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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몽땅 조합·구역 결과

8건
송파구 · 20260402 풍납미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정비구역지정 · 구역지정(변경)고시 : 서울시

“재건축 정비구역” 검색 결과

67건

펜앤마이크 · 2026.07.02

강남구,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조만간 주민이주 - 펜앤마이크

서울 강남구가 2일, 대치동 한보은마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알렸다. 앞으로 남은 단계는 '관리처분계획'에 따른 인가-이주 과정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본래 '한보그룹'이 건설하였기에 '한보은마아파트'로 지난 1979년 준공된 이 아파트단지는 총 28개동 4천424세대 규모이다. 지금으로부터 23년 전인 지난 2003년 은마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가 설립승인된 이래로 2020년까지 줄곧 후속 단계를 밟지 못한 채 공회전되어 왔었다. 그러다 3년 동안 조합설립과정을 거치면서 지난 2023년 조합설립인가가 완료되어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지난해인 2025년 정비계획변경 단계를 거쳐 통합심의과정까지 모두 통과했다. 이제 남은 단계는 아파트 주민이주단계인 '관리처분'이라는 단계가 남았는데 관리처분계획 수립에 따른 관리처분 인가 그리고 이주가 완료되면 아파트 해체공사 과정에 돌입하게 된다. 조합(조합장 최정희)에 의하면 2028년 착공이 목표라는 것. 은마아파트 사업시행계획인가 등에 따라 총 대지면적부지(24만3천552.6㎡)에는 지하6층∼지상49층, 29개동 5천850세대(그중 공공임대 909세대/공공분양 195세대)의 규모의 재건축될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청(구청장 김현기)은 은마아파트 재건축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기 구청장은 "오랫동안 기다린 주민들에게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v.daum.net · 2026.06.30

길동·명일동 아파트 단지 1만2000가구 재건축 시동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동남권의 대표적 노후 주거지역인 강동구 명일동과 길동 일대 아파트들이 본격적으로 정비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지금은 고덕지구와 둔촌동에 밀려 소외됐지만 재건축이 끝나면 1만2000여가구 규모 미니 신도시급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재 명일·길동 일대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인 아파트는 총 9개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사업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길동 삼익파크 아파트로 7월1일부터 이주를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을 적용해 지상 최고 35층, 총 1384가구로 재건축한다. 지난 3월 관리처분인가를 마쳤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31년이다. 명일동 대장주로 꼽히는 삼익그린맨션2차는 현재 2400가구 규모에서 최고 40층, 3352가구로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고, 올 1월 서울시 정비계획 심의 당시 지적 사항을 보완해 재심의를 신청할 예정이다. 고덕주공9단지와 명일한양은 올 4월 29일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고덕주공9단지는 총 1861가구, 명일한양은 총 1087가구로 각각 재건축할 예정이다. 명일신동아(재건축 후 94...

디벨로퍼뉴스 · 2026.06.25

여의도 삼익·은하아파트, 일반상업 종상향 확정…초고층 재건축 본궤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가 나란히 정비계획을 확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두 단지는 각각 별도 재건축사업으로 추진되지만, 인접 단지 특성상 정비계획은 연계해 수립됐으며,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되면서 여의도 재건축의 초고층 개발 흐름에 본격 합류하게 됐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삼익아파트와 은하아파트는 이날 각각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완료했다. 두 단지는 모두 1974년 12월 사용승인을 받은 53년차 노후 단지로, 건축물 노후화와 주차공간 부족, 기반시설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사업 방식은 모두 신탁방식이다. 삼익아파트는 2023년 11월 한국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고, 은하아파트는 같은 시기 하나자산신탁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이후 신속통합기획 자문과 기부채납 시설계획 협의, 정비계획안 공람, 영등포구의회 의견청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정비구역 지정까지 도달했다. 이번 정비계획의 핵심은 용도지역 상향이다. 두 단지는 여의도아파트 지구단위계획과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 정하는 용도지역별 밀도관리체계의 개발밀도를 고려해 기존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됐다. 이에 따라 삼익은 용적률 533.42%, 은하는 용적률 517.99%를 적용받아 초고층 재건...

현대일보 · 2026.06.23

광명시, 재개발·재건축지 국가기초구역 조정 - 현대일보

광명시는 광명동 재개발,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기존 국가기초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 생활권 간 차이가 발생하면서 도시 변화에 맞춰 구역 경계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했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철도·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국토를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구역 단위다.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우편번호로 활용되며, 소방·경찰·통계·교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실제 생활권을 반영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조정으로 18개 구역이 변경되고 8개 구역이 폐지돼 광명시 국가기초구역은 총 147개로 재편됐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국가기초구역번호를 기반으로 하는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변경됐다. 변경된 우편번호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시장은 “도시가 바뀌면 행정도 그 변화에 맞게 새로워져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정보와 행정체계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세계일보 · 2026.06.22

재개발·재건축으로 ‘구조 변화’ 광명시…행정지도 다시 그렸다 - 세계일보

경기 광명시가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도시 환경과 주민 생활권에 맞춰 행정 서비스의 토대가 되는 국가기초구역을 전면 재정비했다. 22일 광명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광명동 재개발 사업지와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정비하고 관련 변경 사항을 최종 고시했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기준으로 국토를 세분화한 행정 단위다. 새 우편번호의 기준이 되는 것은 물론 소방, 경찰, 통계, 교육 등 치안과 공공 행정 서비스를 촘촘히 엮는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정비는 대규모 단지 조성과 도로망 신설 등 도시 구조가 송두리째 바뀌면서 기존 행정 경계와 실제 주민들의 이용 사이에 발생한 괴리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이번 조정에서 18개 구역의 경계를 현실에 맞게 바꾸고 8개 구역을 폐지했다. 이로써 시내 국가기초구역은 기존 155개에서 147개로 재편되며 효율적 공간정보 체계를 갖추게 됐다. 세부 조정 내용을 보면 정비사업 완료에 따른 구역 일원화가 돋보인다. 철산주공 8·9단지와 10·11단지는 각각 2개로 파편화돼 있던 것을 통합했다. 대규모 정비가 진행 중인 광명 제1·2·4·5R구역은 기존 15개에 달하던 기초구역을 10개로 묶어 압축했다. 광명 제16R구역 역시 4개 구역에서 3개 구역으로 묶었다. 이번 개편에 따라 해당 지역 일대의 우편번호도...

