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2개사 참석 - 한국주택경제신문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한국주택경제신문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서용엄)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BS한양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7월 22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606-1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9,331.2㎡다. 향후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39층 아파트 1,368세대(임대주택 69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조합원은 총 572명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이 모두 인접해있다. 또 가능초, 의정부여중, 의정부중, 의정부여고, 의정부고, 의정부광동고 등 교육환경도 양호하다고 평가받는다. 경기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경기도 정비사업 온누리] 경기 의정부시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2개사가 참석했다. 가능4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서용엄)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BS한양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은 예정대로 오는 7월 22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입찰보증금은 8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Original Source 한국주택경제신문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