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 절차 적극 지원” - 한국주택경제신문
3줄 핵심 요약
-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황성주공1차가 오는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 시는 이번 사업시행인가를 계기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지난 3일 인가된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황성주공1차가 오는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사업시행인가를 계기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3일 인가된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기존 620세대를 헐고 건폐율 22.05% 및 용적률 285.46%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10개동 79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259세대 △74A㎡ 21세대 △74B㎡ 33세대 △84A㎡ 200세대 △84B㎡ 228세대 △84C㎡ 13세대 △105P㎡ 1세대 △117P㎡ 3세대 △124㎡ 39세대 등이다. 앞으로 조합은 조합원 분양신청과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황성주공1차는 2020년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정비계획 변경과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쳤다. 올해 4분기 조합원 분양신청을 시작으로 관리처분계획 수립과 이주·철거 등을 거쳐 오는 2034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낙영 시장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계기로 재건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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