신아일보 · 2026.06.22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반영 국가기초구역 전면 조정 - 신아일보

광명시가 대규모 도시개발에 따른 생활권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초구역을 전면 조정했다. 광명시는 광명동 재개발과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 경계를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기존 행정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 생활권 간 불일치를 해소하고, 도시 변화에 맞는 체계적인 공간정보 관리를 위해 추진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 철도,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기준으로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구역 단위로, 우편번호 체계는 물론 소방·경찰·통계·교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정으로 광명시에서는 총 18개 구역이 변경되고 8개 구역이 폐지되면서 전체 국가기초구역은 147개로 재편됐다. 세부적으로는 철산주공 8·9단지와 10·11단지가 각각 2개 구역에서 1개 구역으로 통합됐고, 광명제1·2·4·5R구역은 15개에서 10개 구역으로 조정됐다. 또한 광명제16R구역은 4개에서 3개로, 광명제15R구역은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구역 경계가 일부 변경됐다. 이번 조정에 따라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변경됐으며, 변경된 정보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트로신문 · 2026.06.22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반영 국가기초구역 조정 - 메트로신문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동 재개발 및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기존 국가기초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 생활권 간 불일치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 변화에 맞춰 행정구역 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철도·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기준으로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국토 관리 단위다.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우편번호로 활용되며, 소방·경찰·통계·교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쓰이는 만큼 실제 생활권을 반영한 정밀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조정으로 총 18개 구역이 변경되고 8개 구역이 폐지되면서 광명시 국가기초구역은 147개로 재편됐다. 세부적으로는 철산주공 8·9단지와 10·11단지가 각각 2개 구역에서 1개 구역으로 통합됐다. 또 광명제1·2·4·5R구역은 15개 기초구역에서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은 4개에서 3개로 조정됐다. 광명제15R구역은 단지 경계 및 도로 체계 변화를 반영해 3개 구역의 경계가 조정됐다.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국가기초구역번호 조정에 따라 변경됐다. 변경된 우편번호는 주소정보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광명시 민원토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승원 시장은 "도시가 변화하면 행정체계도 그에 맞게 함께 변화해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시민 중...

네이트 · 2026.06.22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반영해 국가기초구역 정비…147개로 재편 - 네이트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변화된 도시 지형에 맞춰 국가기초구역을 새롭게 정비했다. 광명시는 22일 광명동 재개발 및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들의 생활권 사이에 발생한 차이를 해소하고, 도시 변화에 걸맞은 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 단위다. 이는 우편번호는 물론 소방, 경찰, 통계 등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구역 번호가 조정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우편번호도 함께 변경되었다. 시민들은 자신의 주소지에 대한 변경된 우편번호를 '주소정보누리집'이나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의 외형이 바뀌면 행정 서비스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 정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정비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검...

아시아경제 · 2026.06.22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반영해 국가기초구역 정비…147개로 재편 - 아시아경제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변화된 도시 지형에 맞춰 국가기초구역을 새롭게 정비했다. 광명시는 22일 광명동 재개발 및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의 구역 경계와 실제 주민들의 생활권 사이에 발생한 차이를 해소하고, 도시 변화에 걸맞은 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지됐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 하천 등 지형지물과 주민 생활권을 고려해 읍·면·동보다 세분화한 행정 단위다. 이는 우편번호는 물론 소방, 경찰, 통계 등 공공서비스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다. 철산주공8·9단지와 10·11단지가 각 2개 기초 구역에서 하나로, 광명제1·2·4·5R구역의 15개 기초구역이 10개로, 광명제16R구역이 4개 기초구역에서 3개로 합병·폐지됐고, 광명제15R구역의 3개 기초구역은 변경된 단지 경계와 도로 체계를 반영해 경계가 조정됐다. 구역 번호가 조정됨에 따라 해당 지역의 우편번호도 함께 변경되었다. 시민들은 자신의 주소지에 대한 변경된 우편번호를 '주소정보누리집'이나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의 외형이 바뀌면 행정 서비스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며 "정확한 공간 정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정비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검...

경북매일 · 2026.06.17

안동경찰서, 송현주공1차 재건축 구역 범죄예방진단 실시 - 경북매일

안동경찰서가 송현주공1차아파트 재건축 구역과 인근 통학로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활동에 나섰다. 안동경찰서는 최근 재건축 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송현주공1차아파트와 주변 통학로 일대를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사업구역 인근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위치한 점을 고려해 외부인 무단침입과 공가 내 청소년 비행, 각종 범죄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동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공가 출입문과 창문 폐쇄 상태를 비롯해 단지 내 방범용 CCTV 작동 여부, 야간 조도가 낮은 취약지역 등을 집중 점검했다. 경찰은 진단 결과를 토대로 재건축 조합 측에 공가 구역 출입 차단시설 보완을 권고하고, 야간 취약 시간대 순찰 노선을 지정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주현 안동경찰서장은 “재건축 정비구역은 공가가 발생하면서 범죄 사각지대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 재건축 조합 등과 협력해 치안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우징헤럴드 · 2026.06.16

송파한양1차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완료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문상연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1차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건축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1일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을 결정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송파한양1차아파트는 송파구 가락로 187번지 일대 구역면적이 4만9,226.3㎡을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 법적상한 용적률 299.98%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 최고 29층 아파트 9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하게 된다. 전용면적 기준 신축가구수는 △59㎡형 249가구 △74㎡형 136가구 △84㎡형 219가구 △98㎡형 57가구 △114㎡형 201가구 △128㎡형 92가구 등이다. 추정 비례율은 약 98.43%으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약 1조5,455억1,744만원, 총사업비 추정액은 약 5,728억8,504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888억1,800만원으로 산정됐다. 개락적인 추정분담금은 예시로 27평형 소유자의 권리가액은 약 15억2,572만원으로, 24평형을 분양 받을 시 약 1억2,917만원을 환급 받는다. 50평형을 분양받으면 약 8억3,949만원을 환급받는다. 34평형 소유주의 경우 권리가액은 약 17억2,259만원으로 24평형을 분양 받으면 약 3억2,604만원을, 50평형을 분양 받으면 약 6억4,262만원의 추가부담금이 발생한다. 한편 송파한양1차아파트는 지하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6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남 창원시 남양1구역이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다. 사업시행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맡는다. 시는 지난 15일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및 사업시행자 지정, 지형도면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1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3만8,919.8㎡다. 여기에 지하3~지상35층 아파트 96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준공예정일은 오는 2034년 4월 30일이다. 남양1구역은 1989년 준공된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한다. 토지등소유자는 상가를 합쳐 792명이다. 이곳은 올해 1월 10일부터 동의서 징구를 시작해 열흘 만에 70% 이상의 동의를 확보하는 등 주민들이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이어 2월 정비구역 지정을 제안하고 이번에 고시되면서 정비사업 위원회 구성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정비사업실장은 “남양1구역 토지등소유자의 적극적인 지지로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만큼 신속하게 추진해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토지등소유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남양1구역을 남양·가음동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남양초, 대방초, 남정초, 대방중, 남산중, 웅남중, 사파중, 창원중앙여고, 창원남산고, 창원사파고, 상남도서관 등 교육환경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또 가음정공원, 가음정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있고, 장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6

