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7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03.47%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3줄 핵심 요약
- 서울 강북구 미아7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3.47%로 추산됐다.
- 앞으로 최고 24층 아파트 546세대가 들어선다.
- 구는 미아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12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13일 공고했다.
서울 강북구 미아7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3.47%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4층 아파트 546세대가 들어선다. 구는 미아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내달 12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한다고 13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미아동 791번지 일대 미아7구역은 면적이 2만5,215.4㎡로 앞으로 최고 24층 아파트 546세대(임대 8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98세대(임대 32세대 포함) △59㎡ 208세대(임대 34세대 포함) △84㎡ 240세대(임대 16세대 포함)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3.4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4,196억1,764만8,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3,043억3,551만3,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114억1,574만8,000원이다. 이는 전용면적 84㎡ 기준 3.3㎡당 일반분양가 3,250만원와 3.3㎡당 공사비 820만원 기준이다. 만일 분양가격이 3,575만원이고 공사비가 902만원이면 비례율은 120.17%까지 오르게 된다. 미아7구역은 지난 50년간 행위제한으로 인해 자력재개발을 제외한 다른 개발행위는 진행이 불가능했다. 마지막 자력재개발 구역인에 앞으로 재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전환하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삼양초, 미양초, 솔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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