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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신문 금천in · 2026.07.07

[현안] 인수위 "재건축·모아주택 컨트롤타워 필요"… 무지개·럭키 아파트 점검 - 마을신문 금천in

인수위가 금천구 내에서 급증하는 재건축·재개발·모아주택 정비사업을 총괄할 컨트롤타워 조직 신설을 6대 핵심 과제의 하나로 제안했다. 기획경제위원장은 "단위 사업별로 주택과, 건축과, 도시계획과가 나눠 진행하다 보니 주민 입장에서 매우 불편하다"며 "여러 단지를 총괄 관리하고 주민이 방문했을 때 진행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조직개편과 담당 직원의 전문성 강화도 함께 제안했다. 특히 시흥동 무지개아파트는 시공사 선정까지 진행됐으나 일부 주민의 반대로 사업이 원점으로 돌아가 사업승인 단계를 다시 밟게 됐다. 위원장은 "주민들은 곧 이주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실제로는 교통영향·환경평가 등 5개 평가를 다시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며 인식 차이를 언급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서울시의 건축조정 관련 제도를 활용해 공무원이 재건축 조합을 방문, 조합원에게 사업 진행 단계와 향후 절차를 사전에 설명하는 방식을 무지개아파트에서 시범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부서별 심층질의에서도 인수위는 주택과에 대해 "선제적·투명한 정비사업 설명회 개최와 공공지원을 통한 행정 신뢰성 제고"를 주문했다. 문일고등학교 인근 럭키아파트 단지에 대해서는 정비계획 내 학교 위치 변경 요구안을 적극 검토·조율할 것을 요청했다. 키워드 #금천구 #가산동 #시흥동 #독산동 #금천마을신문 #금천in #금천구 뉴스 #재건축 #모아주택 #금...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서울시, 강북 11개 자치구 공공기여율 절반으로… 강북 재개발·재건축 탄력 받나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시가 강북지역 11개 자치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초강력 인센티브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개발 잠재력은 충분하지만 낮은 사업성으로 개발이 지연됐던 지역을 대상으로 공공기여율을 절반으로 완화하고 주거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상생발전형 사전협상+’를 도입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개발 여건이 부족한 11개 자치구(강서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는 기존 획일적인 협상기준 대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협상체계를 적용받게 된다. 먼저 공공기여율은 기존 60%에서 30%로 완화하고 주거 비율도 입지와 개발여건,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협상을 통해 결정함으로써 사업성을 높이고 민간 투자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를 지역별 개발여건을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지침을 개선했다. 이번 상생발전형 사전협상+는 개발이 정체된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균형발전을 본격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모든 지역에 동일한 공공기여 기준을 적용하고 일부 정책시설 등에 한해서만 공공기여율을 차등 적용해 왔지만 앞으로는 개발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공기여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주거비율도 획일적인 기준 대신 대상지의 입지특성, 개발여건, 공공성...

세계비즈 · 2026.07.04

강북 재개발 탄력받나... 11개 자치구 공공기여 30%로 낮춘다 - 세계비즈

서울시가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개발이 지연된 강북권 등 11개 자치구의 민간 개발을 촉진하고자 공공기여율을 대폭 낮추기로 했다. 서울시는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맞춤형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개발 여건이 나쁜 11개 자치구는 기존 획일적인 협상 기준 대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협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대상 자치구는 강서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 등이다. 공공 기여율은 기존 60%에서 30%로 완화된다. 그간 모든 지역에 동일한 공공 기여 기준을 적용하고 일부 정책 시설 등에 한해서만 공공 기여율을 차등 적용했지만 앞으로는 개발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은 공공 기여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사업성을 높임으로써 민간 투자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2009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의 운영 지침을 개선해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 시는 그동안 균형발전형 사전협상 등을 통해 지역 간 개발 격차 완화를 추진해왔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주거 비율 기준 등으로 사업성이 확보되지 않아 민간 참여를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도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강북 주거 개선을 위한 초강력 인센티브'를 제도화한 첫 사례라고 시는 밝혔다.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

한강타임즈 · 2026.07.04

서울 11개 자치구 재개발 초강력 인센티브... ‘공공기여율 60→30%’ - 한강타임즈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강북 주거 개선’을 위해 11개 자치구에 초강력 인센티브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은 개발 잠재력은 충분하지만 낮은 사업성으로 개발이 지연됐던 지역으로 공공 기여율을 완화하고 주거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민간 개발을 촉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개발 여건이 나쁜 11개 자치구는 기존 획일적인 협상 기준 대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협상 체계를 적용 받게 될 전망이다. 대상 자치구는 ▲강서구 ▲강북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서대문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노원구 ▲동대문구 등이다. 그간 모든 지역에 동일한 공공 기여 기준을 적용하고 일부 정책 시설 등에 한해서만 공공 기여율을 차등 적용했지만 앞으로는 개발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공공 기여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한다. 이를 통해 사업성이 부족했던 지역의 민간 개발을 촉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이는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의 60% 이하인 자치구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개발이 활발한 일부 자치구는 대상에서 제외하고 상대적으로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집중 지원한다. 앞으로도 시는 개발 여건이 부족한 지역에 혜택을 주고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해 서울 전역 균형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디어이슈 · 2026.07.03

서울시 재건축 통합심의 가속화, 압구정 2구역 및 중랑·구로 정비 박차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노후 주거지의 정비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여름철을 맞아 시민을 위한 문화·체육 인프라와 안전망이 대폭 확충되며 지역별 활력이 증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개발이 더딘 강북, 구로, 중랑, 은평 등 11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도입해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 이 제도는 공공기여율을 기존 60%에서 30%로 완화하고 주거 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민간 투자를 촉진한다. 한편, 각 자치구의 생활 밀착형 안전 정책도 돋보인다. 서초구는 주민 안전지킴이 대상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고, 도봉구는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귀갓길을 11개소로 확대했다. 금천구는 QR 인증 기반의 '온기챌린지'로 사회적 고립 가구를 관리하며, 성북구는 주민 문화 시설에 전국 최대 규모의 AI 탄소 포집 장치를 설치해 환경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동대문구 또한 여름철 위생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제빙기 얼음 집중 점검에 나섰다. 서울의 도시 정비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압구정 2구역은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최고 66층, 2,381세대 규모의 수변 친화 단지로 변모할 준비를 마쳤고, 강동구 삼익맨숀 또한 990세대 규모의 현대적 단지로 거듭난다. 오류시장 역시 58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23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으로 재탄생한다. 강남구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서를 신속히 전...

한국경제 · 2026.07.03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 3개월 만에 '재건축정비계획 입안' 마무리 - 한국경제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속도가 5주 만에 둔화했다. 이달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매수인과 매도인 모두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하지만 관악구, 금천구 등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의 상승 ... 정부가 지난해 서울과 경기도 12곳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규제지역 인접지에 7개월간 15조원이 넘는 자금이 들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유입자금 규모는 2.5배 늘어 서울의 증가율(14.... 지난달 서울 원룸의 평균 전셋값이 한 달 만에 600만원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상승률이 3%에 육박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다. 원룸에 주로 거주하는 청년층 등 1인 가구의 주거비 부담이 치솟고 있...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 3개월 만에 '재건축정비계획 입안' 마무리 입력 2026.07.03 16:26 수정 2026.07.03 1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재건축준비위, 3월 설명회 연 뒤 3개월 만에 정비계획 입안 준비위와 가이아, 사업성 높인 개발안 마련...최고 35층 계획 절차와 시간 획기적 단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평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가 단기간에 재건축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마무리해 관심을 끈다. 당초 리모델링을 추진하다가 재건축으로 돌아선 데다 사업 추진 속도...

