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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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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7.02

한대희 군포시장 첫 결재 ‘도시정비국 신설’…재개발·재건축 속도 높인다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군포시가 민선 9 기 출범과 함께 도시정비사업과 청년정책을 핵심 축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 군포시는 7 월 1 일 민선 9 기 제 17 대 군포시장으로 취임한 한대희 시장의 취임 첫 결재가 ‘ 도시정비국 및 청년주권실 신설 ’ 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이라고 2 일 밝혔다 .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 9 기 핵심 시정 과제인 도시정비사업과 청년정책을 시정 운영의 중심에 배치해 미래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친화도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 도시정비국은 재개발과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담 조직으로 운영된다 . 청년주권실은 청년 유입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중심 정책을 확대해 군포를 젊고 활력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전담 조직이다 . 한대희 시장은 “ 제 첫 번째 지시사항은 정비사업 ” 이라며 “ 민선 9 기의 최대 관건은 도시정비사업이라고 생각한다 ” 고 밝혔다 . 이어 “ 빠른 시일 안에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정비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 ” 며 “ 다양한 정비 방식을 적극 검토해 반드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 고 강조했다 . 한 시장은 도시정비사업을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아닌 군포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 그는 “ 정비사업은 군포의 도시 활력을 높이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 ”...

데일리엔뉴스 · 2026.07.02

한대희 군포시장 첫 결재 ‘도시정비국·청년주권실’ 신설안 - 데일리엔뉴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한대희 군포시장이 7월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도시정비국과 청년주권실 신설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처리하며 재개발·재건축과 청년정책을 민선9기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군포시는 이번 개편안에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전담할 도시정비국과 청년층의 유입·정착 지원 업무를 맡을 청년주권실을 새로 두는 내용을 담았다. 도시정비국은 정비사업 관련 행정 절차와 사업 지원 업무를 한 부서에서 맡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는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공간 재편을 위한 정비사업 추진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청년주권실은 청년정책을 전담하며 청년층의 지역 정착 지원 업무를 맡는다. 시는 청년 인구 유입과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을 부서 신설 뒤 구체화할 예정이다. 한 시장은 “민선9기의 최대 관건은 도시정비사업”이라며 “조직개편을 신속히 추진하고 정비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조직개편안 확정을 위해 자치법규 개정안 입법예고와 조례·규칙심의회 심의, 군포시의회 안건 심의 절차를 진행한다.

서프라이즈뉴스 · 2026.07.01

김현기 강남구청장 1호 결재,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 프로젝트’ - 서프라이즈뉴스

근로복지공단 배너 문구 논란…‘브로커 차단’ 넘어 행정사 배제 수준 인천광역시교육청, 9급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민선9기 검단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성공적인 검단구 출범을 위한 주요 현장 방문 실시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학부모 교육 성황리 종료 춘천 소양강 찰토마토, 메가MGC커피에서 만난다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맞춰 국가기초구역 새롭게 정비 부평구,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한대희 군포시장 1호 결재 군포시, 방재단 주도 민관 협력 ‘간이 무더위쉼터’ 본격 운영 시작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텃밭’서 땀방울로 일군 행복 전해 원어스, 싱글 ‘Under’ 오리콘 TOP3 등극 ‘흥행 청신호’ BYD·벤츠 등 자발적 시정조치 강원특별자치도, 지난해 식중독 의심 신고업소 등 17곳 대상 식중독 예방 현장 위생 컨설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지난해 식중독 의심 신고업소 등 17곳 대상 식중독 예방 현장 위생 컨설팅 추진

경인일보 · 2026.07.01

한대희 군포시장 “시민 체감 시정 운영·재개발 통해 재도약” 취임 일성 - 경인일보

4년 만에 시정에 복귀한 한대희 제17대 군포시장이 취임 첫 일성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공언하며 ‘시민주권 군포’ 실현을 선언했다. 한 시장은 1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청년은 꿈을 키우고, 소상공인은 다시 희망을 품고, 부모는 아이가 안전하게 자라고, 장애인은 함께 살아갈 수 있고, 어르신은 따뜻하고 존중받는 도시를 바라고 있다”면서 “민선9기는 이러한 시민의 바람에 책임 있게 답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시의 변화를 위해 재개발 사업 등의 적기 추진을 이루지 못한 데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하면서도, 재도약을 위한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 시장은 “가능성이 부족해서 멈춘 도시(군포)가 아니다.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기회를 만들지 못했을 뿐”이라며 “시민의 삶이 나아지고 내일이 오늘보다 더 기대되는 군포를 구축하겠다”고 자신했다. 시의 재도약을 위한 일환으로 ▲원도심 재개발과 신도시 재건축의 차질 없는 추진 등 도시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사업의 추진 ▲청년과 기업, 소상공인 등이 충분히 일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구축 ▲복지 정책 추진을 통해 시민 모두의 일상이 행복한 도시 조성 등을 약속했다. 군포시 공직사회에 대한 변화의 메시지도 내놓았다. 한 시장은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주저하지 말아 달라.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자가 존중받고 시민이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하는...

복지투데이 · 2026.07.01

한대희 군포시장 취임… “속도감 있는 재개발로 공간 혁신” - 복지투데이

[투데이 차은택 기자] 한대희 제17대 군포시장이 1일 공식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임기를 시작했다. 한 시장은 정체된 도시 성장을 극복하기 위해 속도감 있는 도시 정비와 산업 구조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군포시는 이날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의 선택으로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르고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속도감 있는 재개발·재건축 추진과 노후 공업지역의 신산업 복합지구 조성 등 공간 혁신을 통해 도시의 미래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복지와 행정 분야에서는 생애주기별·계층별 복지안전망 구축, 예산의 효율적 운용, 스마트 인공지능(AI) 혁신 도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직사회를 향해서는 소극행정과 무사안일을 개선하고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민선 9기의 주인은 시민”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토대로 시정의 길을 만들고 시민이 주도하고 체감하는 변화를 통해 ‘시민주권도시 군포’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하우징타임즈 · 2026.07.01

금정역 산본1동2지구 재개발, 사업계획 인가… 36층 954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경기도 군포시의 핵심 정비사업 구역 중 하나인 금정역 산본1동2지구 재개발사업이 마침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개발 궤도에 올랐다. 군포시는 지난 25일 산본동 227-7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금정역 산본1동2지구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는 지난 2022년 9월 최초 정비구역 지정 고시 이후, 수차례의 정비계획 변경 결정(경미한 사항)을 거쳐 이뤄진 값진 결실이다. 이 사업은 KB부동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신탁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에 인가된 정비구역의 총 면적은 40,205.6㎡에 달하며, 이 중 실제 건축물이 들어서는 대지면적은 29,328㎡ 규모다. 이곳에는 건폐율 26.24%와 용적률 342.68%를 각각 적용하여 최고 높이 108.35m,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954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세부공급내용을 보면 전용면적 60㎡ 미만 소형 평형이 364가구, 전용면적 60㎡ 초과 ~ 85㎡ 이하 중형 평형이 538가구, 전용면적 114㎡ 타입 52가구 등이 공급되어 중대형 수요도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금정역 산본1동2지구는 단순한 아파트 공급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비기반시설도 함께 조성한다. 구역 내 기반시설로 △5,345㎡ 규모의 대로,...

경기일보 · 2026.06.26

군포시 금정역 산본1동2지구 재개발 인가…954세대 조성 - 경기일보

군포 금정역 산본1동2지구 재개발사업 조감도. 군포시 제공 군포시 금정역 산본1동2지구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이 인가·고시됐다. 26일 시에 따르면 군포시 산본동 227-7번지 일원 4만205.6㎡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지면적 2만9천328㎡, 연면적 16만9천466㎡, 건축면적 7천695㎡, 건폐율 26.24%, 용적률 342.68%로 지하3층 지상 36층, 8개동, 954세대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전용면적 60㎡이하 364세대, 85㎡이하 538세대, 85㎡이상 52세대로 정비사업 기간은 인가일로부터 72개월(6년)이다. 금정역 산본1동2지구는 2022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2차례의 정비계획 변경(경미한 사항)결정 등을 거쳐 최종 인가 고시됐다. 금정역 산본1동2지구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이자 GTX-C 정차역이 될 트리플 금정역 역세권으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국도47호선, 1호선 등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한편 산본1동2지구는 사업시행계획이 인가됨에 따라 토지등 소유자와 지상권, 전세권 등 기존 재산에 대한 관리처분계획인가, 이주, 철거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26일 시에 따르면 군포시 산본동 227-7번지 일원 4만205.6㎡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인가...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산본1동2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군포시 금정역 산본1동2지구가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앞으로 최고 36층 아파트 954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금정역 산본1동2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25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산본동 227-7번지 일원 산본1동2지구는 면적이 4만205.6㎡로 연면적은 16만9,466.64㎡다. 여기에 건폐율 26.24% 및 용적률 342.68%를 적용해 지하3~지상36층 아파트 8개동 954세대(임대 9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39.98㎡ 54세대(임대 53세대 포함) △49.73㎡ 32세대(임대) △49.96㎡ 32세대(임대 7세대 포함) △59.97㎡ 110세대 △59.98㎡ 136세대 △74.96㎡ 34세대 △74.97㎡ 174세대 △84.96㎡ 165세대 △84.99㎡ 165세대 △114.92㎡ 26세대 △114.93㎡ 26세대 등이다. 시공은 지난 2024년 2월 시공자로 선정된 포스코이앤씨가 맡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금정초, 산본초, 한얼초, 곡란초, 산본중, 곡란중, 산본고 등이 있다. 한얼공원과 능안공원, 중앙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경기 군포시 금정역 산본1동2지구 [조감도=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 금정역 산본1동2지구가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하우징타임즈 · 2026.06.16

