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미래에셋 빌딩도 재건축…규제풀고 돈 몰리자 여의도 스카이라인 변신[부동산AtoZ]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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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금융가 노후 오피스들이 줄줄이 재건축 절차에 들어가면서 여의도 스카이라인에도 변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KB국민은행 여의도 본관을 비롯해 한국화재보험협회 사옥, 키움파이낸스스퀘어, 구 메리츠화재 여의도 사옥, 구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4,8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28% 거래량 2,433,634 전일가 67,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전 종목 시세 보기 빌딩 등 5곳에서 재건축 사업이 가시화했다. 1970~1980년대 지어진 건물들로, 여의도가 금융 업무지구로 자리 잡던 시기에 들어선 1세대 사옥이다. 여의도 금융회사 사옥 재건축 붐이 나타난 배경엔 서울시의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이 있다. 서울시는 여의도를 국제 디지털 금융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2023년 5월 관련 계획안을 공개했고 2024년 11월 결정 고시했다. 여의도공원 동측 금융기관 밀집지 일대 약 112만㎡를 '여의도 금융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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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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