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재건축 추진 성과 강조 - 매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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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은 18일 한솔마을 4단지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그동안 추진해 온 ‘한솔마을 4단지 특별정비예정구역 변경(안)’의 주요 성과와 향후 확정 고시 일정을 설명하며 단독 재건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최종성 의원의 주도로 열린 ‘한솔마을 4단지 재건축 구역 지정 변경을 위한 간담회’ 이후 약 6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다. 당시 최 의원은 “한솔 4단지의 단독 구역 지정을 위해 관계기관 및 상급 기관과의 행정 협의를 선제적으로 이끌어내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한 바 있으며, 이후 시 실무부서와 긴밀히 조율하며 약속을 이행해왔다. 특히 최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 활동은 올해 상반기 행정 절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최 의원은 지난 4월 17일 열린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의견청취 단계에서 “한솔마을 4단지가 2026년 내에 신속하게 입안 제안을 할 수 있도록 구역 분할 및 제외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집행부에 요청한 바 있다. 이러한 추진 과정 속에 한솔마을 4단지 단독 추진안은 지난 5월 19일 성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원안 수용)했으며, 6월 1일 경기도에 최종 기본계획 변경 승인 신청이 접수되는 성과를 거뒀다. 성남시는 이달 중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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