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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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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정비계획” 검색 결과
80건고덕 다음은 명일, 1만세대 미니신도시 재건축 질주…명일우성 재공람까지 끝냈다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이 1만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 재건축 지역으로 탈바꿈한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명일우성 재건축사업이 지난 3일까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내용을 반영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재공람을 마쳤다. 이에 따라 고덕역 인근 명일동 일대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군집 개발 단계에 접어든 모습이다. 현재 명일동에서는 명일4인방으로 불리는 명일신동아·명일우성·고덕현대·명일한양을 비롯해 고덕주공9단지, 삼익그린2차, 명일삼익맨숀, 명일삼환까지 총 8개 단지가 재건축 흐름에 올라타 있다. 이 가운데 명일삼환을 제외한 7개 단지는 모두 구체적인 정비계획 윤곽이 잡혔고, 전체 사업이 완성되면 1만196세대 규모의 미니신도시가 형성될 전망이다. 명일우성 은 2021년 6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한 뒤 지난해 2월 동의율 78.5%로 정비계획 입안제안을 접수했고, 지난 5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이번 재공람까지 마치며 오는 7~8월 정비구역 지정을 앞둔 상태다. 재건축 계획안은 정비구역 면적 4만1579㎡에 용적률 299.99%, 지하 3층~지상 49층, 9개동, 총 997세대(임대주택 130세대)로 탈바꿈한다. 추정 조합원 분양가는 △전용59㎡ 16억 5029만원 △전용84㎡ 21억 967만원 수준으로 제시됐다. 명일4인방의 다른 단지도 빠르다. 명일신동아 는 지난해 1...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5852억 규 - 뉴스락
현대건설 '삼성역 순살 시공' 사건의 진실은? iM금융그룹,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전국구의 꿈' 일확천금?! 금 직거래 사기 주의보 또 한탕한 오비, 다음번엔 기필코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의 추락하는 신뢰도 [뉴스락] IPARK현대산업개발이 경기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수주를 기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코오롱글로벌과 구성한 'IPARK사업단'이 총사업비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열린 시공자 선정 전체회의에서 토지 등 소유자 투표를 진행한 결과, IPARK사업단이 총 1128표 가운데 1038표(득표율 92%)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원 약 12만5000㎡(3만7809평) 부지에 추진되는 공공 참여 재개발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 등을 맡는다. 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지만 단지 전체에 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 전반을 총괄하는 방안을 제안해 높은 지지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사업단은 가칭 'IPARK THE FORTRESS'를 콘셉트로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줄여 개방감을 높이고 약 6300평 규모의 중앙광...
“재개발·재건축 등 원스톱”… 성동구, 신속추진단 출범 - 문화일보
서울 성동구는 유보화(사진) 구청장이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 조만간 공식 출범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진단은 지역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주요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통합 컨트롤타워다.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을 비롯해 관계 부서 간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구는 추진단의 초기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신임 도시관리국장이 추진단장을 임시 겸임하도록 했다. 현재 구는 외부 전문가를 추진단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의 핵심 관리 대상 중 하나인 행당동 300-1번지 일대 ‘행당8구역’의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도 본격 착수했다. 구는 지난달 주민참여단 모집을 시작했으며, 지난 6일에는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진행하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유 구청장은 “신속관리추진단은 민선 9기의 첫 번째 실행 과제”라며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책임자를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비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성동구는 유보화(사진) 구청장이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 조만간 공식 출범한다고 13일 밝혔다. 추진단은 지역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승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IPARK사업단은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득표율 92%)했다. 태평3구역 공공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 ‘IPARK THE FORTRESS’(가칭)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기존 정비계획(안) 36개 동(棟)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제고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고도 제한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15층에서 19층으로 상향했으며 청계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270도 파노라마 뷰 스카이...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국토일보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를 득표하는(득표율 92%)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 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지며 안정성을 높였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해 토지 등 소유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棟)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
IPARK현대산업개발, ‘5852억 규모’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5852억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2일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택했다.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득표율 92%)를 얻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 (도급비 총액 9003억) 첫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 적용과 함께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하는 전략을 통해 소유자들의 지지를 끌어냈다. IPARK사업단은 ‘아이파크 더 포트리스(가칭)’을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내놨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가량 줄였다. 동수를 줄여 만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배치할 예정이다. 고도 제한 조건 속에서도 데크층을 활용해 최고층수를...
IPARK현대산업개발, '5800억' 성남 태평3구역 재개발 수주 - 뉴스웨이브
IPARK현대산업개발이 5852억원 규모의 성남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13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태평3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전날 진행된 시공자 선정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IPARK사업단(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번 수주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도시정비 사업에서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첫 수주 실적을 올렸다.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은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 약 3만7809평 규모의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인허가와 이주, 사업비 조달을 책임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컨소시엄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기로 했다. 설계·시공·품질관리까지 총괄 주간한다. IPARK사업단은 사업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를 통해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기존 정비계획(안)의 36개 동을 24개 동으로 30% 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하고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동수를 줄여 확보한 여유 공간에는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6300평 규모의 대형 복합형 중앙광장을 조성한다. 또 소형 세대 중심의 공공아파트 틀을 깨고 중대형 평형을 대폭 늘렸으며...
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 본격화 - 네이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실행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미래 수요를 반영한 하수도 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목동·신정동 일대 약 2.28㎢에 조성된 목동아파트는 현재 14개 단지, 2만 6,62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보다 약 1.8배 증가한 4만 7,438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순증 물량만 2만 800여 가구에 달하는 만큼 하수처리 수요 역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인 기반시설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구는 이러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으로 인한 하수 발생량 급증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도 시설의 적정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고, 기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 조사·분석, 침수 이력 조사, 재건축에 따른 추정 인구 및 우·오수 발생량 분석, 배수구역 및 처리구역 재검토, 하수관로 현황과 문제점 분석, 관로 개량 계획 수립 등을 완료했다. 구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올해 5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서 빗물을 처리하는 우수관로는 환경부와...
분당재건축 2차 선정 ‘6개 항목 상대평가 고득점순’…성남시 기준 발표 - 경인일보
초안 접수 결과 5.5대 1의 경쟁률이 예고되고 있는 분당재건축 2차 물량 선정은 6개 항목에 대한 상대평가를 통해 고득점순으로 결정된다. 성남시는 13일 오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정비계획도서 평가 및 구역 선정 방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평가는 상대평가로 이뤄진다. 선정위원들이 6개 영역별로 상대평가 후 등급(A~E등급) 및 점수(99~60점미만)를 부여한 뒤 합산해 신청 구역에 대한 최종 점수를 확정한다. 이후 최종 합산 점수가 높은 순서부터 2026년 정비물량 범위(1~1만2천000세대) 내에 구역을 선정하게 된다. 6개 평가 영역은 ▲구역 지정의 필요성 및 시급성(적용비율 10%) ▲기본계획과의 부합성(20%) ▲계획의 공공성(20%) ▲사업시행의 적정성(25%) ▲계획의 효과성(15%) ▲계획서의 완성도(10%)이다. ‘구역지정의 필요성 및 시급성’은 ‘세부 항목’으로 물리적 노후도 및 환경 문제가 제시됐다. ‘검토 내용’은 주택의 노후도 및 구조 안정성·기반시설·환경위생·주차 등 생활기반시설의 취약 여부다. ‘기본계획과의 부합성’은 ‘세부 항목’으로 상위계획과의 연계성 및 광역적·체계적 정비가 제시됐다. ‘검토내용’은 관계법령 및 상위계획에 맞게 도시기능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 등의 고려 여부, 대상지 및 주변지역과의 연계성을 고려한 개발계획 수립 여부, 토지이용계획의 타당성과 사업시행에 따른 보행자중심의...
분당 재건축 2차 정비계획 접수에 예정 물량 5.5배 몰려 - KBS 뉴스
요약 내용은 네이버 및 OpenAI 社의 AI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KBS 뉴스 사이트 동영상을 퍼가면 KBS 뉴스의 서비스 이용정책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성동구,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가동…행당8구역 정비 속도 - 컨슈머타임스
컨슈머타임스=김동역 기자 | 성동구가 신설 조직인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이하 신속관리추진단)'을 앞세워 도시 정비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고 있다. 신속관리추진단은 주민 갈등 조정부터 인허가까지 행정 절차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정비사업의 지연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컨트롤타워다. 구는 추진단의 실행력과 전문성을 높여 초기 운영을 안정화하고자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전문가인 유옥현 도시관리국장에게 신속관리추진단장 지휘봉을 함께 맡겼다. 유 국장은 1995년 공직 입문 후 서울시와 자치구의 정비 부서를 두루 거치며 시 정책과 현장을 모두 경험해 실무 역량과 유관기관 네트워크가 뛰어난 베테랑으로 꼽힌다. 현재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을 전문적으로 이끌 외부 전문가 단장을 채용 중이며 공백 없는 사업 관리를 위해 채용이 완료될 때까지 유 국장 겸임 체제를 유지하여 초기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관리할 방침이다. 이러한 신속 행정의 첫 단추로 구는 신속관리추진단의 중점 관리지인 행당8구역의 정비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행당동 일대의 행당8구역은 작년 12월 조건부 선정 이후, 구의 발 빠른 행정 지원(주민설명회 등)에 힘입어 지난 5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확정된 곳이다. 구는 주민참여단 모집과 정비계획 수립 용역 입찰공고를 이달 예정된 서울시의 건축 부문 용역 공고보다 한발 앞서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움직임을...
