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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 20260422 신림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정비구역지정 · 주민공람공고 : 자치구

“관악구” 검색 결과

80건

한국경제 · 2026.07.03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 3개월 만에 '재건축정비계획 입안' 마무리 - 한국경제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속도가 5주 만에 둔화했다. 이달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매수인과 매도인 모두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하지만 관악구, 금천구 등 중저가 아파트 밀집 지역의 상승 ... 정부가 지난해 서울과 경기도 12곳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규제지역 인접지에 7개월간 15조원이 넘는 자금이 들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유입자금 규모는 2.5배 늘어 서울의 증가율(14.... 지난달 서울 원룸의 평균 전셋값이 한 달 만에 600만원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 상승률이 3%에 육박할 정도로 가파른 상승세다. 원룸에 주로 거주하는 청년층 등 1인 가구의 주거비 부담이 치솟고 있...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 3개월 만에 '재건축정비계획 입안' 마무리 입력 2026.07.03 16:26 수정 2026.07.03 1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재건축준비위, 3월 설명회 연 뒤 3개월 만에 정비계획 입안 준비위와 가이아, 사업성 높인 개발안 마련...최고 35층 계획 절차와 시간 획기적 단축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평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 현대강변아파트가 단기간에 재건축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마무리해 관심을 끈다. 당초 리모델링을 추진하다가 재건축으로 돌아선 데다 사업 추진 속도...

동양뉴스 · 2026.07.01

서울 도솔학교 재건축 확정·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이전 - 동양뉴스

[서울=동양뉴스] 허지영 기자 =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봉구 도봉동 381-1번지에 위치한 서울도솔학교(특수학교)에 대한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안을 심의안 결과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도솔학교는 1971년 사립 특수학교로 개교해 2019년 공립으로 전환됐으나 기존 시설은 특수학교 시설기준과 내진설계, 피난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서울 시내 특수학교 중 학생 1인당 교육공간이 가장 협소한 수준으로 시설 개선이 불가피했다. 이번 결정으로 기존 노후시설을 철거하고 본관동과 체육관동을 연면적 1만130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재건축한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은 향후 건축 설계를 거쳐 203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신림~봉천터널의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진출부 공기 정화 시설 신설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결정 변경안도 원안 가결했다. 2010년 10월 착공된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와 관련된 관악구·금천구 지역주민 민원 해소를 위해 설계 변경으로 확정된 진출입부 위치를 반영했다. 2020년 신설된 '서울시 도로터널 환기시설 설계 및 운영기준' 총족과 진출 차량 배출 공기 정화를 위해 진출부에 공기 정화 시설을 추가했다.

아시아투데이 · 2026.07.01

서울 25개 구청장 민선 9기 첫날…1호 결재에 ‘민심 지도’ 담았다 - 아시아투데이

민선 9기 1호 결재 통해 구정 청사진 공개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최다…강남3구, 성동 등 한강벨트 IB 교육특구·통합돌봄·헌법도시 등 지역 특색 '승부수'도 1호결재 0 1일 민선 9기 지방자치단체장이 출범한 가운데, 서울 25개 구청장들이 임기 첫날 '1호 결재'로 새 임기의 방향을 각인시켰다.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 박준희 관악구청장, 유보화 성동구청장,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김경대 용산구청장/각 자치구 1일 민선 9기 지방자치단체장이 출범한 가운데, 서울 25개 구청장들이 임기 첫날 '1호 결재'로 새 임기의 방향을 각인시켰다. 재건축·재개발 사업, 복지 등 주요 현안뿐 아니라 서울 자치구 최초의 IB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첫 결재로 올린 자치구도 있다. 노후 아파트를 허물고 새 집을 짓는 속도전을 준비하는 한편, 미래 교육의 판을 바꾸려는 승부수가 동시에 시작된 셈이다. 통상 자치단체장의 1호 결재는 임기 내 정책 우선순위를 가장 압축적으로 드러내는 지표다. 이날 각 구청장들의 첫 결재에는 재건축·재개발, 돌봄, 교육, 지역경제, 주민참여 등 지역별 현안과 핵심 공약이 고스란히 담겼다. 1호 결재로 가장 많이 내세운 분야는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이다. 상당수 자치구는 정비사업을 1호 결재로 선택하며 개발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성동구는 '재개발·재건축 신속관리추진단'을 설치하고 기존 주거정비과를 '...

코리아이글뉴스 · 2026.07.01

서울도솔학교 재건축 본격화…2031년 새 교육환경 조성 - 코리아이글뉴스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노후화된 서울도솔학교 재건축 계획을 확정하고 특수교육 환경 개선에 본격 나선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열린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봉구 도봉동 서울도솔학교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안을 심의한 결과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도솔학교는 1971년 사립 특수학교로 개교한 뒤 2019년 공립학교로 전환됐지만, 기존 시설은 특수학교 시설 기준과 내진설계, 피난 안전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해 시설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서울 시내 특수학교 가운데 학생 1인당 교육공간이 가장 협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도시계획 결정에 따라 기존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연면적 약 1만1천309㎡ 규모의 새로운 학교 시설을 조성한다. 새 학교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본관동과 체육관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에는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접한 옛 도봉고등학교 건물을 임시 교육시설로 활용한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 건축 설계와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3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변경안에는 관악구와 금천구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당 방향 진출부를 60m, 진입부를 80m 이전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터널 총연장은 기존 4천801m에서 4천741m로 60m 단축된다. 또한 2020년 마련된 서울시 도로터널 환기시설 기준에 맞춰 진출부에는 차...

파이낸셜뉴스 · 2026.07.01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이전...도솔학교 재건축해 31년 개교 -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됐던 신림~봉천터널의 진출입부 위치가 변경되고 진출부에 공기 정화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6월 30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진출부 공기정화시설 신설을 골자로 한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관악구와 금천구 일대 주민들의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 변경안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이에 따라 사당 방향 진출부는 기존 위치에서 60m, 진입부는 80m 각각 이동하게 된다. 진출입부 위치가 조정되면서 당초 4801m였던 전체 터널 길이는 60m 단축된 4741m로 변경된다. 아울러 차량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해 2020년 개정된 '서울시 도로터널 환기시설 설계 및 운영기준'을 적용, 진출부 구간에 최신 공기 정화시설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번 변경안 가결로 하부 지하차도 구간이 오는 9월 중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오는 2031년 12월 신림~봉천터널 전체 구간의 차질 없는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 도봉동 381-1번지에 위치한 특수학교인 '서울도솔학교'에 대한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 신설안'도 원안 가결됐다. 1971년 사립으로 개교해 2019년 공립으로 전환된 도솔학교는 그동안 서울 시내 특수학교 중 1인당 교육 공간이 가...

이투데이 · 2026.07.01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이전·도솔학교 재건축 확정 - 이투데이

신림~봉천터널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도봉구 서울도솔학교 재건축을 위한 도시계획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신림~봉천터널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변경)안과 도봉구 서울도솔학교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신설)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는 신림~봉천터널의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공기정화시설 설치를 위한 도시계획시설 변경안이 통과됐다. 이번 변경은 관악구와 금천구 주민 민원을 반영한 것으로, 사당 방향 진출부는 60m, 진입부는 80m 이전된다. 이에 따라 터널 연장은 기존 4801m에서 4741m로 60m 줄어든다. 또 서울시 도로 터널 환기시설 설계·운영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진출부에 공기정화시설도 신설된다. 이번 결정으로 지하차도 구간은 올해 9월 착공에 들어가며, 신림~봉천터널 전체 구간은 2031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도시계획위는 이와 함께 도봉구 도봉동 381-1번지 서울도솔학교의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신설)안도 심의·확정했다. 도솔학교는 1971년 개교한 특수학교로, 기존 시설이 특수학교 시설기준과 내진·피난안전 기준 등을 충족하지 못하고 학생 1인당 교육공간도 서울 시내 특수학교 가운데 가장 협소한 수준이어서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기존 노후 시설을 철거하고 연면적 약 1만1309㎡,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30

두산건설,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시공권 확보 - 한국주택경제신문

두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마포로5-2지구 재개발조합은 지난 27일 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충정로 3가 250-7번지 일대 마포로5-2지구는 면적이 5,596.2㎡로 앞으로 지하6~지상28층 아파트 19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사업지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로 알려진 충정아파트가 포함돼 있다. 공사비는 약 1,313억원이다. 두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2조6,425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1,541억원) △서울 관악구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정비사(1,543억원)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1,739억원)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616억원) △서울 구로구 천왕3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1,219억원) △경기 의정부시 가능3구역 재개발(4,831억원)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1,635억원) △부산 남구 용호7구역 재개발(3,654억원)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7,334억원) 등에서 잇따라 시공권을 확보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미동초, 봉래초, 경기초, 창덕여중, 한성중, 한성고, 이화여고, 이화여자외고 등이 가깝다.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사진=정비사업...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9

봉천4-1-3구역, 최고 28층 아파트 855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관악구 봉천4-1-3구역이 최고 28층 아파트 855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봉천4-1-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이창섭)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지난 26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봉천동 480번지 일대 봉천4-1-3구역은 면적이 7만9,832㎡로 앞으로 지하3~지상28층 아파트 9개동 855세대(임대 16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23㎡ 4세대 △39㎡ 52세대(임대 42세대 포함) △48A㎡ 56세대(임대 40세대 포함) △48B㎡ 56세대(임대 41세대 포함) △59A㎡ 229세대(임대 16세대 포함) △59B㎡ 66세대(임대 6세대 포함) △84A㎡ 93세대(임대 1세대 포함) △84B㎡ 179세대(임대 11세대 포함) △84TA㎡ 8세대 △84TB㎡ 6세대 △115A㎡ 77세대 △115B㎡ 22세대 △146㎡ 4세대 △148㎡ 1세대 △158A㎡ 1세대 △158B㎡ 1세대 등이다. 토지등소유자 물량이 404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286세대다. 나머지 4세대는 보류시설이다. 시공은 GS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2호선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구암초, 은천초, 신봉초, 구암중, 구암고 등이 있다. 국사봉과 상도근린공원이 인접해 있어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서울 관악구 봉천4-1-3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관...

