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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 시공자 찾아 나서...2차 입찰공고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성동 성수전략정비구역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이 시공자를 뽑고 있다. 조합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공고했다. 2번째 입찰공고다. 공고문에 따르면 사업참여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치러지며,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전액 현금 또는 현금 500억 원과 이행보증증권 500억 원 등 입찰보증금 1,000억 원을 입찰마감일 1일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입찰은 단독으로만 참여할 수 있다.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15일 2차 현장설명회가 열리고, 8월 28일 입찰이 마감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 6월 23일 제1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3개사가 참석했으나,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하여 1차 입찰이 유찰됐다. 한편이 사업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최고 72층까지 10개동에 걸쳐 아파트 2,213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찰공고문에 나온 공사비는 3.3㎡당 1,210만원(VAT 별도) 수준이다. 연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공사비가 1조8,275억 원을 넘어서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현재까지 삼성물산이 선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 경우 2차 입찰 유찰과 우...
"한 집에 차 3대도 거뜬" 서울 하이엔드 재건축, 주차장 넓힌다 - 뉴스1
성수 4지구 '가구당 3대' 주차…서울 신축 2배 수준 압구정 재건축도 '가구당 3대'…"주차공간 부족 개선" 오현주 기자 [부동산 사용설명서] 청약 무주택의 함정…세대분리가 끝이 아니다 금호건설, 평택 고덕신도시에 '아테라' 1295가구 짓는다 [부동산 사용설명서] 청약 무주택의 함정…세대분리가 끝이 아니다 금호건설, 평택 고덕신도시에 '아테라' 1295가구 짓는다 관련 기사 성수2·3지구 시공사 선정 막 올랐다…경쟁입찰 성사 '촉각' 롯데건설, '1.3조'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성수 르엘 S70' 제안 한강변 초고층 재건축 '안전 경쟁'…구조 기술이 새 승부처 성수4지구 '20억 이주비' 입찰지침 논란…조합 "법리 검토 후 결정" 압구정·성수는 못 참는다…대형 건설사 수주전 격화
성수 재개발 내려다본 ‘이곳’…정비사업 속도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일대 정비사업들이 잇달아 가시화하고 있다. 성수동 재개발 구역과 인접한 한강변 핵심 입지가 천지개벽을 예고하는 모습이다. 8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1일 구청에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자문 사업 주민 제안서를 공식 접수했다. 지난해 준비위를 발족한 이래 불과 1년여 만이다.
"일단 안 팝니다" 800조 투자 발표에 돌변…기대감에 땅값도 집값도 '들썩' [르포] - 아시아경제
8일 찾은 광주 광산구의 광주공항. KTX 광주송정역에서 차량으로 8분가량 이동하자 공항 부지를 따라 광활한 논밭과 비닐하우스가 펼쳐졌다. 공항 청사를 둘러싸고 과수원 땅과 푸른 논밭이 지평선 너머까지 이어져 있어 248만평의 부지 규모를 체감케 했다. 구도심과 불과 5㎞ 안팎의 거리임에도 인적 드문 농지로 남겨졌던 이 부지에는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공항을 낙점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일자리가 생겨나고 인구가 유입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상업지구 인근 토지와 재개발 구역, 아파트 매매시장 등 부동산 시장 전반에 벌써부터 개발 기대감이 반영되는 분위기다. 8일 광주 광산구 신촌동 군공항 부지를 둘러싼 담벼락에 철책과 출입금지 경고판이 붙어있다. 이지은 기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부지 낙점은 광주송정역 일대 토지가격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이 지역은 그동안 상권 침체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평당 1500만원 안팎이던 인근 토지 가격은 최근 2000만원까지 올랐다. 이곳은 100년 넘은 재래시장을 따라 상권이 형성된 지역이다. 그간 군공항 영향으로 일대가 고도제한구역에 묶이면서 고층 주거지가 들어서지 못했고 주변에는 15층 미만 아파트와 빌라가 주를 이루고 있다. 광주송정역 인근 금호윤부동산의 윤병하 공인중개사...
[르포]재개발·구축·토지까지 온기…'800조' 반도체 클러스터에 광주 부동산 훈풍 - 네이트
8일 찾은 광주 광산구의 광주공항. KTX 광주송정역에서 차량으로 8분가량 이동하자 공항 부지를 따라 광활한 논밭과 비닐하우스가 펼쳐졌다. 공항 청사를 둘러싸고 과수원 땅과 푸른 논밭이 지평선 너머까지 이어져 있어 248만평의 부지 규모를 체감케 했다. 구도심과 불과 5㎞ 안팎의 거리임에도 인적 드문 농지로 남겨졌던 이 부지에는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공항을 낙점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일자리가 생겨나고 인구가 유입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상업지구 인근 토지와 재개발 구역, 아파트 매매시장 등 부동산 시장 전반에 벌써부터 개발 기대감이 반영되는 분위기다. 8일 광주 광산구 신촌동 군공항 부지를 둘러싼 담벼락에 철책과 출입금지 경고판이 붙어있다. 이지은 기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부지 낙점은 광주송정역 일대 토지가격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이 지역은 그동안 상권 침체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평당 1500만원 안팎이던 인근 토지 가격은 최근 2000만원까지 올랐다. 이곳은 100년 넘은 재래시장을 따라 상권이 형성된 지역이다. 그간 군공항 영향으로 일대가 고도제한구역에 묶이면서 고층 주거지가 들어서지 못했고 주변에는 15층 미만 아파트와 빌라가 주를 이루고 있다. 광주송정역 인근 금호윤부동산의 윤병하 공인중개사...
희림건축, 평촌 1기 신도시 첫 재건축 설계권 따냈다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희림 (3,785원 ▼100 -2.57%) 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자가 선정된 첫 사례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입찰에서 78.6%(1081표)의 득표율로 설계권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구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인 귀인블록에 속한다.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 총 1750가구로 구성돼 있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 온 희림건축이 설계자로 확정되면서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희림건축은 12개 동으로 동수를 최소화하고 전 세대 남향 배치를 구현하는 설계안을 제시했다.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 조망도 최대한 확보해 특정 세대에만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해 단지 전체의 자산가치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 세대당 약 2.5평 규모의 교육·시니어 특화 커뮤니티, 세대당 2.0대 규모의 확장형 주차공간, 360도...
신당10구역, 최고 33층 아파트 1,388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중구 신당10구역이 최고 33층 아파트 1,388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신당제10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을 내달 6일까지 공람한다고 8일 공고했다. 또 오는 20일 오후 2시 신당누리센터 5층에서 주민설명회도 열린다. 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신당동 236-100번지 일대 신당10구역은 면적이 6만3,893.4㎡로 앞으로 건폐율 24.88% 및 용적률 299.48%를 적용해 지하3~지상33층 아파트 13개동 1,388세대(국민주택 65세대, 재개발임대 19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A㎡ 166세대(재개발임대 67세대 포함) △49A㎡ 90세대(재개발임대 52세대 포함) △49B㎡ 118세대(국민주택 9세대, 재개발임대 12세대 포함) △59A㎡ 266세대(재개발임대 29세대 포함) △59B㎡ 98세대(국민주택 46세대, 재개발임대 30세대 포함) △74A㎡ 100세대(국민주택 10세대 포함) △84A㎡ 377세대 △114A㎡ 171세대 △144P㎡ 2세대 등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6호선 신당역, 5·6호선 청구역이 가깝다. 주변에 장충초, 광희초, 청구초, 한양중, 대경중, 금호여중, 충무고, 성동고 등이 있다. 서울 중구 신당10구역 재개발 [위치도=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서울 중구 신당10구역이 최고 33층 아파트...
