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11구역, 재개발 시공권에 금호건설 관심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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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1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신용기)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금호는 지난 4일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도 단독으로 참석하는 등 입찰을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여부와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 총회는 오는 10월경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미추홀구 주안동 431-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1,709㎡다. 여기에 용적률 561.98%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4개동 67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인천 지하철2호선 시민공원역이 가까운 초역세권이다. 또 주안역 상권과 자유시장, 제일시장 등도 인접해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11구역 재개발 일대 [사진=네이버 항공뷰] 인천 미추홀구 주안11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에 금호건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안1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신용기)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금호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해 유찰됐다고 밝혔다. 금호는 지난 4일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도 단독으로 참석하는 등 입찰을 가장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에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여부와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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