산본12구역 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로 LH지정...55.14% 동의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군포시는 최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 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7일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인 12구역 주민대표단과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키워드 #산본선도지구 #산본예비사업시행자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산본12구역재건축 #산본12통합재건축 #하우징타임즈 #김상규전문기자

하우징타임즈 · 2026.06.15

산본11구역 선도지구, 주민대표기구 승인으로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 체계 구축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군포시는 최근 선도지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산본 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앞으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LH 및 주민대표회의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본동 1092번지 일대 14만9,904㎡를 대상으로 하는 산본11구역 재개발사업은 구역 내 삼성장미, 자이백합, 산본주공11단지를 통합하여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2025년 12월 23일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으며, 지난 3월 27일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향후 정비계획 용적률 360%를 적용하여 최고 45층까지 아파트 3,8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2,758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키워드 #산본신도시 #산본선도지구 #산본11구역재...

v.daum.net · 2026.06.15

[민선 9기 당선인] 한대희 군포시장 “재개발·재건축 속도...정체된 군포 바꾸겠다”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표 초반부터 우위를 점한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은 중반 이후 하은호 국민의힘 후보와의 격차를 꾸준히 벌리며 승기를 굳혔다. 최종 7만9천88표를 획득한 한 당선인은 57.39%의 득표율로 4년 만에 군포시장직을 되찾았다. 민선 7기 시장을 지낸 그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하은호 후보에게 패배하며 재선 도전에 실패했지만, 이번 선거에서 설욕에 성공하며 시정을 재탈환했다. 군포시정의 연속성과 변화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된 한 당선인의 구상을 들어봤다. -치열했던 선거를 마친 소감은. "먼저 저를 믿고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포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거운동 기간 시민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지만 따끔한 질책도 들었다. 모두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당선의 기쁨도 크지만 산적한 현안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책임감이 더 크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겠다."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시민들의 표심은 무엇이라고 보나. "시민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문제는 도시의 노후화와 정체라고 생각한다. 원도심 재개발과 1기 신도시 재건축을 비롯한 공간 혁신에 대한 요구가 높았고, 그 변화...

중부일보 · 2026.06.15

[민선 9기 당선인] 한대희 군포시장 “재개발·재건축 속도...정체된 군포 바꾸겠다” - 중부일보

개표 초반부터 우위를 점한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은 중반 이후 하은호 국민의힘 후보와의 격차를 꾸준히 벌리며 승기를 굳혔다. 최종 7만9천88표를 획득한 한 당선인은 57.39%의 득표율로 4년 만에 군포시장직을 되찾았다. 민선 7기 시장을 지낸 그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하은호 후보에게 패배하며 재선 도전에 실패했지만, 이번 선거에서 설욕에 성공하며 시정을 재탈환했다. 군포시정의 연속성과 변화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게 된 한 당선인의 구상을 들어봤다. -치열했던 선거를 마친 소감은. “먼저 저를 믿고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포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거운동 기간 시민들로부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지만 따끔한 질책도 들었다. 모두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 당선의 기쁨도 크지만 산적한 현안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책임감이 더 크다.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겠다.”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시민들의 표심은 무엇이라고 보나. “시민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문제는 도시의 노후화와 정체라고 생각한다. 원도심 재개발과 1기 신도시 재건축을 비롯한 공간 혁신에 대한 요구가 높았고, 그 변화에 대한 열망이 높은 투표율과 지지로 나타났다고 본다. 군포가 정체된 도시에서 벗어나 교통과 주거,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활력 있는 도시로 변화하길 바라는 시민들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민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1

산본1동1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가시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4일부터 산본1동1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달 26일까지 공람·공고한다고 밝혔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지구는 군포시 산본동 78-5번지 일대로 면적이 8만4,396.6㎡다. 여기에 용적률 299.94% 및 건폐율 16.42%를 적용해 지하5~지상35층 아파트 15개동 1,76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한다. 산본1동1지구 재개발 관계자는 “오는 7월 말이나 8월초쯤 사업시행인가가 고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연내 종전·종후자산평가와 토지등소유자 분양신청을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1·4호선을 금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또 능안공원, 산본IC체육공원 등도 가깝다. 경기 군포시 산본1동1지구 재개발 [투시도=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 금정역 산본1동1지구의 재개발 사업시행인가가 가시화되고 있다. 시는 지난 4일부터 산본1동1지구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달 26일까지 공람·공고한다고 밝혔다. 산본1동1지구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공람공고문 [고시=군포시청] 공고문에 따르면 이 지구는 군포시 산본동 78-5번지 일대로 면적이 8만4,396.6㎡다. 여기에 용적률 299.94% 및 건폐율 16.42%를 적용해 지하5~지상35층 아파트 15개동 1,76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한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1

금정3구역, 수의계약 입찰에 호반건설 단독 참여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의 재개발사업 수의계약 입찰에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시공자 선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지난 10일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지난달 20일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던 호반건설과 우미건설 중 호반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오는 7월 말 열리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선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군포시 금정동 76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1,194.1㎡, 건축연면적은 약 10만5,013.66㎡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7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1호선 군포역, 4호선 산본역, 금정IC 등이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군포양정초, 군포중, 금정중, 군포고 등 학군이 있다.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 위치도 [출처=경기도 정비사업 온누리]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의 재개발사업 수의계약 입찰에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시공자 선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지난 10일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지난달 20일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던 호반건설과 우미건설 중 호반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오는 7월 말 열리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선정 여부...

군포시민신문 · 2026.06.11

[편집인 칼럼] 재개발 현장, 시공사 치열한 입찰경쟁 무엇이 문제인가 - 군포시민신문

군포시는 지금 도시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 산본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논의 단계에 접어들었고, 원도심 곳곳에서도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형성된 도시 공간을 새롭게 재편하는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기대도 크다. 재개발 사업은 단순히 낡은 건물을 새 아파트로 바꾸는 사업이 아니다.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과 자산가치를 결정하는 도시 재생 사업이다. 따라서 사업의 모든 과정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어떤 건설사가 사업을 맡느냐에 따라 브랜드 가치와 설계 수준, 향후 자산가치까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건설사들이 수주를 위해 경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문제는 그 경쟁이 과열될 때 발생한다. 최근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는 시공사 선정을 둘러싼 갈등이 사업 자체를 흔드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특정 시공사를 선호하는 현 집행부와 다른 시공사를 지지하는 일부 토지등소유자 또는 비상대책위원회가 충돌하면서 사업 추진보다 세력 간 주도권 다툼이 더 큰 이슈가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일부 비상대책위원회가 특정 시공사를 염두에 두고 집행부 교체를 추진하는 경우가 있는 반면, 현 집행부 역시 특정 시공사와 지나치게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위험성을 안고 있다. 특정 업체와의 사전 접촉 의혹, 특정 업체에 유리하다는 지적을 받는 입찰지침 작성, 설...

경인일보 · 2026.06.09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자 “원도심 재개발·신도시 정비… 철도 노선·국도 지하화 집중” - 경인일보

“시민들께서 말보다는 실천, 약속보다는 성과를 선택한 결과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한대희(사진 오른쪽) 군포시장 당선자는 민선9기 시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시민들께서 제게 기회를 다시 준 것은 민선8기 시정 운영에 대한 평가이면서, 앞으로 지역의 도약을 위한 시민의 명령이라고 여긴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7만9천88표(57.38%)를 득표해 국민의힘 하은호 후보를 14.77%p차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했다. 앞서 2022년 지방선거에선 하 후보에게 아쉽게 패했던 그는 이번 리턴매치에서 시장직 탈환에 성공했다. 그는 “민선7기 동안 GTX-C노선 확정, 원도심 도시정비계획과 산본신도시 정비 기반 마련, 금정역 복합환승센터 추진 등 군포의 미래를 위한 토대를 만들었다”면서 “시민들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선거과정에서 약속한 재개발·재건축, 1·4호선 및 47번 국도 지하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공언했다. 특히 “원도심 재개발과 산본신도시 재정비, 교통 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매우 컸다”며 “청년들은 일자리와 주거 문제를, 어르신들은 복지와 의료서비스 강화를 주문했다”고 전했다. 이어 “원도심 재개발과 산본신도시 재정비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시정 공백 없이 주요 사업들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즉시 업무보고를 받...

