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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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계획구역” 검색 결과
28건미아동 345-1번지, 재개발 추정비례율 110.33%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10.33%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미아동 345-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2일 고시했다. 올 4월 1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미아동 345-1번지 일대는 면적이 4만5,479.5㎡로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1,205세대(임대 16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98㎡ 155세대(임대 55세대 포함) △46.98㎡ 235세대(임대 25세대 포함) △59.98㎡ 458세대(임대 62세대 포함) △74.97㎡ 170세대(임대 7세대 포함) △84.97㎡(임대 16세대 포함)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5178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523세대다. 기존 496세대에서 709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10.33%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8,086억2,946만5,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5,183억6,463만8,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2,630억9,588만6,000원이다. 한편 이 일대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가까이 있다. 주변에 송천초, 삼양초, 미양초, 영훈국제중, 솔샘중, 삼각...
[#부동산 나들이] 성수동 공장부지 '재개발'·삼표 '유기동물 돌봄'·서울 원룸 월세 '쑥' - 뉴스웍스
[뉴스웍스=문병도 기자] 30일 부동산 업계에서는 재개발 심의 가결, 유기동물 돌봄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노후 공장부지가 지하 7층, 지상 15층 규모 업무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삼표그룹의 사내 봉사동호회 '블루허그'가 자립준비청년들과 함께 유기동물 돌봄 봉사활동을 펼쳤고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전세 보증금이 지난 5월 599만원 올랐다. 성수동2가 277-10번지 재개발 조감도 (그림제공=서울시) ◆ 성수동 공장부지 '15층 업무공간으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 노후 공장부지가 지하 7층, 지상 15층 규모 업무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성수동2가 277-10번지에 대한 기반시설 충분 여부 검토 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 이곳은 성수IT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위치하며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가깝지만, 3층짜리 노후 정비공장이 있어 토지이용 효율과 도시경관 개선이 필요한 곳으로 꼽혔다. 서울시는 성수 일대에 IT·문화·콘텐츠 업체가 모여드는 점을 고려해 이곳을 15층 높이 복합 업무거점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건물 상층부에는 업무시설을,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지역 활성화를 유도한다. 심의에서는 도로·교통·하수 등 기반시설의 충분성을 중점 검토했으며, 부족한 휴게·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공개공지를 추가 설치하도록 했다. (사진제공=삼표그...
이태원 청화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완료…재건축사업 출항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확정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 오랜 기간 정비사업 기대감이 이어져 온 가운데, 이번 고시를 통해 사업의 법적·행정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향후 조합 설립과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최근 용산구 이태원동 22-2번지 일원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지형도면 고시를 공식 발표했다. 해당 사업은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 구의회 의견청취를 비롯해 2026년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주민 재공람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청화아파트의 가장 큰 경쟁력은 단연 입지다. 사업지는 서울 핵심 주거축 가운데 하나인 용산권역에 위치해 있으며, 이태원 및 한남동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강남과 도심을 연결하는 교통망 접근성이 뛰어나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이용이 가능하며, 용산과 강남,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한남대교, 강변북로, 남산1호터널 등 광역 교통망도 가까워 차량 이동 편의성 역시 높다. 교육환경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인근에 초·중·고 교육시설이...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열기 '후끈'...현설에 6개사 참여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양천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정비사업위원장 윤병걸)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의 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이날 현설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금호건설, 제일건설, CA이앤씨 등 6개 건설사가 참석하여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310번지 일대의 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10(목동10단지아파트)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조합은 이곳에 최고 40층까지 아파트 4,24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입찰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이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려면 현금 300억 원 및 보증보험증권 300억 원 등 총 600억 원의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공사비 예가는 3.3㎡당 990만원으로 총공사비는 약 2조6,135억을 넘어선다. 사업구역은 5호선 신정역, 2호선 신정네거리역, 양천구청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매우 편하다. 또 서울의 주요 학군답게 양명초등학교가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 신서중학교, 목동중학교, 목동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키워드 #목동10단지재건축 #목동10재건축 #목동재건축 #윤병...
