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주공5 '1.1만가구 재건축'…잠실 스카이라인 바뀐다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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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을 시작으로 주요 프리미엄 단지에 아트 수장고를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수장고는 미술관, 박물관 등에 설치하는 예술품 보관시설로 온습도 유지, 보안 등을 위한 특수 설비를 갖춘 공간이... 중랑구 면목동, 관악구 봉천동, 마포구 신수동 등 서울 주요 정비사업 구역에 아파트가 속속 들어선다.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다섯 곳의 정비계획안을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가정역세권 장... 서울시가 정체된 도심 재개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용적률과 높이 규제를 완화한다.서울시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재개발사업의 법적상한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확대하는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3차 개선안&rs... 장미·주공5 '1.1만가구 재건축'…잠실 스카이라인 바뀐다 입력 2026.05.21 17:22 수정 2026.05.21 17:22 지면 A29 잠실5단지, 사업시행 임박 주공5, 6411가구 대단지 예고 장미 1·2·3차도 정비계획 인가 '엘리트'·'르엘·아이파크' 등 랜드마크 세대교체 본격화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에 있는 잠실주공5단지와 잠실장미1·2·3차 재건축 사업에 관심이 쏠린다. 잠실주공5단지는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있고, 잠실장미1·2·3차는 올 초 정비계획이 확정됐다. 마주 보는 두 단지가 정비사업을 마무리하면 한강 변에 총 1만1000가구의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로 탈바꿈한다.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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