공공재건축 등 공원·녹지 조성 대신 현금 납부 추진 - 한국주택경제신문

공공재건축 등 정비구역 인근에 도시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경우 새로운 공원·녹지를 확보하는 대신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지난 1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정비구역 인근에 일정 면적 이상의 도시공원이나 녹지가 조성되어 있는 경우 공원·녹지 대신 조성비용을 현금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도시공원·녹지와의 정비구역간의 거리나 면적 등에 대해서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했다. 또 도시공원·녹지 확보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산정 기준도 대통령령으로 정하게 된다. 다만 이번 현금 납부는 모든 재건축·재개발사업에 해당하는 사항은 아니다. 도시정비법 제68조제4항에 따라 건축규제의 완화를 적용 받는 대상으로 한정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공공재건축과 신탁사 등 지정개발자 방식의 재건축, 역세권 정비사업에만 적용된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등에 도시공원 또는 녹지 확보기준을 완화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하지만 정비구역 인근에 이미 일정 규모 이상의 도시공원이나 녹지가 조성되어 있는 경우에는 조성비용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금으로 납두해 도시공원과 녹지 확보 의무를 면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어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하고,...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5

여의도 광장아파트, 추정비례율 100.41%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0.41%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1,314세대로 재건축된다. 구는 여의도 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여의도 광장아파트 28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변경안,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해 내달 13일까지 재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1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여의도동 28번지 일원 여의도 광장아파트는 면적이 4만4,592.9㎡로 상한용적률 515%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1,314세대(임대 21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조합원 물량이 576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은 519세대다. 추정비례율은 100.41%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조326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3,617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6,641억원이다. 3.3㎡당 일반분양가 7,000만원과 3.3㎡당 공사비 930만원 기준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5㎡ 17억2,000만원 △84.5㎡ 22억7,000만원 △99.9㎡ 25억7,000만원 △116.9㎡ 28억5,000만원 △126.9㎡ 29억9,000만원 △146.9㎡ 32억3,000만원 △158.9㎡ 33억4,000만원 △210㎡ 63억원이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윤중초, 여의도초, 윤중중, 여의...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5

전선 묻으면 용적률 최대 5%p 인센티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시내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에서 전선 지중화 조건으로 용적률 인센티브 최대 5%p가 부여된다. 영등포구가 서울시에 제도 개선을 건의해 올해 4월부터 적용됐다. 그동안 서울시는 상업·업무지역 중심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의 전선 지중화 사업에만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해 왔다. 정작 주민 생활과 밀접하고 사업 규모가 큰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등의 주택정비형 사업은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사업 유형간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주택정비형 사업에서도 정비구역 내 전선 지중화를 조건으로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건의했고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최종 반영됐다. 이로써 주택정비형 사업 추진 시 전선 지중화로 용적률을 최대 5%p까지 부여받을 수 있으며 다수의 아파트 재건축사업에서도 전선 지중화를 유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구는 전선지중화 사업이 보행안전 확보, 도시미관 향상, 재난 대응력 강화 등 공공의 가치가 큰 도시관리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은 사업비를 민간에 전가하지 않고도 공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합리적인 지원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구는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전선지중화 필요성을 검토하고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현장에 신속히 적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주민들이 체감하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12

송파한양1차 정비구역 지정, 재건축 본격화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1차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건축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고 29층 950여세대를 짓는데, 추정 비례율은 약 98.43%로 추산됐다. 시는 지난 11일 ‘송파한양1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가락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변경),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송파한양1차아파트는 송파구 가락로 187번지 일대로 면적이 4만9,226.3㎡이다. 법적상한 용적률 299.98% 이하, 건폐율 50% 이하를 적용한 재건축을 통해 최고 29층 높이의 아파트 95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형 249세대 △74㎡형 136세대 △84㎡형 219세대 △98㎡형 57세대 △114㎡형 201세대 △128㎡형 92세대 등으로 구성됐다.1 추정 비례율은 약 98.43%이다. 총수입 추정액은 약 1조5,455억1,744만원이고 총사업비 추정액은 약 5,728억8,504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888억1,800만원으로 산정됐다. 이를 토대로 개락적인 추정분담금도 산출됐다. 일례로 27평형 소유자의 권리가액은 약 15억2,572만원으로, 24평형을 분양 받을 시 약 1억2,917만원을 환급 받는다. 50평형을 분양받으면 약 8억3,949만원을 환급받는 구조다. 34평형 소유주의 경우 권리가액은 약 17억2,25...

데일리저널 · 2026.06.11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권 국토부 이관, 주택공급 국유화의 시작인가 - 데일리저널

(데일리저널=박종덕 대표기자) 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발의한 도시정비 관련 법안이 논란을 낳고 있다. 현행 제도상 재개발·재건축의 출발점인 정비구역 지정 권한은 시·도지사에게 있다. 그런데 이 권한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이관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지방자치와 재산권 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문제는 권한 집중이다. 정비구역 지정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운명을 결정하는 핵심 권한이다. 이 권한이 중앙정부로 넘어갈 경우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은 크게 약화될 수밖에 없다. 특히 정권의 의지에 따라 특정 지역의 개발이 추진되거나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더 큰 문제는 사업 주체의 변화 가능성이다. 현재 상당수 정비사업은 토지등소유자들이 구성한 조합이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공공 주도 정비사업이 확대될 경우 사업 시행권이 공공기관 중심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사보다는 정부 정책 목표가 우선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공공 주도 사업의 경우 임대주택 비율 확대가 중요한 정책 목표가 된다. 그러나 임대주택이 늘어날수록 일반분양 물량이 줄어들고, 사업성 악화로 인해 기존 토지등소유자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결국 오랜 기간 재산을 보유해 온 주민들이 기대했던 개발 이익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동의율 요건 완화 논의다. 주민 다수가 반대하더라도 법적 기준...

네이트 · 2026.06.10

재개발·재건축 전선 묻으면 용적률 최대 5% 부여…영등포구가 바꾼 서울시 기준 - 네이트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전선 지중화 조건…용적률 인센티브 최대 5%p 부여 전선지중화 사업으로 보행안전 확보, 도시미관 향상, 재난 대응력 강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서울시에 제도 개선을 적극 건의, 올해 4월부터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정비사업 추진 시 전선 지중화 비용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간 서울시는 상업·업무지역 중심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의 전선 지중화 사업에만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해 왔다. 정작 주민 생활과 밀접하고 사업 규모가 큰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등의 ‘주택정비형’ 사업은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사업 유형간 형평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는 주택정비형 사업에서도 정비구역 내 전선 지중화를 조건으로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에 제도 개선을 건의했고, 마침내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최종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로써 주택정비형 사업 추진 시 전선 지중화로 용적률을 최대 5%p까지 부여받을 수 있으며, 다수의 아파트 정비사업에서 전선 지중화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구는 전선지중화 사업이 보행안전 확보, 도시미관 향상, 재난 대응력 강화 등 공공의 가치가 큰 도시관리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은 사업비를 민간에 전가하지 않고도 공익성...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8

유원제일2차, 재건축 추정비례율 97.87%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97.87%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703세대를 지을 예정이다. 구는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지구단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4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당산동5가 7-2번지 일원 유원제일2차는 면적이 2만8,654.1㎡로 용적률 268.75%를 적용해 최고 49층 아파트 703세대(국민주택규모 48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시공은 지난해 11월 시공자로 선정된 대우건설이 맡을 예정이다. 당시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파로 써밋 49(FARO SUMMIT 49)’를 제안했다. 파로(FARO)는 스페인어로 등대를 뜻하며 하이엔드 주거 방향을 제시하는 빛나는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대우건설의 의지가 담겼다. 49는 최고 층수를 가리킨다. 추정비례율은 97.87%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1조1,471억7,525만7,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5,197억1,471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411억780만원이다. 한편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2호선과 9호선이 교차하는 당산역을 도보 5분 거리에 둔 더블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한강변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학군도 우수한데 당서초, 당서중, 선유고 등이 가깝다.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대우건설...