동양뉴스 · 2026.07.01

서울 도솔학교 재건축 확정·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이전 - 동양뉴스

[서울=동양뉴스] 허지영 기자 =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봉구 도봉동 381-1번지에 위치한 서울도솔학교(특수학교)에 대한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안을 심의안 결과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도솔학교는 1971년 사립 특수학교로 개교해 2019년 공립으로 전환됐으나 기존 시설은 특수학교 시설기준과 내진설계, 피난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서울 시내 특수학교 중 학생 1인당 교육공간이 가장 협소한 수준으로 시설 개선이 불가피했다. 이번 결정으로 기존 노후시설을 철거하고 본관동과 체육관동을 연면적 1만130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재건축한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은 향후 건축 설계를 거쳐 203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신림~봉천터널의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진출부 공기 정화 시설 신설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결정 변경안도 원안 가결했다. 2010년 10월 착공된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와 관련된 관악구·금천구 지역주민 민원 해소를 위해 설계 변경으로 확정된 진출입부 위치를 반영했다. 2020년 신설된 '서울시 도로터널 환기시설 설계 및 운영기준' 총족과 진출 차량 배출 공기 정화를 위해 진출부에 공기 정화 시설을 추가했다.

코리아이글뉴스 · 2026.07.01

서울도솔학교 재건축 본격화…2031년 새 교육환경 조성 - 코리아이글뉴스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노후화된 서울도솔학교 재건축 계획을 확정하고 특수교육 환경 개선에 본격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열린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봉구 도봉동 서울도솔학교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안을 심의한 결과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도솔학교는 1971년 사립 특수학교로 개교한 뒤 2019년 공립학교로 전환됐지만, 기존 시설은 특수학교 시설 기준과 내진설계, 피난 안전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해 시설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서울 시내 특수학교 가운데 학생 1인당 교육공간이 가장 협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도시계획 결정에 따라 기존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연면적 약 1만1천309㎡ 규모의 새로운 학교 시설을 조성한다. 새 학교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본관동과 체육관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에는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접한 옛 도봉고등학교 건물을 임시 교육시설로 활용한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 건축 설계와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3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변경안에는 관악구와 금천구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당 방향 진출부를 60m, 진입부를 80m 이전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터널 총연장은 기존 4천801m에서 4천741m로 60m 단축된다. 또한 2020년 마련된 서울시 도로터널 환기시설 기준에 맞춰 진출부에는 차...

파이낸셜뉴스 · 2026.07.01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이전...도솔학교 재건축해 31년 개교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됐던 신림~봉천터널의 진출입부 위치가 변경되고 진출부에 공기 정화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진출부 공기정화시설 신설을 골자로 한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관악구와 금천구 일대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 변경안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이에 따라 사당 방향 진출부는 기존 위치에서 60m, 진입부는 80m 각각 이동하게 된다. 진출입부 위치가 조정되면서 당초 4801m였던 전체 터널 길이는 60m 단축된 4741m로 변경된다. 아울러 차량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2020년 개정된 '서울시 도로터널 환기시설 설계 및 운영기준'을 적용, 진출부 구간에 최신 공기 정화시설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번 변경안 가결로 하부 지하차도 구간이 오는 9월 중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오는 2031년 12월 신림~봉천터널 전체 구간의 차질 없는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 도봉동 381-1번지에 위치한 특수학교인 '서울도솔학교'에 대한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 신설안'도 원안 가결됐다. 1971년 사립으로 개교해 2019년 공립으로 전환된 도솔학교는 그동안 서울 시내 특수학교 중 1인당 교육 공간이 가...

이투데이 · 2026.07.01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이전·도솔학교 재건축 확정 - 이투데이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도봉구 서울도솔학교 재건축을 위한 도시계획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신림~봉천터널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변경)안과 도봉구 서울도솔학교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신설)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는 신림~봉천터널의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공기정화시설 설치를 위한 도시계획시설 변경안이 통과됐다. 이번 변경은 관악구와 금천구 주민 민원을 반영한 것으로, 사당 방향 진출부는 60m, 진입부는 80m 이전된다. 이에 따라 터널 연장은 기존 4801m에서 4741m로 60m 줄어든다. 또 서울시 도로 터널 환기시설 설계·운영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진출부에 공기정화시설도 신설된다. 이번 결정으로 지하차도 구간은 올해 9월 착공에 들어가며, 신림~봉천터널 전체 구간은 2031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도시계획위는 이와 함께 도봉구 도봉동 381-1번지 서울도솔학교의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신설)안도 심의·확정했다. 도솔학교는 1971년 개교한 특수학교로, 기존 시설이 특수학교 시설기준과 내진·피난안전 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하고 학생 1인당 교육공간도 서울 시내 특수학교 가운데 가장 협소한 수준이어서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기존 노후 시설을 철거하고 연면적 약 1만130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본...

디벨로퍼뉴스 · 2026.06.30

독산2동 380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 35층 재개발 추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사업이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향한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이번 기획을 통해 개별 주거단지 정비를 넘어 독산로 일대에서 연이어 추진 중인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를 연계하고, 지역 전반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공간 재편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독산로와 목골산 사이에 위치한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지는 독산로 동측과 목골산 사이에 자리한 노후 주거지로, 최고 35층·해발 170m 내외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이 계획됐다. 독산2동 380 일대는 과거 주한미군 탄약고가 있던 곳으로, 1970년대 단독주택지로 형성된 이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다. 동측으로는 목골산이 인접해 녹지환경이 풍부하고, 서측으로는 독산로와 맞닿아 생활 편의성이 높은 입지다. 다만 급경사지형과 협소한 도로, 서측 산자락에 편중된 공공시설 등으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번 기획에서 독산로 일대의 기존 신속통합기획 대상지와의 연계를 주요 방향으로 설정했다. 독산로 일대에서는 독산동 1036·1072 일대가 2025년 7월 신속통합기획을 완료한 뒤 2026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시흥대로변 시흥동 871 일대도 2023년 12월 신속통합기획 완료 후 2025년 1월 정비구역으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30

독산2동 380번지, 최고 35층 아파트 2,600세대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금천구 독산2동 380번지 일대가 최고 35층 아파트 2,600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독산로와 목골산 사이 독산2동 380번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독산로 일대는 독산동 1036·1072번지(0225년 7월 신통기획 완료, 올해 3월 정비구역 지정), 시흥대로변은 시흥동 871번지(2023년 12월 신통기획 완료, 2025년 1월 정비구역 지정) 등 신통기획을 통한 다수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독산2동 380번지 일대는 과거 주한미군 탄약고가 위치했던 곳으로 1970년대 단독주택지로 형성된 후 큰 변화가 없는 지역이다. 동측 목골산과 인접해 풍부한 녹지환경과 서측 독산로와 맞닿아 편리한 생활환경을 가지고 있지만 급경사지형과 서측 산자락에 편중된 공공시설, 협소한 도로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기추진된 신통기획과 연계해 지역 내 동서 연결 체계를 완성하고 학교와 목골산으로 이어지는 안전한 보행환경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공원과 체육시설의 입체화를 통해 경사지 단차를 극복하고, 일상 속에서 녹지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웰니스 주거단지를 구현하고자 했다. 특히 사업실현성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인센티브를 적용한다. 주변 정비사업 등 여건 변화 및 경관 조화를 고려해 용도지역을 최대 2단계 상향(제1종·제2종7층/제2종→제2종/제3종)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v.daum.net · 2026.06.29

서울시, 독산로 일대 2600세대 재개발 본격화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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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 · 2026.06.29