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 본격화 > 뉴스 - 더코리아
목동과 신정동 일대에 위치한 목동아파트는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 2만 6,629가구에서 약 1.8배 증가한 4만 7,438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순증 물량만 2만 800여 가구에 달해 하수처리 수요의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기반시설 정비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에 따라 양천구는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으로 인한 하수 발생량 급증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도 시설의 적정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 중이다. 앞서 양천구는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해 기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 조사, 침수 이력 분석, 재건축에 따른 인구 및 우오수 발생량 분석 등을 마쳤다. 이번에는 확보된 기본계획 데이터를 토대로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2027년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설계 과정에서는 환경부와 서울시의 강화된 방재 성능 기준을 반영해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우수관로 규모를 재산정한다. 아울러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오수관로 역시 증가하는 세대수와 개정된 설계기준을 적용해 적정성을 전면 재검토한다. 이번 용역에는 상하수도, 토목구조, 토질 및 지질, 기계, 전기 등 5개 설계 분야의 전문 기술진이 대거 참여해 구조물 안전성과 시공성, 유지관리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잠실 장미1·2·3차, '신통기획' 날개 달고 5,105가구 한강변 랜드마크로 탈바꿈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 송파구의 대표적인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신천동 ‘잠실 장미1·2·3차 아파트’가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정비계획 변경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재건축 궤도에 올랐다. 과거의 규제 틀이었던 ‘아파트지구’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지구단위계획’ 체제로 전환됨과 동시에, 총 5,105가구에 달하는 한강변 초대형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최근 ‘잠실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 결정(변경) 및 장미1·2·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이번 고시는 지난 3월 개최된 ‘2026년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의 심의 및 수정가결 결과를 바탕으로 한 최종 법제화 절차다. 이번 변경 고시의 가장 큰 골자는 도시 여건 변화에 따라 실효성이 상실된 기존 잠실아파트지구(고밀)를 전면 폐지하고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전환한 점이다. 아울러 2024년 8월 수립된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반영하여 정비구역 면적에 변동이 생겼다. 기존 구역 면적에서 학교부지가 제척됨에 따라, 장미1·2·3차 아파트의 순수 재건축 정비구역 면적은 종전 281,656.3㎡에서 24,085.4㎡가 감소한 257,570.9㎡로 최종 확정됐다. 정비계획 변경과 함께 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사업성 지표도 윤곽을 드러냈다. 고시된 내용에 따르면...
사당동 제일아파트, 신한자산신탁과 재건축 MOU 체결 - 한국주택경제신문
사당동 제일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박성태)는 지난 10일 신한자산신탁과 예비신탁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동작구 사당동 240-1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3,194㎡다. 현재 규모는 296세대로, 재건축을 통해 아파트 432세대(임대 3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앞서 제일아파트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27일까지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공람했다. 앞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하고 신한자산신탁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거쳐 정비사업 위원회 구성 등의 절차를 밟게 된다.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신한자산신탁의 정비사업 수행 역량과 금융그룹 기반의 사업관리 체계 등을 고려해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신한자산신탁은 조직 정비 및 전문 인력 확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비사업 분야 사업 영역을 넓혀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올해에는 분당 서현·공원마을, 부천 사랑·꿈동산마을, 수원 정자2구역 등에서 MOU를 맺었다. 아울러 안양 명학역 서측 도심복합개발사업에서는 우리자산신탁, 케이비부동산신탁과 컨소시엄단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신한자산신탁 관계자는 “이번 사당동 제일아파트 재건축사업 참여를 계기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사업지에서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재개발·재건축은 물론 도심...
미아7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03.47%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7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3.47%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4층 아파트 546세대가 들어선다. 구는 미아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12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13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미아동 791번지 일대 미아7구역은 면적이 2만5,215.4㎡로 앞으로 최고 24층 아파트 546세대(임대 8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98세대(임대 32세대 포함) △59㎡ 208세대(임대 34세대 포함) △84㎡ 240세대(임대 16세대 포함)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3.4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4,196억1,764만8,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3,043억3,551만3,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114억1,574만8,000원이다. 이는 전용면적 84㎡ 기준 3.3㎡당 일반분양가 3,250만원와 3.3㎡당 공사비 820만원 기준이다. 만일 분양가격이 3,575만원이고 공사비가 902만원이면 비례율은 120.17%까지 오르게 된다. 미아7구역은 지난 50년간 행위제한으로 인해 자력재개발을 제외한 다른 개발행위는 진행이 불가능했다. 마지막 자력재개발 구역인에 앞으로 재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전환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삼양초, 미양초, 솔샘중,...
신월7동1구역, 추정비례율 100.7%로 상향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양천구 신월7동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당초 91.19%에서 100.7%로 상향됐다. 앞으로 최고 15층 아파트 2,681세대가 들어선다. 구는 신월7동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 결정,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9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신월7동 913번지 일대 신월7동1구역은 면적이 13만483.7㎡로 앞으로 최고 15층 아파트 2,681세대(공공 38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당초 2,890세대 건립 계획에서 209세대 줄었다. 현재 2,145세대에서 53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0.7%로 추산됐다. 91.19%에서 9.51% 올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7,542만3,683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1,749억5,111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5,752억3,208만원이다. 이는 3.3㎡당 일반분양가 3,030만원과 3.3㎡당 공사비 680만원 기준이다. 분양가격이 3,333만원이고 공사비가 748만원이면 비례율은 111.38%까지 오르게 된다. 신월7동1구역은 지난해 6월 코리아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바 있다. 정비사업위원회는 김경선 위원장이 이끌고 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까치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강서초, 강월초, 고리울초, 신원초, 양천중, 강신중 등이 있다. 서서울호수공원, 자연공원, 양지...
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 본격화…32억 투입 마스터플랜 수립 - 인디포커스
양천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실행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미래 수요를 반영한 하수도 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목동·신정동 일대 약 2.28㎢에 조성된 목동아파트는 현재 14개 단지, 2만 6,62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보다 약 1.8배 증가한 4만 7,438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순증 물량만 2만 800여 가구에 달하는 만큼 하수처리 수요 역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인 기반시설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구는 이러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으로 인한 하수 발생량 급증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도 시설의 적정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고, 기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 조사·분석, 침수 이력 조사, 재건축에 따른 추정 인구 및 우·오수 발생량 분석, 배수구역 및 처리구역 재검토, 하수관로 현황과 문제점 분석, 관로 개량 계획 수립 등을 완료했다. 구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올해 5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서 빗물을 처리하는 우수관로는 환경부와 서울시의 강화된...
양천구, 목동 재건축 맞춰 하수도 전면 재정비…32억 투입해 실시설계 착수 - 전국매일신문
양천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미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목동과 신정동 일대 2.28㎢에 조성된 목동아파트는 현재 14개 단지, 2만6천629가구 규모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4만7천438가구가 입주하는 대규모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하수 처리량 증가와 기후변화에 따른 침수 대응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한 상황이다. 구는 이에 맞춰 하수 발생량 증가와 집중호우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수도 시설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단계별 정비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구는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해 기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 현황, 침수 이력, 재건축 이후 예상 인구와 우·오수 발생량 등을 분석하고 배수·처리구역 재검토와 관로 개선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올해 5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한다. 이번 설계에서는 환경부와 서울시의 강화된 방재 기준을 반영해 우수관로 규모를 재산정하고 집중호우에도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수관로는 재건축 이후 늘어나는 세대 수와 개정된 하수도 설계 기준을 반영해 처리 용량의 적정성을 다시 검토한다. 또 상하수도와 토목구조, 토질·지질, 기계, 전기 등 5개 분야 전문기술진이 참여해 구조물 안전성과...
