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3곳 선정…재건축 본격화 - 보도자료 | 기사 - 더팩트
3줄 핵심 요약
-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 선도지구 3개 구역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절차에 착수한다.
- 대전시는 15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에 따라 둔산지구 13·14구역과 송촌지구 6구역 등 총 7797가구 규모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 선정된 구역은 둔산지구 13구역(크로바아파트·목련아파트) 5252가구와 송촌지구 6구역(삼익소월아파트·보람아파트) 2545가구다.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 선도지구 3개 구역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절차에 착수한다. 대전시는 15일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에 따라 둔산지구 13·14구역과 송촌지구 6구역 등 총 7797가구 규모를 선도지구로 선정했다. 선정된 구역은 둔산지구 13구역(크로바아파트·목련아파트) 5252가구와 송촌지구 6구역(삼익소월아파트·보람아파트) 2545가구다. 대전시는 이번 선도지구를 시작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선도지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첫 사업 대상지로, 향후 사업이 완료되면 친환경·탄소중립형 주거단지 조성과 함께 공원,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재정비하고 생활SOC 확충과 보행환경 개선 등을 통해 미래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번 공모에는 특별정비예정구역 27개 가운데 10개 구역이 신청해 경쟁을 벌였다. 평가는 주민동의율(70점)을 비롯해 정주환경 개선의 시급성, 도시기능 활성화 필요성, 사업 추진에 따른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세 차례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했다. 선정된 둔산지구 13·14구역은 평균 주민동의율 96.2%, 평균 평가점수 87.8점을 기록했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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