LH가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까지 체결하면서 사업 추진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 그동안 주민 동의 확보와 사업 방식 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재건축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산본신도시는 1기 신도시 특별법 시행 이후 선도지구 지정과 특별정비예정구역 선정이 잇따르며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산본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역시 후속 정비사업 추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군포시, 산본12구역 통합재건축 본격화... LH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the-biz.co.kr
[THE Biz(더비즈)=남상인 기자] 군포시는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아파트와 한양목련아파트,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확보하면서 이뤄졌다. 아울러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향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군포시는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으로 산본신도시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업데이트 2026.06.08 14:31 입력 2026.06.08 14:2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