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천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래 하수처리 수요를 반영한 하수도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목동과 신정동 일대 약 2.28㎢에 위치한 목동아파트는 현재 14개 단지, 2만662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1.8배 늘어난 4만7438여 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순증 가구 수만 2만800여 가구에 달한다. 이에 따라 하수처리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 기반시설 정비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양천구는 대규모 정비사업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해 하수도 시설의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단계별 정비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기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 침수 이력, 추정 인구 및 우·오수 발생량, 배수구역 및 처리구역, 하수관로 현황과 문제점, 관로 개량 계획 등을 조사·분석했다. 구는 이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총 32억 원을 투입해 올해 5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서는 환경부와 서울시의 강화된 방재 성능 기준을 반영해 우수관로 시설 규모를 재산정하고, 오수관로는 재건축 이후 증가하는 세대수와 개정된 설계기준을 적용해 적정성을 재검토한다...
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 본격화…32억 투입 마스터플랜 수립 - 매일일보
매일일보 = 백중현 기자 | 양천구가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실행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미래 수요를 반영한 하수도 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목동·신정동 일대 약 2.28㎢에 조성된 목동아파트는 현재 14개 단지, 2만 6,62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보다 약 1.8배 증가한 4만 7,438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순증 물량만 2만 800여 가구에 달하는 만큼 하수처리 수요 역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인 기반시설 정비가 필요한 상황. 구는 이러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으로 인한 하수 발생량 급증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도 시설의 적정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고, 기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 조사·분석, 침수 이력 조사, 재건축에 따른 추정 인구 및 우·오수 발생량 분석, 배수구역 및 처리구역 재검토, 하수관로 현황과 문제점 분석, 관로 개량 계획 수립 등을 완료했다. 구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올해 5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서 빗물을 처리하는 우수관로는...
양천구, 목동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 본격화…“재건축 대비” - 문화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 실행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래 수요를 반영한 하수도 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목동·신정동 일대 약 2.28㎢에 조성된 목동아파트는 현재 14개 단지, 2만662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보다 약 1.8배 증가한 4만7438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순증 물량만 2만800여 가구에 달하는 만큼, 하수처리 수요 역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선제적인 기반시설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구는 이런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으로 인한 하수 발생량 급증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도 시설의 적정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했다. 기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 조사·분석, 침수 이력 조사, 재건축에 따른 추정 인구 및 우·오수 발생량 분석, 배수구역 및 처리구역 재검토, 하수관로 현황과 문제점 분석, 관로 개량 계획 수립 등을 완료했다. 구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올해 5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서 빗물을 처리하는 우수관로...
분당 파크타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파크타운아파트가 통합재건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나섰다. 분당 파크타운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박시삼)는 이달 초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시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상가를 포함한 약 3,500세대 중 87%에 달하는 동의율을 확보했다. 이번에 제출한 특별정비계획안에 따르면 파크타운은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5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5만1,046㎡다. 현재 규모는 아파트 3,028세대 및 상가 594호 등으로 구성됐다. 통합재건축 후에는 최고 37층 아파트 4,878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계획인구수는 1만1,219명이다. 추정비례율은 110.98%로 추산됐다. 정비사업을 통한 총수익 추정액은 12조1,016억1,000만원, 총지출 추정액은 4조2,396억5,000만원이다. 여기에 종전자산총액 추정액이 7조842억6,000만원으로 집계되면서 비례율이 산출됐다. 권리자분양가 추정액도 나왔다. 전용면적별로 △59㎡형 15억5,870만원 △84㎡형 21억2,890만원 △104㎡형 25억7,500만원 △120㎡형 28억940만원 △134㎡형 29억4,580만원 △165㎡형 31억4,360만원 등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이면 분담금이, -면 환급금이 발생한다. 파크타운은 이번 특별정비계획안 수립을 위해 2025년 9월을 시작으로 올...
양천구, 목동 재건축 맞춰 32억 투입 하수도 정비 착수 - 핀포인트뉴스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목동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대규모 인구 증가와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미래형 하수도 기반시설 구축에 나선다. 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 추진에 맞춰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총 32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 11월까지 하수도 정비 마스터플랜을 마련할 계획이다. 목동·신정동 일대 2.28㎢에 조성된 목동아파트는 현재 14개 단지, 2만 6629가구 규모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4만 7438가구가 입주하는 대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으로, 2만 800가여 가구가 늘어나면서 하수 처리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구는 재건축 이후 예상되는 하수 발생량 증가와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하수도 시설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앞서 구는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기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 현황, 침수 이력, 재건축 이후 인구 증가에 따른 우·오수 발생량, 배수구역과 처리구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관로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실시설계에서는 강화된 환경부와 서울시 방재 기준을 반영해 우수관로의 처리 용량을 재산정하고, 집중호우에도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를 추진한다.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오수관로 역시 재건축 이후 증가하는 세대수와 개정된 하수도 설...
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한다 - 네이트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화함에 따라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목동아파트 14개 단지(약 2.28㎢)에는 2만6천629가구가 살고 있는데, 재건축이 완료되면 약 1.8배인 약 4만7천438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급으로 탈바꿈한다. 양천구는 하수 발생량 급증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하고자 하수도 시설의 적정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 중이다. 구는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진행한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 결과를 토대로 총사업비 32억원을 들여 내년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서 빗물을 처리하는 우수관로는 환경부와 서울시의 강화된 방재 성능 기준을 반영해 집중호우에도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설 규모를 재산정한다. 또 오수관로는 재건축 이후 증가하는 세대수와 개정 하수도 설계기준을 반영해 시설 규모 적정성을 재검토한다. 이와 함께 상하수도, 토목구조, 토질·지질, 기계, 전기 등 5개 설계 분야의 기술진이 참여해 구조물 안전성, 시공성, 유지관리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실시설계를 통해 목동아파트 재건축과 연계한 하수도 정비 방향을 구체화하고, 향후 단계별 공사를 추진해 100년 이상...
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32억 투입 마스터플랜 수립 - 헤럴드경제
재건축 후 4만7000여 가구 규모 ‘미니 신도시’ 대비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완료, 실시설계 착수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실행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미래 수요를 반영한 하수도 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목동·신정동 일대 약 2.28㎢에 조성된 목동아파트는 현재 14개 단지, 2만 662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보다 약 1.8배 증가한 4만 7438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순증 물량만 2만 800여 가구에 달하는 만큼 하수처리 수요 역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인 기반시설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구는 이러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으로 인한 하수 발생량 급증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도 시설의 적정 규모를 전면 재검토,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고, 기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 조사·분석, 침수 이력 조사, 재건축에 따른 추정 인구 및 우·오수 발생량 분석, 배수구역 및 처리구역 재검토, 하수관로 현황과 문제점 분석, 관로 개량 계획 수립 등을 완료했다. 구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올해 5월부터 2...
성동구, 재개발 신속관리추진단 가동…행당8구역 등 집중 지원 - 네이트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신설한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의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신속관리추진단은 구 내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등 정비사업을 총괄하는 조직으로, 사업장별 컨설팅과 관계 부서 협의, 인허가 절차 지원, 외부 전문가 자문, 주민 갈등 조정을 담당한다. 민선 9기 첫 결재(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관련)를 하고 있는 유보화 성동구청장. 성동구 제공. 구는 30년 경력의 건축·도시정비 분야 공무원인 유옥현 신임 도시관리국장에게 추진단장을 겸임하도록 했다. 유 국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해 서울시 주택·뉴타운 정책 부서와 4개 자치구의 건축·주택·도시정비 부서를 거쳤다. 겸임은 한시적이다. 구는 현재 추진단을 이끌 외부 전문가를 단장으로 채용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며, 채용이 마무리될 때까지 유 국장이 두 자리를 맡는다고 설명했다. 추진단의 첫 관리 대상 가운데 하나는 행당동 300-1번지 일대 '행당8구역'이다. 이 구역은 지난해 12월 16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조건부 선정된 뒤 구가 주민 의견조사와 주민설명회 등 조건 이행 절차를 진행해 올해 5월 18일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구는 지난달 22일 주민참여단 모집을 시작했고, 이달 6일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구는 서울시가 이달 중 예고한 건축 부문...
양천구, 목동 재건축 대비 '100년 하수도 체계' 구축 본격화…32억 투입 마스터플랜 수립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영길 기자] 양천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실행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미래 수요를 반영한 하수도 기반 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 목동·신정동 일대 약 2.28㎢에 조성된 목동아파트는 현재 14개 단지, 2만 6,62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보다 약 1.8배 증가한 4만 7,438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순증 물량만 2만 800여 가구에 달하는 만큼 하수처리 수요 역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선제적인 기반시설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구는 이러한 대규모 정비사업 추진으로 인한 하수 발생량 급증과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강우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도 시설의 적정 규모를 전면 재검토하고, 단계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지난 2024년 4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고, 기존 하수관로와 빗물펌프장 조사·분석, 침수 이력 조사, 재건축에 따른 추정 인구 및 우·오수 발생량 분석, 배수구역 및 처리구역 재검토, 하수관로 현황과 문제점 분석, 관로 개량 계획 수립 등을 완료했다. 구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올해 5월부터 2027년 11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서 빗물을 처리하는...
