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역 주거·교통 인프라 대전환, 재개발 4천 세대 공급과 녹지 명소 확충 - 미디어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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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대규모 재개발 심의 통과와 함께 혹서기 대비 보행 환경 개선, 취약계층을 위한 정교한 돌봄 및 경제 지원책이 유기적으로 가동되며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제고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서울의 도시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지고 있다. 동작구 상도15구역과 강북구 미아3구역이 재개발 통합 심의를 통과하며 각각 3,204세대와 1,053세대의 대단지 주거지로 탈바꿈할 기반을 마련했다.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해 서초구는 소규모 주택 23곳의 노후 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광진구와 동대문구는 각각 1인 가구 대상 안심홈세트 보급과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을 통해 재난 예방에 주력한다. 주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구로구는 대왕참나무 그늘 쉼터를, 금천구는 안양천 장미원, 송파구는 오금공원 무장애 숲길을 조성하며 도심 속 녹지 기능을 극대화했다. 이와 더불어 강북구는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관리 강화에 나섰고, 성북구와 동대문구는 극한 기후에 대비한 스마트쉼터를 확충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있다. 서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금융·행정 지원이 다각도로 전개된다. 강남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위해 대출 이자 지원율을 0.5%p 상향했고, 관악구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방세 납부 기한을 연장하는 세정 지원에 나섰다. 마포구는 착한가격업소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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