독산2동 옛 미군 탄약고 재개발 속도…2600가구 신통기획 확정 - 브릿지경제

서울시가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주변 신속통합기획 사업과 연계한 통합 정비를 통해 최고 35층, 2600가구 내외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고, 독산로 일대 교통·보행체계 재편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독산로와 목골산 사이에 위치한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지는 과거 주한미군 탄약고가 있던 곳으로, 1970년대 단독주택지로 조성된 이후 급경사지형과 협소한 도로, 공공시설 편중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계획은 개별 사업이 아닌 독산로 일대 정비사업과 연계한 통합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독산동 1036·1072 일대와 시흥동 871 일대 등 인근 신속통합기획 사업과 기반시설, 보행동선을 연결해 지역 전체의 정비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동서 연결도로와 독산로 정비를 통한 교통체계 개선 △공원과 체육시설을 연계한 생활기반시설 조성 △학교와 목골산을 잇는 보행환경 구축 △목골산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계획 △사업성 제고를 위한 맞춤형 인센티브 등 5가지 계획 원칙을 마련했다. 우선 독산동 1036·1072 일대 신설도로와 연계한 폭 15m 규모 동서 연결도로를 조성하고, 독산로는 기존 4차로에서 최대 6차로로 넓힌다. 이면도로는 보차분리와 도로 정비를 추진하고, 대상지에는 독산로를 제외한 주변 도로에 차량 진출입구...

동양뉴스 · 2026.06.29

서울 금천구 독산2동 380 재개발…2600세대 대단지 조성 - 동양뉴스

[서울=동양뉴스] 허지영 기자 = 서울시는 독산로와 목골산 사이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독산2동 380 일대는 과거 주한미군 탄약고가 위치했던 곳으로 1970년대 단독주택지가 됐다. 급경사 지형과 서쪽 산자락에 편중된 공공시설, 협소한 도로 등으로 주거 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독산로 서측 독산동 1036·1072 신통기획의 신설도로(폭 20m)와 연계해 동서 연결도로(폭 15m)를 확충하고 북측은 독산동 1022 일대 신통기획 대상지와 추진 시차를 고려해 단계적 도로를 설치한다. 독산로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남부여성발전센터 연계가 가능한 대상지 남측부에 공원을 배치하고 공원 하부에는 체육시설과 주차장을 입체적으로 배치한다. 각각의 신통기획에서 연계 확충되는 도로 및 공공보행통로, 단지내 외부공간은 목골산을 조망할 수 있는 통경축으로 이어지면서 보행자 개방감이 확보된다. 목골산과 저층주거지 등 고려해 단지 경계에서 중앙으로 갈수록 점차 높아지는 텐트형 스카이라인을 통해 주변과 조화로운 다채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안대희 시 도시공간본부장은 "독산2동 380 일대 신속통합기획은 개별 사업을 넘어 독산로 동측 지역의 도시공간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지역"이라며 "주변 사업과 연계한 기반시설 확충과 체계적인 공간계획을 통해 보다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뉴스핌 · 2026.06.29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 35층-2600가구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 본궤도 -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목골산 근처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로 최고 35층, 2600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금천구 독산2동 38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됐다. 독산2동 380 일대는 과거 주한미군 탄약고가 위치했던 곳으로 1970년대 단독주택지로 형성된 후 큰 변화가 없는 곳이다. 동측 목골산과 인접해 풍부한 녹지환경과 서측 독산로와 맞닿아 편리한 생활환경을 가지고 있으나 급경사지형과 서측 산자락에 편중된 공공시설, 협소한 도로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번 독산2동 380 신속통합기획에서 각 사업지의 기반시설과 동선을 연계 정비해 지역 변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독산로 일대에는 모아주택, 공공재개발, 신속통합기획 등이 다수 추진 중이다. 이에 시는 기추진된 신통기획과 연계해 지역 내 동서 연결 체계를 완성하고 학교와 목골산으로 이어지는 안전한 보행환경 구축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공원과 체육시설의 입체화를 통해 경사지 단차(單差)를 극복하고 일상 속에서 녹지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웰니스 주거단지를 구현하고자 했다. 먼저 주변 사업과 연계한 선제적 교통체계 정비로 동서 지역 연결성을 강화한다. 독산로 서측 독산동 1036·1072 신통기획의 신설도로(폭 20m)와 연계해 동서 연결도...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교보자산신탁, 금천 독산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교보자산신탁이 서울 금천구 독산1구역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재개발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금천구는 지난 25일 교보자산신탁을 독산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했다. 이 사업장은 시의 신속통합기획이 적용된 곳으로, 지난 3월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교보자산신탁은 향후 시공자 선정, 건축심의, 사업시행계획인가 등 주요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하면서 사업 안정성과 신속성을 확보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교보자산신탁 관계자는 “독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공자 선정과 각종 인허가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구역은 금천구 독산동 1036번지 일대로 면적이 8만3,184.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2,078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독산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두산초, 문교초, 가산중, 한울중 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독산자연공원 등 녹지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

디벨로퍼뉴스 · 2026.06.25

독산1구역, 사업시행자 지정…2078세대 재개발 본궤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금천구 독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교보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 신속통합기획과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거친 데 이어 사업시행자가 확정하며, 향후 절차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천구는 이날 독산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교보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 사업 착수 예정일은 사업시행자 지정일이며, 준공 예정일은 2035년 7월이다. 독산1구역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사업을 추진됐으며, 2024년 4월 교보자산신탁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3월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본격적인 사업 시행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독산1구역 재개발사업은 금천구 독산동 1036번지 일대 약 8만3184.10㎡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대지면적은 6만5456.90㎡, 건축면적은 1만5424.24㎡, 연면적은 30만8259.97㎡ 규모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용적률 299.72%, 건폐율 23.56%를 적용해 지하 3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한다. 공급 규모는 총 2078세대로, 분양주택 1720세대와 임대주택 358세대로 계획됐다. 임대주택은 의무임대주택 280세대와 국민주택규모 임대주택 78세대로 구성된다. 분양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68세대 △49㎡ 318세대 △59㎡ 475세대 △84㎡ 744세대 △104㎡ 115세...

sisaon.co.kr · 2026.06.25

교보자산신탁, 독산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 sisaon.co.kr

교보자산신탁이 서울 금천구 독산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독산1구역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추진되는 재개발 사업으로, 지난 3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을 완료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지는 총면적 8만3140㎡ 규모로, 향후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총 2078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독산1구역 재개발 사업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특히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향후 정비사업 절차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보자산신탁 관계자는 "독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지역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이슈 · 2026.06.15

서울 곳곳 '스마트 기술' 도입 활발… 재개발 문턱 낮추고 미래 인재 육성 가속화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와 스마트 행정 혁신을 통한 도시 경쟁력 확보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계층별 맞춤형 지원 정책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이 다각도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는 도심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10대 법령 개정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주비 대출 한도를 기존 40%에서 70%로 확대하고,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등 사업성과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방안이 담겼다. 한편, 지역 현장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양천구는 2027년까지 관내 공원을 스마트 안심 조명으로 전면 교체해 범죄 예방을 강화하며, 은평구는 러브버그 발생 시즌을 대비해 비상 방역 체계를 가동했다. 강북구는 정화조 환기구 모기망 설치를 확대하고 일자리 기관에 마음 건강 검진 시스템을 도입해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했다. 구로구와 금천구는 침수 취약 가구의 비상 대피 훈련과 민원 통합 처리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서울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2,112억 원을 확정하고,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시스템 중단 상황을 고려해 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로 일시 연장했다. 관악구는 지역 내 딥테크 스타트업과 특성화고를 연결하는 잡페어를 통해 청년 인재 확보에 나섰으며, 영등포구...