데일리한국 · 2026.06.05

[단독] ‘여의도 시범’ 발 뺀 현대건설…광장 38-1 재건축 ‘정조준’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서울 여의도 재건축 단지들이 시공사 선정 레이스에 돌입하면서 건설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서울 강남 압구정 일대 주요 재건축 시공권을 연달아 확보한 현대건설은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지에서 발을 빼고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사업을 정조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광장아파트 1·2동)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4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상한용적률 597%를 적용해 최고 52층 414가구(임대 154가구 포함) 규모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여의도 광장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단지로, 여의나루로를 기준으로 두 구역으로 분리돼 재건축이 진행 중이다. 광장38-1(1~2동)은 공동주택 168가구 규모, 광장28(3~11동)은 공동주택 576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여의도공원과 바로 인접해 있어 녹지공간도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인근으로 윤중초, 여의도초, 윤중중, 영원중, 여의도중, 영등포여고, 장훈고, 여의도고, 여의도여고 등이 있다. 앞서 현대건설은 여의도 재건축 최대어로 평가 받는 시범아파트 재건축 수주전에 참여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는 지난 1971년 준공됐으며 현재 27개 동,...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4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추정비례율 100.79%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추정비례율이 100.79%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52층 아파트 414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4일 고시했다. 올 3월 12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고시문에 따르면 여의도동 38-1번지 일대 광장아파트 38-1은 면적이 1만167㎡로 상한용적률 597%를 적용해 최고 52층 아파트 414세대(임대 15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168세대에서 24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0.79%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8,599억987만9,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4,368억6,231만8,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4,197억3,245만2,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17억5,000만원 △84A㎡ 23억5,000만원 △84B㎡ 23억5,000만원 △102㎡ 27억8,000만원 △116㎡ 30억7,000만원 △138㎡ 35억5,000만원 △150㎡ 38억1,0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5·9호선 여의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주변에 윤중초...

디벨로퍼뉴스 · 2026.06.02

이촌 반도아파트, 58층 ‘1대 1 재건축’ 승부수…한강변 경관특화 속 분담금 ‘경고등’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강변의 반도아파트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주민 공람 절차에 돌입했다. 대형평형 중심의 ‘1:1 재건축’으로 한강변 고급화를 추진하는 대신, 일반분양 물량이 적고 공사비가 높아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커지는 구조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도아파트는 이달 29일까지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 주민 공람’을 진행한다. 용산구는 이번 계획을 통해 반도아파트를 한강변 경관특화단지로 재편하고, 보행환경 개선과 공공성 강화까지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반도아파트는 1977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이촌동 301-170번지 일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한다. 현황은 12층 2개동, 총 192세대 규모이며 50·60·70평형 등 대형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다. 평균 대지지분도 약 26평으로 한강변 단지 중에서도 넉넉한 편이지만, 용적률이 213%로 이미 높은 수준이다. 이번 정비계획(안)의 골자는 ‘초고층 경관특화단지 조성’과 ‘1대 1 재건축’이다. 대상지는 정비구역 면적 1만6369㎡로, 건폐율 19.87%, 용적률 251.21%를 적용해 최고 58층 이하(해발 200m 이하), 총 2개동, 총 276세대(임대 5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 조성이 계획됐다. 구는 남산 조망이 가능한 단지 내부 통경축과 개방감 있는 스카이라인을 확보하고, 이촌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1

한양·신일,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한양·신일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화산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지난달 28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효자동1가 635-2번지 일원 한양·신일은 면적이 3만4,001.4㎡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양(224세대)·신일(230세대)에서 24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5.1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3,502억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2,795억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73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59㎡ 4억200만원 △84㎡ 5억1,4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서원초, 화산초, 서전주중, 상산고, 전주여상 등이 있다. 삼천과 효자공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서 서원초교인근 재개발(정비예정구역), 효자주공 재건축(관리처분인가), 광진목화 재건축사업(정비예정구역)이 진행 중이다.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 정비구역 결정도 [고시문] 전북 전주시 한양·신일이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700세대가 들어선다. 시는 한양·신일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

국토일보 · 2026.05.31

[원 LAW 인사이트 | 건설·부동산 법률] 재건축 정비구역 내 임대차 종료 후 소유권 변동과 보증금 반환 책임 - 국토일보

특히 사업시행 과정에서 상가 임차인이 퇴거해야 할 경우 “임대차보증금 반환의무를 누가 부담하는지”, “조합이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하는지”는 실무상 빈번히 문제되고 있다. 최근 대법원은 2026. 4. 9. 선고한 2023다307116 판결에서 이와 관련한 법리를 다시 한번 명확히 하였다. 이번 판결은 도시정비사업 실무뿐 아니라 상가임대차법상 대항력과 보증금 반환구조를 재확인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안은 재건축구역 내 상가 임차인이 임대차기간 종료 후 보증금을 반환 받지 못한 상태에서, 조합이 신탁을 원인으로 해당 점포의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였다. 원심은 임대차계약이 기간 만료로 종료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이후 점포 소유권을 취득한 조합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다. 그 결과 상가 임차인의 조합에 대한 보증금 반환청구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나 대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은 상가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춘 경우라면, 임대차기간이 종료되었더라도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한 상태에서 건물 소유자가 변경되면 새로운 소유자가 임대인의 지위를 당연히 승계한다고 판시하였다. 이는 상가임대차법이 임차인의 보증금 반환채권을 강하게 보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상가임대차법 제9조 제2항은 임대차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임차인이 보증금을 반환 받기 전까지는 임대차관계가 계속 존속하는 것으로 보고 있고, 같은 법 제3조...