포항 두호주공2·3차 재건축 본격화…주민설명회 개최 - 아주경제
포항시는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포항시] 관련기사 포항시, 2027 이클레이 세계총회 성공 개최 맞손…국제협력 체계 강화 포항시, 산업 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사업 선정…국비 21억원 확보 댓글 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경북 포항 두호주공2·3차 재건축 본격화 '기대감' - 뉴스투데이
[포항(경북)/뉴스투데이=박정한 기자] 경북 포항시가 북구 창포동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사업 추진의 최종 결정이 아닌 법정 행정절차의 하나로, 향후 정비구역 지정 여부를 가를 중요한 분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포항시는 최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정비계획을 설명했다. 사업 대상지는 북구 창포동 611번지 일원 6만2971.4㎡ 규모로, 노후 아파트 단지를 재건축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설명회에서는 정비계획안과 향후 추진 절차가 안내됐으며, 주민들은 사업 일정과 재산권, 이주계획, 사업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포항시는 다음 달 3일까지 정비계획안을 공람하고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 뒤 이를 검토해 정비계획에 반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등 관련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두호주공2·3차는 준공 후 수십 년이 지나 시설 노후화가 심화되면서 재건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안전성 문제와 주차공간 부족, 생활 인프라 노후화 등이 지속적으로 주민 불편사항으로 지적됐으며, 정비구역 지정이 사업 추진의 최대 관문으로 평가받아 왔다.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번 주...
포항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웹이코노미
포항시는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공람 기간 내 의견이 있는 주민이나 이해관계인은 포항시청 공동주택과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주민설명회와 공람이 끝나면 지방의회 의견 청취와 심의 등 후속 행정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재건축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포항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출처: 포항시) / 2026.07.12 포항시는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절차와 정비계획이 안내됐으며, 주민들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포항시는 내달 3일까지 관계 서류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 공람 기간 내 의견이 있는 주민이나 이해관계인은 포항시청 공동주택과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주민설명회와 공람이 끝나면 지방의회 의견 청취와 심의 등 후...
포항시, 두호주공2·3차 재건축 주민설명회 개최…정비구역 지정 절차 본격화 - 프레시안
경북 포항시가 북구 창포동 일원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착수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의견이 있는 주민과 이해관계인은 공람 기간 내 포항시 공동주택과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주민설명회와 공람 절차가 마무리되면 지방의회 의견 청취와 관련 심의 등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후속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와 도심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 열고 주민 의견 수렴 - 한국시사경제
이번 주민설명회는 포항시 북구 창포동 611번지 일원(6만 2,971.4㎡)에서 추진 중인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과 관련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현장에서는 사업 대상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향후 재건축사업의 추진 절차와 세부 정비계획 등이 상세히 안내됐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들이 평소 재건축사업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묻고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시는 내달 3일까지 관계 서류의 주민 공람을 진행한다. 해당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민이나 이해관계인은 공람 기간 내에 포항시청 공동주택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민설명회와 공람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지방의회 의견 청취, 관련 심의 등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후속 행정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으로 노후하거나 불량한 주거지역을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함께 지역 건설경기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도심 주거환경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반기 포문 여는 여의도 일대 재건축…별들의 전쟁 예고 - 아시아투데이
목화아파트 재건축 입찰에 삼성물산 단독 응찰 삼부·은하·진주·삼익·시범·화랑·광장 등도 사업 추진 속도 상반기 압구정·성수 이어 대형 건설사 관심 집중 하이엔드 브랜드·파격 금융 조건 제시될 듯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경 0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경./전원준 기자 올해 하반기 서울 여의도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 대형 건설사 간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상반기 압구정과 성수동 일대 재건축 수주전이 도시정비업계의 최대 관심사였다면, 여의도 일대가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를 것이란 시각이 나온다. 한강변 입지와 금융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갖춘 데다 대규모 정비사업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들의 시선도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에서는 목화아파트를 비롯해 삼부, 은하, 진주, 삼익, 시범, 화랑, 광장아파트 등이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중 사업비 약 5000억원 규모의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9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 응찰했다. 업계에서는 수의계약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나머지 단지들도 정비계획 수립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밟으며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 등을 추진하며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어 향후 시공사 선정 일정도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다. 여의도 재...
은마 재건축, 속도 붙었다…진짜 고비는 이제부터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행정 지원 속에 사업시행 인가 문턱을 넘었지만 후속 절차가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분담금과 상가 권리관계, 이주 문제 등이 여전히 남아있어서다. 조합원 부담이 구체화되는 관리처분 단계에서 내부 이견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서울시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최근 재건축 사업시행 계획 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은마는 신속통합기획 시즌2 첫 적용 사례다. 서울시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 관리를 강화한 결과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보다 약 1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강남구도 속도전에 힘을 보탰다. 은마 조합은 5월22일 사업시행 계획 인가를 신청했다. 강남구는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법정 처리기한보다 33일 앞당겨 인가를 냈다. 강남구는 이를 민선 9기 첫 재건축 사업시행 계획 인가이자 구청 내 최단 처리 사례로 내세웠다. 은마는 1979년 준공된 4424가구 규모 노후 단지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안전진단과 층수 규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이슈,...
은마 재건축, 속도 붙었다…진짜 고비는 이제부터 - 시사저널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행정 지원 속에 사업시행 인가 문턱을 넘었지만 후속 절차가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분담금과 상가 권리관계, 이주 문제 등이 여전히 남아있어서다. 조합원 부담이 구체화되는 관리처분 단계에서 내부 이견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서울시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최근 재건축 사업시행 계획 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은마는 신속통합기획 시즌2 첫 적용 사례다. 서울시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정 관리를 강화한 결과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보다 약 1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강남구도 속도전에 힘을 보탰다. 은마 조합은 5월22일 사업시행 계획 인가를 신청했다. 강남구는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 절차를 거쳐 법정 처리기한보다 33일 앞당겨 인가를 냈다. 강남구는 이를 민선 9기 첫 재건축 사업시행 계획 인가이자 구청 내 최단 처리 사례로 내세웠다. 은마는 1979년 준공된 4424가구 규모 노후 단지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0년 넘게 재건축을 추진해 왔다. 안전진단과 층수 규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이슈, 조합 내부 갈등 등을 거치며 강남 재건축의 대표적인 장기 표류 사업장으로 꼽혔다. 사업시행 인가는 은마 재건축이 행정 절차상 본궤도에 올랐다는 의미를 갖는다. 정비계획 변경으로 사업 밑그림을 확정했...
포항 두호주공2·3차 재건축 본격화…정비구역 지정 절차 돌입 - hidomin.com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포항 두호주공2·3차 재건축 본격화…정비구역 지정 절차 돌입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 두호주공2·3차 재건축 본격화…정비구역 지정 절차 돌입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내달 3일까지 관계 서류 공람 진행 주거환경 개선·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기대 포항시는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포항시 제공 포항시가 북구 창포동 두호주공2·3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위한 정비구역 지정 절차에 착수했다. 포항시는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설명회에서 창포동 611번지 일원 6만2971.4㎡ 규모의 사업 대상지 주민들을 상대로 재건축 추진 절차와 정비계획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다음 달 3일까지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도 진행한다. 사업에 의견이 있는 주민과 이해관계인은 공람 기간 내 포항시 공동주택과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시는 주민설명회와 공람 절차를 마친 뒤 지방의회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등 관련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재건축사업이 노후 공동...
녹물·주차난 끝낸다…포항 두호주공 2·3차 재건축 ‘첫발’ - 이로운넷
지은 지 오래돼 녹물과 주차난으로 주민들의 속을 태우던 포항 북구 창포동의 노후 단지 ‘두호주공 2·3차’가 드디어 새 옷으로 갈아입을 채비에 나섰다. 포항시는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초청해 정비구역 지정과 밑그림(정비계획 결정)을 공개하는 주민설명회를 열고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서막을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포항시 북구 창포동 611번지 일원 6만 2971.4㎡ 부지에서 추진되는 재건축 사업의 추진 절차와 세부 계획을 토박이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앞으로의 재건축 단계와 아파트 배치 구상안 등이 상세히 공유됐으며, 분담금이나 이주 절차 등 주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점을 시원하게 풀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도 이어졌다. 포항시는 주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지갑 사정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 달 3일까지 시청 공동주택과에서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한 서류 공람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에 대해 의견이나 건의 사항이 있는 주민과 이해관계인은 공람 기간이 끝나기 전에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의회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정비구역 지정을 확정 짓기 위한 후속 행정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사업의 시계를 빠르게 돌리겠다는 복안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그동안 주민들의 큰 불편을 초래했던 노후 주거지역을 정비함으로써 서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겠다”며 “이 사업이 얼어붙은 지역...