희림건축, 안양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 수주 - 뉴스핌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경기도 안양시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의 설계를 맡는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해당 통합재건축사업 입찰에 참여한 결과 1081표(78.6%)를 얻었다고 8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 A-17(귀인블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다. 1기 선도지구로,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다. 총 1750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희림건축이 설계자로 확정됨에 따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희림건축은 12개동 최소 동수 배치를 통해 전 가구 남향 배치를 실현하면서도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을 향한 조망을 함께 확보해 소유주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정 가구에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함으로써 조망권을 전 가구가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 가구당 약 2.5평 규모의 교육·시니어 테마 특화 커뮤니티, 가구당 2.0대 규모의 전 가구 확장형 주차, 360도 파노...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통합 재건축 설계자 선정…1기 신도시 첫 선정 - 팍스경제TV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78.6%)를 얻으며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입니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로,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총 1750가구 규모의 이 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통합재건축 설계사로 - 아시아투데이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0 경기 안양시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수도권 1기 신도시 중 한 곳인 경기 안양시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의 설계권을 따냈다. 희림건축은 최근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자 선정 입찰에 참여한 결과 총 1081표(78.6%)를 얻어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약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사업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일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인 A-17(귀인블록)이다. 꿈마을 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 1750가구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희림건축이 설계권까지 확보하면서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희림건축은 12개 동의 최소 동수 배치를 적용해 모든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하는 동시에 모락산과 수리산, 관악산, 청계산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정 동이나 가구에 조망권이 집중되지 않도록 해 전 가구가 균등하게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희림건축, 평촌 재건축 따냈다…1기 신도시 첫 설계자 선정 - 네이트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 제공=희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자가 선정된 첫 사례다. 8일 희림종합건축사무소(희림건축)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를 통합 재건축하는 사업에서 설계자로 선정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현재 1750가구 규모인 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꾸려 입찰에 참여했으며 소유주 투표에서 1081표, 득표율 78.6%로 설계자로 선정됐다. 희림건축이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만큼 향후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희림건축은 최소 12개 동 배치를 통해 전 가구 남향 배치를 구현하고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 조망을 최대한 확보하는 설계를 제안했다.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 세대당 약 2.5평 규모의 교육·시니어 특화 커뮤니티, 세대당 2.0대 규모 확장형 주차장, 360도 파노라마 뷰를 갖춘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 등도 계획했다.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조감도. 사진 제공=희림 이번 설계자 선정은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본격화되는 1기...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설계자 선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했고 총 1,081표(78.6%)를 얻으며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는 지난 2024녀 4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로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다. 기존 1,750세대를 헐고 최고 49층 아파트 2,875세대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으며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희림건축이 설계자로 확정됨에 따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희림건축은 12개동 최소 동수 배치를 통해 전 세대 남향 배치를 실현하면서도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을 향한 조망을 함께 확보해 소유주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정 세대에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함으로써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핵심 자산가치인 조망권을 전 세대가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향후 단지 전체의 자산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 △세대당 약 2.5평 규모의 교육·시니어 테마 특화 커뮤니티 △세대당 2.0대 규모의 전 세대 확장형 주차 △단지의 랜드마크가 될...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 8일 희림건축에 따르면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입찰에서 1081표(78.6%)를 얻어 설계권을 확보했다. 지난해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자가 확정된 첫 사례다. 사업 대상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이다.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총 1750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희림건축은 전 가구 남향 배치와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 조망으로 설계했다. 이와 함께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과 교육·시니어 테마 특화 커뮤니티, 가구당 2대 규모의 주차 공간, 360도 파노라마 뷰의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 등을 계획했다. 희림건축 관계자는 "선도지구 재건축사업의 첫 설계자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입찰과 주민총회를 앞둔 다른 선도지구에서도 선호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림건축은 압구정3구역, 반포미도1차, 한남하이츠, 대치 은마아파트 등 서울 주요 재건축 사업을 다수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목동1·12·14단지와 광명철산13단지를수주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금천구서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2026...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프리미엄 주거단지 조성한다 - 국토일보
4개단지 1,750세대 규모, 재건축 통해 최고 49층·총 2,875세대 규모 탈바꿈 360도 파노라마 뷰의 트리플 스카이 커뮤니티 등 프리미엄 주거단지 제시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를 수행한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78.6%)를 얻으며 소유주들의 압도적인지지를 얻으며 설계사로 선정됐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로,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다. 총 1,750세대 규모의 이 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세대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으며,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희림건축이 설계자로 확정됨에 따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희림건축은 12개동 최소 동수 배치를 통해 전 세대 남향 배치를 실현하면서도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을 향한 조망을 함께 확보해 소유주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정 세대에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함으로써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핵심 자산가치인 조...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A-17 통합재건축 설계자 선정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건축)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 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에서 설계자가 선정된 첫 사례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다. 소유주 투표에서 1081표를 얻어 78.6%의 득표율로 설계권을 확보했다. A-17구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인 귀인블록이다. 꿈마을금호, 한신, 라이프, 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다. 현재 총 1750세대 규모인 이 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세대 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다. 희림건축은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사업에 참여해 왔다. 이번 설계자 선정으로 향후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희림건축은 12개 동 최소 동수 배치를 통해 전 세대 남향 배치를 구현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모락산, 수리산, 관악산, 청계산을 향한 조망도 확보해 소유주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특정 세대에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해 조망권을 단지 전체가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설계가 향후 단지 전체 자산가치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상품 계획에는 3면 개방형...
희림건축,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 선정 - 이투데이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가 평촌신도시 특별정비구역(A-17) 통합재건축사업 설계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희림건축은 삼하건축과 컨소시엄을 이뤄 입찰에 참여해 1081표(78.6%)를 얻으며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는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2024년 4월) 이후 2년 만에 나온 1기 신도시 재건축 첫 설계자 선정 사례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A-17(귀인블럭)은 평촌신도시 1기 선도지구로, 꿈마을금호·한신·라이프·현대 등 4개 단지로 구성돼 있다. 총 1750가구 규모의 이 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총 2875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사업 시행은 하나자산신탁이 맡고 있으며, 정비계획 수립 단계부터 참여해온 희림건축이 설계자로 확정됨에 따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희림건축은 12개동 최소 동수 배치를 통해 전 세대 남향 배치를 실현하면서도 모락산·수리산·관악산·청계산을 향한 조망을 함께 확보해 소유주 전 세대가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정 세대에 조망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함으로써 시간이 지나도 유지되는 핵심 자산가치인 조망권을 전 세대가 균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향후 단지 전체의 자산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3면 개방형 테라스 평면, 가구당 약...
현대건설, 공사비 1조원 규모 마천5구역 재개발 2차 현설 단독 참석 - 아시아투데이
1 0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 현대건설이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마천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 지난 1차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지만, 본입찰은 한 곳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통상적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시공사 선정은 두 차례 이상 유찰되면 단독 입찰한 건설사와 수의계약을 맺을 수 있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2011년 5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마천5구역은 서울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은 약 10만6514.4㎡에 이른다. 해당 부지에 아파트 2041가구(임대 4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약 1조698억원(3.3㎡당 902만원)이다.
공사비 약 1조원 마천5구역, 시공자 2차 현설에 현대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첫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롯데건설,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부족으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개략적인 총회 일정도 조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6,514.4㎡이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규모의 대단지를 짓는다. 조합은 공사비 예정가격으로 약 1조697억8,000만원으로, 3.3㎡당 902만원 수준이다. 이곳은 지하철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마천초와 남천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고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천마산, 천마산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마천5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가까워지고 있다. 현대건설이 2차 현장설명회에 단독으로 참석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이달...
[속보]마천5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2차 ‘현설’...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유찰'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의 시공자 선정이 레이스가 지속되고 있다. 조합은 7일 오후 2시 시공자선정을 위한 2차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하여 2차 입찰도 유찰됐다. 이에 앞서 조합은 지난 4월 20일 1차 입찰공고를 내고, 4월 28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 롯데, DL, 금호, 제일, IPARK현산 등 6개사가 참여했지만 정작 6월 15일 입찰마감에는 어느 곳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 1차 입찰이 유찰되자 조합은 지난달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을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천동 45번지 일대 106,514.40㎡가 그 대상이다. 조합은 이곳에 임대 408가구를 포함하여 아파트 2,04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시공자 사업참여방식은 도급제다. 일반경쟁입찰과 총액입찰제로 진행되며, 공동수급은 할 수 없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 당 902만원이며, 이를 연면적으로 환산하면 총 공사비는 1조 700억원에 이른다. 입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현금 250억원과 이행보증증권 250억원 등 500억원의 입찰보증금을 납부해야 한다. 또 ‘현설’ 참석하여 입찰 안내서를 수령하고, 현설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 해야 한다. 홍보지침 준수서약서와 설계지침 준수서약서도 현설 때 제출해야 하며, 입찰 참여 건설사는...
금호현대, 신통기획 접수 완료…추진위 구성 본격화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접수에 이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소유주 약 55%의 동의를 받아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를 성동구청에 접수했다. 추진준비위는 주민제안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곧바로 추진위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금호현대아파트는 지난해 3월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를 발족한 뒤 올해 1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이어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서 접수까지 마치면서 발족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재건축 초기 절차를 빠르게 진행했다. 추진준비위에 따르면 발족 직후 3개월 만에 안전진단 비용 전액을 주민 모금으로 마련했다. 추진준비위는 이 같은 진행 속도에 대해 서울 시내 유사 규모 재건축 단지 가운데 최단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접수된 정비계획안은 금호현대아파트를 최고 42층, 848세대 규모로 재건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644세대에서 204세대가 늘어나는 계획으로, 공공주택 103세대도 포함됐다. 계획안에는 북측 독서당로59길을 기존 6m에서 10m로 확폭해 기부채납하는 내용도 반영됐다. 건축계획 용적률은 299.84%로 계획돼 법적상한에 사실상 근접한 수준이다. 서울시 1차 자문회의는 성동구청 검토가 마무리된 뒤 진행될 예정이다. 곽창민 추진...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설에 두산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앞서 지난 5월 1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시공자 선정 총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계획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장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이다. 용적률 268.99%, 건폐율 21.07%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49층 높이의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와 오피스텔 92실, 근린생활시설 10호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고, 다양한 노선의 버스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낙동강이 흐르고 승학산, 동매산, 에덴유원지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7 10:35 입력 2026.07.07 10:34 댓글 0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2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롯데건설,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권 확보…공사비 1조3492억원 - 폴리뉴스 Polinews
롯데건설은 지난 5일 열린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거쳐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전체 조합원 753명 가운데 62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무효표를 제외한 결과 449표를 얻어 최종 선정됐다. 성수4지구는 서울 성동구 성수2가1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64층, 공동주택 10개 동, 14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1조3492억원이다. 사업지는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접근이 가능하다. 한강변 입지와 초고층 개발이 가능한 점도 사업 특징으로 꼽힌다. 롯데건설은 단지명을 '성수르엘 S70'으로 공개했다. 건축 설계는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CA)와 협업했으며, 전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배치했다. 실내는 3m 천장고를 적용하고 주차 공간은 가구당 약 3대 규모로 확보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서울 한강변 정비사업이 이어지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사업성뿐 아니라 설계와 브랜드 경쟁력이 시공사 선정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송파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금호21구역 재개발,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 등을 더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2조8541억원을 기록했다.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
‘1조8,275억원’ 성수3지구, 시공자 재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은 지난 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곳은 지난달 23일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금호건설, 제일건설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말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삼성이 단독으로 제출하면서 유찰돼 재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1,000억원을 입찰마감일 1일 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500억원의 현금, 500억원의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컨소시엄은 금지해 단독참여만 가능하다. 조합은 이달 13일 2차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28일 입찰을 마감한다. 다만 2차 현설에 참석 후 7일 이내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해야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1조8,275억1,033만3,000원으로 3.3㎡당 1,210만원(VAT 별도) 수준이다. 이 구역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1만4,193㎡다. 향후 재개발을 통해 D2블록에는 최고 34층 2개동 아파트, A3블록에는 최고 72층 8개동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한편 성수전략정비구역에는 올해 시공자 선정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1지구가 지난 4월 25일 GS건설을 선정한 데 이어 이달 5일에는 4지구가 롯데건설을 시공 파트너로 낙점했다. 다음으로 3지구가 두 번째 입찰 절차...