성동 사근동 293,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사근동 29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도시관리계획 및 지형도면을 25일 고시했다. 지난 3월 4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이번에 정비계획이 고시되면서 본격적으로 재개발을 추진할 전망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성동구 사근동 29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300㎡다. 앞으로 이곳에는 최고 35층 아파트 526세대(임대주택 79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설된다. 60㎡이하 주택이 170세대, 60㎡초과~85㎡이하 주택이 356세대로 구성됐다. 추정비례율은 112.21%다. 재개발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이 4,850억원, 총지출 추정액은 3,020억원이다. 여기에 종전자산총액 추정액이 1,630억원으로 파악되면서 비례율이 집계됐다. 세대당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별로 △39㎡형 6억2,700만원 △59㎡형 9억2,100만원 △74㎡형 11억원 △84㎡형 11억8,900만원 등이다.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용도지역도 변경됐다. 대상지는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으로 높이 규제를 받던 지역이었으나, 78.9%의 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되면서 완화됐다. 이에 따라 제2종7층은 2만3,899㎡이 줄어 6,401㎡ 규모로 조정됐고, 제2종은 2만3,899㎡ 규모가 신규로 편성됐다. 한편 이곳은 인근에 청계천이 흘러 산책로가 형성돼있다....
청화아파트, 최고 21층 679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가 최고 21층 67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65.49%로 추산됐다. 시는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지형도면을 지난 1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태원동 22-2번지 일대 청화아파트는 면적이 4만8,800㎡로 상한용적률 2323.14%를 적용해 최고 21층 아파트 67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84㎡ 101세대 △98㎡ 123세대 △117㎡ 139세대 △132㎡ 110세대 △144㎡ 96세대 △162㎡ 110세대 등이다. 기존 578세대에서 101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65.49%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8,357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6,053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8,789억원이다. 일례로 전용면적 174.88㎡ 소유주의 경우 98㎡를 신청하면 3,089만5,000원을 환급 받는다. 117㎡를 신청하면 2억2,210만5,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만일 162㎡를 신청하면 6억8,210만5,000원을 추가부담해야 한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보광초, 이태원초, 서빙고초, 한강중, 오산중, 오산고 등이 있다. 한강을 비롯해 용산공원, 남산공원, 매봉산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 청화아파트...
미아동 791-2882번지, 재개발 추정비례율 104.64%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4.64%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25층 아파트 2,670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 18일 고시했다. 올 2월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이 반영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는 면적이 13만2,1878.1㎡로 건폐율 30.59% 및 정비계획용적률 245.88%를 적용해 최고 25층 아파트 2,670세대(임대 33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613세대(임대 131세대 포함) △59㎡ 1,110세대(임대 200세대 포함) △84㎡ 947세대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4.6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8,957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2,418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249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4억5,600만원 △59㎡ 6억3,400만원 △84㎡ 8억8,100만원이다.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는 고도지구 규제완화가 처음으로 적용된 곳이다. 주변에 미아뉴타운, 벽산아파트 등 25층 내외의 고층 아파트들이 입지해 있다. 그런데도 20m(완화시 28m...
송파한양1차, 정비구역 지정 고시… 954가구 재건축 본격화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울 송파구 송파동에 위치한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마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서울시는 최근 송파구 송파동 119번지 일대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사업과 관련해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고시하고, 가락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변경)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지형도면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6조에 따른 주민공람, 주민설명회, 의회의견 청취를 비롯해 2026년 제2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수권분과) 심의 결과를 반영한 수정가결 절차와 주민 재공람 등을 거쳐 확정됐다. 이에 따라 송파한양1차 재건축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송파한양1차 재건축사업 대상지는 송파구 가락로 187 일대로, 정비구역 면적은 4만9226.3㎡ 규모다. 해당 부지는 가락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1에 해당한다. 사업 계획에 따르면 재건축 이후 총 95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가운데 공공주택은 156가구가 포함된다. 주택형별로는 △59㎡ 249가구 △74㎡ 136가구 △84㎡ 219가구 △98㎡ 57가구 △114㎡ 201가구 △128㎡ 92가구로 계획됐다. 특히 85㎡ 이하 중소형 주택 비율이 전체의 63.3%를 차지해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 구...