포항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 열고 주민 의견 수렴 - 시사일보
▲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포항시 두호주공2·3차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주민설명회 개최 - gukjenews.com
(포항=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포항시는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포항시 북구 창포동 611번지 일원 6만2971.4㎡에서 추진 중인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결정을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수렴하기 위해 설명회를 준비했다. 현장에서는 재건축사업 추진 절차와 세부 정비계획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민들이 재건축사업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포항시는 내달 3일까지 관계 서류에 대한 주민 공람을 실시한다. 정비계획 결정(안)에 의견이 있는 주민이나 이해관계인은 공람 기간 내에 포항시청 공동주택과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포항시는 주민설명회와 공람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지방의회 의견 청취와 관련 심의 등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강대선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두호주공2·3차 재건축사업으로 노후하거나 불량한 주거지역을 정비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함께 지역 건설경기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도심 주거환경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8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호주공2·3차 재건...
[챗집피티]"1년에 10억 올랐다"…'압구정현대' 안부러운 부촌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가 최고 75층·약 3400가구 규모의 초고층 재건축을 추진하면서 강남권 핵심 정비사업지로 떠오르고 있다. 낮은 용적률과 대규모 부지, 교통·환경·개발 호재가 결합된 '트리플 프리미엄'을 갖춘 만큼 사업이 본격화되면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사업 방식과 이익 배분을 둘러싼 내부 이견은 향후 사업 속도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조성된 아시아선수촌 아파트는 1986년 준공된 1356가구 대단지로 1980년대 중후반 올림픽 선수와 관계자 숙소, 그리고 배후 주거단지로 계획적으로 조성됐다. 당시 기준으로는 대규모 단지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선진형 아파트로 평가받았으며 한강 남단 도시 확장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았다. 강남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 현대 부럽지 않은 단지라는 평가도 많다. 최근 들어 초고층 재건축 후보지로 부상하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아시아선수촌 아파트는 전용 99~178㎡의 중대형 평형과 넓은 대지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용적률이 약 152% 수준으로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 중에서도 사업성이 뛰어난 축에 속한다. 정비계획상 목표 용적률은 340% 이상으로 설정돼 있어 추가 공급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따라 기존 단지를 철거하고 초고층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경우 약 3400가구 규모의 대...
분당재건축 2차(초안) 6만5천여세대 신청…경쟁률 5.6대 1 예고 - 경인일보
이들 세대가 본안 접수 때도 그대로 갈 경우 분당재건축 2차 경쟁률이 5.5대 1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선도지구를 능가하는 경쟁률로 물량 제한 문제가 또다시 도마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11일 성남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시작해 전날 마감한 ‘분당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에 48개 기초구역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5개 기초구역은 결합 방식으로 신청해 신청 건수로는 43건으로 집계됐다. 총 세대수는 6만6천37세대로 분당에 2차 물량으로 배정된 1만2천세대를 5배 이상 넘어섰다. 이는 5만9천여세대가 신청했던 선도지구(배정물량 1만2천세대) 때보다 더 많은 것이다. 성남시는 초안 접수 이후 7월 한 달간 자문위원회를 통해 검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후 8월 한 달간 초안을 보완하는 시간을 준 뒤 9월 1일 하루 동안 본안을 접수하고 2차 선정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최종 선정 결과 발표는 12월로 계획하고 있다. 한편, 2차 물량 선정 기준과 관련해서는 다음 주 초반, 이르면 13일께 가이드라인을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공공성 vs 사업성…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 '폐도' 논란 확산 - 동행미디어 시대
공공성 vs 사업성…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 '폐도' 논란 확산 단지 관통도로 폐지안 두고 주민·전문가 "이동권·도시 연속성 훼손" 우려 창원=황철성 기자 2026.07.11 | 16:38:52 창원시 성산구 용호1구역(롯데아파트) 재건축사업의 핵심 쟁점인 기존 1·2단지 사이 도로 모습. /사진=황철성 기자 창원시 성산구 용호1구역(롯데아파트) 재건축사업의 핵심 쟁점인 기존 1·2단지 사이 도로 폐지(폐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재건축 사업에서 공공시설 축소와 주민 이동권 보장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사업 역시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는 모양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기존 관통도로의 차량 통행을 없애고 후면 우회도로를 신설하는 대신, 단지 내부에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조합(조합장 진정희) 측은 단지를 하나로 통합해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확대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반면 주민들과 일부 도시계획 전문가들은 오랫동안 이용해 온 공공도로를 없애는 것은 시민 이동권과 도시의 연속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반대 측은 기존 도로가 단순한 통행로가 아니라 용지호수와 가로수길, 공공청사, 단독주택지 등을 연결하는 생활권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폐도에 따른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응급차량과 생활물류 차량의 접근성 저하...
서울 재개발 대전 흐름 따라가 보니 - 주간현대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서 사업지별로 다른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는 롯데건설이 대우건설과 3년 반 만의 재대결 끝에 4지구 시공권을 확보하며 경쟁 입찰이 펼쳐진 반면, 같은 구역 1지구와 3지구는 각각 GS건설과 삼성물산이 단독 입찰해 수의계약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공사비와 인건비 상승으로 건설사들이 사업성이 높은 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사업지에 따라 경쟁 양상이 뚜렷하게 엇갈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강남권에서는 시공사 경쟁과 함께 사업 추진 속도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은마아파트는 신속통합기획 시즌2 첫 적용 대상이 되면서 표준 처리 기간이 1년 단축됐고, 압구정2구역도 압구정 4개 구역 가운데 처음으로 정비계획안 조건부 의결을 받았다. 정비사업에서는 브랜드와 설계 경쟁뿐 아니라 사업을 얼마나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지도 조합의 주요 판단 기준으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지난 7월 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조합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는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맞붙었다. 투표 결과 롯데건설은 총 620표 가운데 449표(72.4%)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맞대결은 두 회사가 2022년 11월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 이후 약 3년 반 만에 다시 맞붙은 사례다. 당시에는 대우건설이 53.9%의 득표율로 시공권을 확보했다. 같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안에서도 시공...
[경주 24시] 경주 황성주공1차, 첫 재건축 시행계획 인가…797세대 조성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주공1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이 사업이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민간 재건축사업으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시행계획 인가 사례라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 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으로 계획됐다. 황성주공1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쳤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8일 한국수력...
"시범·목화 최대어"···하반기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 점화 - 뉴스토마토
"시범·목화 최대어"···하반기 여의도 재건축 수주전 점화 하반기 여의도 15곳 재건축 추진 전망 최대 공사비 '목화' 삼성물산 '단독' 입찰 이주 본격화되면 전세시장 불안 우려도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6-07-10 13:59:17 ㅣ 2026-07-10 13:59:35 하반기 여의도 15곳 재건축 추진 전망 최대 공사비 '목화' 삼성물산 '단독' 입찰 이주 본격화되면 전세시장 불안 우려도 [뉴스토마토 이수정·홍연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 재건축 사업이 하반기 본격적인 수주전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여의도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은 총 15곳인데, 이 중 대교·한양·시범·공작·진주·수정·목화 7곳이 정비계획을 확정지은 상태입니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재건축은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까지 12개 단지 정비계획 결정을 목표로 신속통합기획을 전면 적용한 데 이어, 한강변 고도제한 완화와 여의도 금융중심지 지구단위계획 확정이 맞물리면서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부분 단지가 최고 47~59층 규모 초고층으로 탈바꿈하며 용적률은 500% 안팎이 적용됩니다. 하반기 진짜 승부처는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입니다. 우선 시범아파트는 기존 1584가구를 철거하고 지하6층~지상59층 21개동 총249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여의도 최대 사업지로 총사업비가 1조5000억원에 달...