현대일보 · 2026.06.08

군포시, 산본 12구역 재건축사업 추진 ‘착착’ - 현대일보

군포시는 지난 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경기신문 · 2026.06.08

군포시 산본 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 LH 지정… 재건축 사업 속도 - 경기신문

군포시가 지난달 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의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기반해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주도하게 된다. 이번 결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을 넘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다.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정민희 도시개발과장은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일보 · 2026.06.08

“군포산본 재건축 또 한 걸음 전진” 산본12구역, LH 참여 본궤도 - 중부일보

군포 산본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또 하나의 분수령을 넘었다. 산본12구역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예비사업시행자로 확정하면서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진입하게 됐다. 군포시는 최근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LH를 지정하고 후속 정비 절차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안모란아파트와 한양목련아파트,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향후 산본신도시 재정비 사업의 핵심 축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선 55.14%를 확보하면서 성사됐다. 이에 따라 LH는 앞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해 사업성 검토, 정비계획 마련 등 사업 전반을 주도하게 된다. 특히 주민대표단과 LH가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까지 체결하면서 사업 추진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 그동안 주민 동의 확보와 사업 방식 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재건축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산본신도시는 1기 신도시 특별법 시행 이후 선도지구 지정과 특별정비예정구역 선정이 잇따르며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산본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역시 후속 정비사업 추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the-biz.co.kr · 2026.06.08

군포시, 산본12구역 통합재건축 본격화... LH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the-biz.co.kr

[THE Biz(더비즈)=남상인 기자] 군포시는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아파트와 한양목련아파트,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확보하면서 이뤄졌다. 아울러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향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군포시는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으로 산본신도시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업데이트 2026.06.08 14:31 입력 2026.06.08 14:28 댓글 0

아유경제 · 2026.06.08

[아유경제_재건축] 군포시, 산본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로 LH 지정 - 아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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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2026.06.08

군포 산본12구역 재건축 본격화…LH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뉴스1

경기 군포시 산본12구역 전경. (군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8/뉴스1 김기현 기자 김태원 아워홈 대표 "용인 사고, 깊이 사과…전 사업장 긴급 점검"(종합2보) 아워홈 용인공장 근로자 사고…사측 "이유 막론, 깊이 사죄"(종합) 김태원 아워홈 대표 "용인 사고, 깊이 사과…전 사업장 긴급 점검"(종합2보) 아워홈 용인공장 근로자 사고…사측 "이유 막론, 깊이 사죄"(종합)

전국매일신문 · 2026.06.08

군포시, 산본12구역 통합재건축 본격화 - 전국매일신문

경기 군포시가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대에 위치한 신안모란아파트와 한양목련아파트,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으로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한 각종 정비사업 업무를 맡게 된다.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확보하면서 이뤄졌다.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도 체결해 향후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에 따라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각종 인허가 절차 등 후속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산본신도시 정비사업이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후보, “중앙정부 네트워크 총동원해 미래성장·숙원사업 해결”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진교훈이 시작한 일, 진교훈이 완성시키고 싶다”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 “안 된다는 말보다 되는 방법 찾는 구청장 되겠다” 강동구 성내1동 4층 건물서 화재…1명 구조 경기 경기 “검은봉투 3,500만 원” 공방에 속초시장 선거판 흔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6.08

군포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 본격화…LH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군포시가 산본신도시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낸다 . 산본 12 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가 지정되면서 후속 정비 절차가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 군포시는 지난 28 일 산본 12 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 산본 12 구역은 군포시 산본동 1091 번지 일원 신안모란아파트 , 한양목련아파트 ,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 이번 지정에 따라 LH 는 「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 에 근거해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 를 충족하면서 이뤄졌다 . 이에 주민대표단과 LH 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도 체결해 향후 정비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 산본 12 구역은 통합 재건축을 통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 , 도시 경쟁력 강화 등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 특히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선도적 사례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군포시 관계자는 “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군포시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산본신도시 내 특별정비예정구역...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8

LH, 산본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군포시는 지난달 28일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산본동 1091번지 일대 산본12구역은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했다.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호선 산본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광정초, 태을초, 곡란초, 산본중, 곡란중, 산본고 등이 있다. 능안공원과 한얼공원, 중앙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경기 군포시 산본12구역 재건축 [전경=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는 지난달 28일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산본동 1091번지 일대 산본12구역은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8

산본11구역,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군포시 산본11구역이 주민대표회의를 구성하면서 재건축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선도지구 산본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지난 1일 승인했다. 산본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마무리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등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앞으로 시공자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LH 및 주민대표회의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본동 1092번지 일대 산본11구역은 면적이 14만9,904㎡로 지난해 12월 23일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지역이다. 앞으로 최고 45층 아파트 3,89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기존 2,758세대에서 1,134세대 늘어나게 된다. 당시 추정비례율은 112.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조8,042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조1,189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5,020억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4호선 금정역과 4호선 산본역을 이용할 수 있어...

일간경기 · 2026.06.08

군포시, 산본12구역 재건축 예비사업자 LH 지정 - 일간경기

[일간경기=정용포 기자] 군포시는 지난 5월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지난 5월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 (사진=군포시) 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3인 3색' 격돌‥ 승자는? “참외 따고 인증샷 찍고”..10만명 찾은 여주 금사참외축제 흥행 대박 이인규 동두천시장 후보, 박형덕 후보 '1000억원대 가짜 국도비' 의혹 제기 서울 기업 5곳 중 1곳 "고양시로"‥ 수도권 경제 지도 재편 “월세 150만 원 시대”…서민 가계 위협 서울-양평 고속도로 3년 만에 재개..2029년 말 착공 민주진보 교육의 품격...

프레시안 · 2026.06.08

군포시, 산본12구역 통합재건축 예비사업시행자 LH 지정 - 프레시안

경기 군포시는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산본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에 위치한 특별정비예정구역으로 신안모란아파트와 한양목련아파트, 우방목련아파트를 포함한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확보하면서 이뤄졌다.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도 체결해 후속 절차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엔뉴스 · 2026.06.07

산본 12구역 재건축 속도 낸다…LH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데일리엔뉴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군포시가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해 후속 정비사업 절차가 진행된다. 주민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을 넘어서면서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에 있는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맡게 된다.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55.14%로 집계되면서 이뤄졌다. 이는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는 수치다.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은 후속 절차를 이어갈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군포시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맞춰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 2026.06.07

군포 산본11구역 재건축 본격화…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완료 - 뉴스타운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군포시가 산본신도시 선도지구로 선정된 산본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체가 마련됐다. 군포시는 지난 1일 산본11구역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토지등소유자 간 협의 체계가 구축되면서 향후 재건축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산본11구역은 삼성장미아파트와 자이백합아파트, 산본주공11단지 등을 포함한 산본신도시 선도지구 중 하나다. 앞서 지난 3월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 절차까지 마무리되면서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정비사업 과정에서 토지등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권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며 사업시행자인 LH와 각종 현안을 협의하는 주민 대표기구로 운영된다. 이번 승인으로 주민 의견이 사업 과정에 반영될 수 있는 공식 창구가 마련된 만큼 향후 정비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포시는 주민대표회의와 LH 간 원활한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후속 행정 절차를 지원하며 재건축사업이 계획에 따라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산본11구역은...

전국매일신문 · 2026.06.07

군포시, 산본11구역 재건축 추진 본격화 - 전국매일신문

경기 군포시가 산본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산본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완료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의견과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향후 시공사 추천을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통해 주민 의견이 반영되는 투명한 재건축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LH와 주민대표회의 간 원활한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계기로 사업 추진 체계가 한층 안정적으로 마련됐다”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면서 재건축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후보, “중앙정부 네트워크 총동원해 미래성장·숙원사업 해결”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진교훈이 시작한 일, 진교훈이 완성시키고 싶다” “광장에서 마을로”… 인천서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모행사 성황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 “안 된다는 말보다 되는 방법 찾는 구청장 되겠다” 검증 부실이 키운 ‘난장판 선거...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 2026.06.07

군포 산본 11구역 재건축 탄력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경기도민일보미디어 김영천 기자] 군포시는 선도지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산본 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앞으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LH 및 주민대표회의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용인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의료기관 협업회의 진행 [경기도민일보미디어 박상진 기자] 용인특례시가 지난 5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의료기관 협업회의를 진행했다.시는 지역 의... 화성시 효행구보건소, ‘가정방문 모자보건 교육 전문 강사’ 공모 화성시 홍왕현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모아아카데미’ 3분기 수강생 모집 의왕시 김성균 기자 이천 신둔면 지보체-신둔농협-건우농산, 국가유공자ㆍ유족에 건강식품 전달 이천시 김원...

