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신림5구역, 3,973세대 대단지 재개발 본격화 - 웹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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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는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규모로, 3,97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과 사업시행자, 구가 협력해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관악구 신림5구역, 3,973세대 대단지 재개발 본격화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관악구 신림5구역, 3,973세대 대단지 재개발 본격화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신림5구역 조감도 (출처: 관악구) / 2026.06.07 관악구는 신림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신림5구역은 정비구역 지정 후 약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쳤다. 사업 대상지는 서원동 412번지 일대 약 16만 9천㎡ 규모로, 3,973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림선 서원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과 자연환경 등 입지 조건이 우수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과 사업시행자, 구가 협력해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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