대한경제 · 2026.06.15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독산2구역 조합설립 준비 완료…“연내 시공사 선정”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서울 금천구 독산2구역이 재개발 조합설립 사전 작업을 마무리했다. 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독산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는 지난 13일 서울 금천구청에서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정지은)과 감사(황은정)를 비롯해, 이사(김경화, 문화식, 엄옥란, 정재서, 조의연, 채일병), 대의원 등 집행부를 선출하는 등 13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앞서 독산2구역은 서울 재개발 사업에서는 처음으로 정비구역 지정 전 추진위 승인을 받았다. 이어 올해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약 3개월 만에 창립 총회를 열었다. 추진위는 이달 중 구에 조합설립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며, 내달 인가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추진위에 의하면 현재 조합설립 동의율은 79%에 이른다. 법적 요건(75%)을 을 훌쩍 뛰어넘은 상태로, 금천구 재개발 사업지 가운데 가장 높은 숫자다. 추진위는 조합설립 인가를 받고, 이르면 오는 9월 공고를 내 연내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독산2구역은 금천구 독산2동 107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약 8만6184㎡다. 여기에 연면적 30만5573.04㎡ 규모 지상 40층 아파트 2065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5

독산2구역, 창립총회… 이르면 연내 시공자 선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독산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지은)는 지난 13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추진준비위원장부터 사업을 이끌어온 정지은 추진위원장이 조합장으로 당선됐다. 또 감사 및 이사 6인과 대의원 102인 등 집행부가 꾸려졌다. 추진위원회는 이달 말 조합설립을 신청하고, 내달 인가를 받은 뒤 본격적으로 시공자 선정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정지은 조합장 당선인은 “다음 달 중으로 조합설립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9월 또는 10월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낼 것”이라며 “입찰절차 후 내년 1월이나 2월쯤에 총회를 열고 시공파트너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금천구 독산동 107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8만6,184㎡다. 여기에 최고 40층 아파트 2,065세대(임대주택 35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토지등소유자는 897명이다. 한편 이곳은 지난해 12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3월에는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고시됐다. 이후 약 3개월 만에 창립총회를 개최하는 등 원활하게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 금천구 독산2구역 재개발 창립총회 [사진=추진위원회] 서울 금천구 독산2구역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재개발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독산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지은)는 지난 13일 금천구청 대...

하우징타임즈 · 2026.06.13

[단독]독산2구역 재개발, 초대조합장에 정지은 위원장 ‘당선’...조합 창립총회 성료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금천 독산2구역 재개발사업(추진위원장 정지은)이 조합설립을 목전에 뒀다.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3일 오후 2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조합설립을 위하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단독으로 출마한 정지은 추진위원장을 초대조합장으로 선출했다. 사업을 이끌어 온 정지은 추진위원장은 “독산2구역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정비구역 지정 후 단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동의율 79%를 달성하며 동의단계를 마무리 하고, 이제 본격적인 재개발사업의 추진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사업추진 주체인 조합을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빛나는 출발의 순간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아끼지 않으신 소유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선출된 집행부와 함께 빠르고 투명하게 사업을 성공시켜 독산2구역을 서울 서남권의 랜드마크로 완성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감사, 이사, 대의원 등 초대집행부 구성도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감사에는 단독후보로 출마한 황은정 후보가 선출됐으며, 7명이 출마해 경합을 벌인 이사에는 6명이 각가 당선됐다. 또 대의원에는 102명의 후보가 출마하여 모두 선출됐다. 총회에서는 초대 집행부 선출 외에도 △조합정관 제정 △조합 선거관리규정 제정 △조합 예산·회계규정 제정 △조합 행정업무규정 제정 △조합 의사진행...

G밸리타임스 · 2026.06.11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올랐다…서울시 통합심의 통과 - G밸리타임스

서울시가 지난 6월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구역에는 지하 5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906세대(임대주택 87세대 포함)가 들어설 예정이다. 무지개아파트는 1980년대 초 지상 10층 아파트 5개 동, 639가구 규모로 준공한 노후 공동주택이다. 설비 노후화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지속해서 발생하면서 주민들은 재건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해왔다. 이에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변경(안)을 상정한 결과,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새롭게 조성하는 단지는 획일적인 아파트 단지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동 재배치와 층수 변화를 통해 차별화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통경축 확보와 에너지 저소비형 건축설계를 적용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단지 외내부의 높이 차이를 최소화한 지형순응형 설계를 적용해 단지의 개방성을 높이고,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역 커뮤니티 수요를 고려해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개방토록 계획했다. 대로변인 시흥대로...

아이뉴스24 · 2026.06.11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금천구가 지난 4일 열린 서울특별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구역에는 지하 5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906세대(임대주택 87세대 포함)가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1980년대 초 지상 10층 아파트 5개 동, 639가구 규모로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설비 노후화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주민들은 재건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해왔다. 이에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변경(안)을 상정한 결과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새롭게 조성되는 단지는 주동 재배치와 층수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통경축 확보와 에너지 저소비형 건축설계를 적용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단지 외내부의 높이 차이를 최소화한 지형 순응형 설계를 적용해 단지의 개방성을 높이고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역 커뮤니티 수요를 고려해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을 개방토록 계획됐다. 대로변인 시흥대로 73길에 공공 문화시설이 배치돼 지역주민...

헤럴드경제 · 2026.06.11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906세대) 본궤도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남권 신규 주거단지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금천구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4일 열린 서울특별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구역에는 지하 5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906세대(임대주택 87세대 포함)가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1980년대 초 지상 10층 아파트 5개 동, 639가구 규모로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설비 노후화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주민들은 재건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해왔다. 이에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변경(안)을 상정한 결과,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새롭게 조성되는 단지는 획일적인 아파트 단지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동 재배치와 층수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통경축 확보와 에너지 저소비형 건축설계를 적용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단지 외내부의 높이 차이를 최소화한 지형 순응형 설계를 적용해 단지의 개방성을 높이고,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

마을신문 금천in · 2026.06.11

금천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임박? 서울시 통합심의 통과 - 마을신문 금천in

서남권 노후 주거지 정비에 속도가 붙으면서 금천구 시흥동 일대에 906세대 규모의 새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금천구는 지난 4일 열린 서울특별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분야 통합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과하면서 해당 구역에는 지하 5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이 조성된다. 전체 906세대 가운데 임대주택 87세대가 포함된다. 무지개아파트는 1980년대 초 지상 10층 5개 동, 639가구 규모로 준공된 노후 단지다. 설비 노후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끊이지 않으면서 주민들은 재건축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해 왔다. 이후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돼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쳤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변경안을 상정한 끝에 이번 통합심의를 넘어섰다. 다만 통합심의를 넘었다고 해서 곧바로 첫 삽을 뜨는 것은 아니다. 앞으로 사업시행계획 변경인가 고시에 이어 조합원 분양신청과 감정평가를 거쳐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아야 하고, 이주와 철거, 착공까지 단계가 남아 있다. 통상 통합심의 통과 시점부터 입주까지는 5년 안팎이 걸리지만, 조합 내부 합의나 분담금 협의, 부동산 경기 등에 따라 기간은 달라질 수 있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대상지는 1호선 금천구청역과 개통을 앞둔...