NSP통신 · 2026.06.05

군포시, 산본 11구역 재건축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 NSP통신

(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경기 군포시가 선도지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지난 1일 승인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산본 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앞으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1 · 2026.06.05

군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 '본궤도'…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 뉴스1

경기 군포시 산본 11구역 전경. (군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5/뉴스1 김기현 기자 '군포시장 탈환' 한대희…"광역교통망·도로 지하화로 단절된 도시 연결" 경기대, '디지털새싹 사업' 주관 기관 선정… 전국 초·중·고 4800명 AI 교육 '군포시장 탈환' 한대희…"광역교통망·도로 지하화로 단절된 도시 연결" 경기대, '디지털새싹 사업' 주관 기관 선정… 전국 초·중·고 4800명 AI 교육

브릿지경제 · 2026.06.05

군포시,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 주민대표회의 승인… LH와 소통 강화 - 브릿지경제

군포시는 5일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했다고 밝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이후 공식적인 협의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 주민대표 회의는 토지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며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 이번 승인으로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은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또한 LH 및 주민대표 회의와의 소통으로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지원할 에정이며 주민대표 회의 구성 승인은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시민과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재건축사업을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호 : 브릿지경제신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13, 9층(당주동, 변호사회관)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03028 등록일자 : 2014년 3월 3일 발행일자 : 2014년 9월 15일 대표 : 김현수 대표 겸 발행인·편집인 : 조진래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의식 TEL : 02-2070-0200 FAX : 0303)0952-0200 한국신문협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회원사

아유경제 · 2026.06.05

[아유경제_재건축] 군포시, 산본11구역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완료 - 아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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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2026.06.05

군포시, 산본 11구역 주민대표회의 승인…선도지구 재건축 '본궤도' - 보도자료 | 기사 - 더팩트

[더팩트ㅣ군포=이승호 기자] 경기 군포시 선도지구 산본 11구역이 주민대표회의를 꾸리고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본 11구역은 지난 3월 LH 사업시행자 지정에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회의를 꾸리며 선도지구 재건축사업 본격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앞으로 시공사 추천 등 주요 현안의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한다. 군포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을 기대한다. LH, 주민대표회의와 소통해 후속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주간한국 · 2026.06.05

군포 산본11구역 재건축, 주민대표기구 출범…사업 추진 속도 낸다 - 주간한국

[경기인천본부=주간한국 최연훈 기자] 군포시가 산본신도시 선도지구로 지정된 산본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공식 승인하면서 사업 추진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포시는 지난 1일 산본11구역 주민대표회의 구성 절차를 최종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재건축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공식 협의기구가 마련됐다. 산본11구역은 앞서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 시행자로 지정된 바 있고, 이번 주민대표회의 출범으로 사업시행자와 주민 간 소통 창구가 구축되면서 정비 사업 추진 체계가 한층 구체화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를 대표하는 기구로, 향후 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주요 의사 결정 사항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시행자인 LH와 협의를 진행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시공사 추천과 사업 추진 방향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주민대표회의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사업의 투명성과 주민 참여가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LH와 주민대표회의 간 원활한 협력을 지원하고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대표회의 구성은 재건축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천지일보 · 2026.06.05

군포 산본11구역 재건축 속도…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 천지일보

[천지일보 군포=김정자 기자] 군포시가 산본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면서 선도지구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군포시는 지난 1일 산본11구역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민 간 공식 협의 체계가 마련되면서 향후 재건축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산본11구역은 지난해 선도지구로 선정된 이후 지난 3월 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이번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으로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절차를 잇달아 마무리하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공식 기구로 운영된다. 앞으로 시공사 추천을 비롯한 주요 사업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군포시는 주민대표회의 출범을 계기로 주민 참여와 소통이 강화되고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LH와 주민대표회의 간 협력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대표회의 구성으로 재건축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다”며 “주민 의견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후속 행정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본11구역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지정된 지역으로 향후 재건축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6.05

군포 산본11구역 재건축 본격화…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군포시가 선도지구로 지정된 산본 11 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 마련에 나섰다 . 산본 11 구역은 지난 3 월 한국토지주택공사 (LH) 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까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 향후 시공사 추천을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 와 협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또한 LH 및 주민대표회의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 군포시 관계자는 “ 산본 11 구역 재건축사업이 주민과 사업시행자 간 협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며 “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는 투명한 재건축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및 주민대표회의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구역 재건축사업이 주민과 사업시행자 간 협력을 기...

뉴시스 · 2026.06.04

산본 11구역 재건축 주민대표회의 승인…사업 추진 속도 - 뉴시스

[군포=뉴시스] 선도지구에 선정된 산본 11지구 전경.(사진=군포시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이 대통령, 9~18일 유럽행·G7 2년 연속 참석…"한미 정상회담 합의된 건 없어"(종합) "누가 삼겹살 구울까?" 60년생 최태원, 63년생 젠슨 황·78년생 구광모 '홍대 형님 회동' 어떻게

더코리아 · 2026.06.04

주민 대표 뽑은 산본 11구역 군포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에 속도 낸다 > 뉴스 - 더코리아

산본 11구역은 올봄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한 데 이어, 이번에 주민대표기구까지 구성을 마치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뛰는 협력 체계를 완성했다. 주민대표회의는 앞으로 시공사 선정 등 재건축 과정의 굵직한 현안마다 토지 소유주들의 의견을 하나로 모아 LH와 협의하는 핵심 창구 역할을 맡는다. 군포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출범이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사업 전반에 투명하게 반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앞으로 사업시행자인 LH, 그리고 새롭게 구성된 주민대표기구와 상시 소통 창구를 열어두고, 시공사 추천 등 조만간 이어질 후속 행정 절차들이 막힘없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지원할 방침이다.

데일리엔뉴스 · 2026.06.04

군포시, 산본 11구역 재건축 속도 낸다…주민대표회의 승인 - 데일리엔뉴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군포시가 선도지구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면서 LH와 주민 간 공식 협의체를 통한 사업 추진 체계가 갖춰졌다. 산본 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곳이다. 이번 주민대표회의 구성 승인까지 마무리되면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공식적으로 모으고 협의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주민대표기구다. 앞으로 시공사 추천을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계기로 사업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LH, 주민대표회의와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대표회의 구성으로 산본 11구역 재건축사업의 공식 추진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며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daum.net · 2026.06.04

민선9기 군포의 미래 …산본 재건축·금정역 개발·철도 지하화 최대 분수령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군포시의 관심이 선거 결과를 넘어 민선9기 시정 성패를 좌우할 핵심 현안으로 옮겨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4년이 군포의 미래 20~30년을 결정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4일 중부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군포시의 가장 큰 현안은 산본신도시 재건축이다. 1기 신도시 특별법 시행 이후 선도지구 지정과 특별정비구역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사업 속도와 주민 분담금, 이주대책 마련 등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재건축 추진 성과는 향후 민선9기 시정을 평가하는 핵심 잣대가 될 전망이다. 금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도 빼놓을 수 없다. GTX-C 노선과 1·4호선이 연결되는 금정역은 수도권 남부 교통 중심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역세권 복합개발과 상권 활성화, 환승체계 구축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군포의 도시 경쟁력도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 지하화 사업 역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현안이다. 경부선과 안산선으로 단절된 도시 공간을 연결하는 사업이지만 국가계획 반영과 재원 확보라는 현실적 과제를 안고 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 고령화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중부일보 · 2026.06.04

민선9기 군포의 미래 …산본 재건축·금정역 개발·철도 지하화 최대 분수령 - 중부일보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군포시의 관심이 선거 결과를 넘어 민선9기 시정 성패를 좌우할 핵심 현안으로 옮겨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4년이 군포의 미래 20~30년을 결정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4일 중부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군포시의 가장 큰 현안은 산본신도시 재건축이다. 1기 신도시 특별법 시행 이후 선도지구 지정과 특별정비구역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지만 사업 속도와 주민 분담금, 이주대책 마련 등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재건축 추진 성과는 향후 민선9기 시정을 평가하는 핵심 잣대가 될 전망이다. 금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도 빼놓을 수 없다. GTX-C 노선과 1·4호선이 연결되는 금정역은 수도권 남부 교통 중심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역세권 복합개발과 상권 활성화, 환승체계 구축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군포의 도시 경쟁력도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 지하화 사업 역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현안이다. 경부선과 안산선으로 단절된 도시 공간을 연결하는 사업이지만 국가계획 반영과 재원 확보라는 현실적 과제를 안고 있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유출, 고령화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다. 지역사회에서는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없이는 인구 감소 흐름을 되돌리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당정동 등 노후 공업지역 재개발과 AI·데이터산업, 웨어러블 로봇 산업 육성도 민선9기 핵...