롯데건설, 1.3조 규모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수주 - fetv.co.kr
[FETV=임요한 기자] 롯데건설이 총 공사비 1조3492억원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620명 중 449표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성수4지구는 성동구 성수2가1동 219-4번지 일대에 지하 6층, 지상 64층 규모 공동주택 10개동 1447세대를 짓는 사업이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이 가깝고 한강변 초고층 개발이 가능한 입지다. 롯데건설은 단지명을 '성수르엘 S70'으로 제안하고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CA), 구조설계사 레라(LERA)와 협업해 전 세대 한강 조망과 내진 특등급 기반 초고층 기술력을 반영했다. 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송파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금호제21구역 재개발,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 등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누적 2조8541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했다. 고용주 롯데건설 개발사업본부장은 "롯데건설이 축적해 온 기술력과 역량을 집약해 성수동을 넘어 서울을 대표할 하이퍼엔드 랜드마크 '성수르엘 S70'을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7월 둘째 주 입찰동향] 여의도 목화 등 서울 곳곳 시공자 선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7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현장설명회 및 입찰마감 일정이 이어진다. 특히 영등포구 여의도 목화아파트에서 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하는 가운데 송파구 마천5구역, 노원구 상계3구역 등이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경기권에서도 의정부 가능6구역과 광명시 하안주공5단지가 잇달아 입찰을 마감하면서 시공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먼저 서울의 경우 영등포구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이 단지는 여의도동 30번지 일대로 면적이 1만2,973.7㎡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4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송파구 마천5구역도 이달 7일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연다. 첫 현설은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자동 유찰됐다.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 2,041세대 등이 들어선다. 같은 날 노원구 상계3구역도 재개발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공공재개발로 2,550세대 규모의 아파트 등을 짓는다. 이달 9일 최고 29층 539세대 등을 짓는 둔촌2동 모아주택2구역도 시공자 현장설명회가 예정됐다. 경기권에서는 의정부...
롯데건설,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 수주 外 - 톱데일리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하 성수4지구)’ 수주. 성수4지구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219-4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4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 총 공사비는 1조3492억원 규모. 성수4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곳으로,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 인접해 있으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특히 영동대교가 가까워 강남권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 롯데건설은 단지명을 ‘성수르엘 S70’으로 제안, 세계적인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CA)와 협업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 조합원 전 세대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3미터(m)의 천장고 적용. 주거 편의를 위해 주차 공간은 세대당 약 3대 수준으로 확보하고, 주차 폭을 3m로 설계해 입주민의 편의성 확대할 계획. 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송파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4840억원) ▲금호제21구역 재개발(6242억원)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3967억원) 등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2조8541억원의 누적 수주액 기록. SK에코플랜트가 교육·카페 등 전문서비스를 결합한 주민공동시설을 도입해 주거서비스 모델 차별화 추진. SK에코플랜트는 대교CNS, 아이엔지스토리, 학산과...
롯데건설, 1.3조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 - 디지털타임스
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성수4지구)’의 시공권을 따냈다. 롯데건설은 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 투표 결과,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한 가운데(무효표 2표 제외) 롯데건설이 449표를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성수4지구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의 공동주택 10개동, 14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1조3492억원이다. 롯데건설은 단지명을 ‘성수르엘 S70’으로 제안했으며, 세계적인 건축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CA)와 협업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롯데월드타워 등 글로벌 초고층 프로젝트를 수행한 구조설계사 ‘레라(LERA)’와 협업해 내진 특등급 기반의 초고층 기술력을 집약해 안전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송파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4840억원) △금호 제21구역 재개발(6242억원) △창원 용호3구역 재건축(3967억원) 등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2조8541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했다. 실시간 주요뉴스 [기획] 반도체 호황 '남 일'… 청년고용 멈췄다 [기획]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금도체 ‘원가 폭탄’ HBM 다음은 HBF?…이재용 ‘포스트 AI 반도체’ 구상은 상반기 코스피 VI 발동 2만90...
성수3지구, 시공자 선정 재입찰 공고…삼성물산 수주 '청신호'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주택정비형(이하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 절차에 돌입했다. 앞선 입찰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단독 입찰로 경쟁 구도가 성립되지 않아 유찰된 가운데, 이번에도 단독 입찰이 이뤄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재공고는 지난 1차 입찰이 경쟁 성립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유찰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당시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과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이 참석했지만, 입찰참여확약서는 삼성물산만 제출하면서 사실상 경쟁 입찰이 무산된 바 있다. 조합은 이달 13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오는 8월 28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도급제·총액입찰로 진행되며, 공동도급(컨소시엄)은 허용되지 않는다. 입찰 개봉은 같은 날 오후 4시에 이뤄질 계획이다. 이 사업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572-7번지 일대 11만4193㎡ 부지에 지상 최고 72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건축 연면적은 약 49만9286㎡에 달하며, D2블록은 최고 34층 2개동, A3블록은 최고 72층 8개동으로 계획됐다. 예정 공사비는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1조8275억1033만원으로, 3.3㎡당 공사비는 1210만원이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재입찰 역시...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입찰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 5월 7일 첫 입찰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29일 입찰에는 참여사가 없어 유찰되면서 재공고를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하며, 컨소시엄은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입찰보증금 100억원을 50억원의 현금과 50억원의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입찰보증금 중 현금은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증권은 입찰서류를 제출할 때 납입하면 된다.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6일 2차 현장설명회를 열고, 같은 달 27일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구역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다. 여기에 용적률 268.99% 및 건폐율 21.07%를 적용해 지하3~지상49층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 오피스텔 9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구역 주변으로 낙동강이 흐르고 에덴유원지, 동매산, 승학산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부산 사하구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부산광역시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 부산 사하구 하단2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 재입찰에 착수했다.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대신자산신탁,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이지경제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이뤄졌다. 대신자산신탁은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바탕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에 착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대신자산신탁은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신탁방식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양지마을은 분당선 수내역 인근에 위치한 분당 대표 주거단지로, 금호1·3단지와 청구2단지, 한양1·2단지, 주상복합 및 상가 등을 포함해 총 4392가구로 구성돼 있다. 특별정비계획 기준 최고 37층, 약 683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분당 최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 가운데 하나로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양지마을은 분당 최대 규모의 재건축 사업인 만큼 사업의 안정성과 원활한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적된 신탁방식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
마천5구역, 대형사 눈치싸움… 이달 7일 시공자 2차 현설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마천5구역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곳은 송파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장으로 공사비가 무려 1조원을 뛰어넘는다. 그만큼 시공권을 향한 대형 건설사들의 눈치싸움이 이어지면서 경쟁 성사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마천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조기순)은 지난달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 4월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부족으로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입찰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다. 입찰방법은 총액입찰의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500억원을 책정했는데, 이 중 250억원은 입찰마감일까지 현금납부 조건이다. 나머지 250억원의 경우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하이엔드 브랜드 조건으로만 참여 가능하고,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6,514.4㎡이다. 재개발로 아파트 2,04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사비 예정가격으로는 약 1조697억8,000만원을 책정했다. 3.3㎡당 902만원 수준이다. 조합은 이달 7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21일 입찰을 마감한다. 업계의 관심은 경쟁 성사 여부다. 선행 입찰의 경우 대...
금호현대,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완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을 완료하고 재건축을 본격 추진한다.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지난 1일 신속통합기획 패스트트랙 자문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제안서를 구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민 동의율은 50%를 넘겼다. 이곳은 지난해 3월 추진준비위원회를 꾸린 후 올해 초 정밀안전진단 통과을 거쳐 이번 신통기획 접수까지 초기 재건축에 활기가 돌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쯤 정비구역 지정을 마치겠다는 구상이다. 곽창민 추진준비위원장은 “이번 신통기획 동의서 과정에서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법정 동의율을 넘긴 만큼 올 하반기 원활한 관련 절차 추진이 예상된다”며 “내년 상반기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하반기 조합설립을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아울러 추진준비위는 친환경 건축 등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성 향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예컨대 제로에너지빌딩(ZEB) 인증, 층간소음 저감(중량충격음 2등급), 고령친화서비스시설, 방재안전 등이다. 이를 폭넓게 반영해 친환경·안전 성능을 갖추는 한편 추가 용적률을 적용함으로써 분담금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성동구 응봉동 98번지 일대로 지난 1990년 준공됐다. 여기에 용적률 299.84%를 적용해 최고 42층 아파트 848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대신자산신탁, 분당 양지마을 시행자 신청 - 뉴스핌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이뤄졌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지마을은 분당선 수내역 인근에 위치한 분당 지역 주거단지다. 금호1·3단지, 청구2단지, 한양1·2단지와 주상복합, 상가 등을 포함해 총 4392세대로 구성돼 있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은 특별정비계획 기준 최고 37층, 약 6839세대 규모 대단지로 추진된다. 대신자산신탁은 분당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인 만큼 신탁방식 정비사업 경험을 활용해 사업 절차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양지마을은 분당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인 만큼 사업의 안정성과 원활한 진행이 중요하다"며 "축적된 신탁방식 정비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신자산신탁, 분당 양지마을 시행자 신청 기사입력 : 2026년07월02일 10:49 최종수정 : 2026년07월02일 10:49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 더 작게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가 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대신자산신탁, 분당 양지마을 6839세대 통합재건축 속도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청은 지난 6월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이뤄졌습니다. 대신자산신탁은 이 과정에서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가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은 신탁사가 정비사업의 실행 주체로 참여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지정이 마무리되면 사업 추진 체계가 보다 구체화되고, 이후 의사결정과 후속 행정 절차도 본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될 경우 대신자산신탁은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를 맡아 추진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정비사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절차를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양지마을은 분당선 수내역 초역세권에 자리한 분당 대표 주거단지입니다. 현재 금호1·3단지, 청구2단지, 한양1·2단지와 주상복합 및 상가 등을 포함해 총 4392세대로 구성돼 있습니다. 특별정비계획 기준으로는 최고 37층, 약 683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개발될 예정입니다. 기존 주거단지와 주상복합, 상가가 함께 포함된 통합 정비사업인 만큼 사업 규모와 이해관계 조율이 주요 과제로 꼽힙니다. 이번 사업은 분당 내에서도 규모가 큰 통합 재건축 사업으로 추진됩니다.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추진 속도와 사업관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 신속통합기획 주민제안 접수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동 금호현대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 자문방식을 통해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변신을 시작했다. 금호현대아파트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위원장 곽창민)는 7월 1일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제안서(정비계획안)를 성동구청에 공식 접수했다고 밝혔다. 금호현대아파트는 지난해 준비위를 발족하고 올해 1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아 이번 신속통합기획 접수까지 매우 빠른 속도로 정비구역 지정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아울러 짧은 기간 동안 토지등소유자 50%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하며 재건축 추진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의지를 드러냈다. 1990년 준공돼 36년이 경과한 금호현대아파트는 기존 14~15층 규모의 644가구에서 최고 42층(높이 123.1m) 규모의 848가구로 재건축된다. 기존 대비 204가구가 늘어나며, 이 가운데 공공주택 103가구가 포함된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을 유지하며, 정비계획 용적률 245.2%에 공공주택 공급에 따른 완화용적률을 더해 법적상한(300%)에 근접한 최고 299.84%까지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건폐율은 50% 이하다. 준비위는 정비계획안에 독서당로59길 확폭(6m→10m) 등 약 1,117㎡ 규모의 공공기여 계획을 담아 보행환경과 가로 여건 개선도 함께 제안했다. 아울러 제로에너지빌딩(ZEB) 인증, 층간소음 저감(중량충격음 2등급),...