뉴시스 · 2026.06.11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속도…지상 35층 906가구 - 뉴시스

[서울=뉴시스]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자료=금천구 제공)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대통령 "우크라이나 평화 회복 기여 의지"…EU "韓의 우크라 지원 높이 평가"(종합) 캐즘 장기화에 배터리 업계도 특단책…SK온 "임직원 전기차 구매 시 최대 1100만원 지원"

시정일보 · 2026.06.11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 906세대 조성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4일 열린 서울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 분야 통합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부지에는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906세대(임대주택 87세대 포함)가 조성될 예정이다. 무지개아파트는 1980년대 초 준공된 639세대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으로 설비 노후화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후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데 이어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새 단지는 주동 배치와 층수 변화를 통해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 통경축 확보와 에너지 저소비형 설계를 적용해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외부의 높이 차를 최소화한 지형 순응형 설계와 공개공지, 공공보행통로를 통해 개방성을 높일 계획이다. 어린이집과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 주민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시흥대로73길 변에는 공공문화시설을 배치해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이번 심의 과정에서 지하공간 비상용 피난통로 추가...

핀포인트뉴스 · 2026.06.11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906세대 주거단지 조성 - 핀포인트뉴스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구는 지난 4일 열린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제11차 회의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축·경관·교통 분야 통합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에 따라 해당 부지에는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906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가운데 87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무지개아파트는 1980년대 초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지상 10층 규모 5개 동 639가구로 구성돼 있다. 준공 후 40여 년이 지나면서 설비 노후화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주민들은 재건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해 왔다. 해당 지역은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쳤다. 이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변경안을 마련해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새롭게 조성되는 단지는 기존의 획일적인 아파트 배치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양한 도시경관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동 재배치와 층수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통경축 확보와 에너지 절감형 설계를 적용해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형의...

뉴스홈(newshome) · 2026.06.11

금천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통과…서울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 신호탄 - 뉴스홈(newshome)

서울 서남권의 대표 노후 아파트 단지 가운데 하나인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금천구 시흥동 일대에 900 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가능해져 주택시장 안정과 지역 정주환경 개선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금천구는 지난 4 일 열린 서울시 제 11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 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건축 · 경관 · 교통 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밝혔다 . 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부지에는 지하 5 층 ~ 지상 35 층 규모의 공동주택 9 개 동 , 총 906 세대가 들어선다 . 이 가운데 87 세대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 무지개아파트는 1980 년대 초 준공된 639 세대 규모의 노후 단지로 설비 노후화와 누수 , 주차난 등 주거환경 악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 년 정비구역 지정 , 2021 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이번 통합심의 단계까지 도달하면서 재건축 사업도 사실상 마지막 관문을 넘게 됐다 .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아파트 재건축을 넘어 금천구 도시구조 재편과 서남권 주택 공급 확대라는 측면에서 의미를 갖는다 . 서울시는 최근 강남권과 한강변 중심의 재건축 공급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개발이 더뎠던 서남권 지역의 주택 공급 확대에 무게...

연합뉴스 · 2026.06.11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 연합뉴스

서남권 신규 주거단지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금천구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4일 열린 서울특별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구역에는 지하 5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906세대(임대주택 87세대 포함)가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1980년대 초 지상 10층 아파트 5개 동, 639가구 규모로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설비 노후화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주민들은 재건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해왔다. 이에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변경(안)을 상정한 결과,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새롭게 조성되는 단지는 획일적인 아파트 단지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동 재배치와 층수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통경축 확보와 에너지 저소비형 건축설계를 적용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외내부의 높이 차이를 최소화한 지형 순응형 설계를 적용해 단지의 개방성을 높이고,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보행 네트워...

전국매일신문 · 2026.06.11

금천구,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 전국매일신문

금천구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최근 서울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분야 통합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구역에는 지하 5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총 906세대(임대주택 87세대 포함)가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지역은 1980년대 초 지상 10층 아파트 5개동, 639가구 규모로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설비 노후화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주민들은 재건축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해왔다. 이에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설계변경(안)을 상정한 결과,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새롭게 조성되는 단지는 획일적인 아파트 단지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동 재배치와 층수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통경축 확보와 에너지 저소비형 건축설계를 적용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단지 외내부의 높이차이를 최소화한 지형순응형 설계를 적용해 단지의 개방성을 높이고,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 커뮤니티 수요를 고려,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을 개방토...

자치행정신문 · 2026.06.11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 자치행정신문

서남권 신규 주거단지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금천구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 금천구 ( 구청장 유성훈 ) 는 지난 4 일 열린 서울특별시 제 11 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 시흥동 109-1 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 · 경관 · 교통분야 통합심의 ’ 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구역에는 지하 5 층 , 지상 35 층 규모의 공동주택 9 개 동 , 총 906 세대 ( 임대주택 87 세대 포함 ) 가 들어설 예정이다 . 해당 지역은 1980 년대 초 지상 10 층 아파트 5 개 동 , 639 가구 규모로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 설비 노후화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 주민들은 재건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해왔다 . 이에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 년 정비구역 지정 , 2021 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변경 ( 안 ) 을 상정한 결과 ,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 새롭게 조성되는 단지는 획일적인 아파트 단지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 주동 재배치와 층수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 통경축 확보와 에너지 저소비형 건축설계를 적용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 또한 단지 외내부의 높이 차이를 최소화한 지형 순...

더코리아 · 2026.06.10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속도, 서남권 주거단지 새 지평 연다 > 뉴스 - 더코리아

이번 심의 통과로 1980년대 초 준공돼 노후화가 심각했던 기존 10층 높이의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906세대(임대주택 87세대 포함)의 고품격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획일적인 배치에서 벗어나 층수 변화를 준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친환경 에너지 설계를 적용해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단지는 경사 차이를 최소화한 설계와 공공보행통로 연결을 통해 주변과 소통하는 개방형 구조로 조성된다. 주민 복지를 위한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를 비롯해 시흥대로변에 배치될 공공 문화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서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성 강화를 위해 지하공간 비상용 피난 통로도 추가 확보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대상지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과 신안산선 시흥사거리역 사이에 위치해 교통 여건이 우수하고 안양천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며,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서프라이즈뉴스 · 2026.06.10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 서프라이즈뉴스

‘고유가 피해지원금’,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김진규 검단구청장 후보 사전투표..."여러분의 한표가 새로운 검단 만든다" 유지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 "소상공인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주목’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용현동 10대 공약 발표 싸이, 전국 9개 도시 14회 공연으로 ‘흠뻑쇼’ 팬들과 만난다 한국미용문신연합회(KBTF), 2026 문신산업 미래전략 포럼 국회서 개최 AI 시대 우리 제조업의 핵심 전략자산인 데이터, 안전한 저장·활용 시스템 구축하기로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생리대가 흡수가 잘 되고 부드러워요”… 화성특례시 공공생리대 ‘코리요 생리대’에 기대 이상 호평 이어져 시각장애인복지관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강남인강, 6월 12일부터 ‘2027 대입 수시 전략’ 무료 공개 강남구,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 선릉역서 민관합동 예방 캠페인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서초구, 자원봉사 문화축제 ‘K-재능나눔 스테이션’ 개최 “생리대가 흡수가 잘 되고 부드러워요”… 화성특례시 공공생리대 ‘코리요 생리대’에 기대 이상 호평 이어져

열린뉴스통신 · 2026.06.10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 열린뉴스통신

(서울=열린뉴스통신) 정진화 기자 =서남권 신규 주거단지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금천구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4일 열린 서울특별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구역에는 지하 5층,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 동, 총 906세대(임대주택 87세대 포함)가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1980년대 초 지상 10층 아파트 5개 동, 639가구 규모로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이다. 설비 노후화와 누수 등 주거환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주민들은 재건축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해왔다. 이에 서울시 창조적 정비계획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설계변경(안)을 상정한 결과, 이번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새롭게 조성되는 단지는 획일적인 아파트 단지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도시경관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동 재배치와 층수 변화를 통해 차별화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통경축 확보와 에너지 저소비형 건축설계를 적용해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외내부의 높이 차이를 최소화한 지형 순응형 설계를 적용해 단지의 개방성을 높이고, 공개공지와...