뉴스21일간 · 2026.05.29

노원구 태릉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고시 - 뉴스21일간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공릉동 태릉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이 지난 28일 고시됐다고 밝혔다. 태릉우성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노원구 내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가운데 첫 정비구역 지정 사례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태릉우성아파트는 용적률 299.46%를 적용받아 기존 9개동 432세대에서 최고 지상 33층, 총 704세대 규모의 미래형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단지 내에는 인근 지하철역인 화랑대역까지 연결되는 공공보행통로가 설치된다. 또 노원로변에는 다함께돌봄센터와 어르신스포츠센터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태릉우성아파트는 노원구 재건축사업의 ‘선두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최초 자문 이후 약 10개월 만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며 신속통합기획 사업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구는 사업 초기부터 서울시와 주민 추진 주체 간 긴밀한 협의를 이어오며 사업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해 왔다. 주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와 노원구의 선제적 행정 지원이 맞물리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는 평가다. 실제로 노원구는 지난해 6월 24일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신청 약 두 달 만에 1차 자문을 완료했다. 이어 같은 해 10월 22일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입안 제안 신청, 11월 7일 2차 자문까지 마무리하며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서울신문 · 2026.05.28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1호’ 결실 - 서울신문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최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희생자분들과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청소년 도박 중독이 사회 문제화하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가 학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강남… 서울 광진구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v.daum.net · 2026.05.28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노원구 신속통합기획 1호"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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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타임즈 · 2026.05.28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속통합기획 1호’ - 베이비타임즈

[베이비타임즈=이성열 기자] 서울시 노원구가 관내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중 최초로 공릉동 태릉우성아파트의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 나선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공릉동 태릉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985년 준공되어 노후화가 진행된 태릉우성아파트는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용적률 299.46%를 적용받는다. 기존 9개동 432세대 규모에서 최고 지상 33층, 총 704세대의 대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지역 주민과 상생을 고려한 열린 단지 설계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부에서 인근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공공보행통로가 마련되며, 노원로 변에는 다함께 돌봄센터와 어르신스포츠센터 등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이 다채롭게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와 자치구의 선제적인 행정 지원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풀이된다. 초기 단계부터 서울시 및 주민 추진 주체와 긴밀한 조율을 이어온 행정적 노력이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기폭제가 됐다. 지난해 6월 24일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신청한 이후 불과 두 달 만에 1차 자문을 마쳤으며, 같은 해 10월 입안 제안 신청과 11월 2차 자문까지 일사천리로 마무리지었다. 첫 자문 이후 약 10개월 만에 정비구역 지정이라는 결실을 보며 신속통합기획의...

시사저널e · 2026.05.27

공공지원 등에 업은 노원 재건축···사업 초기 단계 진입 가속 - 시사저널e

[시사저널e=김희진 기자] 서울 노원구 노후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 사업이 최근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서울시의 정비사업 활성화 정책과 함께 노원구가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공공지원에 나서면서 사업 초기 단계 진입 속도가 빨라지는 분위기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는 최근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시작했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 498가구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를 적용받아 최고 46층, 총 940세대 규모의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이 적용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다. 노원구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 역세권 입지에 따라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주민공람은 다음달 23일까지 진행되며 노원구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추진위원회 구성을 지원하기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병행한다. 노원구는 주민설명회 개최와 홍보, 동의서 징구 등 행정 지원을 통해 재건축 사업 초기 단계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재건축 초기 단계에서 가장 큰 변수로 꼽히는 주민 동...

BBS불교방송 · 2026.05.27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 주민설명회 개최 - BBS불교방송

서울 노원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습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노원구에 입안을 제안했습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습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입니다. 노원구는 이와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습니다. 공람자료는 오는 6월 23일까지 구청 3층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7

부산 영주1 재건축, 정비구역 해제기한 2년 연장 고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27일 중구 영주동 2번지, 동구 오량동 1064번지 일원에 위치한 영주1 재건축 정비구역에 대한 해제기한 연장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영주·초량동에 위치한 초원아파트로 구역면적은 1만3,758㎡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4월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2023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도시정비법에 따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날부터 3년이 되는 날까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하지 않아 일몰기한이 도래하게 됐다. 이에 조합은 조합원 3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정비구역 해제기한 연장을 신청해 2년 연장이 확정됐다. 연장기한은 2028년 5월 30일이다. 부산 영주1 재건축 정비구역 해제기한 연장 고시문 [자료=부산시] 부산 영주1 재건축의 정비구역 해제기한이 2년 연장됐다. 시는 27일 중구 영주동 2번지, 동구 오량동 1064번지 일원에 위치한 영주1 재건축 정비구역에 대한 해제기한 연장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영주·초량동에 위치한 초원아파트로 구역면적은 1만3,758㎡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21년 4월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2023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도시정비법에 따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날부터 3년이 되는 날까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하지 않아 일몰기한이 도래하게 됐다. 이에 조합은 조합원 30% 이상의 동...

디벨로퍼뉴스 · 2026.05.26

홍은5구역, 사업시행인가 획득…17년 만에 재건축 ‘본궤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권성중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제5(이하 홍은5구역)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획득하며 장기간 정체됐던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최근 홍은5구역 재건축 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했다. 이번 인가로 홍은5구역은 지난 2009년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이후 약 17년 만에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하게 됐다. 앞서 이 사업은 2010년 조합 설립과 시공사 선정까지 마쳤지만, 사업성 문제와 구역계 조정 등의 영향으로 장기간 사업이 정체된 바 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홍은5구역은 용적률 245.49%, 건폐율 18.08%를 적용해 지하 5층, 지상 25층, 7개 동, 공동주택 604세대(임대주택 2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580세대, 임대주택은 24세대다. 사업시행기간은 인가일로부터 72개월이다. 홍은5구역 재건축 사업은 지난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당시 정비계획 변경안에는 기존 지형과 백련산 경관을 고려한 스카이라인 계획과 함께 공공보행통로, 중앙광장 등 개방형 공간 계획이 반영됐다. 특히 사업지는 백련산 자락 경사지형과 맞닿아 있는 만큼 자연 지형과 조화를 이루는 단지 배치가 핵심 과제로 꼽혀왔다. 사업계획에는 주변 녹지축과 연계한 보행환경 개선 및 개방감 확보 방...

문화경제 CNB저널 · 2026.05.26

“역세권 용적률 특례” 적용...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 주민설명회 - 문화경제 CNB저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와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오는 6월 23일까지 구청 3층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기간 내에 서면(구청 재건축사업과), 또는 온라인(서울도시공간포...

시정일보 · 2026.05.26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 주민설명회 - 시정일보

[시정일보 김혁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와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오는 6월23일까지 구청 3층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기간 내에 서면(구청 재건축사업과), 또는 온라인(서울도시공...

핀포인트뉴스 · 2026.05.26

노원구, 하계한신동성 재건축 본격화... 최고 46층·940세대 추진 - 핀포인트뉴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 공람과 설명회를 진행하며 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시작하고 오는 6월 5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 498세대 규모 단지로 올해 2월 서울특별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절차를 본격화했다. 이후 서울시 1차 자문회의 의견을 반영한 정비계획안을 마련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단지는 용적률 339.89%, 최고 46층, 총 940세대 규모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특히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이 적용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높아진 용적률은 법적 상한을 넘어서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 적용에 따른 것이다. 현재 운행 중인 서울 지하철 7호선 하계역 기준으로는 적용이 어려웠지만,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 113정거장 신설 계획이 반영됐다. 해당 정거장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인근 교차로에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지난 21일 정비계획 공람 공고를 구보와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으며, 주민들은 오는 6월 23일까지 구청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민은 공람 기간 내 서면 또는 온라인을 통해 제출 가능하다. 재...

