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6.1.~2026.6.28.) -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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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1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부천 ‘금강·경원 일원’ 가로주택은 지난 6일 총회에서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모아타운으로 추진되는 서울 화곡1동 354번지 일대 ‘2-2구역’과 ‘2-4구역’ 가로주택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곳은 동시에 같은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5일 개최한 1차 입찰의 현설에 두산건설, HS화성, KCC건설, 제일건설, 계룡건설, BS한양, 극동건설, IS동서, 금호건설 등 9개사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입찰 마감은 7월 6일이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은 지난 5일 2차 입찰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와 한화가 참석했다. 양사는 1차 입찰의 현설에도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응하지 않았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오는 7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방침이다. 제시한 예정공사비는 1차 입찰과 동일한 3.3㎡당 800만원이며 예정총공사비는 약 1조986억원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이에 각 조합은 2차 입찰을 올리고 오는 1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입찰의 현설에는 동원개발, KCC건설, 현대건설 3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인천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남광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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