인천대로 방음벽 걷힌 서구 원도심, 종상향으로 재개발 시동 - 중부일보
인천대로(옛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으로 방음벽이 걷힌 서구 원도심 일대가 용도지역 종상향을 통해 재개발 준비에 들어간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서구 가정·신현·석남·가좌동 일원 5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항목을 결정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용도지역 종상향이다. 5개 구역 전체에 걸쳐 제1종일반주거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올려 용적률 상한을 기존 200%에서 250%까지 높이는 내용이다. 시는 2024년 8월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 데 이어 지난해 9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시작해 올해 5월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서면 심의를 거쳐 이번 결정 내용을 확정했다. 이 5개 구역은 단독주택 비율이 50~70%에 달하는 노후 저층 주거지 중심으로, 그간 가로경관이 단절되고 기반시설도 부족한 상태였다. 이에 시는 인천대로 일반화로 도시 공간구조가 바뀌는 시점을 맞아 이 일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종상향으로 건축 여건을 개선해 민간 재개발 수요를 자극하되, 지구단위계획으로 난개발을 막겠다는 투트랙 접근이다. 5개 구역의 총면적은 77만4천929㎡로 정서진 중앙시장 주변(가정동)이 6만1천475㎡, 강남시장 주변(신현·석남동)이 29만8천35㎡, 신거북시장 주변(석남동)이 23만146㎡, 석남중 주변(석남동)이 3만4천268㎡, 봉화초 주변(가좌동)이 15만1천5㎡다. 환경영향평가협의회는 종상향에...
장안1구역, 최고 36층 1,754세대로 재탄생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11일 장안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동대문구 장안동 134-15번지 일대로 면적이 6만7,951.8㎡다. 앞으로 재개발을 통해 최고 36층 아파트 1,75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1,754세대 중 임대주택은 233세대다. 기존 1,426세대에서 328세대가 늘어나는 것이다. 평형별로는 △40㎡ 228세대 △59㎡ 771세대 △84㎡ 755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추정비례율은 108.66%다. 재개발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은 1조4,403억3,070만9,000원, 총비용 추정액은 9,448억2,160만5,000원이다. 여기에 종전자산총액 추정액이 4,560억1,399만7,000원으로 파악됨에 따라 비례율이 집계됐다. 개략적인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도 나왔다. 추정금액은 평형별로 △40㎡형 5억4,990만원 △59㎡형 8억180만원 △84㎡형 10억630만원 등이다. 분양가 추정액에서 조합원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 -면 환급받는다. 추정권리가액은 조합원별 종전자산추정액을 추정비례율로 곱한 것이다. 장안1구역은 지난 3월 16일자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최근에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설계자 등 입찰을 마감하고 오는 7월 11일 주민총회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예산안 수립 등도 다뤄질...
신길16-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11일 신길16-2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영등포구 신길동 314-14번지 일대로 면적이 3만4,254.2㎡다. 여기에 최고 38층 아파트 93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937세대 중 조합원 분양분은 287세대, 일반분양분은 415세대다. 나머지 235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1세대(임대주택 45세대 포함) △49㎡ 247세대(임대주택 61세대 포함) △59㎡ 197세대(임대주택 71세대 포함) △84㎡ 412세대(임대주택 58세대 포함) 등으로 구성됐다. 신길16-2구역은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2일까지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 선거 선거인명부 열람을 진행했다. 현재는 후보자 명단이 확정돼 오는 7월 중 선거를 통해 임원을 확정지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길16-2구역 재개발 관계자는 “올 여름 중으로 예비추진위원장 등 임원 구성을 마치면 동의서 징구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안으로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7호선 신풍역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도림초, 대영초, 대영중, 대영고 등 교육환경도 양호한 편이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16-2구역 재개발 위치도 [이미지=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영등포구 신길16...
송파한양1차 정비구역 지정, 재건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1차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고 29층 950여세대를 짓는데, 추정 비례율은 약 98.43%로 추산됐다. 시는 지난 11일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가락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변경),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송파한양1차아파트는 송파구 가락로 187번지 일대로 면적이 4만9,226.3㎡이다. 법적상한 용적률 299.98%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최고 29층 높이의 아파트 95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형 249세대 △74㎡형 136세대 △84㎡형 219세대 △98㎡형 57세대 △114㎡형 201세대 △128㎡형 92세대 등으로 구성됐다.1 추정 비례율은 약 98.43%이다. 총수입 추정액은 약 1조5,455억1,744만원이고 총사업비 추정액은 약 5,728억8,504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888억1,800만원으로 산정됐다. 이를 토대로 개락적인 추정분담금도 산출됐다. 일례로 27평형 소유자의 권리가액은 약 15억2,572만원으로, 24평형을 분양 받을 시 약 1억2,917만원을 환급 받는다. 50평형을 분양받으면 약 8억3,949만원을 환급받는 구조다. 34평형 소유주의 경우 권리가액은 약 17억2,25...