하우징타임즈 · 2026.06.27

[단독]봉천제14구역 재개발, 現 윤승호 조합장 선출...업무성과에 대한 재신임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관악구 봉천제14구역 재개발사업(조합장 윤승호)이 사업추진에 탄력을 더하게 됐다. 조합은 27일 오후 2시 관악구 청림동 강남중앙교회 대예배실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現 윤승호 조합장을 다시 선출했다. 그간의 업무실적에 대한 조합원들의 화답이자 향후 사업의 연속성을 고려한 조합원들의 선택이다. 윤 조합장의 당선으로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재선에 성공한 윤승호 조합장은 “오늘 저를 다시 신임해주신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끝까지 완주해주신 후보자님께도 감사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이제 당락을 떠나 모두 하나가 되어 우리 사업을 성공시키는데 지혜를 모으기를 바랍니다”라고 당선소감에 갈음했다. 이어서 그는 “지난 25일 우리는 정비구역과 정비계획의 변경이라는 낭보를 접했습니다. 이는 조합이 지난 1년 동안 용적률 상향을 통한 사업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은 결과입니다”라며 “정비계획 변경은 사업성뿐만 아니라 ‘명품아파트 탄생'을 바라는 조합원 여러분 모두의 염원이 서울시의 문턱을 넘은 승리의 기록이자 쾌거입니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봉천제14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구역 정비구역과 정비계획을 변경 결정하고,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고시의 핵심내용은 사업구역 면적의...

동아일보 · 2026.06.22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시행… 대신자산신탁 지정 고시 - 동아일보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노후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신림5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 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했다. 구는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

네이트 · 2026.06.21

서울시, 재건축 총회 비용 전액 지원…디지털 속도전 - 네이트

서울시, ‘전자총회’ 비용 지원 확대 3년내 착공 가능 조합에 보조금 100% 전액 지원 ‘전자서명동의’ 본격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 재개발사업 대상지를 찾아 관계자의 현장 설명을 듣고 있다. /정재훈 기자 아시아투데이 박지숙 기자 = 수개월씩 걸리던 재개발·재건축 동의서 확보와 현장 총회 방식이 모바일 중심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동의서 수집부터 총회 의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두 가지 지원사업을 22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조합의 시간·비용 부담을 줄여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올해부터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운영 비용 지원을 대폭 늘린다. 지난해 최대 50% 이내로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조건에 따라 100% 전액 지원으로 확대했다. 특히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 목표를 위해 서울시가 선정한 '핵심공급 전략사업' 85곳 중 조합 70곳과 2026~2028년 사이 착공이 가능한 곳에는 보조금 전액을 지원한다. 전자투표와 온라인총회를 함께 활용할 경우 조합원 1000명 기준 최대 17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사업 참여 조합의 효과는 수치로 확인됐다. 총회 비용이 최대 53% 줄었고 사전투표 기간은 약 4주에서 평균 13일로 단축됐다. 전자투표 참여율은 평균 56.3%를 기록했으며 서면결의서 비율은 64.5%에서 15...

아시아투데이 · 2026.06.21

서울시, 재건축 총회 비용 전액 지원…디지털 속도전 - 아시아투데이

서울시, ‘전자총회’ 비용 지원 확대 3년내 착공 가능 조합에 보조금 100% 전액 지원 ‘전자서명동의’ 본격 지원 [포토] 신림7구역 재개발 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 0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 서울 관악구 신림7구역 재개발사업 대상지를 찾아 관계자의 현장 설명을 듣고 있다. /정재훈 기자 수개월씩 걸리던 재개발·재건축 동의서 확보와 현장 총회 방식이 모바일 중심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동의서 수집부터 총회 의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두 가지 지원사업을 22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조합의 시간·비용 부담을 줄여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올해부터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전자투표·온라인총회 운영 비용 지원을 대폭 늘린다. 지난해 최대 50% 이내로 지원하던 것을 올해는 조건에 따라 100% 전액 지원으로 확대했다. 특히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 목표를 위해 서울시가 선정한 '핵심공급 전략사업' 85곳 중 조합 70곳과 2026~2028년 사이 착공이 가능한 곳에는 보조금 전액을 지원한다. 전자투표와 온라인총회를 함께 활용할 경우 조합원 1000명 기준 최대 17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사업 참여 조합의 효과는 수치로 확인됐다. 총회 비용이 최대 53% 줄었고 사전투표 기간은 약 4주에서 평균 13일로 단축됐다. 전자투표 참여율은 평균 56.3%를 기록했으며 서면결의서...

매일경제 · 2026.06.18

“강남 20분인데 재개발 빌라가 3억대?” … 1만가구 뉴타운 꿈꾸는 신림동 - 매일경제

서울에서 상전벽해가 예고된 곳으로 관악구 신림동이 있다. 이곳 신림뉴타운(신림재정비촉진지구)은 1만 가구가 넘는 미니 신도시급 정비사업이 계획됐다. 서울지하철 2호선(신림역)·신림선 경전철을 통해 강남·여의도 접근성도 갖췄다. 입지만 보면 상당한 평가를 받았어야 하는 곳이다. 하지만 신림동은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다. 낙후된 주거지, 고시촌이라는 이미지가 워낙 강했던 데다 뉴타운을 대표하는 대장 단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시장 참여자들이 미래 시세를 가늠할 기준점 자체가 없었던 셈이다. 그랬던 신림동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최대어로 불리는 신림1구역은 지난해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본궤도에 올랐다. 신림2구역은 철거를 마치고 착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후발 주자였던 신림5구역도 올해 2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고, 이달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치며 속도를 내고 있다. 같은 시기 신림6구역·신림8구역도 잇따라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았다. 주변 개발 압력도 동시에 높아지는 모양새다. 부동산 손품노트 - 신림동편 사진 확대 하늘에서 본 신림동 일대 모습. [네이버 지도] 서울에서 상전벽해가 예고된 곳으로 관악구 신림동이 있다. 이곳 신림뉴타운(신림재정비촉진지구)은 1만 가구가 넘는 미니 신도시급 정비사업이 계획됐다. 서울지하철 2호선(신림역)·신림선 경전철을 통해 강남·여의도 접근성도 갖췄다. 입지만 보면 상당한 평가를 받았어야 하는 곳...

한국경제 · 2026.06.16

신림동 ‘숲세권’ 대단지 변신 잰걸음 - 한국경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 재개발 사업이 용적률 상향,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 규제 완화와 신속통합기획 지정에 힘입어 구역별로 속도를 내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서비스의 AI가 제공하는 종목 정보는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추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따른 손실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I 기사요약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 재개발 사업이 용적률 상향,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 규제 완화와 신속통합기획 지정에 힘입어 구역별로 속도를 내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신림5구역, 역세권에 34층 25개동 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지정 신림4·9·10은 신통기획 선정 난곡선 등 교통 호재 기대 서울 관악구 신림5구역 조감도. 관악구청 제공 서울 관악구 관악산·삼성산 일대 신림동 재개발 시계가 다시 돌아가고 있다. 그간 이 지역은 구릉지 지형 특성에 따른 높이 규제, 단차(고저차) 등으로 사업이 더뎠다. 종 상향,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 규제 완화 조치를 바탕으로 사업 추...

신아일보 · 2026.06.16

성남 수진1구역 재개발 본궤도…8월부터 이주 시작 - 신아일보

경기 성남시가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진행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지난 15일 고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강남·송파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재개발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사업 구역 내에는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도모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촌지구와 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19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린 53세 가장…딸 “아버지의 마지막 선택 기억하겠다” 광진구, '2026 광진구민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개최 관악구, 민선 9기 정책기획단 출범…공약 실행·미래 전략 수립 본격화

미디어이슈 · 2026.06.15

서울 곳곳 '스마트 기술' 도입 활발… 재개발 문턱 낮추고 미래 인재 육성 가속화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와 스마트 행정 혁신을 통한 도시 경쟁력 확보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계층별 맞춤형 지원 정책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이 다각도로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는 도심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는 10대 법령 개정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주비 대출 한도를 기존 40%에서 70%로 확대하고,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등 사업성과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방안이 담겼다. 한편, 지역 현장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양천구는 2027년까지 관내 공원을 스마트 안심 조명으로 전면 교체해 범죄 예방을 강화하며, 은평구는 러브버그 발생 시즌을 대비해 비상 방역 체계를 가동했다. 강북구는 정화조 환기구 모기망 설치를 확대하고 일자리 기관에 마음 건강 검진 시스템을 도입해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했다. 구로구와 금천구는 침수 취약 가구의 비상 대피 훈련과 민원 통합 처리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주민 안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서울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2,112억 원을 확정하고,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시스템 중단 상황을 고려해 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로 일시 연장했다. 관악구는 지역 내 딥테크 스타트업과 특성화고를 연결하는 잡페어를 통해 청년 인재 확보에 나섰으며, 영등포구...