분당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6839가구 재건축 본궤도 - 에너지경제신문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6월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사진=주민대표단 제공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들어섰다. 주민대표단은 이르면 이달 말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받은 뒤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달 30일 예비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과 함께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김영진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장은 에너지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관련 절차상 신청 후 30일 이내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이뤄지도록 돼 있다"며 “다른 단지 사례를 보면 약 25일 정도 소요돼 7월 25일 전후에는 지정 고시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지마을은 지난 4월 기존 신탁사와 업무협약을 해지한 뒤 5월 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보도자료 기준 동의율은 60%를 넘겼지만 현재는 64%까지 올라왔다. 김 단장은 “현재까지는 양지마을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동의서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업시행자 지정이 완료되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한 뒤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민대표단은 2028년 하...
서울도솔학교 지상 4층 규모 재건축…2031년 새 학교 문 연다 - 뉴스1
김종훈 기자 금호건설, '2249억 규모' 과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수주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실행력 강화로 지속가능 성장" 금호건설, '2249억 규모' 과천 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수주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실행력 강화로 지속가능 성장"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매일일보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마치고 본격적인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6월 30일 대신자산신탁, 소유주들과 함께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양지마을은 금호·청구·한양아파트와 상가연합이 참여하는 통합재건축 사업지다. 지난 4월 기존 신탁사와 업무협약을 해지한 뒤 5월 공개 경쟁 입찰을 거쳐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소유주들은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 시작 10일 만에 동의율 60%를 넘기며 사업 추진에 힘을 실었다. 대신자산신탁은 2028년 하반기 이주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양지마을은 사업시행자 지정 공시가 완료되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현재 4392세대 규모인 양지마을은 재건축을 통해 최고 37층, 6839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양지마을 사업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원으로, 사업 면적은 291584.3㎡다. 국토교통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된 사업지 가운데 하나다. 양지마을은 올해 1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중 처음으로 재건축 사무소를 열었다. 당시 개소식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참석했다.
분당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한국주택경제신문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지난달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양지마을은 지난 4월 기존 신탁사와 업무협약을 해지하고 5월에 공개경쟁 입찰 과정을 거쳐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양지마을 소유주들은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 시작 10일 만에 동의율 60%를 돌파하는 등 오는 2028년 하반기 이주를 제시한 대신자산신탁의 속도와 추진력에 힘을 실어줬다. 양지마을은 사업시행자 지정 공시가 완료되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에 시공사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양지마을은 수내동 24번지 일원이며 면적은 29만1,584.3㎡다. 현재 4,392세대에서 앞으로 최고 37층 아파트 6,839세대의 랜드마크 아파트 대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올해 1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중 첫 번째로 재건축 사무소를 열었고 개소식에는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 등 1군 건설사들이 총출동했다. 김영진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장은 “양지마을은 흔들림 없이 소유주 이익 극대화, 주민의견 반영의 제도화, 검증된 실적과 경험, 공정한 선정 등 4대 원칙에 입각해 가장 바르고 빠르게 재건축 사업을 향해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지마을은 분당 최대 학원가가 조성된 수내동 학군지이자 수인분당선 수내역과...
분당재건축 선도지구 공공기여금 총 1조원 이상 줄어든다·산정 방식 변경 - 경인일보
논란이 됐던 분당재건축 선도지구들의 공공기여금(4월 17일 보도=[분당재건축 과제(1)] 선도지구에서만 3조7천억 공공기여금 타당한가)이 총 1조원 이상 대폭 낮춰진다. 또 2차 물량부터는 특별정비계획서 초안 접수(6월26일 보도=분당재건축 2차 본격화 ‘7월 정비계획 초안·9월 본안’… 12월 선정) 및 자문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변경된 산정 방식이 사전에 적용돼 공공기여금이 결정된다. 1일 성남시에 따르면 선도지구들은 구역 면적의 10%를 현물로 공공기여하고 이를 제외한 90%에 대해 용적률을 계산한 뒤 공공기여금을 책정했다. 이에 대해 원래 면적으로 용적률 및 공공기여금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변경·적용하기로 했다. 이럴 경우 ‘더시범’(현대·우성아파트 및 장안타운건영3차빌라, 3천713세대)의 경우 지난 1월 정비구역 고시 때 공공기여금으로 제시된 1조6천623억원에서 6천100억원 정도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또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4천392세대)은 당초 고시된 1조573억원에서 2천800억원, 샛별마을(라이프·동성·우방·삼부아파트 및 현대빌라, 2천843세대)은 7천470억원에서 900억원, 목련마을(대원·성환·대원3·두원빌리지·미원·화성빌리지·대진빌라·두원·드래곤·삼정. 1천107세대)는 3천165억원에서 900억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선도지구들의 총공공기여금은 당초 3조7천831억원...
분당 최대 규모 양지마을 재건축 본격화…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가운데 최대 규모로 꼽히는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6월 30일 성남시청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양지마을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24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규모 통합재건축 사업지다. 금호아파트, 청구아파트, 한양아파트와 상가연합이 함께 추진하는 통합재건축으로, 기존 4392세대를 재건축을 통해 최고 37층, 총 6839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사업 면적은 29만1584.3㎡에 달한다. 분당 내 재건축 추진 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로, 사업이 완료되면 분당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지마을은 지난 4월 기존 신탁사와의 업무협약을 해지한 뒤, 5월 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주민대표단에 따르면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동의율 60%를 돌파했다. 대신자산신탁이 제시한 2028년 하반기 이주 목표와 사업 추진 속도에 소유주들이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된다. 양지마을은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되면 정비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에 나설 계획이다. 신탁방식 재건축은 조합을 설립하는 대신 신탁사가 사업시행...
분당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네이트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6월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 / 사진 =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패턴으로 댓글 작성, 추천, 반대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관리자 또는 시스템이 판단하는 경우 부정 클릭여부를 확인하여 해당 IP나 ID를 제재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유명인이나 특정 일반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사칭하는 경우 제재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6월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
분당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 조선비즈 - Chosunbiz
분당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예비 사업 시행자에 대신자산신탁 경기도 성남시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상가 연합 통합 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6월 30일 성남시청을 방문해 사업 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성수 재개발 시공사 선정 속도..한강변 랜드마크 쟁탈전 ‘후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문홍철 기자= 서울 한강변 최대어이자 정비사업 플래그십 지역인 ‘성수전략정비구역’의 시공사 선정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성수동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가 어디가 될지를 두고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성수전략정비구역은 1지구부터 4지구까지 각기 다른 강점을 내세우며 사업 속도를 내고 있다. 외형적인 규모 면에서 가장 압도적인 곳은 1지구다. 약 3000가구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단지를 형성하는 1지구는 이미 GS건설이 시공사로 확정되며, 대단지 프리미엄을 예고하고 나섰다. 이어 4지구는 오는 7월 5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한다. 성수4지구 재개발은 성수동2가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최고 64층, 1439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1조3628억원으로, 3.3㎡당 1140만원이다. 4지구는 롯데건설과 대우건설 2파전으로 압축됐다. 롯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르엘’을 앞세우며, 초고층 시공 기술력과 주거 경쟁력으로 4지구를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대우건설은 ‘더 성수 520’을 단지명으로 내세우며, 서비스면적과 어메니티를 대폭 늘려 실사용 면적 확대에 무게를 뒀다. 3지구도 시공사 선정에 들어갔다. 3지구 예정 공사비는 1조8275억원(3.3㎡당 1210만원)이며, 최고 72층, 2000가구 규모다. 삼성물산,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 갈등 봉합…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 - 브릿지경제
경기 성남시 분당신도시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 구역이 30일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 양지마을은 지난 20일 초림초등학교에서 대신자산신탁과 함께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지 10일 만에 약 60%에 달하는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율을 확보해 신청서를 접수했다. 주민 측은 오는 7월 4일까지 추가로 동의서를 취합할 예정이다. 이번 지정 신청은 오는 8월 4일 시행을 앞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노특법) 개정안을 고려해 일정을 앞당긴 결과다. 개정안이 발효되면 전체 구역 동의율 외에 단지별 과반수 동의 요건이 추가된다. 해당 구역은 올해 초 기존 신탁사와의 내홍 및 단지 간 이해관계 차이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었으나, 지난 5월 대신자산신탁을 새 파트너로 맞이하며 갈등을 봉합했다. 새로 마련된 시행규정에 따라 양지마을은 금호청구연합, 한양연합, 상가연합으로 구역을 나누어 연합별 독립정산을 진행한다. 설계 방향이나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주요 의사결정은 각 연합이 독립적으로 수행하며, 대표 기구 역시 아파트 연합 위원장 2인과 상가협의회장 1인 체제로 개편했다. 양지마을 관계자는 “8월 4일 이후에는 동별 동의율 과반수를 얻기 힘든 복잡한 단지 상황을 고려해, 개정안 시행 전에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받아야 한다는 데에 대부분 의견이 일치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산을 각각 나눠서 하기로 한 만큼, 의사결정도 나누고 위원장도 연합별...
