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3구역, 수의계약 입찰에 호반건설 단독 참여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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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의 재개발사업 수의계약 입찰에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시공자 선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지난 10일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지난달 20일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던 호반건설과 우미건설 중 호반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오는 7월 말 열리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선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군포시 금정동 76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1,194.1㎡, 건축연면적은 약 10만5,013.66㎡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7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1호선 군포역, 4호선 산본역, 금정IC 등이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군포양정초, 군포중, 금정중, 군포고 등 학군이 있다.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 재개발 위치도 [출처=경기도 정비사업 온누리] 경기 군포시 금정3구역의 재개발사업 수의계약 입찰에 호반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시공자 선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지난 10일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지난달 20일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던 호반건설과 우미건설 중 호반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오는 7월 말 열리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찬·반 투표를 통해 선정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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