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금호2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 계획 수립 - 하우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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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성동구 금호동2가 421-1번지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5호선 신금호역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광화문, 종로 등 강북 도심권(CBD)과 여의도(YBD)로의 접근성이 높아 역세권 중심의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지역으로, 왕십리역과도 근접해 있어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한 교통의 요충지이다. 특히, 응봉근린공원과 접하고 있어 남산 산책길과 연결되어 도심속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다. 정비구역 10,237.5㎡ 신규 지정하고, 공동주택 획지 10,051.6㎡에 아파트 4개 동, 지하 6층 ~ 지상 최고 21층 규모의 아파트 총 385가구(민간분양 262가구, 재개발의무임대 47가구, 장기전세주택 76가구)의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장기전세주택중 50%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으로 향후 공급될 계획이다. 정비사업 목표는 주변지역과의 그린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자연의 숲과 도시의 삶이 어우러진 복합주거단지로 조성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으로 대상지 남측 개발예정인 금호제16구역과 주출입구 진입도로를 동일하게 설정하여 10-14m → 13-14m로 확폭하고, 대상지 북측의 경사 지형을 고려하여 계단식 보도형 전면공지(3m)와 공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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