정원오 없는 성동구, 유보화 구청장 1호 결제는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설치 - 경향신문
7월 1일 ‘민선 9기’ 첫 임기를 시작하는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자의 제1호 결재는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 설치다. 서울 성동구 관계자는 30일 “이번 1호 결재는 신속한 정비 사업을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복잡하고 다양한 요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주민과의 약속’을 담아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은 앞으로 성동구 관내 정비 사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추진단은 도시계획 및 정비 사업 분야의 외부 전문가 위원회를 운영하고, 사업장별 맞춤형 컨설팅과 주민 갈등 조정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각에서는 유 당선인이 ‘제1호’ 결재로 정비 사업 적극 지원을 택한 배경에는 이번 지방선거 결과가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유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8만6103표(53.48%)를 얻어 고재현 국민의힘 후보(44.30%)를 9.18%포인트 차로 따돌리며 당선됐지만, 정작 17개 행정동 가운데 8개 행정동은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더 많은 표를 던졌다. 오 시장이 더 많은 득표를 한 행정동은 옥수동, 금호4가동, 행당1동, 사근동, 성수1가 제1·2동, 성수2가 제1·3동 등으로 상대적으로 아파트 비율이 높고, 재개발·재건축 관련 이해관계가 있는 지역이다. 정비 사업과 관련한 이해관계가 얽힌 지역일수록 구청장은 더불어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줬지만 서울시장...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분당 선도지구 모두 본궤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돌입했다. 주민대표단과 추진준비위원회가 갈등을 봉합하고 공동으로 사업 추진에 나서면서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도 모두 사업시행 절차에 들어서게 됐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 대신자산신탁은 이날 오전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양지마을은 지난 28일 기준 토지등소유자 4754명 가운데 2732명(57.4%)의 동의를 확보하며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요건인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50%를 넘어섰다. 주민대표단과 재준위는 이를 바탕으로 예정대로 성남시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신청하며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착수했다. 이날 기준 토지등소유자들의 동의율은 약 61%로, 두 연합은 오는 7월 4일까지 추가 동의서를 징구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청은 장기간 이어졌던 주민대표단과 재준위 간 갈등이 해소된 이후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은 금호청구연합과 한양연합, 상가연합 등으로 구성돼 사업을 추진해왔지만, 주민대표단과 재준위가 각각 사업의 대표성을 주장하면서 의견 차이를 보여왔다. 그러나 지난 5월 주민대표단이 경쟁입찰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을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한 이후 양측은 협의를 이어왔고, 최근 노...
“나중에 집값 반영되겠죠?”…명품 재건축 경쟁에 공사비·분양가 폭주 - 매일경제
조합들이 고급 마감재와 특화 조경, 대형 문주 등을 요구하고 건설사들도 수주 경쟁 과정에서 고급화 설계를 앞세우면서 공사비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여기에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자재 수급 불안까지 겹치며 불어난 공사비가 일반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금호16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23일 총회를 열고 공사비를 기존 1711억원에서 2176억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2024년 1월 본계약 이후 2년 만에 공사비가 27% 늘어난 셈이다. 공사비 인상에는 물가 상승과 공사 기간 5개월 연장도 영향을 미쳤지만, 단지 고급화를 위한 설계 변경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조합은 아파트 외벽 마감재를 화강석으로 바꾸고, 단지 내 안면인식 시스템과 현대건설의 통합 주거 서비스 ‘마이힐스’ 적용 등을 반영하기로 했다. 최근 정비사업장에서는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고급화 요구가 확산하고 있다.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고급 마감재, 특화 조경, 대형 문주 등을 요구하는 조합이 늘고 있다. 건설사들도 선별 수주 기조를 이어가면서 주요 입지 사업장에는 수주를 위해 특화 설계를 먼저 제안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 1단지 1·2·4주구 재건축 조합도 단지 고급화를 위해 지난 27일 총회에서 1025억2000만원의 공사비 인상을 결정했다. 조경·외관 특화에 588억5000만원, 마감 고...
[단독]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눈앞’…대신자산신탁 ‘동의율 50%’ 넘겨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사업이 갈등을 딛고 본격 추진 준비를 마쳤다. 오는 8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소유자들이 ‘재건축 추진’으로 중지를 모은 것이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양지마을 토지등소유자 4754명 가운데 2732명(57.4%)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요건인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50%’를 확보했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하 주민대표단)과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재준위)는 오는 30일 오전 성남시청에 방문해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의 주체는 △금호청구연합(2386세대) △한양연합(2006세대) △상가연합(479세대) 등으로 갈라져 있는 실정이다. 한양연합이 주민대표단을, 금호청구연합이 재준위를 각각 구성하면서 통합 재건축 사업의 ‘대표성’을 주장해왔다. 그러나 지난 5월 양지마을 주민대표단이 새로운 부동산신탁사 선정을 위해 경쟁 입찰 공고를 진행했고, 그 결과 대신자산신탁이 이 사업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 당시 금호청구연합 측인 재준위는 해당 입찰 과정에 대해 크게 반발했지만, 지난 20일 대신자산신탁이 양지마을 토지등소유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봉합된 모습이다. 재준위 관계자는...
목동10단지에 ‘디에이치’ 선점···대우·포스코 맞불 놓을까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길해성 기자] 2조6000억원 규모의 서울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건설이 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라운지’를 열고 선점에 나선 가운데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실제 입찰 참여 여부가 주목된다. 다만 600억원에 달하는 입찰보증금과 컨소시엄 금지 조건을 고려하면 경쟁입찰이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마치고 본입찰 절차에 들어간 상태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8월 10일 입찰을 마감하고 시공사 선정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지난 23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씨에이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적극적인 삼성물산과 GS건설은 참여하지 않았다. 목동10단지는 기존 2160가구를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2조6135억원이며 3.3㎡당 공사비는 990만원으로 책정됐다. 현재 시공사 선정에 나선 목동신시가지 단지 가운데 사업 규모가 가장 큰 축에 속한다. 입찰보증금은 600억원이다. 이 가운데 300억원은 현금으로 내야 하며 나머지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할 수 있다. 컨소시엄이 허용되지 않는 데다 초기 입찰 비용도 커 실제 참여사는...
[특징주] 금호건설, 재건축 기대감에 30% 급등…반도체·정비사업 수혜 부각 - tokenpost.kr
재건축·재개발 확대와 반도체 공장 증설, SOC 투자 증가에 따른 수주 확대 전망이 나오면서 금호건설이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30.00% 오른 6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재건축·재개발 확대와 반도체 공장 증설,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증가로 국내 건설 수주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박형렬 블리츠자산운용 부사장은 한국건설경영협회가 개최한 '2026년 하반기 건설시장 환경변화와 대응 발표회'에서 올해 국내 건설 수주가 지난해보다 20.5% 증가한 266조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공공부문 수주는 24.9%, 민간부문은 18.7% 늘고, 특히 재건축·재개발 사업 확대에 힘입어 주거용 건축 수주는 130조7000억원으로 27.8%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금호건설은 업황 개선 기대에 더해 개별 재료도 겹치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시장에서는 광주·전남권 반도체 공장 투자 가능성과 맞물려 전남 나주에 본사를 둔 금호건설을 지역 수혜주로 주목해 왔다. 여기에 도시정비사업 수주 기대와 실적 개선 전망까지 더해지면서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일부에서는 최근 주가 급등이 단기 테마성 수급 영향도 함께 반영한 결과일 수 있는 만큼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마켓분석] “비트코인 머니마켓”이라더니...
[특징주] 재건축 기대감에 건설株 급등…'금호건설·남화토건' 30%↑ -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6일 재건축·재개발 사업 확대에 따른 건설 수주 증가 전망이 나오면서 건설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금호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6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화토건도 29.96% 오른 668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외에도 남광토건(20.13%), 조이웍스앤코(18.07%), 모헨즈(15.33%), 다스코(14.37%), 강동씨앤엘(11.99%), 유진기업(8.41%), 와토스코리아(8.24%), 삼호개발(3.39%)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주가 강세는 올해 국내 건설 수주가 재건축·재개발 사업 확대와 반도체 공장 증설,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증가 등에 힘입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박형렬 블리츠자산운용 부사장은 지난 25일 한국건설경영협회가 개최한 '2026년 하반기 건설시장 환경변화와 대응 발표회'에서 올해 국내 건설 수주가 지난해보다 20.5% 증가한 266조6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공공부문 수주는 24.9%, 민간부문은 18.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재건축·재개발 사업 확대에 힘입어 주거용 건축 수주는 130조7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 부사장은 "향후 대규모 재건시장이 단계적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열기 '후끈'...현설에 6개사 참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양천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정비사업위원장 윤병걸)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의 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금호건설, 제일건설, CA이앤씨 등 6개 건설사가 참석하여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310번지 일대의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10(목동10단지아파트)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조합은 이곳에 최고 40층까지 아파트 4,24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이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현금 300억 원 및 보증보험증권 300억 원 등 총 600억 원의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공사비 예가는 3.3㎡당 990만원으로 총공사비는 약 2조6,135억을 넘어선다. 사업구역은 5호선 신정역, 2호선 신정네거리역, 양천구청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매우 편하다. 또 서울의 주요 학군답게 양명초등학교가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 신서중학교, 목동중학교, 목동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키워드 #목동10단지재건축 #목동10재건축 #목동재건축 #윤병...