하우징타임즈 · 2026.06.10

시흥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906가구 입체적 경관·열린 단지 건립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금천구 시흥 무지개아파트 일대가 재건축으로 최고 35층 906가구 신규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된다. 본 단지는 창의적 디자인 유도를 위한 서울시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로서 입체적 아파트 경관, 열린 보행환경·커뮤니티를 갖춘 현대적인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최근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사업’의 건축·경관·교통 3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를 열어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1980년 준공된 무지개아파트는 최고 35층 9개동 906세대(임대 87세대) 단지로 탈바꿈한다. 2013년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특별건축구역 지정·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이번 변경 심의를 통과했다. 금번 심의안은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기 위해 세대 평형 조정과 주동 재배치, 층수 변화를 적용해 다양하고 입체적인 도시경관을 조성한다. 개방형 발코니를 적극 활용해 획일적인 외관과 구별되는 아파트 입면 디자인을 구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열린 공간과 보행 중심 공간을 구성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변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한다. 공개공지,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큰 가로축을 형성하고 주요 가로변에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지역 커뮤니티와 보행가로를 활성...

대한경제 · 2026.06.06

서울시, 3700 세대 주택 신규공급 본격화 - 대한경제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 시내 노후 주거지와 주요 역세권, 업무지구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3700세대에 육박하는 대규모 주택 공급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 재건축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총 4개 건의 정비계획 변경 및 건축ㆍ경관ㆍ교통 등 분야별 통합심의를 ‘수정가결’ 또는 ‘조건부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심의를 통해 공급이 본격화되는 신규 주택은 총 3690세대에 달한다. 가장 공급 규모가 큰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 일대는 최고 44층, 15개동 규모 고밀 주거 단지(1453세대, 공공주택 83세대 포함)로 거듭난다. 지난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오랜 기간 정체됐던 곳이나, 시가 용도지역 상향(제2종→제3종일반주거지역)과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돌파구를 찾았다.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주변 와룡산·천왕산 근린공원을 잇는 방사형 주동 배치와 리듬감 있는 스카이라인을 구현하며, 공공보행통로와 가로변 중심의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인근 주민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일대는 최고 35층, 9개동, 총...

세계일보 · 2026.06.06

구로 대흥·성원·동진 빌라, 최고 44층 1453세대 대단지로 재건축 [주말, 특별시] - 세계일보

서울 구로구 온수동의 대흥빌라와 성원빌라, 동진빌라가 최고 44층인 15개 동, 1453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이에 따라 서울 서남권 주택 공급이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 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 빌라 재건축 사업에 대한 건축, 경관, 공원, 교육, 교통, 재해, 환경 등 7개 분야 통합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시는 이곳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창의적 건축 디자인’을 도입했다. 북측 와룡산 온수골 생태공원과 남측 천왕산 근린공원을 잇는 방사형 주동 배치, 돌출형 및 개방형 발코니를 활용한 입면 디자인과 층수 다양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공원과 도로,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시설도 확충한다. 시는 같은 날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 사업에 대해서도 건축, 경관, 교통 등 3개 분야 통합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 이에 따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일대는 최고 35층인 9개 동, 906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곳도 창의적 디자인 유도를 위한 시 특별건축구역 시범 사업지로,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기 위해 세대 평형 조정과 주동 재배치, 층수 변화가 적용된다. 대로변인 시흥대로73길엔 문화시설 공간을 조성한다.

기계설비신문 · 2026.06.05

서울 정비사업 4곳 통과…용산·동작·금천·구로 주택공급 본격화 - 기계설비신문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과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 구로구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용산구 갈월동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은 수정가결·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42층 규모 공동주택 672가구와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조건부(보고) 의결돼 최고 37층, 659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문화시설 등이 공급되며 남성역 출입구 신설과 보행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된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35층, 906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하며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에 걸맞은 입체적 스카이라인과 개방형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도 조건부 의결돼 최고 44층, 1453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단지로 재정비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특히 온수동 사업은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으며, 남영동 사업은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적용으로 사업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서울시는 이번 통합심의...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5

금천 무지개아파트, 최고 35층 906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열고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의 건축·경관·교통 등 3개 분야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금천구 시흥동 109-1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8,336㎡이다. 용적률 299.98%, 건폐율 21.9%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높이의 아파트 906세대가 들어설 전망이다. 이번 심의안은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기 위한 내용을 포함했다. 세대 평형 조정과 주동 재배치, 층수 변화를 적용해 다양하고 입체적인 도시경관을 조성한다. 개방형 발코니를 적극 활용해 획일적인 외관과 구별되는 아파트 입면 디자인도 구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열린 공간과 보행 중심 공간도 구성해 쾌적하면서도 주변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상했다. 이를 위해 공개공지,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큰 가로축을 형성한다. 주요 가로변에는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등 다양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도 배치한다. 대로변인 시흥대로73길에 문화시설 공간도 조성해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인프라를 강화한다. 지하공간의 비상용 피난 통로도 추가 확보토록 주문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난 1908년 준공됐다. 2013년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특별건축구역 지정·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

브릿지경제 · 2026.06.05

서울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개최…남영동 등 4건 통과 - 브릿지경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등 4곳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및 변경 정비사업 안건 총 4건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심의 결과에 따라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동작구 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등 4곳의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용산구 갈월동 92번지 일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수정가결 및 조건부 의결로 통과됐다. 해당 사업으로 지하 8층에서 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72가구와 지상 35층 규모의 업무시설 1개 동이 건립된다. 단지 내에는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임대업무시설과 남영동 복합청사가 도입되며,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출입구를 대지 내로 이설한다. 동작구 사당동 252-15번지 일대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조건부 의결됐다. 이곳에는 지하 8층, 지상 37층 규모의 아파트 5개 동이 들어서 공동주택 659가구와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되며, 남성역 4-1번 출구가 새롭게 신설된다. 금천구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조건부 의결을 받았다. 1980년에 준공된 이 단지는 특별건...

머니투데이 · 2026.06.05

금천구 무지개마을, 906가구 규모 재건축 본격화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일대가 재건축으로 최고 35층 906가구 신규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사업'의 건축·경관·교통 3개 분야에 대한 통합심의를 열어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1980년 준공된 무지개아파트는 최고 35층 9개동 906가구(임대 87가구) 단지로 탈바꿈한다. 2013년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특별건축구역 지정·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이번 변경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심의안은 주변 경관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기 위해 세대 평형 조정과 주동 재배치, 층수 변화를 적용해 다양하고 입체적인 도시경관을 조성한다. 개방형 발코니를 적극 활용해 획일적인 외관과 구별되는 아파트 입면 디자인을 구현할 계획이다.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열린 공간과 보행 중심 공간을 구성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변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한다. 공개공지,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큰 가로축을 형성하고 주요 가로변에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지역 커뮤니티와 보행가로를 활성화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주변과 소통하는 개방형 단지를 조성하고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함께 강화하는 신규 주택단지가...

v.daum.net · 2026.06.05

서울 서남부권 재건축 속도…외곽지역 주택 공급 확대 기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남부권 노후 아파트와 연립주택가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지지부진했던 외곽 지역에서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공급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4일 개최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구로구 온수동 45-32 일원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109-1 일원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대흥·성원·동진 빌라는 1985~1988년 사이 지어진 3층짜리 연립 단지들이다. 단지별 규모는 ▲대흥 244가구 ▲성원 251가구 ▲동진 246가구다. 세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및 서울 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 바로 남쪽에 자리 잡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등 7개 분야 통합 심의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3개 빌라 단지는 최고 44층 1453가구의 초고층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들 단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까지 받았지만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는 지난해 1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