아시아투데이 · 2026.06.04

‘압여목성’ 넘어 경기 핵심지까지…대형 건설사, 재건축 수주 전선 넓힌다 - 아시아투데이

GS·현대·포스코 등, 서울 넘어 경기 대형 사업장 확보 '경쟁' 수도권 부동산 재평가 속…경기권 몸값 상승 배경 '분석' 단, 중견사 수주 기반 약화에…"산업 생태계 우려" 이미지 0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일대 아파트 단지 밀집지역 모습./연합뉴스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를 둘러싼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이 경기권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등 이른바 '압·여·목·성'으로 대표되는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브랜드와 자금 조달력을 앞세운 대형사들이 경기 주요 도시로 수주 전선을 넓히면서 수도권 정비사업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그동안 시장의 관심은 강남권과 한강변 재건축·재개발에 집중돼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영등포·동작·광진 등 서울 주요 생활권은 물론 용인·성남·광명·의정부 등 경기 핵심 지역으로 번지는 중이다.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의 희소성이 커진 가운데 경기권 대단지 사업이 수주 실적과 브랜드 확장 측면에서 새로운 성장 무대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최근 경기 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과 용인시 수지삼성4차 재건축을 잇달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을 5조원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공사비 1조9217억원 규모의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에서도 최근 조합원 총회를 통해 새 시공사로 선정되며 경기 남부 핵심 사업지 확보...

경기신문 · 2026.06.03

[6·3 당선자에게 바란다] “군포시는 1기 신도시로 노후화…하루 빨리 재개발 됐으면" - 경기신문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오전 9시, 군포시 광정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남편과 자녀의 손을 잡고 투표소를 찾은 김소영(39) 씨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그는 "사실 서울에 비하면 복지 부분은 만족한다"며 "특히 생활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장애인이나 임산부가 이용할 수 있는 차량 지원도 잘 돼 있는 편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 씨는 "군포시가 1기 신도시라 지금 많이 노후화됐는데도 개발 부분이 너무 안 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재개발, 재건축한다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나왔는데 계속 지연되고 있어서 속도가 좀 빨라졌으면 한다"며 "이 부분에 적극적으로 나서주면 좋겠다. 그래야 어느 정도라도 진척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김 씨는 "자녀가 태어났을 때부터 항상 다 같이 왔다. 지난 대선 때도 그랬다"며 "이것도 하나의 추억이 된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그런가 이번에도 같이 가고 싶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같이 오게 됐다"고 웃으며 설명했다. 김 씨에게 투표는 단순한 권리 행사를 넘어 가족이 함께하는 생활 속 민주주의 교육의 과정이기도 했다. 그는 "경기도가 잘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투표했다"며 "제 한 표 때문에 선거 결과가 크게 바뀌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그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며 책임감으로 투표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더팩트 · 2026.06.02

GS건설, 도시정비 8조 달성 가시권…역대 최고 수주 기록 도전 - 더팩트

[더팩트 | 공미나 기자] GS건설이 지난 주말 3곳의 정비사업장에서 2조7000억원 규모의 시공권을 손에 넣으며 연간 정비사업 수주 목표인 8조원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 상반기 누적 수주액이 7조5000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올해 역대 최대 수주 실적 경신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지난달 30일 수지삼성4차(수지1구역) 재건축과 금정4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두 사업의 공사비는 각각 5043억원, 3382억원 규모다. 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11개동, 1210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금정4구역 재개발은 경기 군포시 금정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3층, 6개동, 900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GS건설은 같은 날 열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 총회에서도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이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 및 GS건설 시공사 선정 안건을 의결하면서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은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3910번지 일대에 지하 12층~지상 29층, 43개동, 4885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1조9217억원에 달한다. 다만 상대원2구역은 기존 시공사와의 법적 분쟁이 진행 중이다. 앞서 조합은 DL이앤씨와의 공사도급계약 해지를 추진했지만 법원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DL이앤씨의 시공사...

경향신문 · 2026.06.01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과다 선정’ 놓고 성남시장 선거 막판 공방 - 경향신문

경기 성남시 분당 지역의 재건축 아파트 공공기여금 과다 산정을 둘러싸고 성남시장 후보 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는 “기부채납 토지면적을 포함하지 않고 공공기여금을 산정해 주민들에게 큰 부담을 줬다”며 “시장이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공격했다. 현 시장인 신상진 국민의힘 후보는 “선거를 앞두고 국토교통부가 선거에 개입한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1일 성남시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지난달 19일 성남시에 ‘특별정비계획 수립 관련 점검 요청’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발송했다. 핵심은 성남시가 공공기여금을 정부 기준과 다르게 산정했다는 것이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선 1기 신도시 아파트 용적률을 산정할 때 기부채납할 토지면적을 포함해 계산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다. 반면 성남시는 일반 도시정비법 기준을 적용해 기부채납 면적을 제외하고 용적률을 산정했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기부채납 토지를 용적률 계산에 반영하지 않으면서 주민들은 최대 용적률을 받기 위해 내지 않아도 될 공공기여금을 추가로 냈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과다 산정된 공공기여금은 약 9849억원으로 파악됐다. 성남시는 이 같은 문제를 인지하고 수차례 국토부에 시정 요구를 했는데 그동안 아무런 답이 없다가 갑자기 공문을 보냈다는 입장이다. 다만 해당 공문은 성남시 외에도 1기 신도시가 있는 고양시와 부천시, 안양시, 군포시도 받...

경기일보 · 2026.06.01

‘분당 재건축 공공기여금’ 놓고 김병욱·신상진 정치공방 격화 - 경기일보

분당신도시 전경. 성남시 제공 6·3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성남시장 여야 후보들이 ‘분당재건축 공공기여금’을 둘러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는 ‘잘못된 행정 판단’이 담겼다고 공격하고,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는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라고 맞서며 양 후보간 격돌하는 양상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성남시의 재건축 공공기여금 산정 방식이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에 어긋난다고 판단, 이를 시정하라고 지난달 19일 성남시에 요청했다. 국토부는 시가 공공기여금 산정 과정에서 법령을 잘못 해석해 분당 선도지구 공공기여금을 약 9천849억원 부풀려 산정한 것으로 봤다. 정비용적률은 대지면적을 계산할 때 공공기여로 내놓는 기부채납 토지 면적을 포함해 산정하는데, 일반적인 도시정비법상의 용적률은 이 기부채납 토지면적을 제외하고 계산한다. 그러나 국토부는 시가 노후계획도시정비법이 아닌 일반 도시정비법상의 용적률 기준을 잘못 적용, 결과적으로 주민들의 공공기여금 부담을 가중시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법령보충적 행정규칙)’에 정면으로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국토부는 이러한 시정을 성남시뿐만 아니라 1기 신도시가 있는 고양특례시, 부천시, 안양시, 군포시 등에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놓고 김 후보는 “시의 무리한 기준 설계와 잘못된 행정 판단으로 시민 부담이 크게 늘었다”며 현직 성남시장인 신 후보의 해명과 사...

CBC뉴스 · 2026.06.01

[속보] GS건설, 금정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공사비 3,382억원 규모 - CBC뉴스

[CBC뉴스] GS건설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금정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의 공사예정금액은 약 3,382억원(부가가치세 별도)이며,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2.72%에 해당한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54번지 일원으로, 지하 4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자료사진 기사와는 무관.AI가 생성. [CBC뉴스] GS건설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금정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의 공사예정금액은 약 3,382억원(부가가치세 별도)이며, 이는 2025년 말 기준 연결매출액의 2.72%에 해당한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54번지 일원으로, 지하 4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시공자 선정일은 지난 5월 30일이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GS건설은 향후 본 계약이 체결될 경우 확정된 내용을 별도로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고양특...

