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산본12구역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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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는 지난달 28일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산본동 1091번지 일대 산본12구역은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했다.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4호선 산본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광정초, 태을초, 곡란초, 산본중, 곡란중, 산본고 등이 있다. 능안공원과 한얼공원, 중앙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경기 군포시 산본12구역 재건축 [전경=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는 지난달 28일 산본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산본동 1091번지 일대 산본12구역은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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