관악FM · 2026.06.15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숲세권·초품아 단지’ 조성 박차 - 관악FM

관악구 ( 구청장 박준희 ) 의 ‘ 신림 6 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 이 지난 28 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되며 신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 . 신림 6 구역 ( 신원동 419 일대 ) 은 경사 지형에 대부분 노후 ·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이 추진됐고 , 지난해 3 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다 . 해당 대상지는 면적 37,771.3 ㎥ 로 , 건축용적률 249.61% 을 적용하여 최고 28 층 , 총 957 세대 ( 임대주택 189 세대 포함 )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 특히 신림 6 구역은 삼성산자락에 위치해 있고 신림초등학교 ,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 숲세권 ’, ‘ 초품아 ’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의 신림 5 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이 조성된다 . 아울러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 28 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 경사로를 함께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 박준희 구청장은 “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 ” 라며 “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

네이트 · 2026.06.14

당선 직후 현장속으로…구청장들 '민선 9기' 우선 과제 점검 - 네이트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추진 교통·현안 등 챙기며 새 임기 시동 민생복지 현장 찾아 목소리 청취 공약 이행·조직 정비해 준비 박차 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열흘여가 지나면서 서울 자치구 구정도 민선 9기 체제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현직 구청장들은 선거 직후 곧바로 집무실로 북귀하거나 현장을 찾아 재건축·재개발, 교통, 복지, 민생경제 등 핵심 현안 점검에 들어갔다. 7월 1일 새 임기 시작을 앞두고 사실상 민선 9기 구정의 우선순위가 드러난 셈이다. 이번 선거에서 현직 구청장 12명이 다시 구민의 선택을 받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3선에 성공했고,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재선 고지에 올랐다. 국민의힘에서는 이수희 강동구청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이기재 양천구청장, 김길성 중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이들의 첫 행보에서 가장 두드러진 키워드는 도시정비다. 낡은 주거지와 정비사업 현장이 많은 서울 자치구에서 재건축·재개발 추진 속도는 구정 성과를 가르는 주요 지표가 되고 있다. 주민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자산가치와도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연임 구청장들은 민선 9기 초반부터 정비사업 지원 체계 정비에 나섰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선거 직후 첫 결재로 구청장 직속 ‘찾아...

데일리안 · 2026.06.11

신림5구역 재개발 '속도전'…대신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 데일리안

서울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신림5구역이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대신자산신탁은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4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위를 확보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11일 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회사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412번지 일대 신림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신림5구역은 지난 4일 관악구로부터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 이는 올해 2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토지등소유자가 26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장임에도 동의서 징구 개시 25일 만에 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하며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 지정에 따라 향후 시공사 선정과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주요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신탁방식 정비사업을 통해 사업 투명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사업 기간 단축에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신림5구역은 관악구를 대표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지로 꼽힌다. 총면적 16만906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약 39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조성될 예정이다.

메트로신문 · 2026.06.11

대신자산신탁,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 메트로신문

대신자산신탁이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신림5구역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본격적인 재개발 사업에 돌입한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4일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412번지 일대 신림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신림5구역이 지난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토지등소유자만 26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장 동의서 징구 개시 25일 만에 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했다. 대신자산신탁은 시공사 선정과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주요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신림5구역 토지등소유자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정비사업 전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림5구역은 관악구를 대표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총 면적 16만 906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약 3900세대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핀포인트뉴스 · 2026.06.11

신림5구역 재개발 본궤도...대신자산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완료 - 핀포인트뉴스

서울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신림5구역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무리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4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412번지 일대 신림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돼 관악구로부터 지정 고시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신림5구역은 총 16만9069㎡ 규모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4층, 약 39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대형 정비사업이다. 관악구 내 재개발 사업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규모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4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토지등소유자 수가 26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장임에도 동의서 징구 개시 후 25일 만에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며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했다. 업계에서는 신탁방식 정비사업의 장점이 이번 사업에서도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탁사가 사업 시행을 맡을 경우 사업 추진 과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할 수 있어 사업 기간 단축에 유리하다는 분석이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시공사 선정과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사업이 본격화되면 관악구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가치 제고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대신자산신탁 김송규 대표이사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신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동안...

파이낸셜포스트 · 2026.06.11

물오른 대신자산신탁...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등극 - 파이낸셜포스트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신림5구역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금융권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서울시로부터 관악구 신림동 412번지 일대 신림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받았다고 11일 공개했다. 신림5구역은 토지등소유자 수만 약 2600명에 달해 이해관계 조정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있었다. 하지만 매끄럽게 처리할 능력과 사업 진행에 대한 비전 제시로 대신자산신탁이 사안을 잡은 것. 특히, 동의서 징구 개시 후 25일 만에 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높은 주민 참여와 기대감을 보여줬다는 평.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시공사 선정과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주요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신림5구역 총 사업면적은 약 16만9069㎡ 규모이며,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약 3900세대 규모의 단지가 조성된다. 업계에서는 신림5구역이 서울 서남권의 핵심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규모 주택 공급과 함께 노후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인프라 확충 효과도 예상된다. SNS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다른 공유 찾기 기사저장 [폴스타의 명암] ② 스웨덴차 강조하지만…'디자인 바이 스웨덴' 껍데기 쓴 중국차 [특징주...

인더뉴스 · 2026.06.11

대신자산신탁, 신림5구역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재개발 본격화 - 인더뉴스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신림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지난 4일 받았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신림5구역은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정비사업지입니다. 대신자산신탁은 이번 지정 고시를 계기로 사업 추진 주체 지위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재개발 절차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은 신림5구역이 지난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뒤 약 4개월 만에 이뤄졌습니다.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시행자 확정까지 걸린 기간이 비교적 짧아 신탁방식 정비사업의 추진 구조가 부각됐습니다. 특히 신림5구역은 토지등소유자만 26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장입니다. 대신자산신탁은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25일 만에 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시행자 지정은 정비사업에서 인허가와 설계,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의 기준이 되는 단계입니다. 업계에서는 이 단계 이후 사업 관리 역량과 이해관계 조율 능력이 사업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대신자산신탁은 앞으로 시공사 선정과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주요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정비구역 지정 이후 형성된 사업 추진 동력을 후속 인허가 단계로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신탁방식 정비사업은 신탁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사업 관리와 자금 집행, 절차 진행 등을 맡는...

디지털데일리 · 2026.06.11

대신자산신탁, 관악구 최대 재개발 ‘신림5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강기훈 기자]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관악구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꼽히는 신림5구역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4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412번지 일대 신림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 이번 지정은 신림5구역이 지난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4개월 만에 이뤄졌다. 토지등소유자만 26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장임에도 동의서 징구 개시 25일 만에 법정 동의요건을 충족했다. 대신자산신탁은 앞으로 시공사 선정,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 주요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신림5구역은 관악구를 대표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지다. 총면적 16만9069㎡ 부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약 3900가구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와이즈넛, 30억 규모 ‘K-뷰티 AI’ 사업 수주 “추천·재고관리 자율 운영 시스템 개발” 회사명: ㈜디지털데일리|제호: 디지털데일리|등록번호 : 서울아00039|등록발행연월일: 2005년 9월 6일|사업자 등록번호: 101-86-13419 주소: (04057)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4길 24(노고산동 54-46)|대표전화: 02-334-7781|Fax: 02-334-7782 발행인·편집인: 곽태헌|편집국장: 박기록|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오주엽

이투데이 · 2026.06.11

이수~과천 복합터널 방재시설 이전·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본궤도 - 이투데이

서울시가 이수~과천 복합터널의 수직방재소 위치를 변경하고,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의 정비계획 변경안을 확정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도로·방수설비) 결정 변경안과 현대연립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변경안 등 2건을 심의해 1건은 원안 가결, 1건은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원안가결된 안건은 관악구 남현동과 동작구 동작동 일대에 추진되는 이수~과천 복합터널 사업이다. 도시계획위는 터널 내 화재 발생 시 피난과 내부 제연 기능을 담당하는 수직방재소 위치를 기존 서초구 방배동 산102-8번지에서 산100-3번지로 변경하고, 진출입로를 신설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사당역 인근 본선 일부 구간도 과천대로 하부로 선형을 조정했다. 수정 가결된 오류동 현대연립 재건축 사업은 구로구 오류동 156-15번지 일대 2만3318.7㎡ 부지에 최고 25층, 520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용적률 체계와 주택공급계획을 변경해 사업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최고 층수는 기존 15층에서 25층으로 높아지고, 주동 수는 11개 동에서 8개 동으로 줄어 단지 내 개방감이 확대된다. 공공보행통로 선형과 폭도 조정되며 계단·엘리베이터 등 수직 동선이 추가 설치된다. 북측에는 소공원이 조성되고 오류로 변에는 연도형 상가와 열린 보행공...