헤럴드경제 · 2026.06.05

구로·금천 재건축 속도, 남영동·남성역 일대 재개발…총 3690세대 공급 [부동산360]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서울 구로구 온수동 노후빌라가 최고 44층, 1453세대 고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도 906세대로 재건축된다.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와 동작구 남성역 역세권 일대도 재개발 속도를 내면서 총 네 개 사업지에서 3690세대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 ▷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사업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에 대한 각 분야 통합심의를 열고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는 1453세대로 변신한다. 이 가운데 분양주택은 1370세대, 공공주택은 83세대다. 대상지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서울시는 올해 1월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해 사업성을 확보했다. 1980년 준공된 시흥동 무지개아파트도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906세대 규모로 변신한다. 이 중 분양주택은 819세대, 임대주택은 87세대다. 무지개아파트는 2013년 창의적 건축디자인 도입을 위한 서울시 특별건축구역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뒤 2017년 정비구역 지정, 2021년 특별건축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계획...

서울경제 · 2026.06.05

구로구 빌라·금천 무지개아파트 통합심의 통과…서남권 재건축 속도전 - 서울경제

서울 서남권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나란히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359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은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 5만7531㎡ 부지에 최고 44층, 15개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도로와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지역과 연결되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표류하던 대표적인 정비사업으로 꼽힌다.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지만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진척을 보지 못했다. 이후 서울시가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둔 스카이라인을 조성하고 와룡산 생태공원과 천왕산 근린공원을 연결하는 방사형 배치를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금천구 시흥동 109-1번지 일대 무지개아파트...

이투데이 · 2026.06.05

남영동 672가구·온수동 1453가구 공급 본격화 - 이투데이

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125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동작구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도 함께 심의를 통과해 서울 서남권과 도심권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총 4개 안건이 처리됐다.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은 수정가결·조건부 의결, 사당동 252-15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조건부(보고) 의결,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은 각각 조건부 의결됐다.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은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다.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에 최고 44층, 15개 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사업지는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으나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 공공보행통로와 지역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해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을 높일 계획이다. 용산구 갈월동 92번지 일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도 본격화된다. 사업지에는 지하 8층~지상 최고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72가구(공공주택 80가구 포함)와 지상...

네이트 · 2026.06.05

구로구 빌라·금천 무지개아파트 통합심의 통과…서남권 재건축 속도전 - 네이트

온수동 1453가구·무지개아파트 906가구 공급;사업성 개선 효과 가시화…서남권 정비사업 탄력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조감도. 사진 제공=서울시 서울 서남권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나란히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359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는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을 각각 조건부 의결했다.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은 구로구 온수동 45-32번지 일대 5만7531㎡ 부지에 최고 44층, 15개동, 1453가구(공공주택 83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도로와 공원, 사회복지시설 등을 확충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지역과 연결되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된다. 이번 사업은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표류하던 대표적인 정비사업으로 꼽힌다. 2018년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지만 온수변전소 송전탑 이설 문제 등으로 사업이 수년째 진척을 보지 못했다. 이후 서울시가 지난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면서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통해 최고 44층까지 층수 변화를...

RDRC AI Brief · 2026.06.03

[AI 브리핑] SEOUL 강서구청장 재선 성공

출처: 뉴스1 강서구청장에 민주 진교훈 당선으로 4년 만에 리턴매치 설욕하는 박운기, 서대문구청장에 민주 탈환... 서울 강서구청장에 민주 진교훈 당선. 박운기는 4년 만에 리턴매치 설욕하는 반면 서대문구청장에 민주 탈환. 한편, 금천구청장에 민주 최기찬, 강남구청장에 국힘 김현기 당선.

마을신문 금천in · 2026.06.01

[후보자토론회④] 이희권 주도권 토론, 재개발·재건축 갈등과 현 구정 책임 물었다 - 마을신문 금천in

금천구청장 후보자 토론회 주도권 토론에서 국민의힘 이희권 후보는 재개발·재건축, 모아주택, 현 구정과 시의원의 역할을 집중적으로 물었다. 금천구 곳곳에서 정비사업을 둘러싼 찬반 갈등이 커지는 상황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후보에게 구체적 대책을 요구한 것이다. 금천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한 금천구청장 후보자 토론회는 5월 28일에 방송됐다. 토론회 후반부에 배치된 주도권 토론은 후보별 7분씩 진행됐다. 사회자를 거치지 않고 상대 후보에게 직접 질문하는 방식이다. 이희권 후보가 먼저 주도권을 잡았다. 첫 질문은 재개발·재건축이었다. 이 후보는 금천구가 재개발·재건축, 모아주택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의견도 팽팽하게 갈려 있다고 짚었다. 찬성하는 주민들은 속도감 있는 추진을 원하지만, 반대하는 주민들은 어렵게 마련한 집 한 채를 내놓은 뒤 추가 분담금과 생계 문제를 걱정한다고 했다. 최기찬 후보는 재개발·재건축이 금천구의 큰 과제라고 답했다. 시흥3동부터 독산3동까지 재개발, 재건축, 모아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신속통합기획 등 여러 사업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으로 사업성과 속도감을 들었다. 사업성이 있어야 주민이 참여할 수 있고, 속도가 나야 실제 완공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최 후보는 주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으로 추가 분담금을 꼽았다. 특히 오래 집을 갖고 살...

이투데이 · 2026.05.30

오세훈 서남권 '생활밀착'vs정원오 동북권 '재개발'…서울 표심 막판 총력전 - 이투데이

오세훈, 은평·강서·구로·금천·용산 순회…시장·상권·교통축 중심 ‘생활행정’ 부각 정원오, 관악·성동·광진·노원·도봉 집중…민주 강세지역서 재개발·정비사업 공략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서울은 '생활밀착 행정 대결'로 압축됐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 모두 대규모 유세보다 시장과 공원, 역세권을 잇달아 찾으며 막판 부동층 공략에 나섰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오 후보는 서울 서남권과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현직 시장 프리미엄과 생활밀착형 성과를 부각했다면, 정 후보는 동북권과 민주당 우세지역을 돌며 재개발·재건축과 지역균형발전 이슈를 전면에 내세웠다. 오 후보는 이날 은평구 불광천을 시작으로 강서구 가양장터와 방신시장, 양천구 목동, 구로구 개봉역, 금천구 현대시장, 용산구 후암시장, 서초구 방배역까지 서울 서남권과 한강축을 종횡으로 훑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강서·양천·구로·금천으로 이어지는 서남권 집중 공략이다. 이 지역은 서울에서 중산층과 실수요 주택 보유층, 신도시 거주민 비중이 높고 재건축·교통·부동산 이슈에 민감한 지역으로 꼽힌다. 특히 목동 현대백화점 후문 유세는 목동 재건축 사업과 직결된다.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은 서울 최대 정비사업 가운데 하나로 오 후보가 내세우는 '신속통합기획'과 규제완화 성과를 강조하기 좋은 장소다. 강서구 가양동과 방화동 일정 역시 의미가 크다. 김...