만덕1구역, 추정비례율 102.96%… 재개발 가속도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8일 북구 만덕동 642-16번지 일원에 위치한 ‘만덕1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전체 3만6,895㎡ 면적을 기존 2종일반주거지역에서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다. 정비기본계획상 기준용적률은 240%로 공공시설 부지제공과 지역경제활성화, 지속가능 공동주택 등을 적용해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계획용적률은 265% 이하를, 건폐율은 50% 이하를 각각 적용해 약 700여세대의 공동주택이 건립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높이는 최고 105m로 설정했다. 추정비례율은 102.96% 수준이다. 총수입 추산액은 약 3,545억원이며, 총사업비는 2,824억원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종전자산합계 추산액은 약 700억원 규모로 추정한 결과다. 한편 만덕1구역은 지난 3월 19일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재개발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부산3호선 남산정역을 이용할 수 있고, 만덕초와 만덕중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산 북구 만덕1 재개발 지형도면 [사진=부산시] 부산 북구 만덕1구역 재개발사업의 추정비례율이 102.96%로 추산됐다. 시는 지난 8일 북구 만덕동 642-16번지 일원에 위치한 ‘만덕1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전체 3만6,895㎡ 면적을 기존 2종일반주...
성남동 현대, 최고 15층 아파트 455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 성남동 현대아파트가 최고 15층 아파트 455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성남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7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성남동 3121번지 일대 성남동 현대아파트는 면적이 1만71㎡다. 지난 1992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5층 2개동 375세대 규모다. 앞으로 건폐율 42.6% 및 용적률 359.97%를 적용해 지하3~지상15층 아파트 455세대(임대 8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42㎡ 155세대(임대 80세대 포함) △55㎡ 149세대 △72㎡ 132세대 △84㎡ 19세대 등이다.
단대동 미도, 최고 38층 아파트 384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성남시 단대동 미도아파트가 최고 38층 아파트 384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단대동 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7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단대동 182번지 일대 단대동 미도아파트는 면적이 1만913㎡다. 지난 1982년 준공된 단지로 최고 14층 아파트 2개동 280세대 규모다. 앞으로 건폐율 16.89% 및 용적률 299.98%를 적용해 지하3~지상38층 아파트 384세대(임대 7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95세대(임대 71세대 포함) △59㎡ 145세대 △72㎡ 112세대 △84㎡ 32세대 등이다. 한편 단대동 미도아파트는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희망대초, 성남북초, 단남초, 성남동초, 성남서중, 성남동중 등이 있다. 희망대공원과 희망대근린공원, 단대공원 등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경기 성남시 단대동 미도아파트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기 성남시 단대동 미도아파트가 최고 38층 아파트 384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단대동 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7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단대동 182번지 일대 단대동 미도아파트는 면적이 1만913㎡다....
대치선경, 동의율 70% 확보…7월 말 추진위 구성 속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주민 동의율 70%를 확보하며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건축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에 도달한 만큼, 추진위원회 구성과 설계자 선정 절차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최근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동의율 70%를 확보했다. 대치선경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달 말까지 추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8월 초부터 설계자 선정 절차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신원창 대치선경 재건축 추진준비위원장은 “추진위원회 구성 동의서를 받으면 7월 내 추진위원회 구성을 하고, 8월 초부터는 설계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치선경은 7월 말 추진위원회 구성 이후 주민간담회와 주민총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주민총회에서는 설계자 선정과 사업비 관련 안건, 기존 업무 승계 등 사업 초기 주요 안건을 함께 다룰 것으로 보인다. 신 위원장은 “총회 자체가 비용도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만큼, 한 번 열 때 여러 안건을 함께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며 “설계 관련 투표와 사업비, 기존 업무 승계 등 여러 사안을 함께 다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5월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대치동 대치선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재건축 ‘현금청산용 강제취득’도 취득세 비과세 가능 - 하우징헤럴드
▲ 대법, 기부채납 면적 사전확정 땐 “일시적 취득” 인정 =대법원은 재건축조합이 현금청산 절차를 진행하며 조합원 등의 부동산을 취득한 경우라도, 정비계획·지형도면 고시와 사업시행인가 단계에서 도로·공원 등 기부채납(무상귀속)될 토지의 위치와 면적이 이미 확정돼 있었다면 그 비율에 해당하는 부분은 취득세 비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건은 서울 강남권 대규모 재건축 과정에서 ‘현금청산을 위한 강제취득’과 ‘기부채납 조건부 취득’이 충돌할 때 과세 범위를 어디까지 보아야 하는지를 다룬 점에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대법원 2026.4.2 선고 2026두30192). ▲ “기부채납 예정분은 국가 귀속 위한 잠정 조치”…취득세 과세대상에서 제외= 사건의 출발점은 한 재건축조합이 정비구역 내 상가 36개와 아파트 1세대를 순차적으로 취득한 데서 시작된다. 조합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현금청산 대상자 등으로부터 상가를 매수하고, 아파트는 철거·멸실 이전에 임의경매로 낙찰받아 취득했다. 이후 조합은 취득세 등을 신고·납부했으나, 전체 부속토지 중 소형임대주택·도로·공원 등으로 기부채납될 비율(판결문상 14.36%)에 해당하는 토지 가액은 애초부터 국가·지자체 등에 귀속될 예정이었던 만큼 취득세가 비과세돼야 한다며 환급을 구하는 경정청구를 제기했다. 핵심 쟁점은 ‘현금청산을 위한 취득’처럼 보이는 거래라도, 실제로는 일정 비율이...
은마 재건축 본궤도 올랐지만···‘관리처분’ 셈법 복잡해졌다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은마아파트 재건축이 20년 넘은 표류 끝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리처분 단계 진입을 앞뒀지만 분담금과 상가 권리 배분, 대규모 이주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어서다. 일반분양 물량이 많지 않은 구조인 만큼 조합원 부담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내부 이견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최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사업시행계획 인가는 단지 규모와 배치, 기반시설, 공공기여 계획 등을 구체화하는 절차다. 은마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은 건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은마는 신속통합기획 시즌2 첫 적용 사례다. 서울시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공정관리 강화를 통해 정비사업 단계별 표준 처리기한보다 약 1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강남구도 속도를 냈다. 은마 조합이 지난 5월 22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신청한 뒤 약 80개 관계 부서·기관 협의와 주민공람을 거쳐 법정 처리기한보다 33일 앞서 인가를 냈다. 강남구는 이를 민선 9기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이자 구청 내 최단 처리 사례로 내세웠다. 은마는 1979년 준공 이후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불려온 노후 단지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재건축에 나섰지만 안전진단과 층수 규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이슈, 조합 내부 갈등 등이...
황성주공1차 재건축, 경주시 첫 사업시행계획 인가 - 인터넷조은뉴스
[(경주)조은뉴스=박삼진 기자]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9일 황성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확보될 예정이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재건축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한 뒤 이주와 철거 절차를 진행해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국노래자랑 경주시편' 7월 12일 KB...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메트로신문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마련된다. 사업은 재건축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 정비계획 변경 및 건축심의 등을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을 진행해 203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황성동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을 개량해 도시환경과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시정비법)’ 시행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조합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3만5819㎡ 땅에 지하 3층, 지상 25층의 10개 동 797세대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조합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밟았다.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 신청을 시작으로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경호 대구시장, 올해 첫 폭염경보에 쪽방촌 방문·점검 문경새재관리사무소, 문경새재 올 상반기 방문객 185만명 돌파 ‘역대급 기록’경신 경북도·칠곡군, 낙동강 전선 지켜낸 백선엽 장군 6주기 추모식 열어
경주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황성주공1차 797세대 새 단지 조성 - gukjenews.com
(경북=국제뉴스) 김진태 기자 =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경주시에서 추진되는 재건축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사업시행계획이 승인된 사례로, 향후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민간 주도로 추진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주차공간은 총 1,328면이 확보된다. 사업은 지난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최종 획득했다. 재건축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고, 이주 및 철거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장기간 추진돼 온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노후 공동주택 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도심 주택 공급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
과천 부림마을, '과천 재개발 1번지' 굳히기…동의 7일 만에 70% 선두 질주 - 국토일보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경기도 과천시의 대표 재개발 사업지인 부림마을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동의 개시 후 단 7일 만에 동의율 70%를 돌파하며 사업 추진에 강한 탄력을 받고 있다. 추진위원회 구성 요건인 토지등소유자 과반 동의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과천 재개발 구역 가운데 가장 빠른 진도를 보이며 '과천 재개발 1번지'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주공 단지들의 재건축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최근에는 원도심 단독주택지를 중심으로 재개발이 새로운 흐름으로 부상하고 있다. 부림마을을 비롯해 향촌마을, 중앙동 일대, 청계마을 등 복수의 구역이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부림마을은 이 가운데서도 가장 앞선 단계를 밟고 있는 곳으로 평가된다. 부림마을은 과천시 부림동 일대 약 8만6,000㎡ 규모의 단독주택지다. 1980년대 초 과천정부청사 조성과 함께 택지개발이 이뤄진 지역으로, 조성 후 40년 이상이 지나면서 건축물 노후화와 주차난 등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1,600세대급 대단지 신축이 계획돼 있어, 과천 원도심의 주거 지형을 바꿀 핵심 사업지로 꼽힌다. 부림마을의 빠른 동의 속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3년에는 첫 주민설명회 개최 후 약 2개월 만에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제안 동의율 75%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추진위 구성동의에서도 주민...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입찰 무산…삼성물산만 응찰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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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주공1차 재건축 인가, 첫 재건축 사업 본궤도 - 한스경제
| 경주 =한스경제 이상은 기자 | 경주시가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이는 경주시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진행되는 첫 재건축사업 사례다. 경주시는 9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로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사업 규모 및 향후 일정, 해당 사업은 경주시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 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797세대를 건설한다. 부대·복리시설과 함께 주차공간 1328면도 마련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를 거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한다. 이후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 및 철거 과정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당리5구역, 추정비례율 102.43%…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부산 사하구 당리5구역이 재개발 정비구역을 지정 받았다. 추정비례율은 102.43% 수준으로 예상됐다. 시는 지난 8일 사하구 당리동 143-1번지 일원에 위치한 당리5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2만2,522.2㎡로 3종일반주거지역과 준주거지역이 혼재된 곳이다. 이에 따라 건폐율 53% 이하, 용적률 295%를 각각 적용해 약 500여세대의 공동주택을 건설할 전망이다. 토지등소유자별 분담금 추산액 산정을 위한 추정비례율은 102.43%로 산출됐다. 총수입액은 약 2,925억원 수준이며, 총사업비는 2,16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종전자산합계 추산액은 740원 규모로 추정됐다. 한편 당리5구역은 지난 3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지하철 1호선 당리역과 인접한 역세권으로 사하구청과 당리동 행정복지센터 등이 인접해 있다. 또 낙동초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통학이 가능하다. 부산 사하구 당리5구역 재개발 지형도면 [사진=부산시] 부산 사하구 당리5구역이 재개발 정비구역을 지정 받았다. 추정비례율은 102.43% 수준으로 예상됐다. 시는 지난 8일 사하구 당리동 143-1번지 일원에 위치한 당리5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2만2,522.2㎡로 3종일반주거지역과 준주...