관악신문 · 2026.06.08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숲세권·초품아' 명품 단지로 탈바꿈 - 관악신문

관악구는 ‘ 신림 6 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 이 지난 28 일 서울시 고시로 최종 확정되어 본격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신림 6 구역 ( 신원동 419 일대 ) 은 가파른 경사 지형과 노후화된 저층 주택 밀집으로 인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 대형 화재나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던 지역이다 . 이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 요구가 지속되어 왔으며 , 지난해 3 월 서울시 ‘ 신속통합기획 ’ 대상지로 확정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 이번에 확정된 고시에 따르면 해당 대상지는 총면적 37,771.3 ㎡ 부지에 건축용적률 249.61% 가 적용하여 지하를 포함해 최고 28 층 높이의 공동주택 총 957 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 이 중 주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임대주택은 189 세대로 배정됐다 . 신림 6 구역이 뛰어난 자연환경과 교육 여건을 동시에 갖춘 이른바 ‘ 숲세권 ’ 과 ‘ 초품아 (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 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 단지 바로 뒤편으로 삼성산자락이 위치해 풍부한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으며 , 신림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명품 교육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 특히 이번 개발은 단독 구역 정비에 그치지 않고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 신림 5 구역과의 연계 개발 방식으로 추진된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8

대신자산신탁,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관악구 신람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구는 지난 4일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하고 이를 고시했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 지정 요건을 비롯해 토지등소유자 및 토지면적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 신림5구역 사업 시행자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업시행자 지정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됐다.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 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신림동 412번지 일대 신림5구역은 면적이 16만9,069㎡로 구릉지 형태의 주거지다. 앞으로 지하3~지상 34층 아파트 25개동 3,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부근에 있는 역세권이자 별빛 내린천과 삼성산을 품은 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두루 갖췄다. 지역 내 60m 높낮이 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 단지’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형 상가’ 등을 조화롭게 배치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 시행자 지정까지 신속하게 마무...

네이트 · 2026.06.07

전셋집 품귀…재건축 시작하면 어디로 가나요?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 네이트

최근 서울 전세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난 뒤 전세 물건이 빠르게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서울 외곽지역의 전·월세 물건 감소폭이 더 큽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물건은 3만3244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4만5639건보다 27.2% 줄었습니다. 성북구는 77.4%, 중랑구는 74.1%, 구로구는 68.6%, 노원구는 67.4%, 관악구는 65.1%, 도봉구는 64.0%, 강북구는 63.0% 감소했습니다. 서민과 실수요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찾던 지역부터 전세 선택지가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 물건이 줄어든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기존 집에 계속 머무는 임차인이 늘었고, 실거주 의무와 전세대출 규제도 임대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주택자가 내놓은 물건 상당수가 실수요자의 매매로 이어져 전세로 나올 집 자체가 줄었습니다. 가격도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공표한 올해 3월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격은 전월보다 1.36% 올랐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8.82%입니다. 권역별로는 도심권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전세 실거래가격이 상승했고, 동북권이 2.14%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이어 서북권 1.24%, 동남권 1.08%, 서남권 1.05% 순으로 올랐습니다. 문제는 앞...

한국경제 · 2026.06.07

전셋집 품귀…재건축 시작하면 어디로 가나요? [최원철의 미래집] - 한국경제

전셋집 품귀…재건축 시작하면 어디로 가나요? [최원철의 미래집] 최원철 입력 2026.06.08 06:30 수정 2026.06.08 06: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경닷컴 더 머니이스트 최근 서울 전세시장이 심상치 않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끝난 뒤 전세 물건이 빠르게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서울 외곽지역의 전·월세 물건 감소폭이 더 큽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월세 물건은 3만3244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 4만5639건보다 27.2% 줄었습니다. 성북구는 77.4%, 중랑구는 74.1%, 구로구는 68.6%, 노원구는 67.4%, 관악구는 65.1%, 도봉구는 64.0%, 강북구는 63.0% 감소했습니다. 서민과 실수요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찾던 지역부터 전세 선택지가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 물건이 줄어든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기존 집에 계속 머무는 임차인이 늘었고, 실거주 의무와 전세대출 규제도 임대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주택자가 내놓은 물건 상당수가 실수요자의 매매로 이어져 전세로 나올 집 자체가 줄었습니다. 가격도 이미 움직이고...

BBS불교방송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재개발사업 속도 낸다 - BBS불교방송

서울 관악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노후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하며 재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관악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와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토지면적 동의요건을 모두 충족해 신림5구역 사업 시행자로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시행자 지정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속도를 높였습니다. 신림5구역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제곱미터(㎡) 규모의 구릉지 형태의 주거지입니다. 구역 내 노후화된 주택은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25개 동 총 3천 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특히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부근에 위치한 역세권이자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품은 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두루 갖췄습니다. 또 지역 내 60미터(m) 고저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하우스’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

웹이코노미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3,973세대 대단지 재개발 본격화 - 웹이코노미

관악구는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규모로, 3,97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과 사업시행자, 구가 협력해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관악구 신림5구역, 3,973세대 대단지 재개발 본격화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관악구 신림5구역, 3,973세대 대단지 재개발 본격화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신림5구역 조감도 (출처: 관악구) / 2026.06.07 관악구는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신림5구역은 정비구역 지정 후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쳤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규모로, 3,97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림선 서원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과 자연환경 등 입지 조건이 우수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과 사업시행자, 구가 협력해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더코리아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하며 대단지 조성 본격화 > 뉴스 - 더코리아

이로써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었던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재개발 추진에 속도를 높이게 되었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제곱미터 규모의 구릉지이며, 이곳은 향후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 25개 동 규모의 총 3,973세대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임대주택 624세대가 포함된다.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별빛내린천과 삼성산 등 우수한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관악구는 지역 내 60미터에 달하는 고저차를 활용하여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하우스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형 상가를 조화롭게 배치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주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구 차원에서 주민 및 사업시행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핀포인트뉴스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본궤도 - 핀포인트뉴스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신림5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되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를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회사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서 정한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동의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됐다. 신림5구역은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어 불과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무리되면서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사업 대상지는 관악구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000㎡ 규모의 구릉지 주거지역이다. 현재 노후 주택이 밀집한 이 지역은 앞으로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5개 동, 총 397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624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신림선 서원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가까이 두고 있어 주거환경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구는 사업 과정에서 지역...

시정일보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속도…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 낙점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법정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토지면적 동의요건을 모두 충족해 신림5구역 사업 시행자로 최종 결정했다. 사업시행자 지정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신림5구역은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하며 속도를 높였다. 신림5구역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9천㎡ 규모의 구릉지 형태의 주거지다. 구역 내 노후화된 주택은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25개 동 총 3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부근에 위치한 역세권이자,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품은 자연환경 등 우수한 입지 여건을 두루 갖췄다. 아울러 지역 내 60m 고저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 주변 경관과 어우러지는 ‘테라스하우스’와 저층부 가로를 따라 늘어선 ‘연도형 상가’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주거단지...

신아일보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본궤도…사업시행자 지정 완료 - 신아일보

서울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관악구는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체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서 정한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및 토지면적 동의 기준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구역은 지난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무리했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은 지하 3층~지상 34층, 25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공급 물량은 임대주택 624세대를 포함한 총 3973세대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신림선 서원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이 가까워 교통과 자연환경을 함께 갖춘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계획안에는 지역의 고저차를 활용한 테라스하우스와 저층부 연도형 상가 배치 방안도 포함됐다. 구는 약 60m에 이르는 자연 지형을 살려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뉴스홈(newshome) · 2026.06.07

4천 세대 신도시급 단지 들어선다…신림5구역 재개발 급물살 - 뉴스홈(newshome)

서울 관악구 신림 5 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 관악구 ( 구청장 박준희 ) 는 지난 4 일 서원동 일대 신림 5 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 을 지정 · 고시했다 . 이번 지정은 올해 2 월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3 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추진 중인 신림 5 구역 재개발사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구에 따르면 대신자산신탁은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 에 따른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 .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 로 집계돼 법정 기준을 넘어섰다 . 신림 5 구역은 지난 2022 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사업 대상지는 관악구 서원동 412 번지 일대 약 16 만 9 천 ㎡ 규모로 ,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대표적인 재개발 예정지 중 하나다 . 재개발이 완료되면 해당 지역은 지하 3 층 ~ 지상 34 층 규모의 공동주택 25 개 동 , 총 3 천 973 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게 된다 . 이 가운데 624 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

여성종합뉴스 · 2026.06.07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본격화…대신자산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 여성종합뉴스

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관악구가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하며 재개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림선 서원역 인근 16만9천㎡ 규모 부지에는 최고 34층, 3,973세대 규모의 친환경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 관악구는 지난 4일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신림5구역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지역으로,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 안정성 확보를 위한 대규모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관악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검토한 결과, 대신자산신탁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과 토지등소유자 및 토지면적 동의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로 집계돼 법정 요건을 충족했으며,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지지를 확인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9천㎡ 규모의 구릉지 주거지역이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기존 노후 주택 밀집지역은 지하 3층~지상 34층, 25개 동, 총 3,973세대 규모의 현대식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

네이트 · 2026.06.06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 지정 고시 - 네이트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법정 지정 요건과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고 밝혔다.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다. 신림5구역은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9000㎡ 규모의 구릉지형 주거지다. 노후 주택을 허물고 지하 3층~지상 34층, 25개 동, 총 3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인접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구역 내 60m에 달하는 고저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테라스하우스와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는 등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주민, 사업시행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림5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 2026.06.06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대신자산신탁' 지정 고시 - 아시아경제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난 4일 서원동 일대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 고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와 관계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해당 신탁업자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법정 지정 요건과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했다고 밝혔다. 최종 동의율은 토지등소유자 기준 75.85%, 토지면적 기준 64.07%다. 신림5구역은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올해 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완료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9000㎡ 규모의 구릉지형 주거지다. 노후 주택을 허물고 지하 3층~지상 34층, 25개 동, 총 3973세대(임대주택 624세대 포함)의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신림5구역은 신림선 서원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별빛내린천과 삼성산을 인접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구역 내 60m에 달하는 고저차의 자연 지형을 활용해 테라스하우스와 연도형 상가를 배치하는 등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주민, 사업시행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림5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

네이트 · 2026.06.04

신림6구역 정비구역 지정…관악구 재개발 탄력받나 [코주부] - 네이트

서울 관악구 신림6구역 조감도. 사진 제공=관악구 서울 관악구 신림6구역이 정비구역 지정을 확정하며 재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봉천14구역 역시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밟으며 사업을 이어가고 있어 관악구 주요 재개발 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4일 관악구에 따르면 신원동 419번지 일대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달 28일 서울시 고시를 통해 확정됐다. 신림6구역은 삼성산 자락에 위치한 노후 저층 주거 밀집 지역으로 재개발을 통해 최고 28층, 95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189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특히 삼성산과 맞닿은 입지에 신림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인접해 있어 숲세권과 초품아 입지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관악구는 인근 신림5구역과 연계해 삼성산 경관을 고려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을 조성하고 공공보행통로와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을 설치해 보행 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 사업 대상지 위치도. 사진 제공=서울시 관악구 재개발 사업은 봉천동 일대에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봉천14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봉천14구역은 지난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곳으로 이번 변경안 통과에 따라 최고 27층, 1571가구 규모의 주거단...

