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원, 하은호 군포시장후보 지원 ‘재건축, 교통문제 멈추면 안돼’ - 글로벌뉴스통신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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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글로벌뉴스통신]나경원 국회의원이 “여기서 멈추면 변화도 멈춘다”며 하은호 군포시장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나경원 의원은 24일(일) 12:30 산본로데오에서 지원유세를 시작했다. 나경원 의원은 “여기서 민주당에 지방정권이 넘어가면 변화를 몀추게 된다. 추미애 도지사 후보는 마음대로 법사위를 휘저었다. 이재명 죄지우기가 목적인 출마다”라고 지적했다. “이호영은 대북송금에 대해 대법원에서 7년8개월 형이 확정된 사실이 있음에도 추미애 의원이 앞장서서 죄지우기에 나서고 있다. 추미애가 도지사 되면 기업 산업 일자리가 제대로 되겠느냐? 산업역꾼 양항자가 도지사가 되야 한다. 누가 우리의 주적인지를 물어도 답을 못하는 민주당에게 대한민국을 넘겨주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 “산본신도시 재정비, GTX사업은 전문성을 가지고 추진해 온 하은호가 해야 한다. 청년시절부터 군포를 위해 일해 온 하은호가 이제 중년이 되었다. 하은호의 군포사랑에 답해달라”고 말했다. “경제는 반도체가 대세다. 그동안 세금감면으로 끊임없는 투자가 이루어진 결과 오늘의 성과를 만들어 냈다. 그런데 성과급으로 잔치를 하게 만들어 투자가 이어지기 어렵게 하고 있다. ‘성과급은 임금이 아니다’라는 대법원의 판단이 있었다. 노란봉투법으로는 투자를 못한다. 군포에 공장 하나라도 더 짓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지방선거는 투표율 낮은게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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