경기신문 · 2026.05.31

김문수·김은혜, 군포서 하은호 지원유세…"GTX·재건축 완수 적임자" - 경기신문

김문수 전 장관은 30일 군포시 산본중심상가를 방문해 “가장 먼저 선도지구 지정을 이끌어 낸 하은호라야 GTX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며 하은호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전 장관은 "국민의힘을 내란정당이라고 해산시키려 하지만 그건 일당독재를 하겠다는 얘기"라며 "북한의 조선노동당 중국의 공산당을 보라. 일당독재 아닌가. 하 후보를 뽑아서 재개발 교통개선할 수 있도록 밀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은혜 국회의원은 '하은호 지지를 외치다 목이 쉰 김은혜'라고 소개한 뒤 "우리가 대통령을 뽑았지 왕을 뽑은 건 아니다. 국민 무섭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선조들이 피로 지킨 나라를 우리는 투표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김 의원은 "1주택자가 무슨 죄인가. 세금으로 때려 잡으려 든다. 투표로 심판해 달라"며 "하 후보와 주민의견이 반영된 재건축을 추진하려고 되게 하려고 애를 썼다"며 "민주당의 독주를 막아야 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사퇴를 주장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상황이 이렇게 되도록 막지 못한 국회가 잘못하고, 국회의원인 제가 잘못했다"며 "하 후보는 죄가 없으며, 47번국도 지하화와 교통환경 확장을 위해서라도 하은호가 필요하다. 4일 뒤 투표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정하는 것"이라며 하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아시아투데이 · 2026.05.31

GS건설, 용인·군포서 8000억원대 도시정비 수주…상대원2구역은 변수 - 아시아투데이

1 0 용인 수지삼성4차 재건축 조감도. GS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4차 재건축사업과 경기 군포시 금정 4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 재건축조합은 지난 30일 총회를 열고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대에 위치한 9개 동, 1137가구 규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29층, 11개 동, 121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5043억원이다. 금정4구역 재개발은 군포시 금정동 754번지 일대를 지하 4층~지상 33층, 6개 동, 900가구 규모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3382억원 수준이다. GS건설은 이날 두 건의 시공권 확보로 올해 5개월동안 5조원 이상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을 확보했다. 앞서 회사는 △송파한양2차 재건축 △개포우성6차 재건축 △성수1지구 재개발 △광안5구역 재개발 △서초진흥 재건축 등을 사업을 수주했다. 변수는 경기도 성남 중원구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이다. 상대원2구역 재개발조합이 같은 날 기존 시공사인 DL이앤씨와 계약을 해지하고 GS건설을 새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기 때문이다. 투표에는 전체 조합원(2268명) 중 1154명이 참여해 96.0%(1108명)가 찬성표를 던졌다. 법원 판단에 따라 DL이앤씨가 시공권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 반면 법원이 조합의 판단을 그대로...

뉴시스 · 2026.05.31

GS건설, 군포 금정4구역·용인 수지4차 정비사업 수주 - 뉴시스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GS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 용인시 수지4차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정4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30일 총회를 열고 조합원 1044명 중 779명(74.6%)이 참석해 찬성 733명(94.1%), 반대 9명(1.1%), 기권 및 무효 37명(4.8%)으로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

연합뉴스 · 2026.05.30

GS건설, 수도권 도시정비 2건 수주…올해 누적 5조원 돌파(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GS건설이 30일 수도권에서 2건의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연이어 따내며 하루 동안 8천억원대 수주액을 올해 실적에 추가했다. 업계에 따르면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 재건축조합은 이날 조합원 총회를 열어 GS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GS건설은 해당 사업에 단독 응찰했다. 수지삼성4차 재건축은 1994년 준공된 9개 동·1천137가구 규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29층에 11개 동, 1천21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5천43억원이다. 신분당선 동천역과 수지구청역이 가까워 서울 강남 이동이 편리하고 풍덕초, 수지중, 수지고 등 학교가 가까워 교육 환경도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 시업 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도 이날 총회에서 단독 응찰자인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금정4구역은 군포시 금정동 754번지 일대를 지하 4층∼지상 33층에 6개 동, 900가구 규모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3천382억원으로 추산됐다.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과 1호선 군포역이 가깝고 한얼초, 양정초, 군포중, 금정중, 군포고 등이 인근에 있다. GS건설은 이날 2건 수주로 상반기에만 5조원 넘는 도시정비사업 수주고를 확보했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액은 8조원이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30

GS건설, 금정4구역 재개발 시공권 확보… 하루 2건 수주 - 한국주택경제신문

GS건설이 경기 군포시 금정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면서 하루에 2개 구역에서 실적을 올렸다. 이날 GS건설은 용인 수지삼성4차 재건축 시공자로도 선정됐다. 금정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30일 시공자 선정을 골자로 한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GS건설은 총 426표 중 399표의 찬성표(약 93.7%)를 획득함에 따라 시공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로써 올해 불과 5개월 만에 △송파한양2차 재건축 △개포우성6차 재건축 △성수1지구 재개발 △광안5구역 재개발 △서초진흥 재건축 △수지삼성4차 재건축 등과 더불어 7개 구역의 시공권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 금정4구역 공사비는 약 3,382억원으로, 누적 금액은 약 5조5,477억원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금정4구역은 ‘금정 포레니티 자이’로 탈바꿈하게 된다. 인근에 위치한 공원 및 숲(Forest)과 변하지 않는 위엄(Dignity)의 결합으로,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고귀한 삶을 대변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GS건설은 이런 명칭에 걸맞은 특화설계안을 제시하면서 토지등소유자들의 찬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사업지 내 약 25m의 경사와 원안 설계에 포함됐던 최고 10.5m의 옹벽을 극복하기 위한 합리적인 데크형 설계가 주목받았다. GS는 이를 통해 입주민들이 마치 평지에서 생활하는 듯한 체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기존 주동을 축소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한국글로벌뉴스 · 2026.05.25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재개발·재건축 어려운 원도심에 ‘도시 리트로핏’ 도입 선언 - 한국글로벌뉴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는 24일 재건축·재개발 추진이 어려운 군포역 주변 등 원도심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개발 없이도 도시의 가치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친환경 리트로핏(Retrofit) 도시 재생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군포시의 일부 원도심 지역은 노후화된 주거 환경에도 불구하고, 사업성 부족이나 복잡한 이해관계로 인해 재건축·재개발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러한 현실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인프라를 보존하면서 성능을 개선하는 ‘리트로핏’ 개념을 도시 단위로 확장하여 적용할 방침이다. 이번 전략의 핵심은 ‘에너지 성능 개선’과 ‘친환경 환경 조성’이다.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원도심을 살고 싶은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리트로핏 전략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 고도화: 노후화된 저층 주거지 및 상가 건물의 단열 개선, 고효율 창호 교체, 태양광 패널 설치 등을 지원하여 주거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에너지 리트로핏’을 추진한다. ▲스마트 친환경 가로 환경: 낡은 골목길에 친환경 보도블록 설치, 미세먼지 저감 식재 조성, 지능형 LED 가로등 배치 등을 통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범죄 예방 디자인(CPTED)을 적용하여 안전과 환경을 동시에 확보한다. ▲.그린 인프...

한국글로벌뉴스 · 2026.05.25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지원나선 나경원, "재건축, 교통문제 멈추면 안돼" - 한국글로벌뉴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나경원 국회의원이 “여기서 멈추면 변화도 멈춘다”며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나경원 의원은 “여기서 민주당에 지방정권이 넘어가면 변화를 몀추게 된다. 추미애 도지사 후보는 마음대로 법사위를 휘저었다. 이재명 죄지우기가 목적인 출마다”라고 지적했다. “이호영은 대북송금에 대해 대법원에서 7년8개월 형이 확정된 사실이 있음에도 추미애 의원이 앞장서서 죄지우기에 나서고 있다. 추미애가 도지사 되면 기업 산업 일자리가 제대로 되겠느냐? 산업역꾼 양항자가 도지사가 되야 한다. 누가 우리의 주적인지를 물어도 답을 못하는 민주당에게 대한민국을 넘겨주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 “산본신도시 재정비, GTX사업은 전문성을 가지고 추진해 온 하은호가 해야 한다. 청년시절부터 군포를 위해 일해 온 하은호가 이제 중년이 되었다. 하은호의 군포사랑에 답해달라”고 말했다. “경제는 반도체가 대세다. 그동안 세금감면으로 끊임없는 투자가 이루어진 결과 오늘의 성과를 만들어 냈다. 그런데 성과급으로 잔치를 하게 만들어 투자가 이어지기 어렵게 하고 있다. ‘성과급은 임금이 아니다’라는 대법원의 판단이 있었다. 노란봉투법으로는 투자를 못한다. 군포에 공장 하나라도 더 짓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지방선거는 투표율 낮은게 현실이다.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면 투표장 나오셔야 한다. 군포를 지...

글로벌뉴스통신GNA · 2026.05.25

나경원 의원, 하은호 군포시장후보 지원 ‘재건축, 교통문제 멈추면 안돼’ - 글로벌뉴스통신GNA

[군포=글로벌뉴스통신]나경원 국회의원이 “여기서 멈추면 변화도 멈춘다”며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나경원 의원은 24일(일) 12:30 산본로데오에서 지원유세를 시작했다. 나경원 의원은 “여기서 민주당에 지방정권이 넘어가면 변화를 몀추게 된다. 추미애 도지사 후보는 마음대로 법사위를 휘저었다. 이재명 죄지우기가 목적인 출마다”라고 지적했다. “이호영은 대북송금에 대해 대법원에서 7년8개월 형이 확정된 사실이 있음에도 추미애 의원이 앞장서서 죄지우기에 나서고 있다. 추미애가 도지사 되면 기업 산업 일자리가 제대로 되겠느냐? 산업역꾼 양항자가 도지사가 되야 한다. 누가 우리의 주적인지를 물어도 답을 못하는 민주당에게 대한민국을 넘겨주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 “산본신도시 재정비, GTX사업은 전문성을 가지고 추진해 온 하은호가 해야 한다. 청년시절부터 군포를 위해 일해 온 하은호가 이제 중년이 되었다. 하은호의 군포사랑에 답해달라”고 말했다. “경제는 반도체가 대세다. 그동안 세금감면으로 끊임없는 투자가 이루어진 결과 오늘의 성과를 만들어 냈다. 그런데 성과급으로 잔치를 하게 만들어 투자가 이어지기 어렵게 하고 있다. ‘성과급은 임금이 아니다’라는 대법원의 판단이 있었다. 노란봉투법으로는 투자를 못한다. 군포에 공장 하나라도 더 짓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지방선거는 투표율 낮은게 현...