부산 대연9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8일 대연9 재개발사업에 대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남구 대연동 1800-12번지 일원으로 5만2,530㎡를 정비할 예정이다. 기존 2종일반주거지역과 준주거지역은 모두 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건폐율 50% 이하와 용적률 271% 이하를 적용해 최고 112m 높이로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게 된다. 주택은 약 800여세대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구역 내에는 학교용지가 포함되어 학교도 신축할 예정이다. 추정비례율은 101.7%로 산출됐다. 총수입 추산액이 약 6,120억원이며, 총사업비 추산액은 4,445억원 수준이다. 종전자산합계 금액은 1,627억원으로 추정한 결과다. 한편 대연9구역은 지난해 10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공람을 진행한 바 있다. 부산지하철 2호선 못골역과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인근에 연포초, 해연중, 세연고 등이 위치해 있다. 심민규 기자 업데이트 2026.07.09 16:42 입력 2026.07.09 16:30 댓글 0 부산 남구 대연9 재개발 정비구역 지형도면 [사진=부산시] 부산 남구 대연9구역이 정비구역 지정을 받아 본격적인 재개발에 착수할 전망이다. 시는 지난 8일 대연9 재개발사업에 대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패트롤]경주시-칠곡군-대구북구-대구가톨릭대병원-iM뱅크-대구시교육청 - 에너지경제신문
경주=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도시정비사업의 핵심 절차를 통과하면서 조합원 분양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경주시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추진되는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로, 지역 도시정비사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후속 절차에 착수하게 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기존 620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을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총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모두 1,328면을 확보해 입주민 편의와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사업은 2017년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이후 2020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이후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례로 마친 끝에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획득했다.
부산 정비사업 '사전타당성 검토' 폐지, 전재수 시정 재개발 속도 높이나? - 프레시안
9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8일부터 '2030 부산광역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을 시행했다. 핵심은 신규 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운영돼 온 사전타당성 검토를 폐지하고 전문가 자문 방식의 '정비사업 MP회의'를 도입하는 것이다. 이번 개편은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 이후 주거정비 분야에서 나온 첫 제도 손질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노후 주거지 정비와 도심 재편 속도를 높이되 공공성과 사업성을 함께 관리하겠다는 방향으로 읽힌다. 그동안 사전타당성 검토와 정비구역 지정 심의가 유사한 내용을 중복 검토하면서 사업 지연과 초기 비용 부담을 키운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부산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행정 절차를 줄이고 주민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절차를 줄이는 대신 전문가 검토 장치는 새로 둔다. 도시계획, 건축, 경관, 교통, 디자인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MP 회의를 통해 정비계획 입안 단계부터 연접 지역과의 통합계획, 기반시설 배치, 공공기여 방안 등을 조율한다. 정비계획 입안 요청 제도도 함께 손질됐다. 기존 주민 주도의 입안 제안 방식에서 나아가 공공이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정비계획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맞춘 공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구조다. 입안요청을 통해 정비계획을 수립할 경우 최대 5%의 용적률 인센티브도 부여할 수 있도록 했다. 권리산정기준일도 앞당겨진다. 기존에는 구·군이 시에...
경주 첫 재건축사업, 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인가 - 매일신문
기존 620가구 철거 후 797가구 규모 공동주택 건립 2034년 준공 목표…노후 주거환경 개선 기대 주택 공급 확대 등 긍정적 효과와 공사비 상승과 사업 지연 등 해결 과제도 경주시가 최근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가 지역 최초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로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민간 재건축사업이다.기존 620가구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천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천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은 단순히 노후 아파트를 새로 짓는 사업을 넘어, 경주시가 본격적인 도시 재생과 주거환경 개선 시대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택 공급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만수2구역, 연내 조합설립 추진… 이르면 11월 창립총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인천 남동구 만수2구역이 정비계획안을 재공람하는 등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했다. 올 가을 구역 지정을 마치고 연내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달 26일부터 만수2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결정안을 오는 8월 6일까지 재공람한다고 밝혔다. 이곳은 지난해 상반기 첫 정비계획 공람을 진행했으나, 이번에 용적률을 약 250%에서 약 298%까지 상향하는 등의 개선안을 다시 주민들에게 공개한 것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남동구 만수동 944-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8,388㎡다. 여기에 지하2~지상34층 아파트 1,650세대(임대주택 303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한다. 토지등소유자는 1,344명이다. 추정비례율은 85.6%다. 재개발사업을 통해 얻는 총수입 추정액이 7,411억5,213만3,360원, 총지출 추정액은 5,751억8,859만2,910원이다. 또 종전자산총액 추정액이 1,939억7,206만1,079원으로 산출되면서 비례율이 집계됐다. 앞으로 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또는 10월 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한 뒤 연말경 창립총회를 열겠다는 구상이다. 이미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 75%를 초과한 약 76.82%의 동의를 확보한 상태다. 총 1,342명 중 1,031명이 사업에 동의했다. 한택범 만수2구역 추진위원장은 “올해 11월이나 12월쯤 창립총회를 열고 빠르면 연말...
