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해법…안심행정 vs 책임행정 - 딜라이브뉴스
기사 프리뷰
6.3 지방선거가 종반을 향해가고 있는가운데, 금천구 핫 이슈인 데이터센터에 대해 금천구청장 후보들은 각자 다른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기찬 후보는 주민협의기구 설치와 전담부서 신설을 통한 안심행정을, 이희권 후보는 허가를 잘 못 내줘 주민 불안을 키웠다며 책임 행정을 약속했습니다. 김정필 기잡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후보의 차량유세 현장입니다. 최 후보는 주민이 원하는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약속합니다. “우리 원주민이 함께 사는 재건축과 재개발, 신통기획의 전형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제가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주민의 입장에서 착착 진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국민의힘 이희권 후보 또한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를 호소합니다. 이 후보는 민주당 구청장이 16년간 하지 못한 대형종합병원과 공군부대부지 개발을 약속했습니다. “부영건설 땅 2만 5천평, 구청 뒷편의 공군부대 4만몇천평 이것만 개발시키면, 이곳에 첫삽만 뜨면 당신은 구청장으로서 가장 큰 일을 해낸 그런 구청장으로 남을 것이라고 저한테 말씀하십니다.” 금천의 최대 이슈가 된 독산동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는 서로다른 해법을 제시합니다. 최기찬 후보는 주민협의기구와 전담부서를 만들어 안전을 우선시하는 안심행정을, “데이터센터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 학교 앞이라든지 주거지에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데이터센터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안전의 가치보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