베이비타임즈 · 2026.05.26

노원구, 하계한신동성 아파트 계획안 공개…사업성 보정계수 최고치 - 베이비타임즈

[베이비타임즈=이성열 기자] 서울시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의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주민 의견 수렴과 행정 지원에 나선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공고를 시행하고,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해당 단지는 지상 15층, 498세대 규모로 조성됐으며, 올해 2월 서울특별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한 이후 관련 조치계획을 반영해 이번 입안 제안으로 이어졌다. 이번 계획안의 핵심은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통한 사업성 강화다. 법적 상한을 넘어서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적용받아 용적률 339.89%를 확보했으며, 최고 46층 규모의 총 940세대 대단지로 탈바꿈할 기반을 마련했다. 여기에 서울시 정비사업의 핵심 기준인 사업성보정계수를 최대치인 2.0으로 적용받으면서 분담금 경감 등 재정적 타당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 같은 역세권 특례 적용이 가능해진 배경은 교통 여건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기존 지하철 7호선 하계역 외에 내년 하반기 개통을 앞둔 동북선경전철 113정거장이 단지와 대진고등학교 사이 교차로에 신설되는 점을 선제적으로 활용한 결과다. 이에 따른 구체적인 정비계획안은 내달 23일까지 구청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서면이나 서울도시공간포털을 통해 주...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노원구, 내달 5일 하계한신동성 재건축 주민설명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내달 5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는 이날 저녁 6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정비계획안과 향후 추진 일정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이후 관계기관의 협의를 거쳐 오는 9월 중 서울시에 정비계획 입안과 심의 상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지난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은 최고 15층 498세대 규모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하계동 256-5번지 일대 하계한신동성은 면적이 3만3,524.2㎡로 앞으로 용적률 339.89%를 적용해 최고 46층 아파트 94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특히 사업성보정계수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개선됐다.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지하철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은 하계한신동성과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선다. 구는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동시에 추진한다. 오는 6월 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며...

문화일보 · 2026.05.26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노원구, 내달5일 주민설명회 - 문화일보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람과 설명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최고 15층 높이의 498가구 단지로, 지난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시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46층 높이의 총 940가구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는 해당 단지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다음 달 착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다음 달 5일 오후 6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와 공람기간 동안 제시된 의견을 재검토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친 뒤, 오는 9월 중 서울시에 정비계획 입안과 심의 상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람과 설명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최고 15층 높이의 498가구 단지로, 지난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시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mstoday.co.kr · 2026.05.26

노원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최고 46층 940세대 재건축 - mstoday.co.kr

[서울이코노미뉴스 이권태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시작하고 오는 6월5일 오후 6시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최고 15층, 498세대이다. 지난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했고,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사업성 보정계수 최대치(2.0)를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바탕으로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정비계획안 공람자료는 오는 6월23일까지 구청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구는 이 단지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동시에 추진한다. 앞서 인근 중계그린아파트와 하계장미아파트 역시 추진위원회 구성에 공공지원이 적용된 바 있다. 구는 설명회와 공람기간 동안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오는 9월 서울시에 정비계획 입안과 심의상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민관협력과 신뢰는 재건축의 속도, 사업성, 투명성을 높이는 무기가 될 수 있다"며 "정비사업 단계별로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모범사...

한국경제 · 2026.05.26

노원구 하계한신동성, 최고 46층 940가구로 재건축 - 한국경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달리던 서울시장 선거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추격으로 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부동산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정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단축을 앞세웠고, 오 후보는...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21일 영등포구청으로부터 여의도 장미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동의서 징구 3주 만에 지정 요건을 충족하며 빠른 속도로 정비사업 본 궤도에 들어서게 됐다.... 정부가 연말까지 재건축·재개발에 나서는 추진위원회와 조합을 지원하기 위해 연 1% 금리의 융자 상품을 운영한다.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에게 부담이 되는 초기 금융 비용을 낮춰 주택공급 속도를 높... 노원구 하계한신동성, 최고 46층 940가구로 재건축 입력 2026.05.26 10:51 수정 2026.05.26 10:51 노원구, 다음달 23일까지 정비계획안 주민공람 다음달 5일 주민설명회 개최 용적률 339.89% 적용, 연내 추진위 결성 목표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서울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정비계획안에 대한 구청 주민공람과 설명회를 열고 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노원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공람하고 다음달 5일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단지는 1993년 준공된 최고 15층 498가구 규모 단지다. 올해 2월...

전국매일신문 · 2026.05.26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주민공람 시작 - 전국매일신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와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구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내달 23일까지 구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정비계획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기간 내에 서면(구청 재건축사업과), 또는 온라인(서울도시공간포털 웹사이트)에 제출할 수 있다. 용적률 상향...

네이트 · 2026.05.25

노원구, 역세권 특례로 '하계한신동성 재건축' 속도전 - 네이트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공람하고 올 6월 5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단지는 1993년 준공된 498세대 규모로, 올해 2월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절차에 들어갔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용적률 339.89%를 적용해 최고 46층, 총 940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특히 사업성 보정계수는 최대치인 2.0이 적용됐다. 내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 113정거장을 반영한 역세권 용적률 특례도 적용돼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다. 공람은 6월 23일까지 구청 재건축사업과와 하계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의견은 서면이나 서울도시공간포털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구는 사업 초기 단계부터 속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병행한다. 주민설명회 개최, 홍보, 동의서 징구 등 행정지원을 통해 조기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인근 중계그린·하계장미아파트도 같은 방식으로 추진위 구성을 빠르게 완료한 바 있다. 노원구는 공람과 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뒤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오는 9월 서울시에 정비계획 심의를 요청할 방침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민관 협력과 신뢰는 재건축의 속도와 사업성, 투명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

네이트 · 2026.05.25

노원구, 하계한신동성 재건축 정비계획안 주민설명회 개최 - 네이트

동북선 정거장으로 역세권 특례, 사업성보정계수는 최대치 2.0 적용...용적률 339.89%로 최고 46층 940세대 계획안 내놓으며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조감도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오는 6...

헤럴드경제 · 2026.05.25

노원구, 하계한신동성 재건축 정비계획안 주민설명회 개최 - 헤럴드경제

동북선 정거장으로 역세권 특례, 사업성보정계수는 최대치 2.0 적용...용적률 339.89%로 최고 46층 940세대 계획안 내놓으며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시작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1993년 준공된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의 498세대 단지로, 올해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서울시의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용적률 339.89%에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계획상 339.89%의 용적률이 가능한 것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초과하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운행 중인 7호선 하계역을 기준으로 하면 적용되지 않는 역세권 용적률 특례는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인 동북선경전철 정거장 입지를 활용했다. 동북선 113정거장이 하계한신동성아파트와 대진고등학교를 사이에 둔 교차로에 들어서기 때문이다. 구는 이 같은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공고를 지난 21일자로 구보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공람자료는 오는 6월 23...