“목동 재건축 잡아라”…30조 수주전 점화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총 공사비 30조원에 달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목동6ㆍ10ㆍ13단지가 이르면 3~4년 후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서울 도심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과 대표 학군을 갖춘 단지인 데다, 최고 49층 초고층에 저마다 하이엔드 주거를 표방하며 조단위 규모 사업비를 예고하고 있다. 23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한토신)은 이날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장설명회(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등 6개사가 참석했다. 현대건설이 이곳 수주를 위해 공들여온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한토신은 오는 8월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목동10단지는 현재 2160가구를 4248가구로 건립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만 2조6135억원(3.3㎡당 990만원)에 이른다. 목동13단지아파트는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이 이달 29일 현설을 열고 오는 9월7일 입찰을 진행한다. GS건설이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삼성물산 건설부문도 사업 참여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동13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3852가구 등을 짓는다. 예정 공사비는 약 2조3763억원(3.3㎡당 980만원)이다. 목동6단지...
성수 재개발 하반기 시공사 선정 총력… 3·4지구 속도전 - 더구루
[더구루=김수현 기자] 서울 한강변의 핵심 재개발 사업지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이 하반기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했다. 지난달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 지은 1지구에 이어, 나머지 2·3·4지구도 잇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에 나서며 성수동 일대 재개발 지도가 가시화하고 있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 재개발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총 3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대형 건설사로는 삼성물산이 유일하게 참석했으며 이외에 중견 건설사인 금호건설과 제일건설 등도 구체적인 사업 조건을 검토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강변에 인접한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주요 사업지인 성수3지구 재개발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 11만 4193㎡ 부지에 공동주택 2213가구 등을 신축하는 정비사업이다. 재개발을 통해 D2블록에는 최고 34층 2개 동, A3블록에는 최고 72층 8개 동이 들어설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삼성물산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그동안 성수3지구의 사업성 분석과 함께 입찰 참여 여부를 면밀히 타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한 데 이어, 이달 11일에는 세계적인 건축설계사무소인 '포스터앤파트너스'와의 협업 계획을 발표하는 등 성수3지구 수주를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 삼성물산을 제외한 대형 건설사들은 이번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
신금호2역세권 재개발 본격화 - 385세대 장기전세주택 단지 조성 - 재개발재건축매거진
서울 성동구 신금호역 일대에 장기전세주택과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을 포함한 역세권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금호2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성동구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 1만237.5㎡ 규모로,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광화문과 종로 등 도심업무지구(CBD)는 물론 여의도(YBD) 접근성이 우수하고, 왕십리역과도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 요충지다. 특히 응봉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남산 산책길과 연결되는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정비계획에 따라 공동주택 용지 1만51.6㎡에 지하 6층~지상 최고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 동이 들어선다. 총 공급 물량은 385세대로 구성된다. 세부 공급 계획은 ▲민간분양 262세대 ▲재개발 의무임대주택 47세대 ▲장기전세주택 76세대다. 특히 장기전세주택 가운데 절반인 38세대는 서울시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브랜드인 ‘미리내집’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젊은 세대의 주거 안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친환경 복합주거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남측의 개발 예정지인 금호제16구역과 연계해 주출입구 진입도로 폭을 기존 10~14m에...
신금호2역세권 재개발 본격화 - 385세대 장기전세주택 단지 조성 - 고령자주택신문
서울 성동구 신금호역 일대에 장기전세주택과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을 포함한 역세권 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열린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금호2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성동구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 1만237.5㎡ 규모로,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 역세권에 위치한다. 광화문과 종로 등 도심업무지구(CBD)는 물론 여의도(YBD) 접근성이 우수하고, 왕십리역과도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 요충지다. 특히 응봉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남산 산책길과 연결되는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정비계획에 따라 공동주택 용지 1만51.6㎡에 지하 6층~지상 최고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 동이 들어선다. 총 공급 물량은 385세대로 구성된다. 세부 공급 계획은 ▲민간분양 262세대 ▲재개발 의무임대주택 47세대 ▲장기전세주택 76세대다. 특히 장기전세주택 가운데 절반인 38세대는 서울시 신혼부부 장기전세주택 브랜드인 ‘미리내집’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젊은 세대의 주거 안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친환경 복합주거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남측의 개발 예정지인 금호제16구역과 연계해 주출입구 진입도로 폭을 기존 10~14m에...
'1.8조' 성수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 삼성물산 금호건설 제일건설 참석 - 비즈니스포스트
'1.8조' 성수3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 삼성물산 금호건설 제일건설 참석 비즈니스포스트
성수3지구 현설에 3개사 참석…삼성물산 ‘단독 입찰’ 가능성 - sisaon.co.kr
공사비 1조8000억원을 상회하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 재개발 수주를 노리는 건설사의 윤곽이 드러났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일찌감치 수주 의지를 피력하면서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3지구 조합은 이날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일원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시공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설에는 삼성물산과 금호건설, 제일건설 3개사가 참석했다. 성수3지구 재개발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일원 구역면적 11만4193㎡에 최고 72층 2200여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상 공사비는 1조8275억원 규모다.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한강변 초고층 랜드마크 사업지로서 상징성이 큰 곳으로 꼽힌다. 입찰은 오는 8월 10일 마감된다.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에만 입찰 자격이 부여되는 만큼 삼성물산이 단독 응찰해 이번 입찰이 유찰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2차 입찰에서도 동일한 구도가 재현돼 삼성물산의 ‘무혈 입성’ 가능성도 유력하게 거론된다. 앞서 삼성물산은 성수3지구 수주를 위해 영국 글로벌 건축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와 협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에서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성수3지구에서도 차별화된 랜드마크 설계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총 공사비가 7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사업은 4개 지구 모두 시공사 선정에...
공사비 약 1조8,275억원 성수3지구, 시공자 현설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이하 성수3지구)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성수3지구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병우)은 이달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삼성물산 건설부문,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8월 10일이다. 다만, 현장설명회로부터 7일 이내에 입찰참여 확약서를 제출해야 입찰자격이 주어진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을 책정했다. 입찰마감일 전일까지 납부해야하는데, 이 중 50%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 가능하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성동구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1만4,193㎡이다. 재개발로 D2블록은 최고 34층 2개동, A3블록에 최고 72층 8개동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일대는 친환경, 교통, 교육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고 평가 받는다. 특히 한강변과 인접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지하철2호선 성수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강변북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경수초, 경수중, 성원중, 건국대 등 학군도 우수하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24 15:31 입력 2026.06.24 15:29 댓글 0 [성수3지구 재개발사업장 그래픽=홍영주 기자] 서울 성동구...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 LG헬로비전
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23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현장 설명회에는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과 제일건설 금호건설과 CA이앤시 등 6개 건설사가 참여했습니다.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10일 오후 2시까지며 참여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600억 원을 납부해야 합니다. 목동 10단지 재건축 사업은 총사업비 2조 6천억 원을 투입해 기존 2,160가구를 철거하고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하게 됩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목동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SNS 기사보내기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부전역 흥행 대박"…동부산도 KTX이음 잡기 총력전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시간 무료화된다…개정조례안 시의회 통과 정선 기본소득 창업 첫 결실…지역 활력 기대 섬에 가득한 수국향...7월 4~12일 영도 태종대 일원 '수국꽃 문화축제' 개최 경산 신비복숭아 국회 판촉행사서 완판 청송군 객주 파크골프장 준공…8월 1일 정식 개장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 국회·정부에 진상규명 촉구 부산 광안대교 출퇴근시간 무료화된다…개정조례안 시의회 통과 정선 기본소득 창업 첫 결실…...
목동 10단지 시공사 선정 돌입…하반기 목동 재건축 수주전 ‘시동’ - 브릿지경제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이 하반기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 6단지 시공사 선정 총회를 시작으로 10단지 입찰, 4·7·8·14단지 시공사 선정 절차가 잇따라 예정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23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를 연 결과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0단지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공동주택 4248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는 2조6135억원이며 3.3㎡당 공사비는 990만원이다.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10일이다. 현대건설은 올해 3월 10단지 인근에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개관한 데 이어 5월에는 7단지 인근에도 홍보관을 마련하며 10단지 수주에 적극적인 후보로 거론된다. 대우건설은 현장설명회에 참석했지만 최근 8·11·14단지를 주요 수주 대상으로 제시해 이들 단지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목동 재건축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말 신시가지 1~3단지 정비계획이 확정되면서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 현재 8개 단지는 신탁 방식, 6개 단지는 조합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재건축이 완료되면 목동 신시가지는 현재 2만662...