상계한신3차,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목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9일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재공람을 내달 10일까지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단지는 지난해 10월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공람공고를 진행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5월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됨에 따라 심의결과를 반영해 재공람에 들어간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상계한신3차아파트는 노원구 상계동 458번지 일대로 1만3,619.2㎡다. 건폐율 30% 이하와 법적상한용적률 300% 이하가 적용되며, 최고층수는 35층 이하로 계획됐다. 허용용적률 250%에 정비계획용적률 270%가 각각 적용되며, 국민주택규모주택 건설에 따른 상한용적률 완화로 299.93%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공동주택은 총 464세대를 건설하고, 임대주택은 기부채납 1세대와 국민주택규모주택 24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49㎡ 87세대 △59㎡ 259세대 △74㎡ 118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상계한신3차는 지난 1990년 준공된 단지로 올해로 36년을 넘긴 노후 단지다. 현재 7~15층 높이로 5개동에 34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인근에 온곡초와 청원초, 계상초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양호하고, 수락산과 인접한 입지조건으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위치도=서울시...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절차 적극 지원”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황성주공1차가 오는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사업시행인가를 계기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3일 인가된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기존 620세대를 헐고 건폐율 22.05% 및 용적률 285.46%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10개동 79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259세대 △74A㎡ 21세대 △74B㎡ 33세대 △84A㎡ 200세대 △84B㎡ 228세대 △84C㎡ 13세대 △105P㎡ 1세대 △117P㎡ 3세대 △124㎡ 39세대 등이다. 앞으로 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황성주공1차는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쳤다.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오는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포인트경제
[포인트경제]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사] 한국산업은행 ‘K-분식’에 빠진 뉴욕…농심, 美 미식 시장 정조준 SKT, 日 소프트뱅크와 AI 사회적 가치 표준화 협력 거창군, 공무원이 훔친 14억, 군 예비비로 메웠다?...'3억 지급' 두고 적절성 논란 경북문화관광공사, 장마철 가기 좋은 경북 실내 여행지 추천 [랜선 여행] 연꽃으로 여는 아침, 바다...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hidomin.com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추진되는 황성동 295번지 일원 전경. 경주시 제공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황성동 295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민간 재건축사업이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강동 삼익맨숀 재건축, 통합심의 수정가결…990가구 지역친화형 주거단지 조성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준공 약 42년된 삼익맨숀아파트가 최고 39층, 990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단지 남서측에는 근린공원과 공영주차장이 들어서고, 작은도서관·지역문화센터 등 개방형 생활SOC도 함께 조성돼 인근 주거환경까지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최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동구 명일동 270번지 일대 ‘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등 8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보고) 의결’ 했다고 밝혔다. 삼익맨숀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재건축을 통해 기존 768세대에서 공공주택 104세대를 포함한 990세대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한다. 건축 규모는 지하 4층~ 지상 39층, 10개 동이다. 대상지 인근은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으로, 지역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저층 주거지 연접부인 단지 남서측에 삼익파크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삼익맨숀 약1,800㎡, 삼익파크 5,300㎡ 등 총 7,100㎡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 하부에는 주차대수 110면(연면적 약 4,600㎡)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하여 기존 거주자우선주차구역 33면을 공공주차장으로 대체‧확충한다. 재건축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저층 주거지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휴게공간과 공공주차장을 확...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대한투데이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터뷰-박민현 부천 중동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장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사업을 통해 영구임대주택단지와 분양주택단지로 통합해 진행하는 독특한 형태의 사업 추진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부천 중동신도시에 있는 한라마을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가 중동신도시 2차 재건축 지구 절차 참여를 공식 선언하고 나섰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27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LH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절차 △정비계획 수립 및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계획 등의 내용을 소유주들에게 안내했다. 박민현 추진준비위원장은 “2024년 추진준비위원회 출범 후 최근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으로 추진단체 명칭을 바꿔 재건축사업을 계속 진행해 오고 있다”며 “영구임대주택단지가 포함된 혼합단지 재건축사업의 표준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마음으로 공공과 민간의 입장을 합리적으로 조율해 성공적인 재건축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방식이 독특한데 단지 현황을 소개해달라= 영구임대주택 단지가 포함된 혼합단지 재건축사업이다. 한라마을에 포함된 주공1·2·3단지 세 개 단지 중 1단지가 LH가 소유주인 영구임대주택단지다. 1기 신도시를 포함해 노후계획도시 내 영구임대주택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 공공주택들도 재건축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단지별 가구수는 1단지 925가구, 2단지 1,246가구, 3단지 1,201가구 등 총 3,372가구로 대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예정돼 있다. 1995~1...
황성주공1차 재건축, 경주 첫 사업시행계획 인가 - 오늘경제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사례가 나왔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인가를 받으면서 조합원 분양신청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황성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최초의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이에 따라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하고 대지면적 3만581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79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이 계획됐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철거 절차를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 대상지 전경. 경주시는 해당 사업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내렸으며, 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교육 1번지’ 대치동, 은마 이어 우선미·쌍용까지…재건축 시계 빨라진다 - 더퍼블릭
[더퍼블릭=김미희 기자]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은마아파트가 이달 초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한 데 이어, 선경·미도·우성·쌍용 등 대치동 일대의 대표 노후 단지들이 잇달아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조선비즈는 정비업계를 인용,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선경아파트(1983년 준공)는 지난 6일 기준으로 재건축 추진을 위한 주민 동의율 70%를 돌파했다. 개포우성1·2차, 대치미도1·2차와 함께 대치동 부촌을 상징하는 이른바 ‘우선미’의 축인 이 단지는 중대형 평형 중심의 대단지다. 지난해 8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를 거친 지 약 9개월 만인 지난 5월 정비계획이 최종 확정됐으며, 향후 최고 49층, 총 1,571가구 규모의 랜드마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 같은 대치동 정비사업의 기폭제가 된 것은 은마아파트다. 1979년 입주한 4,424가구 규모의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의 핵심 관문인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내며 2028년 착공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과거 35층 높이 규제와 GTX-C 노선의 단지 지하 관통 갈등, 인허가 지연 등으로 20년 넘게 공전하던 사업은 서울시의 층수 규제 완화와 신속통합기획 도입으로 급반전을 맞이했다. 은마아파트가 실행 국면의 분기점을 넘어서면서 향후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 철거 등 후속 절차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주변 단지들의 시공사 선정과 통합 정비 움직임도 활발하다....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 협력업체(정비계획 변경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 협력업체(정비계획 변경 도시계획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강동구,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TF' 본격 가동…명일동 12개 단지와 첫 회의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강동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체 운영을 본격 가동했다. 명일동 일대 재건축 단지를 시작으로 재개발과 모아타운, 리모델링까지 협의체 운영을 확대해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TF)' 첫 회의를 개최하고 명일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과 사업 현안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삼익그린2차 △삼익맨숀 △고덕현대 △명일신동아 △명일한양 △고덕주공9단지 △명일우성 △삼익파크 △상일동 빌라단지 △고덕삼환 △삼익그린11차 △명일삼환 등 12개 재건축 단지의 조합장과 추진 주체가 참석했다. 강동구 재건축·재개발과와 도시계획과, 명일동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용역사도 함께해 사업별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지구단위계획과 재건축 정비계획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검토할 사항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행정 지원 필요 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와 신속통합기획 심의 결과를 공유하고, 자문 의견과 관련해 토지등소유자들이 제기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구는 향후 제도 개선 요청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개정된 서울시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지침과 온라인 총회 운영, 시공자 선정...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본격화…남동구,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안) 주민공람 실시 - 뉴뉴스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남동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와 「환경영향평가법」 제14조에 따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공람·공고를 시작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29번지 일원에 위치한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 면적은 총 41만9,320㎡이며, 사업시행자는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다. 이번 공람은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로, 향후 정비사업 추진의 중요한 과정이 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남동구청 본관 2층 공동주택과와 만수로50번길 53, 201호에 위치한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관련 서류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남동구청 홈페이지 공시·공고란에는 정비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요약본이 게시돼 온라인으로도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남동구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오는 7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동구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경주시, 첫 재건축 닻 올렸다…황성주공1차 사업시행계획 최종 승인 - 이로운넷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 노후 단지인 황성주공1차 아파트가 지역 최초로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내며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최종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적용된 정비사업 중 경주시에서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건축의 핵심 관문을 넘어선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만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한 분양 신청 접수와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행정 단계에 돌입할 예정이다. 기존에 자리 잡은 620가구 규모의 낡은 주거시설을 전면 철거한 뒤, 3만 5819㎡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 동을 새롭게 건설한다. 전체 공급 규모는 797가구이며, 입주민 편의를 위한 부대복리시설과 총 1328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지하 주차 공간도 마련한다. 해당 단지는 지난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으로 처음 지정된 이후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마치며 사업에 속도를 냈다. 이후 정비계획 변경 심의와 경관·건축심의 등 까다로운 행정 절차를 차례로 통과하고, 지난 3일 최종적으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냈다.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신경북뉴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한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주 황성주공1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연합뉴스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황성동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가는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을 개량해 도시환경과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시정비법)' 시행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조합은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3만5천819㎡ 땅에 지하 3층, 지상 25층의 10개 동 797세대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조합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밟았다.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 신청을 시작으로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시장은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재건축이 추진 중인 경주 황성주공1차 아파트 [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 경주포커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지난 3일자로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번 인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경주황성1차 재건축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할수 있게 됐다. 기존 620세대를 철거한 뒤 대지면적 3만 5,819㎡에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79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차공간은 1,328면을 확보한다. 사업은 2017년 재건축정비구역 지정,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마친 뒤 지난 3일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조합은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주시민들이 지역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하거나 심층적인 분석을 원할때 가장 많이 찾는 신문, 비판적이고 날카로운 논평으로 정평이 나 있는 경주포커스, 더욱 바르고 빠른 독립언론으로 성장하도록 독자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십시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