디벨로퍼뉴스 · 2026.05.22

상계한신1·2차, 정비계획 주민공람 돌입… 내년 상반기 단일화 위원회 출범 목표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계한신3차가 최근 정비계획을 확정한 데 이어, 상계한신1·2차도 뒤를 이어 주민공람 절차에 돌입하면서 상계동 일대 단일화 재건축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들은 오는 2027년 상반기 내 단일화 정비사업위원회 출범과 신탁계약 완료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는 최근 상계한신1·2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 일정을 공개했다. 상계한신1차와 2차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하며, 이후 주민설명회와 최종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거칠 예정이다. 공람 전 주민설명회도 진행된다. 상계한신1차 주민설명회는 다음 달 12일 오후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 주민설명회는 다음달 16일 오후 6시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상계한신3차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층 포함 6개동, 최고 35층, 총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허용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 2.0 적용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하는 동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2

노원 한신동성, 최고 46층 940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지난 21일 ‘하계 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공람·공고에 나섰다. 공람기간은 내달 23일까지다. 공고문에 따르면 한신동성아파트는 하계동 256-5번지 일대로 면적이 3만3,524.2㎡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6층 높이의 아파트 94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용적률은 상한 259.8%, 법정상한초과 340%까지 적용된다. 건폐율은 50%이하를 적용 받는다. 주택유형별로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60㎡이하 266세대 △60~85㎡이하 474세대 △85㎡초과 200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7호선 중계역과 하계역을 근거리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연촌초, 하계중, 중원중, 불암중, 서라벌고, 혜성여고, 대진고, 서울과학기술대 등이 가깝다. 주변에 충숙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을 끼고 있어 친환경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서울 노원구 한신동성아파트가 최고 46층 높이의 아파트 940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구는 지난 21일 ‘하계 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공람·공고에 나섰다. 공람기간은 내달 23일까지다. 공고문에 따르면 한신동성아파트는 하계동 256-5번지 일대로 면적이 3만3,524.2㎡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46층 높이의 아파트 94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하우징타임즈 · 2026.05.21

상계한신3차 아파트 재건축, 재건축 정비계획 ‘수정가결’...464가구 들어서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민수 차장]상계한신3차 아파트가 수락산 조망을 품은 최고 35층 464세대 규모의 쾌적한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는 준공 이후 35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총 6개동에 걸쳐 최고 35층까지 아파트 464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대상지는 기존 폭이 좁은 도로를 끼고 있어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이 취약했다. 이번 계획으로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를 비롯한 일대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했다.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특히 현재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과도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 경관, 통경축을 수립해 주변과 어우러지며 균형 있는 도시경관을 이루도록 했다. 단지 내에는 수락산 조망이 가능한 통경축을 확보하고, 내·외부 공간을 보행동선으로 연결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0

안동 용상4주공, 최고 29층 아파트 513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시는 용상4주공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입안 제안에 대해 이달 14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고문에 따르면 용상동 1557번지 일대 용상4주공아파트는 면적이 2만4,396.5㎡로 연면적은 8만4,926.7㎡다. 여기에 지하2~지상29층 아파트 7개동 51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기존 규모는 440세대다. 용상4주공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는 공람 후 올 여름 시의회 의견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이르면 10월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역 지정을 마치는대로 추진위원회 구성에 착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임창근 추진준비위원장은 “입안제안 당시 68.5%, 현재는 75% 동의율을 돌파한 상황이어서 추진위원회, 조합설립 등 동의서 징구 과정은 원활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 초 추진위원회 승인, 상반기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하반기에 시공자 선정 총회까지 개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이 단지는 낙동강을 비롯해 낙천공원, 용산체육공원을 끼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주변에 안동용상초, 길주초, 강남초, 안동초, 길주중, 경안여중, 안동여중, 성희여고, 안동여고, 경일고 등이 있다. 경북 안동시 용상4주공아파트 재건축 일대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북 안동시 용상4주공이 최고 29층 아파트 513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용상4주공아파트 재...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0

“사실상 별개 단지인데”… 청담진흥아파트, 삼성진흥과 분리 재건축 추진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청담진흥아파트가 삼성진흥과의 분리 재건축을 불허한 구청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청담동 진흥아파트 재건축준비위원회와 일부 소유자들은 지난 7일 강남구청장을 상대로 정비계획 입안제안을 반려한 처분을 취소하는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재준위는 청담진흥아파트에 대한 재건축 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했지만, 지난 1월 9일 반려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소송의 핵심 쟁점은 청담진흥아파트가 독립된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다. 준비위는 과거 하나의 사업계획승인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현재까지 2개 단지를 하나로 취급하는 것이 불합리하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청담진흥-삼성진흥아파트는 과거 하나의 사업계획승인을 받은 단지다. 하지만 당초 별개의 단지로 구분되어 사업계획서에 포함됐으며, 상하수도와 통신시설, 가스공급시설, 관리사무실 등의 부대시설도 별도로 계획됐다는 것이 재준위의 설명이다. 특히 현재 청담진흥아파트와 상성진흥아파트는 단지 명칭처럼 행정구역도 다른 상태다. 청담진흥은 강남구 청담동 65번지 외 1필지로 2만8,385.6㎡이고, 삼성진흥은 삼성동 53-2번지 외 1필지로 2만2,649.9㎡다. 세대수는 각각 375세대와 255세대로 구성됐다. 나아가 두 단지는 등기와 생활기반시설 등도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단지 사이에 폭 30m 규모의 왕복 6차선 도로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하우징타임즈 · 2026.05.19

신반포7차 재건축,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 ‘통과’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신반포7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을 변경했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신반포7차 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노후 아파트 단지가 공공재건축 방식을 통하여 최고 49층까지 총 965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설을 기부채납 방식으로 공급하는 현대적 주거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서초구 잠원동 65-32번지 일대 신반포7차 아파트는 1980년 준공된 노후 공동주택으로 이번 재건축을 통해 기존 320세대에서 총 965가구(공공분양 117가구, 공공임대 185가구) 규모로 확대되며, 도시정비법 제66조에 따른 역세권(잠원역) 용적률 특례를 적용받아 완화용적률 359.97% 이하로 적용된다.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지정하여 반포아파트지구를 연결하는 보행 동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통학로로 활용할 수 있다. 신반포7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은 향후 △’27년 사업시행인가 △’29년 착공 등 절차를 거쳐 △’33년 입주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키워드 #신반포7차재건축 #잠원역 #도계위수권분과위 #서울시도계위 #수정가결 #하우징타임즈 #김상규전문기자