30조 목동 재건축 수주전 '후끈'…건설업계 선점 경쟁 분주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총 공사비가 30조원에 이르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이하 목동 재건축)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단계에 접어들면서 건설사들의 수주 열기가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일찌감치 단지 인근에 브랜드 홍보관을 여는 등 조합원 표심 확보에 나선 모습이다. 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이 이날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CA이앤씨 등 6개사가 참석했다. 현재 현대건설이 시공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8월10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목동10단지는 양천구 신정동 311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19만4686.2㎡다. 계획 가구 수는 4248가구로 예정 공사비는 약 2조6135억원(3.3㎡당 990만원)이다. 목동10단지는 목동 내에서 6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사업 속도가 빠르다. 지난 2월 첫 입찰 공고를 냈던 6단지에선 DL이앤씨가 두 번의 입찰에 단독 응찰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했다. 오는 27일 열리는 총회에서 시공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업계는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DL이앤씨의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목동6단지는 재건축 이후 최고 49층, 3930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목동 10단지' 단독 재건축 본입찰 ‘특화 제안’ 변수 [현장+] - 블로터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6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예정 공사비 2조6000억원대 대형 사업이지만 컨소시엄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본입찰에서는 단독시공 조건을 전제로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이 요구한 하이엔드·특화 제안이 주요 판단 기준이 될 전망이다. 23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는 씨에이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역면적은 19만4686.2㎡, 연면적은 87만2712.06㎡다. 재건축 후 공동주택 424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예정 공사비는 2조6135억원, 3.3㎡당 공사비는 990만원이다. 목동10단지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한다. 시공자는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토지등소유자 투표로 선정된다. 계약은 전체회의 의결 이후 체결될 예정이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제안서심사방식, 도급제, 내역입찰이 적용된다. 공동참여가 허용되지 않아 참석 건설사는 컨소시엄 없이 2조6000억원대 공사를 수행하는 조건을 전제로 본입찰 참여를 검토해야 한다. 본입찰 참여 조건에는 현장설명회 참석과 입찰참여안내서 수령, 시공자 홍보 지침 및 준수 서약서 제출이 포함됐다. 입찰보증금은 600억원으...
신금호2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수립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성동구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5호선 신금호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광화문, 종로 등 강북 도심권(CBD)과 여의도(YBD)로의 접근성이 높아 역세권 중심의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지역으로, 왕십리역과도 근접해 있어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한 교통의 요충지이다. 특히, 응봉근린공원과 접하고 있어 남산 산책길과 연결되어 도심속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다. 정비구역 10,237.5㎡ 신규 지정하고, 공동주택 획지 10,051.6㎡에 아파트 4개 동, 지하 6층 ~ 지상 최고 21층 규모의 아파트 총 385가구(민간분양 262가구, 재개발의무임대 47가구, 장기전세주택 76가구)의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정비사업 목표는 주변지역과의 그린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자연의 숲과 도시의 삶이 어우러진 복합주거단지로 조성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으로 대상지 남측 개발예정인 금호제16구역과 주출입구 진입도로를 동일하게 설정하여 10-14m → 13-14m로 확폭하고, 대상지 북측의 경사 지형을 고려하여 계단식 보도형 전면공지(3m)와 공공보...
"목동 재건축 대어 잡아"…10단지 현장설명회에 6개사 참석 - 데일리안
CA·대우·포스코·현대·제일·금호 참석 현대건설, 단지 인근 브랜드 홍보관 운영 대우·포스코 “관심 가진 단지”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10단지 현장설명회(현설)에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등 6개 회사가 참석했다. 23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현장설명회를 연 결과,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등 6개 회사가 참석했다. 이중 현대건설은 다수의 목동 재건축 단지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단지 바로 앞 ‘디에이치 목동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입찰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목동10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 공동주택 4248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조6135억5400만원, 평(3.3㎡)당 공사비는 990만원이다. 입찰 마감일은 오는 8월 10일 오후 2시다. 다수 건설사가 공동으로 시공하는 컨소시엄 방식은 할 수 없고, 입찰 희망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600억원을 납부해야 한다. 한 건설사만 응찰할 경우 2차례 경쟁입찰 무산 후에만 수의계약할 수 있는 현행법에 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를 다시 진행해야 한다. 한편 목동10단지보다 빠르게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한 목동6단지는 DL이앤씨 시공사 선정을 두고 오는 27일 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서 DL이앤씨가 시공사로 선정되면 목동 재건축 단지 중 처음으로...
‘2.6조’ 목동10단지 재건축 노리는 건설사 윤곽 - sisaon.co.kr
공사비가 2조6000억원을 상회하는 목동10단지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노리는 건설사의 윤곽이 드러났다. 현대건설이 수주 의지를 피력하면서 향후 입찰에 참여해 적극적인 수주 행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대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현장설명회에는 접수 순으로 CA이앤씨,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제일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총 6개사가 참석했다. 신탁방식으로 추진되는 목동10단지 재건축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일원 구역면적 19만4686㎡에 기존 216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4248가구로 탈바꿈시키는 대형 사업이다. 예상 공사비는 2조6135억원으로 올해 하반기 ‘대어’ 사업지로 꼽히는 곳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자를 맡았다. 입찰은 오는 8월 10일 마감된다.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 가운데 현대건설이 입찰 참여를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입찰 참여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반면 포스코이앤씨와 대우건설 등 다른 대형 건설사들은 신중한 분위기다. 이들 건설사 관계자들은 “검토 중”이라거나 혹은 “입찰 마감이 임박해야 알 수 있다”며 말을 아꼈다. 목동10단지를 비롯한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재건축 사업 가운데 다수 사업지가 시공사 선정 단계에 본격 진입하고 있다. 이들 사업지의 전체 사업 규모는 약 3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
금호동2가 684번지,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가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임종기 위원장을 필두로 양영주·김정헌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홍현재씨 등 22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구는 금호동2가 684번지 일원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18일 승인·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금호동2가 684번지 일대는 면적이 1만5,733.1㎡로 내달 20일까지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재공람을 진행하고 있다. 올 4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신금호역세권으로 불린다. 재공람안에 따르면 신금호역세권 추정비례율은 110.7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753억8,7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669억1,0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79억2,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5억4,100만원 △54㎡ 9억700만원 △74㎡9억9,500만원 △87㎡ 11억5,000만원이다. 앞으로 법적상한용적률 310.7%를 적용해 최고 21층 아파트 479세대(공공 15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금호초, 금북초, 금호중, 대경중, 금호고 등이 있다. 응봉근린공원, 대현산배수징공원, 독서당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서울 성동구 신금호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위치...
[15조 여의도 재건축 영토 전쟁-④GS건설] 삼부·은하·삼익 ‘화력 집중’…역대 최대 실적 노린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주 실적 경신을 가시권에 둔 GS건설이 여의도 재건축 단지를 주시하고 있다. 최근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데 이어 삼부·은하·삼익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GS건설과 여의도의 인연은 2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GS건설이 출범하기 전 전신인 LG건설이 지난 2000년 12월 여의도 한성아파트 재건축사업(현 ‘여의도자이’)을 수주하면서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 단지는 아파트 4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파트는 최고 39층, 4개동, 총 580가구로 구성됐다. GS건설이 LG건설에서 사명 변경 후 처음으로 분양한 아파트로, 2008년 준공했다. 이후 여의도 안에서 재건축을 완료한 아파트가 한 군데도 없을 정도로, 이 단지는 여의도 백조아파트(‘롯데캐슬엠파이어’), 미주아파트(‘롯데캐슬아이비’)와 더불어 여의도 재건축사업의 상징으로도 꼽힌다. 최근 GS건설은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달 열린 시범아파트 재건축사업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을 비롯해 삼성물산,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이 참여했다. 시범아파트는 최고 65층, 249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여의도 최대 규모 재건축 사업장...
서울 화곡·신금호 역세권 재개발 통과 - SR타임스
[SRT(에스알 타임스) 안병용 기자] 서울시가 강서구 화곡역과 성동구 신금호역 일대의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안을 연달아 통과시키며 서울 도심 노른자위 입지에 총 2,500여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공급 물꼬를 텄다. 최근 치솟는 전세가와 공급 가뭄 우려로 불안해진 서울 부동산 시장에 안정화 신호로 풀이된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서구 화곡동 1033번지 일대와 성동구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의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각각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지하철 5호선 화곡역과 인접한 화곡동 1033번지 일대(면적 9만3,458.1㎡)의 노후 저층 주거지는 아파트 25개동, 지하 3층~지상 최고 18층(최고 높이 54m)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탈바꿈한다. 총 2,146세대 중 319세대는 장기전세주택, 227세대는 재개발 의무임대로 채워진다. 대단지 조성에 발맞춰 기반시설도 확충된다. 대상지 동쪽에는 폭 15m의 도로를 신설하고, 기존 폭 6m짜리 화곡로21길은 15m로 확장한다. 강서로35길에는 폭 10m의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며 강서로33길에는 공원을 조성하고 그 하부에 공영주차장을 마련해 고질적인 지역 주차난을 해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광화문(CBD) 및 여의도(YBD) 등 3대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5호선 신금호역 역세권 금...
주안11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금호건설 관심 - 한국주택경제신문
주안1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신용기)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금호는 지난 4일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도 단독으로 참석하는 등 입찰을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여부와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 총회는 오는 10월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미추홀구 주안동 431-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1,709㎡다. 여기에 용적률 561.98%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4개동 67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인천 지하철2호선 시민공원역이 가까운 초역세권이다. 또 주안역 상권과 자유시장, 제일시장 등도 인접해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11구역 재개발 일대 [사진=네이버 항공뷰] 인천 미추홀구 주안1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에 금호건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안1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신용기)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금호는 지난 4일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도 단독으로 참석하는 등 입찰을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여부와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
신금호2역세권, 최고 21층 385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17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성동구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해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이곳은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만237.5㎡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4~지상21층 높이의 아파트 4개동 385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중 민간분양의 경우 262세대, 임대주택이 47세대, 장기전세주택은 76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장기전세주택 가운데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된다. 이와 함께 그린네트워크도 강화한다. 자연의 숲과 도시의 삶이 어우러진 복합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대상지 남측 개발예정인 금호제16구역과 주출입구 진입로를 동일하게 설정해 10~14m에서 13~14m로 확폭한다. 북측 경사지형을 고려해 계단식 보도형 전면공지와 공공보행통로를 통해 응봉근린공원의 산책로와 연결한다. 구릉지에 위치한 지역특성도 고려해 순응형 대지조성계획도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결정으로 신금호역 인근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이라며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다한다”고 말했다. [신금호2역세권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성동구 신금호2역세권 일대가 최고 21층 아파트 385세대 규...
