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수진1구역 재개발 본궤도…8월부터 이주 시작 - 신아일보

재개발 뉴스 실거래가 보기
신아일보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경기 성남시가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성남시는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에서 진행 중인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의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지난 15일 고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진역과 모란역, 태평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강남·송파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재개발 사업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9개 동 4844세대와 오피스텔 216실 등 총 5060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사업 구역 내에는 근린공원과 노외주차장도 함께 조성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도모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촌지구와 금토지구 순환이주용 주택 신청을 19일까지 접수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처분계획인가로 수진1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접어들게 됐다”며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수진동 일대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 살린 53세 가장…딸 “아버지의 마지막 선택 기억하겠다” 광진구, '2026 광진구민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개최 관악구, 민선 9기 정책기획단 출범…공약 실행·미래 전략 수립 본격화

Original Source 신아일보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