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알짜' 한양1·2차 재건축 탄력…집값도 들썩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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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축과 플랜트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며 자이 브랜드 를 통해 주거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송파 한양2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어 1,368가구 규모의 대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등 정비사업 포트폴리오 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주택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양1차 정비구역 지정 본궤도 2차는 시공사로 GS건설 선정 2300여가구 브랜드타운 조성 사진 확대 서울 송파구 일대 '알짜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송파 한양 1·2차 아파트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한양2차가 올해 초 시공사를 뽑은 데 이어 1차 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22일 재건축·재개발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송파 한양1차 아파트 정비계획을 결정·고시하고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송파 한양1차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최고 12층 576가구에서 29층 954가구로 탈바꿈한다. 단지 안에는 다함께돌봄센터와 작은도서관이 들어서며 이들 시설과 함께 유아·어린이 놀이터가 외부에 개방돼 지역주민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남측에는 공원과 지역주민의 필요 시설인 주차장이 조성된다. 이 단지와 맞붙어 있는 송파 한양2차 아파트는 재건축 사업 속도가 더 빠르다. 올해 1월 시공사로 GS건설을 최종 선정했다. 기존 10개동, 744가구가 지상 29층, 12개동, 1368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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