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연립, 최고 25층 아파트 20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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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대도연립이 최고 25층 아파트 20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이준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내달 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1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시흥동 983-15번지 일대 대도연립은 면적이 7,293.2㎡로 앞으로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2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행기간은 사업시행계획인가일부터 60개월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금산초, 백산초, 문백초, 시흥중, 문일중, 금천고, 문일고 등이 있다.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 금천구 대도연립이 최고 25층 아파트 200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대도연립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이준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내달 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1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시흥동 983-15번지 일대 대도연립은 면적이 7,293.2㎡로 앞으로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2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행기간은 사업시행계획인가일부터 60개월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금산초, 백산초, 문백초, 시흥중, 문일중, 금천고, 문일고 등이 있다. 이혁기 기자 lee@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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