한양대역세권, 최고 49층 858세대 아파트로 변신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10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으로 한양대역세권은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변경된다. 이곳은 성동구 행당동 19번지 일대로 면적이 2만1,800.7㎡다. 여기에 용적률 500%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85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한다. 858세대에는 208세대의 장기전세주택이 포함됐다. 이 중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 생활가로변(살곶이길)에는 사회복지시설을 공공기여 시설로 배치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기반 마련 및 포용적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한양대역에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공공보행통로도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할 것”이라며 “아울러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도 확보해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2호선 한양대역세권으로 북측으로는 왕십리역, 남측으로는 동부간선도로가 위치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또 남측에 중랑천과 서울숲이 있어 도심 속 녹지공간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역세권 지구단...
서울역 배후 서계동 일대 개발 본격화 - 한국도시환경헤럴드
서울역 배후 주거지인 서계동 일대가 관광·전시·숙박 기능을 갖춘 복합도심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용적률 체계 개편과 높이 규제 완화, 특별계획구역 조정 등을 통해 서울역 주변 개발과 연계한 중심지 기능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 5월 27일 열린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역과 인접한 서계동 일대로, 광역교통 결절점과 연계된 주거·상업 기능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서울시는 서울역 일대 대규모 개발사업과 주변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도시관리와 중심기능 강화를 위해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보행환경 개선과 복합적 토지이용 체계 구축을 통해 서울역 배후지역의 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획에서는 정비사업이 확정된 지역과 일부 단절지역을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 제척해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정합성을 높였다. 또 역세권 활성화와 광역중심 기능 강화를 위해 특별계획구역을 조정하고, 주변 개발여건 변화를 반영한 특별계획가능구역을 새롭게 도입했다. 서울시는 이번 재정비를 통해 개발 규제를 완화하고 보다 효율적인 토지이용 체계를 마련했다. 청파로와 만리재로변 일대는 건축물 높이 기준을 기존보다 완화해 최대 100~120m까지 개발이 가능하도록 조정됐다. 또 용적률 체계 개편과 최대...
종로4·5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 한국도시환경헤럴드
서울 대표 전통시장인 광장시장과 종로5가 약국거리 일대가 용적률 상향과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새로운 도심 활성화 거점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장기간 정체됐던 대학천 일대 특별계획구역도 폐지해 개별 개발이 가능하도록 개선하면서 종로 도심 재생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지난 5월 28일 열린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종로4·5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종로와 청계천에 인접한 지역으로,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과 1·4호선 환승역인 동대문역이 위치한 서울 도심 핵심 상권이다. 흥인지문과 광장시장, 동대문시장 등 주요 문화·관광자원이 밀집해 있으며 국내외 관광객 유입이 활발한 서울 대표 전통시장 권역으로 꼽힌다. 서울시는 이번 재정비를 통해 2006년 수립된 기존 지구단위계획을 지역 여건 변화와 정책 방향에 맞게 전면 재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전통시장과 종로5가 약국거리의 특성을 살린 전략용도 도입이다.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대응해 광장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략용도(권장용도)를 도입하고, 관련 시설에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면부에는 전시장과 공연장 등 문화·관광 기능을 유도해 2층 이상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추진한다. 또 종로변 간선부에는 종로5가 약국거리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의약품과 의료기기...