서울경제 · 2026.06.04

신림6구역 정비구역 지정…관악구 재개발 탄력받나 [코주부] - 서울경제

서울 관악구 신림6구역이 정비구역 지정을 확정하며 재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봉천14구역 역시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밟으며 사업을 이어가고 있어 관악구 주요 재개발 사업들이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4일 관악구에 따르면 신원동 419번지 일대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달 28일 서울시 고시를 통해 확정됐다. 신림6구역은 삼성산 자락에 위치한 노후 저층 주거 밀집 지역으로 재개발을 통해 최고 28층, 957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189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특히 삼성산과 맞닿은 입지에 신림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이 인접해 있어 숲세권과 초품아 입지를 동시에 갖춘 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관악구는 인근 신림5구역과 연계해 삼성산 경관을 고려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을 조성하고 공공보행통로와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을 설치해 보행 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관악구 재개발 사업은 봉천동 일대에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봉천14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봉천14구역은 지난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곳으로 이번 변경안 통과에 따라 최고 27층, 1571가구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 이 중 236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업계에서는 신림뉴타운과 봉천동 일대 정비...

헤럴드경제 · 2026.06.04

관악구 삼성산 자락 신림6구역(957세대) 재개발 본격 추진...정비구역 지정 고시 - 헤럴드경제

신림5구역과 연계 개발…삼성산 경관 살린 녹지축, 신림초 이어지는 보행통로 등 열린단지 조성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관악구(구청장 박준희)의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달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되며 신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 신림6구역(신원동 419 일대)은 경사 지형에 대부분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이 추진됐고,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다. 해당 대상지는 면적 3만7771.3㎥로, 건축용적률 249.61%을 적용하여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자락에 위치해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의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이 조성된다. 아울러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

재개발재건축매거진 · 2026.06.04

[2026년 5월 4주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 전국 매매 0.06%·전세 0.10% 상승 - 재개발재건축매거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시장은 여전히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양극화 현상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이 발표한 ‘2026년 5월 4주(5월 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0.06%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세를 유지했다. 수도권은 0.13%, 서울은 0.25% 상승한 반면 지방은 –0.01% 하락했다. 특히 서울은 지난주 0.31% 상승에서 이번 주 0.25%로 상승폭이 다소 축소됐다. 부동산원은 재건축 추진 단지와 대단지 중심의 국지적 상승 거래가 이어졌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매도·매수자 관망세가 짙어지며 거래가 다소 주춤했다고 분석했다. 강북권에서는 강북구가 0.4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미아·번동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했고, 중구(0.41%), 광진구(0.37%), 성북구(0.37%), 도봉구(0.34%) 등도 강세를 보였다. 강남권에서는 강서구(0.32%)와 구로구(0.32%)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송파구는 잠실·방이동 재건축 및 대단지를 중심으로 0.28% 상승했고, 영등포구(0.27%), 관악구(0.27%)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경기도는 전주 0.12%에서 이번 주 0.09%로...

dt.co.kr · 2026.06.04

신림6구역 재개발 본궤도… 957가구 숲세권 단지 조성 - dt.co.kr

관악구는 4일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지난달 28일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신림6구역은 경사 지형에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곳으로,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다. 대상지는 면적 3만7771.3㎡에 건축용적률 249.61%가 적용된다. 최고 28층, 총 957가구(임대주택 189가구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사업지는 삼성산 자락에 위치하고 신림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과 맞닿아 있어 향후 '숲세권'·'초품아' 입지를 갖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 신림5구역과 연계 개발도 추진된다. 이를 통해 삼성산 경관을 고려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을 조성해 일대 주거환경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문성로와 신림초 정문을 연결하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도 조성된다. 통학 동선을 개선해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엘리베이터와 경사로 등 무장애 시설도 함께 설치해 이동약자의 접근성과 보행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실시간 주요뉴스 [속보] 원·달러 환율, 주간거래서도 154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최고 ‘60조’ 캐나다로…기업도 정부도 ‘원 팀’ 뛴다 깐부 넘어 ‘제2의 고향’...젠슨 황 스토리 경영 ‘이목’ 경찰, 잠실7동 투표함 반출…참정권 침해 항의하는 시민 끌어내졌다 신차 안 팔려도 전기차는 계속 달립니다 [속보] ‘검은 금요일’...

전국뉴스 · 2026.06.04

[신림재생 미래도약]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확정…957세대 숲세권 명품 주거단지 조성 본격화 - 전국뉴스

[전국뉴스=김진구 기자] 도시의 경쟁력은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의 품질에서 시작된다. 오래된 주거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는 도시재생 사업은 단순한 개발을 넘어 지역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과정이다. 관악구 신림권역에서도 오랜 기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던 노후 주거지역이 본격적인 변화를 맞이하게 되면서 주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추진해 온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관악구에 따르면 신림6구역(신원동 419번지 일대)은 지난 5월 28일 서울시 고시를 통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신원동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신림6구역은 경사지형이 많은 지역 특성상 노후 주택과 좁은 도로가 혼재돼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주민들의 재개발 요구가 이어졌으며 지난해 3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사업 추진의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총 3만7,771.3㎡ 규모로 건축용적률 249.61%를 적용받아 최고 28층, 총 95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임대주택 189세대가 포함돼 주거 안정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 자락과...

시정일보 · 2026.06.04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숲세권·초품아 단지’ 조성 박차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혜란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의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달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되면서 신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 신림6구역(신원동 419 일대)은 경사 지형에 대부분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이 추진됐고,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다. 해당 대상지는 면적 3만7771.3㎥로, 건축용적률 249.61%을 적용해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자락에 위치해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의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이 조성된다. 아울러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키워드 #관악구 #관악구청...

서울일보 · 2026.06.04

관악,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 서울일보

(서울일보/강형구 기자) 관악구의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되며 신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 신림6구역(신원동 419 일대)은 경사 지형에 대부분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이 추진됐고,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다. 해당 대상지는 면적 37,771.3㎥로, 건축용적률 249.61%을 적용하여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자락에 위치해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의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이 조성된다. 아울러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gukjenews.com · 2026.06.04

최고 28층 957세대로…관악 신림6구역 재개발 본격화 - gukjenews.com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신림6구역(신원동 419 일대)이 지난 28일 서울시 고시를 통해 주택 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공식 지정되며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 해당 구역은 경사 지형에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으로,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된 바 있다. 면적 37,771.3㎡에 건축용적률 249.61%를 적용해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삼성산 자락에 위치한 신림6구역은 신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초품아' 단지로 조성된다. 인근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살린 스카이라인과 녹지축도 함께 갖춘다. 통학로 안전과 보행 편의도 강화된다.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와 경사로도 설치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 청년미래적금' 금리와 출시일 확정...나도 가입될까? '금양 상장폐지' 일단 중단...27일부터 정리매매 돌입 '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동호회 감사 시작...몇부작 남았나 中 반도체 박람회 첫날…로봇 양금 연주에 관람객 몰려 "2026년 장마기간·시기" 엘니뇨까지, 화요일 100mm 전국 많은비 국방부, 첨단국방...

산경일보 · 2026.06.04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 산경일보

관악구의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 5월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되며 신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 신림6구역(신원동 419 일대)은 경사 지형에 대부분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이 추진됐고,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다. 해당 대상지는 면적 3만7771.3㎥로, 건축용적률 249.61%을 적용하여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자락에 위치해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의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이 조성된다. 아울러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목포시, 5개동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과 업무 협약 체결 과...

네이트 · 2026.06.04

신림6구역 재개발 본궤도…957가구 숲세권·초품아 단지 조성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관악구 신림6구역 조감도/사진제공=관악구 서울 관악구 신원동 일대 신림6구역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으며 본격 추진된다. 삼성산 자락 입지와 신림초 인접 입지를 활용한 '숲세권·초품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관악구는 신림6구역

스페셜타임스 · 2026.06.04

신림6구역 재개발 확정…관악구 주거 지형 바꾸나? - 스페셜타임스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서울 관악구의 신림6구역이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이는 지난달 28일 서울시 고시에 따라 확정되었으며, 관악구청에 따르면 신림6구역은 노후 주거지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 새로운 주거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신원동 419 일대를 중심으로 한 이 지역은 총 면적 3만7천771.3㎡에 이르며, 건축용적률 249.61%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고 28층 규모, 957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서며, 이 중 189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 자락에 위치해 있어 자연 경관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이점을 지닌다. 인접한 신림초등학교와 병설 유치원은 해당 지역을 '숲세권'과 '초품아' 주거단지로 변모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가족 단위의 거주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번 재개발은 인근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의 경관을 보호하고, 스카이라인과 녹지 축을 잘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더불어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까지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지역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관악구청의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계획은 관악구 주민들에게 앞...