전자신문 · 2026.05.24

하은호·양향자, 산본로데오 합동유세…군포 현안 지원 호소 - 전자신문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는 지난 23일 오후 군포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와 합동 유세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하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금정역 복합개발, 47번 국도 지하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군포 가선거구 공천을 반납한 뒤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으로 양 후보 지원에 나선 이훈미 군포시의원이 먼저 연단에 올랐다. 이 대변인은 양 후보에 대해 반도체 산업 이해도와 현장 경험을 갖춘 후보라고 소개하며 지지를 요청했다. 양 후보는 군포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경기도 차원의 예산 지원과 정책 실행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재건축·재개발, 금정역 복합개발, 47번 국도 지하화 등을 거론하며 “일하는 도지사라야 군포시가 바라는 숙원사업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군포 공업지역 재개발을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으로 제시했다. 그는 “양향자 후보는 삼성전자에서 대한민국 반도체 신화를 만든 인물”이라며 “양 후보가 돈 버는 경기도를 만들고, 하은호는 공업지역 재개발을 통해 돈 버는 군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군포=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정치 정치 하은호·양향자, 산본로데오 합동유세…군포 현안 지원 호소 발행일 : 2026-05-25 00:4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발행...

the-biz.co.kr · 2026.05.24

하은호, 군포 원도심 ‘친환경 리트로핏 도시재생’ 공약 제시 - the-biz.co.kr

[THE Biz(더비즈)=남상인 기자]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는 24일 재건축·재개발 추진이 어려운 군포역 주변 등 원도심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 리트로핏(Retrofit) 도시재생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 후보는 사업성 부족과 복잡한 이해관계 등으로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운 원도심 현실을 고려해 기존 인프라를 유지하면서 성능을 개선하는 ‘리트로핏’ 개념을 도시 단위로 확대 적용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공약의 핵심은 에너지 성능 개선과 친환경 생활환경 조성이다.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생활환경을 개선해 대규모 개발 없이도 원도심의 주거 가치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세부적으로는 노후 저층 주거지와 상가의 단열 성능 개선, 고효율 창호 교체, 태양광 패널 설치 등을 지원하는 ‘에너지 리트로핏’을 추진해 주거비 부담과 탄소배출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또 친환경 보도블록, 미세먼지 저감 식재, 지능형 LED 가로등 등을 활용한 스마트 가로환경 조성과 함께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적용해 안전성과 보행환경을 동시에 강화하기로 했다. 남상인 기자 업데이트 2026.05.25 00:19 입력 2026.05.25 00:16 댓글 0 재개발·재건축 어려운 원도심에 ‘도시 리트로핏’ 도입 선언 (사진=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선거 캠프) [THE Biz(더비즈)=남상인 기자] 하은호 군...

글로벌뉴스통신GNA · 2026.05.24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재개발·재건축 어려운 원도심에 ‘도시 리트로핏’ 도입 선언 - 글로벌뉴스통신GNA

[군포=글로벌뉴스통신]하은호 군포시장 후보는 24일(일) 재건축·재개발 추진이 어려운 군포역 주변 등 원도심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개발 없이도 도시의 가치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친환경 리트로핏(Retrofit) 도시 재생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군포시의 일부 원도심 지역은 노후화된 주거 환경에도 불구하고, 사업성 부족이나 복잡한 이해관계로 인해 재건축·재개발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러한 현실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인프라를 보존하면서 성능을 개선하는 ‘리트로핏’ 개념을 도시 단위로 확장하여 적용할 방침이다. 이번 전략의 핵심은 ‘에너지 성능 개선’과 ‘친환경 환경 조성’이다.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원도심을 살고 싶은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구상이다. 1.건축물 에너지 성능 고도화: 노후화된 저층 주거지 및 상가 건물의 단열 개선, 고효율 창호 교체, 태양광 패널 설치 등을 지원하여 주거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에너지 리트로핏’을 추진한다. 2.스마트 친환경 가로 환경: 낡은 골목길에 친환경 보도블록 설치, 미세먼지 저감 식재 조성, 지능형 LED 가로등 배치 등을 통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범죄 예방 디자인(CPTED)을 적용하여 안전과 환경을 동시에 확보한다. 3.그린 인프라 확충: 대규모...

경기신문 · 2026.05.24

[6·3 이사람]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재개발 불가능한 원도심에 ‘도시 리트로핏’ 도입 선언 - 경기신문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가 재건축·재개발 추진이 어려운 군포역 주변 등 원도심 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리트로핏(Retrofit) 도시 재생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사업성 부족이나 복잡한 이해관계로 개발 난항을 겪는 소외 지역의 기존 인프라를 보존하면서도, 건축물 성능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대안적 도시 혁신 방안이다. 도시 리트로핏의 핵심 축은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고도화다. 저층 주거지와 상가 건물의 단열재 및 고효율 창호 교체, 태양광 패널 설치 지원 등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에너지 리트로핏’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대규모 토지개발 없이도 유휴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도심 내 녹지 공간과 그린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노후한 보행로에 친환경 보도블록을 깔고 미세먼지 저감 식재를 조성하는 한편, 지능형 LED 가로등 배치와 범죄예방도시디자인(CPTED)을 적용해 안전성을 확보한다. 하 후보는 재개발에서 소외되는 시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섬세한 맞춤형 시책이라며, 친환경 리트로핏을 통해 시민들이 꿈꾸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뉴스투데이 · 2026.05.24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원도심 살리는 ‘친환경 리트로핏 도시재생’ 공약 발표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경기2취재 본부 안상철 기자]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가 24일, 군포역 일대 등 재개발·재건축 추진이 쉽지 않은 원도심 지역을 대상으로 ‘친환경 리트로핏(Retrofit) 도시 재생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주거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하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대규모 철거와 개발 중심의 방식만으로는 원도심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기존 도시 인프라를 유지하면서도 에너지 효율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새로운 방식의 도시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사업성 부족과 복잡한 이해관계 등으로 재건축·재개발이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군포역 주변 원도심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하 후보는 기존 건축물의 성능을 개선하는 ‘리트로핏’ 개념을 도시 단위로 확대 적용해, 대규모 철거 없이도 주거 만족도와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공약에 따르면 노후 저층 주거지와 상가 건물에는 단열 보강과 고효율 창호 교체, 태양광 패널 설치 등을 지원하는 ‘에너지 리트로핏’ 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냉난방비 절감과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또한 원도심 골목길에는 친환경 보도블록과 미세먼지 저감 식재, 지능형 LED 가로등 등을 설치해 보행환경과 안전성을 함께 개선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개념을 적용해 주민 체감...

네이트 · 2026.05.24

하은호 "재개발·재건축 어려운 군포 원도심에 리트로핏 도입"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가 24일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어려운 원도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친환경 리트로핏(Retrofit) 도시 재생 전략'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이 전략은 군포역 주변 등 대규모 개발 사업 추진이 난항을 겪는 지역을 대상으로, 기존

뉴스핌 · 2026.05.23

양향자, 군포 산본로데오 집중유세..."첨단산업·교통·재개발 중심도시로" - 뉴스핌

[군포=뉴스핌] 정종일 기자 =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3일 오후 군포시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군포를 경기중부권 핵심 첨단도시로 반드시 성장시키겠다"고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유세에는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들과 당원, 시민들이 함께해 퇴근길 시민들과 청년층, 상인들의 발걸음으로 일대가 붉은 물결로 가득 찼다. 양 후보는 "서울과 가까운 입지와 뛰어난 교통망을 갖췄지만 성장 동력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면서 ▲원도심·신도시 재개발 신속 추진 ▲국철 4호선 지하화 ▲당정동 산업단지 첨단산업화 ▲금정역 복합개발 등의 맞춤형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낡은 도시 이미지를 벗고 첨단산업과 청년 일자리, 교통 혁신이 결합된 미래형 도시로 바뀌어야 한다"며 "금정역을 중심으로 한 복합개발과 산업단지 고도화를 통해 군포 경제를 다시 뛰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 후보는 "경기도 전체를 하나의 산업벨트로 연결하겠다"며 "반도체와 AI, 첨단 제조산업이 경기 남부를 넘어 중부권 도시와도 연결될 때 군포 역시 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청년들이 더 이상 일자리 때문에 도시를 떠나지 않도록 만들겠다"며 "기업이 들어오고 청년이 모이고 상권이 살아나는 도시,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군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도 현장에서 "군포 발전의...