한양·신일,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한양·신일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화산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달 2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효자동1가 635-2번지 일원 한양·신일은 면적이 3만4,001.4㎡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양(224세대)·신일(230세대)에서 24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5.1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502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795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73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4억200만원 △84㎡ 5억1,4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서원초, 화산초, 서전주중, 상산고, 전주여상 등이 있다. 삼천과 효자공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서 서원초교인근 재개발(정비예정구역), 효자주공 재건축(관리처분인가), 광진목화 재건축사업(정비예정구역)이 진행 중이다.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 정비구역 결정도 [고시문]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한양·신일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
아현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 102.58%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마포구 아현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2.58%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3,47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회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달 28일 고시했다. 올 3월 19일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포함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아현동 699번지 일원 아현1구역은 면적이 10만6,012.9㎡로 최고 35층 아파트 3,476세대(임대 69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특히 사업 장벽이었던 현금청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양용 최소규모 주택’(최저주거기준 14㎡)을 공급한다. 소규모 지분만 보유한 공유지분자도 최소규모 주택으로 입주 자격을 갖출 수 있게 되면서 청산 대상자가 대폭 줄어 추진 동력이 확보됐다. 전용면적 기준 △14.99㎡ 30세대 △29.99㎡ 810세대(임대 131세대 포함) △39.99㎡ 850세대(임대 356세대 포함) △49.99㎡ 511세대(임대 36세대 포함) △59.99㎡ 893세대(임대 30세대 포함) △84.99㎡ 382세대(임대 143세대 포함) 등이다. 현재 2,033세대에서 1,443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2.58%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5,730억2,139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3,...
신림6구역, 추정비례율 103.46%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28일 신림6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관악구 신림동 419번지 일대로 면적이 3만7,771.3㎡다. 앞으로 재개발을 통해 최고 28층 아파트 95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957세대 중 분양세대수는 768세대, 의무임대 및 국민주택규모, 기부채납 등은 189세대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06세대(임대 50세대 포함) △49㎡ 83세대(임대 16세대 포함) △59㎡ 246세대(임대 98세대 포함) △74㎡ 138세대 △84㎡ 248세대(임대 25세대 포함) △104㎡ 36세대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3.46%로 추산됐다. 정비사업으로 얻는 총수입 추정액이 7,270억5,150만원, 총지출 추정액은 4,752억8,734만8,000원이다. 또 종전자산 추정액이 2,343억4,305만5,000원으로 파악되면서 추정비례율이 산출됐다. 한편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도 이뤄졌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대부분의 면적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된다. 예컨대 △제1종 2만7,944㎡→3,029㎡(2만4,915㎡) △제2종7층 9,827.3㎡(삭제) △제2종 3만4,742.3㎡(신규) 등이다. 서울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관악구 신림6...
미아동 258, 정비구역 지정… 재개발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28일 미아동 25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강북구 미아동 25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5만6,651.1㎡에 달한다. 여기에 최고 25층 아파트 4,231세대 규모의 대단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4,231세대 중 토지등소유자에게 2,607세대, 일반에 970세대를 분양한다. 나머지 654세대는 임대 및 국민주택규모주택 등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추정비례율은 98.38%다. 재개발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은 2조5,456억4,116만8,000원, 총지출 추정액은 1조8,293억969만원으로 파악됐다. 여기에 종전자산 추정액이 7,280억5,583만5,000원으로 산출되면서 추정비례율이 집계됐다. 이번 정비계획에는 노후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 및 효율적인 토지 이용을 위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대부분의 구역을 변경하는 내용도 담겼다. 이에 따라 △제1종 13만8,475.1㎡→2만7,897.6㎡(11만577.5㎡ 감소) △제2종7층 1만8,176㎡(삭제) △제2종 12만8,753.5㎡(신규) 등으로 조정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4호선 미아역이 인접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또 화계초, 신일중, 신일고 등 학군이 형성돼있다. 주변에 오패산, 벽오산어린이공원, 북서울꿈의숲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 인프라도 누릴 수...