BBS불교방송 · 2026.06.03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 BBS불교방송

서울 관악구는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달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돼 신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고 밝혔습니다. 신원동 419 일대인 신림6구역은 경사 지형에 대부분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이 추진됐고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습니다. 해당 대상지는 면적 3만 7천 771.3제곱미터(㎡), 건축용적률 249.61%을 적용하여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됩니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자락에 위치해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의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이 조성됩니다. 관악구는 또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로컬세계 · 2026.06.03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숲세권·초품아 단지’ 조성 박차 - 로컬세계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서울 관악구의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되며 신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 신림6구역(신원동 419 일대)은 경사 지형에 대부분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이 추진됐고,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다. 해당 대상지는 면적 3만7771.3㎥로, 건축용적률 249.61%을 적용해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자락에 위치해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의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이 조성된다. 아울러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획]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일자리 판...

TBS 서울 · 2026.06.03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숲세권 초품아 단지" - TBS 서울

서울 관악구는 신원동 419 일대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안이 서울시 고시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습니다. 신림6구역은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경사지로, 3만7천771.3㎥에 건축용적률 249.61%를 적용해 최고 28층, 임대주택 189세대를 포함한 957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됩니다. 특히 이곳은 삼성산 자락에 있는 데다 신림초등학교, 병설 유치원과 인접한 만큼 이른바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관악구는 전했습니다. 인근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 축이 조성됩니다.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고, 이동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입니다.

네이트 · 2026.06.03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숲세권 초품아 단지" - 네이트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달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3만7천771.3㎥에 건축용적률 249.61%를 적용해 최고 28층,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이곳은 삼성산 자락에 있는 데다 신림초등학교, 병설 유치원과 인접한 만큼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구는 전했다. 인근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 축이 조성된다.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고, 이동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2026.06.03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숲세권 초품아 단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달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됐다고 4일 밝혔다. 3만7천771.3㎥에 건축용적률 249.61%를 적용해 최고 28층,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이곳은 삼성산 자락에 있는 데다 신림초등학교, 병설 유치원과 인접한 만큼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구는 전했다. 인근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 축이 조성된다.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고, 이동 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 뉴스 관악구, 21개 골목상권서 '야간·음식문화 릴레이 축제' 관악구 '봉천지역중심' 재정비 결정고시…용적률·최고높이↑ 관악구 "노후경유차 말소 후 환경부담금 '뒷북고지' 해소" 관악구 아트테리어 사업 눈길…"2천500여 점포 환경개선" 관악구, 노후 어린이공원 4곳 새단장…"모든 세대의 공간으로" 관악구, 고유가 피해 기업·소상공인에 세정 지원 관악구, 21개 골목상권서...

서울포커스 · 2026.06.03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숲세권·초품아 단지' 조성 박차 - 서울포커스

[서울포커스신문] 관악구의 ‘신림6구역 주택 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지난 28일 서울시 고시로 확정되며 신원동 일대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 신림6구역(신원동 419 일대)은 경사 지형에 대부분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개발이 추진됐고,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됐다. 해당 대상지는 면적 37,771.3㎥로, 건축용적률 249.61%을 적용하여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신림6구역은 삼성산자락에 위치해 있고 신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형과 생활권을 공유하는 인근의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보호한 스카이라인과 녹지축이 조성된다. 아울러 문성로에서 신림초 정문으로 이어지는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해 통학로 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 경사로를 함께 갖춰 주민의 보행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정비구역 지정 고시는 신림권역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더욱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계기”라며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투표용지 부족 논란에 선관위 대국민 사과…“민주주의...

뉴스파이어 · 2026.06.03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 - 뉴스파이어

싸이, ‘흠뻑쇼2026’ 개최 확정…6월 4일 티켓 오픈 고성군,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영천시 서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실시 파주시 운정2동, 꼬마 천사들의 ‘따뜻한 기적’ 품고 소외계층 구석구석 온기 쏜다 파주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서울 청년 성장 사다리’, 청년수당 6천 명 추가 모집 김해시, 제33회 방재주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싸이, ‘흠뻑쇼2026’ 개최 확정…6월 4일 티켓 오픈 싸이, ‘흠뻑쇼2026’ 개최 확정…6월 4일 티켓 오픈 고성군,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보상협의회 개최 영천시 서부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실시 파주시 운정2동, 꼬마 천사들의 ‘따뜻한 기적’ 품고 소외계층 구석구석 온기 쏜다 파주시,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서울 청년 성장 사다리’, 청년수당 6천 명 추가 모집 김해시, 제33회 방재주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중구, 시설물 89개소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삼척시, 제2138부대 개방행사 연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나서 삼척시,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 본격 추진…취약계층 보호 강화 삼척시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진행 삼척시,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연중 운영…주민 의료접근성 높인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제6회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 참가작품 모집

미디어이슈 · 2026.05.29

오늘의 서울 - '재건축 3곳 통합심의 통과... 폭염 대비 스마트 쉼터 확대'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정비사업 통합심의가 속도를 내며 주거 환경 개선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폭염 대비 인프라 확충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복지망 구축 등 여름철 주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행정력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시는 최근 통합심의를 통해 방화5구역 1,665세대, 흑석2구역 1,045세대, 목동6단지 2,170세대 등 총 4,300여 세대 규모의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에 대한 청신호를 켰다. 이번 결정으로 노후 주거지의 정비가 가속화될 전망이며, 각 단지는 친환경 주거 환경과 지역사회 공유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한편, 여름철 재난 예방을 위해 서울시는 건설 현장 및 고가·교량 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7월 말까지 실시하며 안전망을 강화한다. 은평구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폭우 대응 훈련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으며, 중랑구는 용마폭포공원 인근에 스마트쉼터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들의 쾌적한 이동을 돕는다. 동대문구는 친환경 생분해 종량제봉투를 도입해 폐기물 관리의 탄소 중립을 실천하고, 강북구와 금천구 등은 지역 내 숲길과 명소를 활용한 환경 조성 및 문화재 보호에 힘쓰고 있다. 서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치구별 지원책도 잇따른다. 관악구는 신속 계약과 조기 집행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업체들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봉천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서남권 복합...

서울경제 · 2026.05.29

서울 재건축 대어냐, 삼전닉스 셔세권이냐…하반기 2만가구 쏟아진다[S머니+] - 서울경제

하반기 민간분양 시장에서는 서울 정비사업 단지들과 반도체 사업장 배후 단지들이 청약 수요를 끌어모을 핵심 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에서는 반포·장위·신길·노량진 등 정비사업 단지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고 수도권에서는 사상 최대의 실적이 예상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요 사업장 출퇴근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평택·이천·수원·분당 일대에서 민간 아파트 물량이 대기 중이다. 공공분양보다 무주택·소득·자산 기준의 제약이 상대적으로 덜한 민간분양에는 실수요자는 물론 갈아타기를 노리는 이들의 관심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2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 하반기 서울에서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디에이치클래스트’, 성북구 장위동 ‘장위푸르지오마크원’, 관악구 신림동 ‘신림2구역 재개발’,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신길10구역)’, 동작구 노량진동 ‘써밋더트레시아’, 성동구 금호동2가 ‘금호라비체’ 등 1만 502가구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반도체 사업장과 가까운 지역에서 총 9739가구가 공급된다. 평택 고덕동·세교동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배후 주거지로 분류되고 이천 갈산동은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지역이다. 수원 팔달구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인접 출퇴근권, 성남 분당구 정자동은 SK하이닉스 분당캠퍼스와 판교 업무지구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성과급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9

신림6구역, 추정비례율 103.46%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지난 28일 신림6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관악구 신림동 419번지 일대로 면적이 3만7,771.3㎡다. 앞으로 재개발을 통해 최고 28층 아파트 95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957세대 중 분양세대수는 768세대, 의무임대 및 국민주택규모, 기부채납 등은 189세대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06세대(임대 50세대 포함) △49㎡ 83세대(임대 16세대 포함) △59㎡ 246세대(임대 98세대 포함) △74㎡ 138세대 △84㎡ 248세대(임대 25세대 포함) △104㎡ 36세대 등이다. 추정비례율은 103.46%로 추산됐다. 정비사업으로 얻는 총수입 추정액이 7,270억5,150만원, 총지출 추정액은 4,752억8,734만8,000원이다. 또 종전자산 추정액이 2,343억4,305만5,000원으로 파악되면서 추정비례율이 산출됐다. 한편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도 이뤄졌다.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대부분의 면적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종상향된다. 예컨대 △제1종 2만7,944㎡→3,029㎡(2만4,915㎡) △제2종7층 9,827.3㎡(삭제) △제2종 3만4,742.3㎡(신규) 등이다. 서울 관악구 신림6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관악구 신림6...

smartbizn.com · 2026.05.28

"서울만 달린다"···아파트값 14주 연속 상승, 송파·강북 재건축이 견인 - smartbizn.com

| 스마트비즈 = 최형호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이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일부 인기 지역과 선호 단지에만 수요가 집중되는 국지적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시장 양극화가 한층 심화되는 모습이다. 2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이달 4주(5월 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6% 상승했다. 수도권은 0.13% 상승하며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지방은 0.01% 하락하며 약세 흐름이 지속됐다. 특히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5% 상승하며 전국 상승세를 견인했다. 다만 상승폭은 전주(0.31%) 대비 다소 축소됐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와 대출 규제, 매물 가격 부담 등에 대한 관망 심리가 확대되고 있지만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단지와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상승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강북권에서는 강북구(0.42%)가 미아·번동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크게 올랐고, 중구(0.41%), 광진구(0.37%), 성북구(0.37%), 도봉구(0.34%) 등도 상승폭이 컸다. 실거주 수요가 꾸준한 역세권과 대단지 위주로 가격 강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강남권에서는 강서구와 구로구가 각각 0.32% 상승했고, 송파구는 잠실·방이동 재건축 및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0.28% 올랐다. 영등포구(0.27%)와 관악구(0.27%)도 상...