미디어이슈 · 2026.05.29

오늘의 서울 - '재건축 3곳 통합심의 통과... 폭염 대비 스마트 쉼터 확대'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정비사업 통합심의가 속도를 내며 주거 환경 개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폭염 대비 인프라 확충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복지망 구축 등 여름철 주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력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통합심의를 통해 방화5구역 1,665세대, 흑석2구역 1,045세대, 목동6단지 2,170세대 등 총 4,300여 세대 규모의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에 대한 청신호를 켰다. 이번 결정으로 노후 주거지의 정비가 가속화될 전망이며, 각 단지는 친환경 주거 환경과 지역사회 공유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한편, 여름철 재난 예방을 위해 서울시는 건설 현장 및 고가·교량 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7월 말까지 실시하며 안전망을 강화한다. 은평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폭우 대응 훈련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으며, 중랑구는 용마폭포공원 인근에 스마트쉼터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이동을 돕는다. 동대문구는 친환경 생분해 종량제봉투를 도입해 폐기물 관리의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강북구와 금천구 등은 지역 내 숲길과 명소를 활용한 환경 조성 및 문화재 보호에 힘쓰고 있다. 서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치구별 지원책도 잇따른다. 관악구는 신속 계약과 조기 집행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업체들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봉천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서남권 복합...

딜라이브뉴스 · 2026.05.27

데이터센터 해법…안심행정 vs 책임행정 - 딜라이브뉴스

6.3 지방선거가 종반을 향해가고 있는가운데, 금천구 핫 이슈인 데이터센터에 대해 금천구청장 후보들은 각자 다른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기찬 후보는 주민협의기구 설치와 전담부서 신설을 통한 안심행정을, 이희권 후보는 허가를 잘 못 내줘 주민 불안을 키웠다며 책임 행정을 약속했습니다. 김정필 기잡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후보의 차량유세 현장입니다. 최 후보는 주민이 원하는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약속합니다. “우리 원주민이 함께 사는 재건축과 재개발, 신통기획의 전형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제가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주민의 입장에서 착착 진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국민의힘 이희권 후보 또한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합니다. 이 후보는 민주당 구청장이 16년간 하지 못한 대형종합병원과 공군부대부지 개발을 약속했습니다. “부영건설 땅 2만 5천평, 구청 뒷편의 공군부대 4만몇천평 이것만 개발시키면, 이곳에 첫삽만 뜨면 당신은 구청장으로서 가장 큰 일을 해낸 그런 구청장으로 남을 것이라고 저한테 말씀하십니다.” 금천의 최대 이슈가 된 독산동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는 서로다른 해법을 제시합니다. 최기찬 후보는 주민협의기구와 전담부서를 만들어 안전을 우선시하는 안심행정을, “데이터센터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 학교 앞이라든지 주거지에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데이터센터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안전의 가치보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대도연립, 최고 25층 아파트 20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이 최고 25층 아파트 20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이준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9일 인가하고 11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시흥동 983-15번지 일대 대도연립은 면적이 7,293.2㎡로 건폐율 21.67% 및 용적률 251.1%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2개동 2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A㎡ 63세대 △59B㎡ 80세대 △74㎡ 17세대 △84㎡ 40세대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77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인 122세대다. 나머지 1세대는 보류지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금산초, 백산초, 문백초, 문일중, 시흥중, 금천고, 문일고 등이 있다.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이 최고 25층 아파트 20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이준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9일 인가하고 11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시흥동 983-15번지 일대 대도연립은 면적이 7,293.2㎡로 건폐율 21.67% 및 용적률 251.1%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2개동 2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59A㎡ 63세대 △59B㎡ 80세대 △74㎡ 17세대 △84㎡ 40세대 등이다...

전국매일신문 · 2026.05.25

[전매포토]박이강 서울시의원 후보,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현장 간담회’ 참석 - 전국매일신문

박이강 서울시의원 후보는 최근 정원오 서울시장후보자 초청 ‘ 노원구 재건축 · 재개발 현장 간담회 ’에 참석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이강 후보는 이날 서준오 노원구청장 후보 등과 함께 재개발 재건축에 대한 노원구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노원현실을 반영한 실용적 해법 방안을 강구했다. 박이강 서울시의원 후보는 정원오 서울시장후보자 초청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주호영 등 19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사업, 국가 사업으로 전환해야" 노성철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현장중심 행보로 선거운동 본격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세이브더칠드런·초록우산’ 아동 공약 전달식 트럼프, 중국과 "환상적인 무역합의 이뤘다" 민주당 조재희 · 진보당 김현종 송파구청장 후보, 단일화 공동선언 이병선 “검은 비닐봉지 속 3,500만원”… 김철수 향해 후보 사퇴 촉구 광주시장, 민주 박관열 44.9% vs 국힘 방세환 41.6%...'오차범위 내 초접전'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구로구, 제5회 공익활동박람회 ‘공익활동해봤니?’ 개최 코스피, 장 초반 8,000선 재돌파…장중 최고치 경신 금천구, 마음의 꽃밭을 가꾸다...‘큰언니, 김주숙’ 전시 개최 은평구, 해외유입 홍역 확산 우려…“MMR 접종 여부 반드시 확...

미디어이슈 · 2026.05.22

서울시 전역 주거·교통 인프라 대전환, 재개발 4천 세대 공급과 녹지 명소 확충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대규모 재개발 심의 통과와 함께 혹서기 대비 보행 환경 개선, 취약계층을 위한 정교한 돌봄 및 경제 지원책이 유기적으로 가동되며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제고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서울의 도시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지고 있다. 동작구 상도15구역과 강북구 미아3구역이 재개발 통합 심의를 통과하며 각각 3,204세대와 1,053세대의 대단지 주거지로 탈바꿈할 기반을 마련했다.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해 서초구는 소규모 주택 23곳의 노후 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광진구와 동대문구는 각각 1인 가구 대상 안심홈세트 보급과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을 통해 재난 예방에 주력한다. 주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구로구는 대왕참나무 그늘 쉼터를, 금천구는 안양천 장미원, 송파구는 오금공원 무장애 숲길을 조성하며 도심 속 녹지 기능을 극대화했다. 이와 더불어 강북구는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관리 강화에 나섰고, 성북구와 동대문구는 극한 기후에 대비한 스마트쉼터를 확충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있다. 서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금융·행정 지원이 다각도로 전개된다. 강남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위해 대출 이자 지원율을 0.5%p 상향했고, 관악구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방세 납부 기한을 연장하는 세정 지원에 나섰다. 마포구는 착한가격업소의 지원...

데일리한국 · 2026.05.20

‘반도체’ 날개 단 SK에코플랜트 “주택사업도 안 놓친다”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반도체를 앞세워 '건설사'에서 ‘하이테크 기업’으로 탈바꿈 중인 SK에코플랜트가 주택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고성장 산업인 반도체를 기반으로 덩치를 불리고, 본업인 건설업에서도 ‘양보다 질’을 택하는 전략을 취하면서 반도체와 건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20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서울 서초구 신반포20차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서울 서초구 일대 지하 4층~지상 35층, 4개 동, 총 190가구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강남 핵심 입지라는 상징성 덕에 건설사 입장에서도 전략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을 통해 시장 인지도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22년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드파인’을 론칭하며, 핵심 정비사업지 공략에 나섰다. 그 결과 지난 2024년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며 강남권 정비사업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해에는 △면목7구역 재개발사업(3039억원) △금천구 시흥1동 모아타운 3·4구역 재개발사업(3754억원) △광명 13-1·2구역 통합재개발사업(3030억원) 등 수도권 정비사업지를 중심으로 1조원에 가까운 수주고를 기록했다. 최근 SK에코플랜...

gukjenews.com · 2026.04.26

금천구, 재개발·재건축, 제대로 알고 참여하자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재개발·재건축에 관심 있는 금천구민이라면 주목할 만한 기회가 열린다. 금천구가 오는 27일부터 '금천구 주거정비아카데미 7기'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복잡한 절차와 법령을 주민 스스로 이해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