여의도 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 돌입… 대형사들 ‘눈독’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서울 '금싸라기 땅' 여의도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올 하반기 3개 단지가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목화·시범·화랑아파트가 그곳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비롯한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홍보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시범·화랑아파트 재건축 조합이 시공사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가장 속도가 빠른 곳은 목화아파트다. 지난달 15일 입찰공고를 냈고, 22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장설명회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이 참여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을 둘러싼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의 물밑 홍보전도 업계 관심이다. 목화아파트 재건축 조합 관계자는 “특정 건설사를 집어 말할 순 없지만, 몇몇 대형 건설사가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2개동, 12층, 312가구 아파트를 부수고 최고 49층, 416가구 규모 주상복합단지를 짓는 사업이다. 평(3.3㎡)당 예정 공사비는 1370만원이다. 예상 총사업비는 약 5000억원이다. 입찰 마감일은 다음달 9일이다. 시범아파트도 시공사 선정 절차에 나섰다. 지난달 26일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IPARK현산, 호반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이 참석했다. 이 중 삼성물산과...
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6.1.~2026.6.28.)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1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부천 ‘금강·경원 일원’ 가로주택은 지난 6일 총회에서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모아타운으로 추진되는 서울 화곡1동 354번지 일대 ‘2-2구역’과 ‘2-4구역’ 가로주택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곳은 동시에 같은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5일 개최한 1차 입찰의 현설에 두산건설, HS화성, KCC건설, 제일건설, 계룡건설, BS한양, 극동건설, IS동서, 금호건설 등 9개사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입찰 마감은 7월 6일이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은 지난 5일 2차 입찰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와 한화가 참석했다. 양사는 1차 입찰의 현설에도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응하지 않았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오는 7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방침이다. 제시한 예정공사비는 1차 입찰과 동일한 3.3㎡당 800만원이며 예정총공사비는 약 1조986억원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이에 각 조합은 2차 입찰을 올리고 오는 1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입찰의 현설에는 동원개발, KCC건설, 현대건설 3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인천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남광토...
1조 대어 마천5구역 재개발, 무응찰로 '유찰'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예정 공사비가 1조원이 넘는 정비사업 대어 서울 송파구 마천5재정비촉진구역(이하 마천5구역) 재개발 사업이 무응찰로 유찰됐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마천5구역 재건축 조합이 이날 오후 입찰을 마감한 결과 아무 건설사도 참여 안해 유찰됐다. 앞서 지난 4월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롯데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이 참석해 시공권에 관심을 보였지만 입찰에는 나서지 않았다. 입찰조건을 보면 보증금 500억원 가운데 250억원은 현금으로, 나머지는 이행 보증보험증권(180일 이상)으로 납부해야 했다. 공동 참여(컨소시엄)는 불허했다. 마천5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면적이 약 10만6514.4㎡이다. 재개발을 통해 2041가구를 조성한다. 예정 공사비가 약 1조698억원(3.3㎡당 902만원)이다. 마천5구역이 속한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는 강남권 마지막 뉴타운으로 꼽히는 지역으로 20년 넘게 지연됐던 개발이 최근 본격화됐다. 사업지는 마천역과 거여역을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며, 주변에는 거여초·마천초, 감일중·오주중, 보인고 등 학교들과 롯데마트, 스타필드 등 생활 편의시설, 천마산 일대 녹지 공간 등이 인접해 주거 기반을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 현재 롯데건설이 시공권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도시정비법에 따르면 두...
[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개포우성4차ㆍ석관1의7ㆍ의정부9구역 20일 시공사 선정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오는 20일 서울 2곳과 의정부 1곳에서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시공사를 결정한다. 총회= 먼저 서울 강남구에서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이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해 우선협상대상자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할 전망이다. 개포우성4차는 강남구 도곡동 465 일대로, 1985년 12월 최고 9층 8개동 459가구로 준공됐다. 재건축으로 지하 4층~지상 49층 1080가구와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예정 공사금액이 약 8145억원(3.3㎡당 1050만원)이다. 서울 성북구에선 석관1의7구역 가로주택 조합이 총회를 열고 ㈜한화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곳은 성북구 석관동 332-46번지 일대로, 모아타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밖에 경기 의정부에서 의정부9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도 열려 우선협상대상자인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입찰= 입찰은 마천5구역(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조합이 15일 1차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현설)에는 현대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제일건설, 금호건설 등 6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공동 참여(컨소시엄)가 불가하다. 마천5구역은 송파구 마천동 45번지 일대로, 면적이 약 10만6514.4㎡이다. 여기에 2041가구를 조성하는 대어급 사업이다. 예정 공사...
관리처분·수주전 동시 전개···여의도 재건축 ‘가속’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서울 재건축 시장의 대표 사업지로 꼽히는 여의도 아파트 단지들이 잇따라 관리처분 단계에 진입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단지들이 관리처분인가와 시공사 선정,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본격화하면서 여의도 재건축 사업 전반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가 지난달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으면서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 관리처분계획 인가는 조합원 분양과 이주, 철거 등을 위한 사실상 마지막 행정 절차로 꼽히는 만큼 향후 이주와 착공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여의도 한양아파트 역시 관리처분계획 인가 절차를 밟고 있다. 인가가 마무리되면 올해 하반기 이주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여의도 재건축 사업이 단순 계획 수립 단계를 넘어 실제 사업 추진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양상이다. 여의도 시범아파트와 목화아파트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단지는 지난달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지난달 26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입찰 제안서 마감은 오는 8월 25일까지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달 22일 시공사 선...
재건축 꿈꾸는 1기 신도시 30만 가구…"이주·분담금이 걱정"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토교통부는 1기 신도시 선도지구 15곳 중 8곳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대상지는 성남 분당 양지마을·샛별마을·시범단지 현대우성·목련마을, 안양 평촌 꿈마을금호·꿈마을우성, 군포 산본 자이백합·한양백두 등이다. 정부와 지자체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을 기반으로 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 단축 등 1기 신도시 사업 속도전에 방점을 찍고 있다. 앞서 정비사업 구역 지정 물량 한도도 기존 2만6000가구에서 최대 7만가구로 확대했다. 지역별로는 일산 2만4800가구, 중동 2만2200가구, 분당 1만2000가구, 평촌 7200가구, 산본 3400가구가 제시됐다. 시장에서는 우선 재건축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노후 단지가 새 아파트로 바뀌고 용적률 상향, 안전진단 완화, 통합심의 등 제도적 지원이 뒤따르면 자산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 다만 선도지구 선정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곧바로 재건축 확정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특별정비계획 수립, 사업시행자 지정, 시공사 선정,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인가, 이주·철거·착공 등 넘어야 할 절차가 적지 않다. 가장 큰 변수는 이주다. 1기 신도시는 30만...
뜨거웠던 재건축 수주전, 하반기엔 사그라드나 - 중소기업신문
압구정과 신반포를 중심으로 대형 건설사의 전면전이 펼쳐졌던 서울 정비사업 양상이 하반기엔 달라질 전망이다. 상반기 치열한 수주전을 펼쳤던 현대건설이 여의도 등에서 발을 뺀 가운데, 목동과 성수 등에서도 단독입찰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기다. 올해 정비사업 시장 규모가 80조원대로 거론될 만큼 시장 열기는 이어지고 있지만, 대형 건설사들의 전략은 전면전보다 승산 높은 사업장을 고르는 ‘선별 수주’로 기울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올해 상반기 압구정3구역과 5구역을 잇달아 확보하며 5월 말 기준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7조6947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전면 수주전도 나왔던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는 보다 신중한 모습을 보인다. 상반기 정비사업 시장은 곳곳에서 대형 건설사 간 경쟁 구도가 펼쳐졌다. 압구정5구역에서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맞붙었고, 신반포19·25차 통합재건축에서는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가 2파전을 벌인 끝에 삼성물산이 시공권을 따냈다. 반포 한강변과 압구정 일대 브랜드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이 상반기 수주전의 긴장감을 끌어올린 셈이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서는 다른 장면이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여의도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현장설명회에는 삼성물산, GS건설, 대우건설, IPARK현산, 금호건설, 호반건설, 제일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앞서 열린 여의도 목화아파트 현장설명회에도 삼...
분당은 ‘이주난’, 일산은 ‘사업성’…1기 신도시 재건축 곳곳 암초 - 데일리안
선도지구 15곳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 8곳 뿐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코앞이지만 분당, 연간 물량 1.2만가구…물량 제한 해제 요구 일산, 기준용적률 300%→350% 상향 조정돼야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 문제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면서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각 지자체는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서두르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다만 정비 물량 조정과 사업성 확보, 기반시설 확충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은 데다 지역별 사업 추진 속도에도 차이가 나타나면서 사업 정상화까지는 적지 않은 진통이 예상된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기 신도시 선도지구 15곳 가운데 현재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8곳이다. 성남 분당의 양지마을·샛별마을·시범단지 현대우성·목련마을을 비롯해 안양 평촌의 꿈마을금호·꿈마을우성, 군포 산본의 자이백합·한양백두 등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쳤다. 올해도 각 지자체들은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지역별 분위기는 엇갈리고 있다. 1기 신도시 가운데 사업성이 높고 재건축 수요가 많은 분당과 평촌에서는 연간 배정된 정비 물량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다. 평촌의 경우 올해 연말까지 7200가구 규모의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만 선도지구로 선정된 샘마을 단지 물량(2334가구)을 제외하면 신규 지정 물량은 4866가구 수준에 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