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산본12구역 재건축 예비사업자 LH 지정 - 일간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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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경기=정용포 기자] 군포시는 지난 5월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산본 12구역은 산본동 1091번지 일원 신안모란, 한양목련, 우방목련 아파트를 포함하는 특별정비예정구역이다. 이번 지정에 따라 LH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정비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과반수를 넘어 55.14%를 충족함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민대표단과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여 후속 절차 추진을 위한 여건을 마련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신도시 후속 정비사업이 관련 절차에 따라 질서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지난 5월28일 산본 12구역 통합 재건축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지정했다. (사진=군포시) 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3인 3색' 격돌‥ 승자는? “참외 따고 인증샷 찍고”..10만명 찾은 여주 금사참외축제 흥행 대박 이인규 동두천시장 후보, 박형덕 후보 '1000억원대 가짜 국도비' 의혹 제기 서울 기업 5곳 중 1곳 "고양시로"‥ 수도권 경제 지도 재편 “월세 150만 원 시대”…서민 가계 위협 서울-양평 고속도로 3년 만에 재개..2029년 말 착공 민주진보 교육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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