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대우건설·BS한양 ‘관심’ -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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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경기도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두고 대우건설과 BS한양이 관심을 드러냈다. 12일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된 시공사 현장설명회(현설)에 대우건설과 BS한양 등 2개사가 참여했다. 이 사업은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원에 최고 39층 높이의 아파트 1368가구(임대 6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과 인접해 있으며, 의정부고, 의정부여고, 가능초 등 학군을 갖추고 있다. 조합은 오는 7월 23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 참여 건설사는 입찰 전까지 입찰보증금 80억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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