RDRC AI Brief · 2026.05.22

[AI 브리핑] 6·3군포 재개발·재건축 완수, 철도 지하화

출처: 뉴시스 한대희 후보가 6·3군포 선거구에 출마하는 가운데, 군포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완성되면서 철도 지하화가 완료되었다. iron road 지하화는 군포시의 교통 infrastruture를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의 일상生活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이다. 이에 따라 군포시와 한대희 후보는 철도 지하화가 완료된 후에 군포시에서 다양한 정비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DRC AI Brief · 2026.05.22

[AI 브리핑] 재개발·재건축 완수, 철도 지하화

출처: 뉴시스 한대희 후보가 6·3군포 지역에서 출정식으로 나섬에 따라, 군포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완료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함께, 군포역의 철도 지하화 공사도 완료되었다. 군포시는 2020년부터 군포역 철도 지하화 공사를 시작했으며, 2026년 5월에 완료했다. 이 공사는 군포역을 2개 지하철 노선으로 연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시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26년 5월에 완료되었다. 이 사업은 군포시의 도시정비를 위한重要한 일이며, 군포시의 경제 발전과 인구 성장에 महत्वपollen을 가지고 있다. 군포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통해 군포역의 교통 수용력을 높이고, 지역의 경제 발전과 인구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경기신문 · 2026.05.22

산본 재건축, LH 전격 등판으로 미래 청사진 완성 - 경기신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결정적 돌파구'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노후도시 특별법을 전국 최초로 제안하며 주거 혁신의 신호탄을 쐈던 민선 8기 하은호 군포시장을 필두로 한 ‘산본 신도시 재정비 사업’이 구체적인 실행 궤도에 들어섰다. 군포시에 따르면, 정부가 2024년 말 1기 신도시 재정비 선도지구를 공식 발표한 이후 군포 산본 선도지구는 2025년 말 1기 신도시 중 ‘전국 최초’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어 올해 2026년 상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식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은 거침없는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인 LH의 전격적인 참여다. 하은호 군포시장과 주민대표회의의 끈질긴 노력 끝에 지난 5월 15일, 산본 9-2구역은 LH와 정식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 이는 1기 신도시 공공참여형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연이어 산본 11구역 역시 오는 6월 중 LH와의 본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어 산본 전체가 거대한 변혁의 중심에 섰다. 기존 민간 재건축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분쟁과 공사비 갈등을 공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풀어내면서 투명한 사업 관리는 물론, 조기 이주 대책 수립과 공기 단축까지 이뤄내는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미 군포시와 LH가 함께 완성한 미래 산본의 혁신 조감도는 계획 조정을...

뉴스타운 · 2026.05.21

하은호 승부수 통했다…산본 재건축, LH 참여로 미래 청사진 완성 단계 - 뉴스타운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장기간 표류와 갈등을 반복해 온 가운데, 군포 산본 신도시가 가장 빠른 속도로 사업 추진 흐름을 이어가며 수도권 재정비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적으로 재건축 규제와 사업성 문제, 주민 갈등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산본은 특별정비구역 지정부터 사업시행약정 체결까지 연이어 성과를 내며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군포시에 따르면 산본 선도지구는 정부가 발표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정책 이후 전국 최초 수준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식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면서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15일 산본 9-2구역이 LH와 정식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하면서 공공참여형 재건축의 상징적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이어 산본 11구역도 본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산본 13구역 역시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번 산본 재건축 사업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공공시행 방식이다. 기존 민간 재건축 사업은 조합 내부 갈등과 사업비 증가, 시공사 교체, 공사비 분쟁 등으로 장기간 표류하는 사례가 반복돼 왔다. 실제 수도권 곳곳에서도 수년째 사업이 멈추거나 주민 간 갈등이 심화된 사례가 적지 않았다. 그러나 산본은 LH가 직접 참여하면서 사업 안정성과 행정 추진력 확보라는 두 가지...

경기종합뉴스 · 2026.05.21

하은호 군포시장후보, ‘시작된 변화 신속하게 완수한다’ 산본 재건축 LH 전격 등판으로 미래 청사진 완성 - 경기종합뉴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결정적 돌파구'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노후도시 특별법을 전국 최초로 제안하며 주거 혁신의 신호탄을 쐈던 민선 8기 하은호 군포시장을 필두로 한 ‘산본 신도시 재정비 사업’이 구체적인 실행 궤도에 들어섰다. 군포시에 따르면, 정부가 2024년 말 1기 신도시 재정비 선도지구를 공식 발표한 이후 군포 산본 선도지구는 2025년 말 1기 신도시 중 ‘전국 최초’로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어 올해 2026년 상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식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은 거침없는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 ‘오래된 것은 남길 수 있지만, 멈출 수 없다’… 공공시행(LH) 확정으로 사업성·안정성 모두 잡은 성과 이번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대한민국 대표 공기업인 LH의 전격적인 참여다. 하은호 군포시장과 주민대표회의의 끈질긴 노력 끝에 지난 5월 15일, 산본 9-2구역은 LH와 정식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 1기 신도시 공공참여형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연이어 산본 11구역 역시 오는 6월 중 LH와의 본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어 산본 전체가 거대한 변혁의 중심에 섰다.(출처: 군포시청 주택정책과 선도지구 추진현황 자료) 기존 민간 재건축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분쟁과 공사비 갈등을 공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풀어냈다. 이로써 투명한 사업 관리는...

한국글로벌뉴스 · 2026.05.21

“새로운 군포, 미래 100년!”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출정식, “재건축·교통·첨단산업 완성” 군포 미래 청사진 제시 - 한국글로벌뉴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국민의힘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가 힘찬 구호와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하 후보는 출정식 연설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성과를 강조하며, 재건축·재개발과 광역교통망 구축, 첨단산업단지 조성, 복지·교육 확대 등 군포의 미래를 바꿀 핵심 공약을 대거 발표했다. 하 후보는 “지난 4년은 군포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핵심 사업을 확정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의 4년은 시민 여러분께 그 결실을 돌려드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말뿐인 공약이 아닌, 이미 추진 중이고 재원 계획까지 준비된 사업만이 진짜 약속”이라며 추진력과 실현 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선도지구 지정과 정비 기반을 이미 마련했고, 앞으로 추가 선도지구 지정을 통해 사업 속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재산 가치 상승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포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과제는 주거환경 혁신”이라며 “행정·재정 지원을 집중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47번 국도 지하화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며 “철도지하화와 GTX, 신분당선 연계를 본격 추진해 군포를 수도권 교통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교통은 곧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이라며 “단절된 도시 공간을 연결하고 소음과 안전 문제까지 해결하...

이런뉴스 · 2026.05.21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산본 재건축 사업 연속성 중요… 신속한 추진 필요” - 이런뉴스

이런뉴스(e-runnews) 김삼성 기자 | 국민의힘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가 21일 산본 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연속성과 신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전했다. 하 후보는 “산본 재건축은 이미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선 만큼 사업 추진 동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완성된 계획을 바탕으로 끝까지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 후보 측에 따르면 산본 선도지구는 정부의 1기 신도시 재정비 선도지구 발표 이후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하 후보는 산본 9-2구역이 지난 15일 LH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한 데 이어 산본 11구역도 LH와의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산본 13구역 등에서도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공공시행 방식 도입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안정성을 높이고 사업 기간 단축과 체계적인 사업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하은호 후보는 “재건축 사업은 장기간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행정의 일관성과 추진력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까지 마련된 계획과 절차를 바탕으로 산본 신도시가 미래형 주거...

기호일보 · 2026.05.21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산본 재건축, 지금이 골든타임” - 기호일보

국민의힘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가 산본신도시 재건축 사업과 관련해 “지금은 멈추거나 흔들릴 시점이 아니라 완성된 계획을 바탕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할 골든타임”이라며 재건축 사업 지속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하 후보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8기 동안 산본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등을 추진하며 사업 기반을 마련한 데 이어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식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면서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본 9-2구역은 지난 5월 LH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으며, 산본 11구역 역시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하 후보는 이를 두고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추진되는 사례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이어 “재건축은 결국 속도와 추진력이 핵심”이라며 “과거처럼 갈등과 지연이 반복되면 주민 피해와 시간 손실만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LH와 협력해 조기 이주 대책과 사업 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재건축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이미 산본 미래 청사진과 조감도까지 구체화된 만큼 올해 하반기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초고층 친환경 주거단지와 첨단 인프라를 기반으로 산본의 도시 경쟁력과 미래 가치를 완전히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4년간 시민들과 함께 어렵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