헤럴드경제 · 2026.05.25

오세훈, 정원오에 “재건축·재개발에 대해 무책임”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호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5일 이른바 ‘굿당 논란’을 빚은 성동구의 재개발 지연 현장을 언급하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총공세를 벌였다. 오 후보는 이날 관악구의 ‘서울등산관광센터 관악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성동구 행당7구역 준공 지연과 관련한 정 후보 측 설명에 대해 “참으로 후안무치하고 무책임한 변명”이라고 했다. 오 후보 측에 따르면 행당7구역은 어린이집이 지어지지 않아 준공 승인이 나지 않고 있다. 재개발조합은 성동구의 안내에 따라 어린이집 대신 현금 17억원을 기부채납했는데, 지난해 구가 ‘규정을 잘못 해석했다’며 돈을 돌려주고는 어린이집을 지어야 준공 승인을 내주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정 후보 측은 전날 설명자료를 내고 “재개발, 재건축은 준공 기간을 맞추기 어렵다”며 “부분 준공으로 입주하고 나서 기부채납 등 문제를 정리한 다음에 준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4년 입주사례를 봐도 준공까지 법적 하자 정리 기간은 중·대규모 단지의 경우 대체로 2∼3년 정도”라고 덧붙였다. 오 후보는 이에 대해 “정 후보의 그런 답변 태도는, 앞으로 서울 시내에서 이뤄지는 재건축·재개발 현장 (사업 기간을) 본인 주장대로 2∼3년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늘리겠다는 것”이라며 “3년 늘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것은 재건축·재개발에 대...

머니투데이 · 2026.05.25

오세훈 "정원오, 578개 재건축·재개발 2~3년씩 늘릴 건가…실력 과대포장돼" - 머니투데이 - 머니투데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재건축 지연에 대해 "재건축·재개발에 대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무책임한 생각을 여실히 드러냈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25일 서울 관악구 관악산등산관광센터에서 '서울투어노믹스' 공약 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으로부터 '정 후보는 행당7구역과 관련해 통상 2~3년 걸리는 일이라고 말했는데 어떻게 보나'라는 질문을 듣고 이같이 말했다. 오 후보는 "정 후보의 변명은 참으로 무책임하고 후안무치하다"며 "그런 태도라면 서울 시내에서 이뤄지는 578개 재건축·재개발 모아타운 현장 개발 기간을 2~3년을 늘리겠다는 선언밖에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일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기간을 줄이기 위해 '신통기획'으로 최대한 노력해왔는데, 본인이 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하더니 2~3년 늘어지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한다"며 "특히 행당7구역의 경우는 어린이집 기부채납과 관련해 구청이 조합 측에 매우 무책임한 혼선을 일으킨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현금 17억원을 내라고 했다가 입주 직전에 이자를 포함해 반환하면서 기부채납을 하라고 지시했다'며 "그런데 입주 후 1년이 돼도 착공이 안된다. 지금은 17억원으로 지을 수 없다. 원자재값, 인건비가 올랐기 때문이다. 주민들 말씀을 들어보면 40억원 가까이 든다고 한다"고 했다. 또 "17억원이면 해결될 걸...

더팩트 · 2026.05.23

오세훈 "정원오, 재개발·재건축 기초 몰라"…서남권 집중유세 - 더팩트

[더팩트 | 김명주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 후 첫 주말이자 부처님오신날 연휴 첫날인 23일 양천구와 강서구 등 서남권을 돌며 집중 유세를 벌였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서는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 사업 문제를 거론하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서울 영등포구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러너스테이션에서 첫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서울시 앱 '손목닥터 9988' 등 서울시장 시절 건강 정책을 소개하며 "더 건강한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만들겠다는 게 앞으로 4년간의 주요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러닝 크루들과 함께 러닝 행사에 참여했다. 이후에는 양천·강서·금천·관악구 등 서남권 지역으로 이동해 유세를 이어갔다. 구로·금천·문래 등 낙후된 공장지대를 첨단 산업 거점으로 탈바꿈한 1기 시정 성과를 언급하며 지난 3월 발표한 '서남권 대개조 2.0' 프로젝트 완수를 강조했다. 서남권의 경제·주거·교통을 전면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오전 10시에는 양천구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 일대와 신영시장을 찾아 유세를 벌였다. 오 후보는 "엊그저께 목동 14개 단지 조합장님들을 만나 뵀다. 1·2·3 단지 종상향이 이뤄졌고 초스피드로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이 속도 그대로 유지해야 하지 않겠냐"라며 재건축·재개발 의지를 피력했다. 오후 1시 15분에는 강서구 까치산시장을 방...

미디어이슈 · 2026.05.22

서울시 전역 주거·교통 인프라 대전환, 재개발 4천 세대 공급과 녹지 명소 확충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대규모 재개발 심의 통과와 함께 혹서기 대비 보행 환경 개선, 취약계층을 위한 정교한 돌봄 및 경제 지원책이 유기적으로 가동되며 지역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제고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서울의 도시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지고 있다. 동작구 상도15구역과 강북구 미아3구역이 재개발 통합 심의를 통과하며 각각 3,204세대와 1,053세대의 대단지 주거지로 탈바꿈할 기반을 마련했다.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해 서초구는 소규모 주택 23곳의 노후 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광진구와 동대문구는 각각 1인 가구 대상 안심홈세트 보급과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을 통해 재난 예방에 주력한다. 주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구로구는 대왕참나무 그늘 쉼터를, 금천구는 안양천 장미원, 송파구는 오금공원 무장애 숲길을 조성하며 도심 속 녹지 기능을 극대화했다. 이와 더불어 강북구는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관리 강화에 나섰고, 성북구와 동대문구는 극한 기후에 대비한 스마트쉼터를 확충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있다. 서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금융·행정 지원이 다각도로 전개된다. 강남구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위해 대출 이자 지원율을 0.5%p 상향했고, 관악구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방세 납부 기한을 연장하는 세정 지원에 나섰다. 마포구는 착한가격업소의 지원...

미디어이슈 · 2026.05.21

서울시, 재개발 규제 혁신으로 주거지 정비 가속화 - 미디어이슈

[미디어이슈=박종완 기자] 서울 전역에서 노후 주거지 재개발과 정비구역 지정이 활발히 추진되는 가운데, 도시 내 고밀 복합 개발을 통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안전망을 강화하여 시민 주거 환경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서울시는 소규모 숙박업소의 화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캡슐호텔과 도미토리 등 밀집형 시설을 다중이용업소로 지정하고 스프링클러 설치를 의무화하는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발맞춰 강북구는 여름철 폭염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취약계층 보호와 스마트 그늘막 설치 등 도시 열섬 완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양천구는 공원 내 친환경 해충 퇴치기를 확대 운영해 쾌적한 야외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종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 예·경보 시스템과 수방 자재 거점을 마련해 인명 피해 제로를 목표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 대응에 나섰다. 서초구 역시 드론을 활용한 공사장 비산먼지 입체 점검을 도입해 시민 생활권의 대기질 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의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는 3차 규제 혁신안을 발표하며 법적상한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확대하고 높이 제한을 유연화했다. 이러한 기조에 따라 관악구 봉천14구역은 1,571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이 확정되었고, 용산구 남영동 4-1구역은 업무·상업 기능이 복합된 고밀 거점으로 개발된다. 또한 마포구 광흥창...

한국경제 · 2026.05.21

장미·주공5 '1.1만가구 재건축'…잠실 스카이라인 바뀐다 - 한국경제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을 시작으로 주요 프리미엄 단지에 아트 수장고를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수장고는 미술관, 박물관 등에 설치하는 예술품 보관시설로 온습도 유지, 보안 등을 위한 특수 설비를 갖춘 공간이... 중랑구 면목동, 관악구 봉천동, 마포구 신수동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 구역에 아파트가 속속 들어선다.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다섯 곳의 정비계획안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가정역세권 장... 서울시가 정체된 도심 재개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용적률과 높이 규제를 완화한다.서울시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재개발사업의 법적상한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확대하는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3차 개선안&rs... 장미·주공5 '1.1만가구 재건축'…잠실 스카이라인 바뀐다 입력 2026.05.21 17:22 수정 2026.05.21 17:22 지면 A29 잠실5단지, 사업시행 임박 주공5, 6411가구 대단지 예고 장미 1·2·3차도 정비계획 인가 '엘리트'·'르엘·아이파크' 등 랜드마크 세대교체 본격화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 있는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장미1·2·3차 재건축 사업에 관심이 쏠린다. 잠실주공5단지는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있고, 잠실장미1·2·3차는 올 초 정비계획이 확정됐다. 마주 보는 두 단지가 정비사업을 마무리하면 한강 변에 총 1만1000가구의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로 탈바꿈한다. 2000...

