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28층 957세대로…관악 신림6구역 재개발 본격화 - guk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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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신림6구역(신원동 419 일대)이 지난 28일 서울시 고시를 통해 주택 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공식 지정되며 주거환경 개선이 본격화된다. 해당 구역은 경사 지형에 노후·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으로, 지난해 3월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된 바 있다. 면적 37,771.3㎡에 건축용적률 249.61%를 적용해 최고 28층, 총 957세대(임대주택 189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삼성산 자락에 위치한 신림6구역은 신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과 인접해 '숲세권·초품아' 단지로 조성된다. 인근 신림5구역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삼성산 경관을 살린 스카이라인과 녹지축도 함께 갖춘다. 통학로 안전과 보행 편의도 강화된다. 문성로28길에는 공공보행통로를 배치하고, 이동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와 경사로도 설치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 청년미래적금' 금리와 출시일 확정...나도 가입될까? '금양 상장폐지' 일단 중단...27일부터 정리매매 돌입 '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동호회 감사 시작...몇부작 남았나 中 반도체 박람회 첫날…로봇 양금 연주에 관람객 몰려 "2026년 장마기간·시기" 엘니뇨까지, 화요일 100mm 전국 많은비 국방부, 첨단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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