번동 148, 최고 29층 3,320세대 재탄생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가 최고 29층 3,300세대 이상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시는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28일 고시했다. 지난 3월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심의를 통과한 후 이달 8일까지 재공람한 내용이 이번에 고시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곳은 강북구 번동 14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35.4㎡다. 앞으로 이곳에는 최고 29층 아파트 3,32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된다. 임대주택은 446세대를 공급한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39㎡ 1,433세대 △49㎡ 896세대 △59㎡ 746세대 △84㎡ 240세대 △110㎡ 5세대 등이다. 3,320세대 중 조합원과 일반에 2,874세대를 분양한다. 추정비례율은 109.74%로 계산됐다. 정비사업을 통한 총수입 추정액이 1조8,093억원, 총지출 추정액이 1조2,780억원, 종전자산총액 추정액이 4,842억원으로 집계되면서 비례율이 산출됐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도 나왔다. 전용면적 별로 39㎡형을 분양받을 경우 4억5,500만원을 내야 한다. 또 △49㎡ 5억8,000만원 △59㎡ 6억8,300만원 △84㎡ 8억8,900만원 △110㎡ 11억1,200만원 등이다. 더불어 용도지역 변경으로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7층을 대부분 제...
태릉우성, 노원구 1호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태릉우성아파트가 노원구 1호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단지로 기록됐다. 시는 태릉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28일 고시했다. 태릉우성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최고 9층 아파트 9개동 432세대 규모다. 노원구 내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중 가운데 첫 정비구역 지정 사례다. 고시문에 따르면 공릉동 254번지 일대 태릉우성아파트는 면적이 2만9,178.8㎡로 용적률 299.46%를 최고 33층 아파트 704세대(공공주택 87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59.98㎡ 87세대(공공 70세대 포함) △74.98㎡ 120세대(공공 12세대 포함) △84.98㎡ 433세대(공공 5세대 포함) △103.7㎡ 64세대 등이다. 기존 대비 272세대 늘어나게 된다. 또 단지 내에서 인근 지하철역인 화랑대역까지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고 노원로변에는 다함께 돌봄센터, 어르신스포츠센터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추정비례율은 107.54%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7,371억8,500만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3,678억9,2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3,433억8,9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8억2,100만원 △74㎡...
은마도 한수 접는다는 ‘찐대치동’…우선미 재건축 어디까지 왔나 - 매일경제
서울 강남 대치동 재건축 대장주인 개포우성1·2차(개포우성), 대치선경1·2차(대치선경), 한보대치미도맨션1·2차(대치미도) 등 세 단지의 앞 글자를 딴 말이다. 미스코리아 ‘진선미’에 빗댈 만큼 대치동에서 상징성이 크다. 중대형 평형이 많고 ‘대한민국 교육 1번지’로 통하는 강남 명문 학군과 대치동 학원가, 양재천을 끼고 있다. 대치동 ‘찐부자’들이 산다는 말이 붙는다. 은마아파트 주민들조차 ‘한 수위’ 단지로 꼽는다. 첫 불씨는 대치미도가 당겼다. 지난해 서울시로부터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최고 49층 3914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이번엔 대치선경이다. 지난 14일 서울시 도시계획의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정비계획안이 수정가결됐다. 최고 49층 1571가구로 거듭난다. 개포우성도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밟고 있다. 우선미 재건축 시계가 일제히 돌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대치선경 정비계획 공람안, 구의회 의견청취안 등을 종합하면 대치선경은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에 속한다. 최고 층수는 49층, 높이는 180m 이하로 개포우성과 맞닿은 단지변은 10층 이하 저층 구간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전체 가구 수의 절반 이상이 전용 85㎡ 초과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소유주 상당수가 재건축 후에도 중대형 평형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다. 양재천변은 특화 배치 및 설계가 이뤄질 전망이다. 수...