매일일보 · 2026.05.21

봉천동 4-51번지, 재개발로 최고 27층·1571세대 단지 조성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이창희 기자 |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27층, 1571세대 단지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관악구 ‘봉천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 경관심의(안)’을 ‘원안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천14구역은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로, 지난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정비구역 지정 변경 등을 거쳐 작년 6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이곳은 최고 27층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해 236세대의 공공주택을 포함 총 157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성북구 정릉동 산1-214번지 국민대학교의 도시계획시설(학교) 및 세부시설 조성계획 결정(변경)(안)으로 국민대학교는 캠퍼스 맞은편의 나대지에 제5캠퍼스를 신설하고 연면적 약 1만㎡ 규모(지하 4층, 지상 4층)의 교육연구동을 신축할 수 있게 됐다. 오는 10월 착공, 2028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교육연구동에는 실내체육관과 평생교육시설이 들어선다. 대만서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발생… 아시아 방역 긴장 고조 대만서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발생… 아시아 방역 긴장 고조 경기도 광주시, 국도 3호선 성남 방향 램프 내달 6일 부분 개통 나헌영...

한국경제 · 2026.05.21

서울 면목·봉천·신수동 등 4500여 가구 공급 - 한국경제

서울시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 공사와 관련해 철근 누락 사실 인지 후 국가철도공단 측에 총 6회에 걸쳐 총 51건의 공정 관련 사항을 지속적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여야가 서울시의 수도권급행철도(GTX)-A 삼성역 건설 공사의 철근 누락 책임을 두고 18일 국회에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국가철도공단에 이미 세 차례 관련 내용을 전달했다"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에 대해 세계유산영향평가(HIA)를 명령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주민대표회의는 14일 오전 세운상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유산청이 세운4구역에 법률상 ... 서울 면목·봉천·신수동 등 4500여 가구 공급 입력 2026.05.21 13:02 수정 2026.05.21 13:05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의결 7호선 사가정역세권에 2037 가구 재개발 봉천14구역은 1571가구 규모로 광흥창역세권에는 640가구 아파트 서울 중랑구 면목동, 관악구 봉천동, 마포구 신수동 등 재개발지에 4500여 가구 주택 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5곳의 정비계획안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사업'은 서울지하철 7호선 사가정역 인근 면목동 572의 1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0층, 16개 동 2037가구를 짓는 프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1

봉천14구역, 최고 27층 아파트 1,571세대로 재개발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최고 27층 아파트 1,571세대로 재개발된다. 시는 지난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봉천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 경관심의안을 원안가결했다. 봉천동 4-51번지 일대 봉천14구역은 협소한 도로와 부족한 기반시설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이다. 지난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2014년 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됐고, 2022년 정비구역 지정 변경 등을 거쳐 2025년 6월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이번 변경안은 사업시행계획인가 조건에 따른 국·공유지 무상양도 면적 변경사항을 반영하고 이에 따라 토지이용계획과 용적률 등을 조정하는 게 핵심이다.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봉천14구역은 용적률 299.99%를 적용해 최고 27층 아파트 1,571세대(공공주택 23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또 주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기반시설 정비 이뤄진다. 관악로변에는 보도부속형 전면공지 등을 조성해 안전한 보행공간을 확보하고, 단지 주변 도로체계 정비와 공원계획 일부 조정을 통해 주민 이용 편의성과 보행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청사와 치안센터 등 기존 정비계획에 반영된 공공시설 계획도 함께 추진된다. 공공청사는 어린이집, 주민센터, 노인여가복지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청사로 조성되며 치안센터는 지상 2층 규모...

v.daum.net · 2026.05.21

봉천14구역, 1천571세대로 재개발…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속도'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27층, 1천571세대 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일대 재개발 사업을 비롯한 총 9개 안건을 처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천14구역은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로, 지난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정비구역 지정 변경 등을 거쳐 작년 6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이곳은 최고 27층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해 총 1천57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난다. 이 가운데 236세대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중랑구 면목동 571-2번지 일대에서 추진하는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이 일대 6만9천712.7㎡가 정비구역으로 신규 지정되고, 사업 구역 내 4개 획지 중 3개 획지(5만4천437.60㎡)에는 지하 4층∼지상 40층, 16개 동 총 2천37세대가 공급된다. 이 밖에 마포구 신수동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구역은...

네이트 · 2026.05.21

봉천14구역, 1천571세대로 재개발…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속도' - 네이트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27층, 1천571세대 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일대 재개발 사업을 비롯한 총 9개 안건을 처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천14구역은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로, 지난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정비구역 지정 변경 등을 거쳐 작년 6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이곳은 최고 27층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해 총 1천57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난다. 이 가운데 236세대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중랑구 면목동 571-2번지 일대에서 추진하는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일대 6만9천712.7㎡가 정비구역으로 신규 지정되고, 사업 구역 내 4개 획지 중 3개 획지(5만4천437.60㎡)에는 지하 4층∼지상 40층, 16개 동 총 2천37세대가 공급된다. 이 밖에 마포구 신수동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구역은 최고 35층, 640세대 아파트로, 서초구 반포동 591-1번지 일대 강남원효성빌라는 지상 5층, 132...

연합뉴스 · 2026.05.21

봉천14구역, 1천571세대로 재개발…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속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27층, 1천571세대 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일대 재개발 사업을 비롯한 총 9개 안건을 처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천14구역은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로, 지난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2014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정비구역 지정 변경 등을 거쳐 작년 6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이곳은 최고 27층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해 총 1천57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거듭난다. 이 가운데 236세대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중랑구 면목동 571-2번지 일대에서 추진하는 '사가정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이 일대 6만9천712.7㎡가 정비구역으로 신규 지정되고, 사업 구역 내 4개 획지 중 3개 획지(5만4천437.60㎡)에는 지하 4층∼지상 40층, 16개 동 총 2천37세대가 공급된다. 이 밖에 마포구 신수동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정비구역은 최고 35층, 640세대 아파트로, 서초구 반포동 591-1번지 일대 강남원효성빌라는 지상 5층, 132세대 아파트로 거듭난다. 용산구 남영동 17-1번지 일대 남영동 4-1구역에는 재개발을 통해...

이투데이 · 2026.05.21

봉천14구역·남영동 재개발 속도⋯사가정·광흥창역세권도 정비 본격화 - 이투데이

봉천14구역 1571가구·남영동 복합개발 추진 사가정역세권 2037가구·광흥창역세권 640가구 공급 서울시가 봉천14구역 재개발과 남영동 도시정비형 재개발 등 주요 정비사업 계획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처리하며 관악·용산 일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가정역세권과 광흥창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 여의도 제2 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안 등도 함께 심의를 통과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총 9건의 안건 가운데 원안 가결 3건, 수정가결 5건, 수용 1건이 처리됐다. 이번 심의에서 관악구 '봉천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 경관심의안'은 원안 가결됐다. 대상지는 관악구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로 협소한 도로와 부족한 기반시설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온 지역이다. 봉천14구역은 2008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2014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정비구역 변경 등을 거쳐 지난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이번 변경안은 사업시행계획인가 조건에 따른 국·공유지 무상양도 면적 변경사항을 반영하고 토지이용계획과 용적률 등을 조정하는 내용이다.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이 일대에는 최고 27층, 높이 86m 이하, 용적률 299.99% 이하를 적용한 총 1571가구 규모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선다. 이 가운데 공공주택은 236가구다. 관...

헤럴드경제 · 2026.05.21

봉천14구역, 1571가구 재개발 탈바꿈…광흥창·사가정역세권엔 장기전세주택 [부동산360]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이 최고 27층, 1571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재정비된다. 마포구 광흥창역세권, 중랑구 사가정역세권 일대에도 장기전세주택 등을 포함해 2677가구가 신규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열린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관악구 ‘봉천1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경관심의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봉천14구역에는 최고 27층, 높이 86m 이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용적률은 299.99% 이하가 적용되며, 전체 공급 규모는 1571가구다. 이 가운데 공공주택은 236가구다. 대상지는 관악구 봉천동 4-51번지 일대 노후 저층주거지로 협소한 도로와 부족한 기반시설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봉천14구역은 2008년 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뒤 2014년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2년 정비구역 지정 변경을 거쳤다. 이후 지난해 6월 2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이번 변경안은 사업시행계획인가 조건에 따른 국·공유지 무상양도 면적 변경 사항을 반영하고, 이에 맞춰 토지이용계획과 용적률 등을 조정하는 내용이다. 공공청사와 치안센터 등 기존 정비계획에 반영된 공공시설도 조성된다. 공공청사는 어린이집, 주민센터, 노인여가복지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청사로 계획됐다. 치안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선다. 신수동 301-1번지 일대 지하...

한국경제 · 2026.05.07

국토교통부, 1기 신도시 재건축에 3%대 저리대출 - 한국경제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정비 사업지에서 처음 공급하는‘마수걸이’ 분양 단지에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노후화된 구도심이 대규모 주거 타운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공급되... 경기도 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등 1기 신도시 내 ‘나홀로 아파트’도 특례를 받아 재건축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국토교...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난곡A2구역에서 750가구를 공급한다.국토교통부는 LH가 난곡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고 9일 발표했다. LH와 같은 공공기관이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의... 국토교통부, 1기 신도시 재건축에 3%대 저리대출 입력 2026.05.07 15:06 수정 2026.05.07 15:11 미래도시펀드 1호 6천억 조성 HUG 보증으로 금리 낮춰 사진=연합뉴스 국토교통부는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저금리 대출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미래도시펀드는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 시행자에게 초기 사업비, 공사비 등 사업비 대출을 시행하는 정책 펀드로 1호 펀드다. 전체 12조원 규모 중 1호 펀드를 6000억원 규모로 조성하고 운용사로 우리자산운용을 선정했다. 시공사 선정을 완료한 사업 시행자는 초기 사업비를 최대 200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본 사업비는 총사업비의 60% 이내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주택도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