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포문 여는 여의도 일대 재건축…별들의 전쟁 예고 - 아시아투데이
3줄 핵심 요약
- 목화아파트 재건축 입찰에 삼성물산 단독 응찰 삼부·은하·진주·삼익·시범·화랑·광장 등도 사업 추진 속도 상반기 압구정·성수 이어 대형 건설사 관심 집중 하이엔드 브랜드·파격 금융 조건 제시될 듯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경 0 서울 여의도
- 상반기 압구정과 성수동 일대 재건축 수주전이 도시정비업계의 최대 관심사였다면, 여의도 일대가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를 것이란 시각이 나온다.
- 한강변 입지와 금융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갖춘 데다 대규모 정비사업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들의 시선도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입찰에 삼성물산 단독 응찰 삼부·은하·진주·삼익·시범·화랑·광장 등도 사업 추진 속도 상반기 압구정·성수 이어 대형 건설사 관심 집중 하이엔드 브랜드·파격 금융 조건 제시될 듯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경 0 서울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경./전원준 기자 올해 하반기 서울 여의도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면서 대형 건설사 간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상반기 압구정과 성수동 일대 재건축 수주전이 도시정비업계의 최대 관심사였다면, 여의도 일대가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를 것이란 시각이 나온다. 한강변 입지와 금융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갖춘 데다 대규모 정비사업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들의 시선도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에서는 목화아파트를 비롯해 삼부, 은하, 진주, 삼익, 시범, 화랑, 광장아파트 등이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중 사업비 약 5000억원 규모의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9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단독 응찰했다. 업계에서는 수의계약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나머지 단지들도 정비계획 수립과 조합 설립,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밟으며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정비계획 변경과 통합심의 등을 추진하며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어 향후 시공사 선정 일정도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다. 여의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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