대치우성1차·쌍용2차, 추정비례율 69.9%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쌍용2차가 최고 49층 아파트 1,324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69.9%로 지난 3월 정비계획 재공람 때보다 소폭 올랐다. 시는 대치우성1차쌍용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 지구단위계획구역·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21일 고시했다. 올 2월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재공람을 마치고 고시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대치동 63번지 일대 대치우성1차·쌍용2차는 면적이 5만4,358.4㎡로 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1,324세대(임대 15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840세대에서 484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69.9%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조2,881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9,595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3조3,313억원이다. 일례로 우성 31평형 소유주가 전용 84㎡를 신청하면 2억4,30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전용 95㎡를 신청하면 4억2,600만원을, 전용 110㎡를 신청하면 7억8,700만원을 더 내야 한다. 우성 41평형 소유주가 전용 84㎡를 신청하면 1억2,400만원을 환급 받는다. 전용 95㎡를 신청하면 5,900만원을, 전용 110㎡를 신청하면 4억2,00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도시탐험, 핫플 이야기]⑪ 성수동 재개발 호재속에 사라지는 한강 조망권 - 오피니언뉴스
[글·사진=강대호 칼럼니스트] 경관은 누구의 것일까? 남산이나 북한산, 혹은 한강 같은 서울의 대표 경관을 예로 들면 답은 자명하다. 서울 시민뿐 아니라 이곳을 찾거나 바라보는 모든 이에게 열린 공간이다. 하지만 때로 조망권은 사유화되기도 한다. 한강 변 바로 앞에 지어진 집들이 그렇다. 고층 아파트가 들어선 단지들은 한강을 앞마당처럼 쓰며 각도에 따라서는 그 건물 안에 사는 사람만 한강이라는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다. 성수동의 한강 변도 그렇게 될 전망이다. 성수동 일대의 변화는 상업 공간의 젠트리피케이션뿐 아니라 주거 공간 개발도 함께 부추겼다. 개발된 지 오래된 주택가가 그렇듯 성수동 또한 다양한 재개발 구역이 지정됐다. ‘뚝섬 주변 특별계획구역’과 ‘성수전략정비구역’이 그것인데, 이들 구역에 대한 개발 방향성이 현재의 성수동 경관을 만들었거나 미래 성수동의 그것을 만들 예정이다. ‘뚝섬 주변 특별계획구역’은 성수동1가 일대의 서울숲, 한강, 중랑천이 맞닿은 지역에 설정된 개발 구역이다. 지하철 ‘서울숲역’ 인근이기도 하다. ‘뚝섬 특별계획구역’이나 ‘뚝섬 지구단위계획구역’ 등으로도 불리며, 오늘날 성수동의 풍경을 있게 한 도시계획 중 하나다. 이 구역의 출발점은 200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시는 과거 경마장, 정수장, 공장지대 이미지가 강했던 뚝섬 일대를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수변·문화·상업 거점으로 바꾸...
광장극동아파트, 최고 49층 아파트 2,049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광진구 광장극동이 최고 49층 아파트 2,04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0.94%로 추산됐다. 현재 직접조합설립을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 초 최규출 부위원장이 선출돼 사업을 이끌고 있다. 시는 광장극동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30일 고시했다. 지난해 12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재공람했고, 이번에 결정된 것이다.
신길역세권 재개발 본격화…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에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됐다. 서울시는 신길역 인근 정주환경 개선과 공공임대주택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는 정비계획을 확정하며,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서울특별시는 지난 23일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과 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도시정비법 제16조에 따른 정비계획으로, 2025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된 이후 재공람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아울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으로도 함께 결정됐다.
메리츠·미래에셋 빌딩도 재건축…규제풀고 돈 몰리자 여의도 스카이라인 변신[부동산AtoZ] - 아시아경제
서울 여의도 금융가 노후 오피스들이 줄줄이 재건축 절차에 들어가면서 여의도 스카이라인에도 변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KB국민은행 여의도 본관을 비롯해 한국화재보험협회 사옥, 키움파이낸스스퀘어, 구 메리츠화재 여의도 사옥, 구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4,8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28% 거래량 2,433,634 전일가 67,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전 종목 시세 보기 빌딩 등 5곳에서 재건축 사업이 가시화했다. 1970~1980년대 지어진 건물들로, 여의도가 금융 업무지구로 자리 잡던 시기에 들어선 1세대 사옥이다. 여의도 금융회사 사옥 재건축 붐이 나타난 배경엔 서울시의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이 있다. 서울시는 여의도를 국제 디지털 금융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2023년 5월 관련 계획안을 공개했고 2024년 11월 결정 고시했다. 여의도공원 동측 금융기관 밀집지 일대 약 112만㎡를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한 것이다.
‘원조 부촌’ 워커힐아파트, 재건축 재시동… 1·2단지 ‘통합’ 기틀 마련 - 조선비즈 - Chosunbiz
원조 부촌 워커힐아파트, 재건축 재시동 1·2단지 통합 기틀 마련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열람안 공고 뒤처졌던 2단지 용도지역 상향 자연녹지→2종 일반주거로 통합 재건축 물꼬 텄으나 주민 갈등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