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산본11구역 재건축 추진 본격화 - 전국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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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가 산본11구역 재건축사업의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승인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산본11구역은 지난 3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데 이어 주민대표회의 구성까지 완료하면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주민대표회의는 토지 등 소유자의 의견과 권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향후 시공사 추천을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시행자인 LH와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이번 주민대표회의 승인을 통해 주민 의견이 반영되는 투명한 재건축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LH와 주민대표회의 간 원활한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후속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대표회의 구성을 계기로 사업 추진 체계가 한층 안정적으로 마련됐다”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면서 재건축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후보, “중앙정부 네트워크 총동원해 미래성장·숙원사업 해결”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진교훈이 시작한 일, 진교훈이 완성시키고 싶다” “광장에서 마을로”… 인천서 노무현 대통령 17주기 추모행사 성황 이동현 중구청장 후보, “안 된다는 말보다 되는 방법 찾는 구청장 되겠다” 검증 부실이 키운 ‘난장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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