하우징헤럴드 · 2026.05.19

서초 신반포7차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변경…965가구 공급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7차아파트가 공공재건축을 통해 기존 320가구에서 965가구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신반포7차 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3호선 잠원역 인근에 위치한 신반포7차 아파트는 1980년 준공된 320가구 규모의 노후 공동주택이다. 이번 결정으로 서초구 잠원동 65-32번지 일대 3만5,010.4㎡ 부지에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적용받아 완화용적률 359.97% 이하를 적용, 최고 49층 규모의 총 965가구(공공분양 117가구, 공공임대 185가구)가 건립된다. 또한, 지역사회에 필요한 문화시설(도서관)과 사회복지시설(노인여가복지시설·데이케어센터)을 건축물 기부채납 방식으로 공급한다. 아울러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지정해 반포아파트지구를 연결하는 보행 동선을 확보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통학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반포7차 재건축사업은 2027년 사업시행인가, 2029년 착공을 거쳐, 2033년 입주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7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추정비례율 100.03%로 추산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가 최고 60층 아파트 1,735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0.03%로 추산됐다. 구는 여의도 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변경안,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해 내달 16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14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여의도동 30-2번지 일대 여의도 삼부아파트는 면적이 6만2,634.9㎡로 앞으로 상한용적률 559.86%를 적용해 최고 60층 아파트 1,735세대(임대 239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866세대 추정비례율은 100.03%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5조3,417억7,729만6,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8,649억700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3조4,758억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84㎡ 26억4,700만원 △101㎡ 30억3,800만원 △114㎡ 32억8,700만원 △140㎡ 39억4,700만원 △166㎡ 46억1,400만원이다. 일례로 종전 40평 소유주가 114㎡를 신청하면 6억1,500만원을 환급 받는다. 140㎡를 신청하면 4,600만원을, 166㎡를 신청하면 7억1,300원을 부담해야 한다. 종전 60평 소유주는 신축 166㎡를 신청하더라도 4억8,700만원을 환급 받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5·9호선...

네이트 · 2026.05.17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본격화…1735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 네이트

최고 200m·용적률 560% 적용…기존 866가구의 두 배로 증가;부지 84% 일반상업지역 전환, 공공기여율 35% 달해;더현대·여의나루역 인접 ‘황금 입지’…106㎡ 호가 39억~40억 원;대교·시범·한양 이어 삼부까지 가세…여의도 재건축 동시다발 레이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삼부 아파트. 카카오맵 캡처화면 여의도 재건축 판도를 가를 ‘대어’로 주목받으면서도 내부 이견으로 사업 속도가 좀처럼 붙지 않았던 삼부아파트가 드디어 구체적인 재건축 밑그림을 내놨다. 2020년 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5년여 만의 가시적 성과로, 이로써 여의도 일대 재건축 경쟁은 한층 박차가 가해질 전망이다. 영등포구는 지난 14일부터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공람은 다음 달 16일까지 이어지며, 이후 구의회 의견 청취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정비계획이 최종 확정된다. 김경희 재건축추진위원장은 “세부 설계 과정에서 일부 수치가 조정될 수 있지만 재건축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조합 설립도 오는 7월 중으로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정비계획안의 핵심은 규모 확대다. 현재 866가구인 삼부아파트는 최고 높이 200m 이하, 상한 용적률 559.86%를 적용받아 1735가구로 재탄생한다. 가구 수가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

서울경제 · 2026.05.17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본격화…1735가구 대단지로 탈바꿈 - 서울경제

여의도 재건축 판도를 가를 ‘대어’로 주목받으면서도 내부 이견으로 사업 속도가 좀처럼 붙지 않았던 삼부아파트가 드디어 구체적인 재건축 밑그림을 내놨다. 2020년 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5년여 만의 가시적 성과로, 이로써 여의도 일대 재건축 경쟁은 한층 박차가 가해질 전망이다. 영등포구는 지난 14일부터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주민 공람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공람은 다음 달 16일까지 이어지며, 이후 구의회 의견 청취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정비계획이 최종 확정된다. 김경희 재건축추진위원장은 “세부 설계 과정에서 일부 수치가 조정될 수 있지만 재건축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조합 설립도 오는 7월 중으로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정비계획안의 핵심은 규모 확대다. 현재 866가구인 삼부아파트는 최고 높이 200m 이하, 상한 용적률 559.86%를 적용받아 1735가구로 재탄생한다. 가구 수가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는 셈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60~85㎡ 이하 중형이 742가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85㎡ 초과 대형이 687가구, 60㎡ 이하 소형이 306가구로 구성된다. 공공임대 239가구도 포함됐다. 입지 면에서 삼부아파트는 여의도 내에서도 손꼽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인접한 데다,...

네이트 · 2026.05.17

용적률 559%에 1735가구…여의도 삼부 재건축 밑그림 나왔다 - 네이트

[정비계획안 주민 공람];조합 설립은 7월 중 마무리 계획;84% 상업지 전환에 35% 공공기여;삼익·은하아파트도 통합심의 속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아파트 전경. 뉴스1 서울 여의도 정비사업에서 시범아파트와 함께 ‘대어’로 꼽히지만 사업 속도가 더뎠던 삼부아파트의 재건축 밑그림이 공개됐다. 최고 높이 200m 이하에 560% 안팎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1700가구 규모로 재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발주자였던 삼부까지 본격적인 정비계획 단계에 진입하면서 여의도 재건축 속도전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14일부터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의 주민 공람을 진행하고 있다. 공람 기간은 내달 16일까지다. 이후 구의회 의견 청취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김경희 여의도 삼부아파트재건축추진위원장은 “정비계획안은 설계 과정에서 일부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재건축이 본격화됐다는 점에서 큰 진전”이라며 “조합 설립도 7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삼부아파트는 최고 높이 200m 이하 상한 용적률 559.86%로 재건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 866가구였던 단지는 1735가구로 2배 이상 늘어난다. 전용면적별로는 60~85㎡ 이하가 742가구로 가장 많고, 85㎡ 초과가 687가구, 60㎡ 이하 소형...

서울경제 · 2026.05.17

용적률 559%에 1735가구…여의도 삼부 재건축 밑그림 나왔다 - 서울경제

서울 여의도 정비사업에서 시범아파트와 함께 ‘대어’로 꼽히지만 사업 속도가 더뎠던 삼부아파트의 재건축 밑그림이 공개됐다. 최고 높이 200m 이하에 560% 안팎의 용적률을 적용받아 1700가구 규모로 재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발주자였던 삼부까지 본격적인 정비계획 단계에 진입하면서 여의도 재건축 속도전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14일부터 ‘여의도 삼부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의 주민 공람을 진행하고 있다. 공람 기간은 내달 16일까지다. 이후 구의회 의견 청취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김경희 여의도 삼부아파트재건축추진위원장은 “정비계획안은 설계 과정에서 일부 변동이 있을 수 있지만 재건축이 본격화됐다는 점에서 큰 진전”이라며 “조합 설립도 7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삼부아파트는 최고 높이 200m 이하 상한 용적률 559.86%로 재건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기존 866가구였던 단지는 1735가구로 2배 이상 늘어난다. 전용면적별로는 60~85㎡ 이하가 742가구로 가장 많고, 85㎡ 초과가 687가구, 60㎡ 이하 소형 평수가 306가구로 계획됐다. 공공임대는 239가구가 포함된다. 866가구 규모인 삼부아파트는 여의도 지구 내에서 시범아파트(1584가구) 다음으로 규모가 큰 단지다. 여의도의...

매일일보 · 2026.05.15

상계한신3차 아파트 재건축, 464세대 주거단지로 변신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이창희 기자 | 상계한신3차 아파트가 수락산 전망의 최고 35층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14일 개최한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35년된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에 대해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대상지는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한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특히 현재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과도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 경관, 통경축을 수립했다. 대만서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발생… 아시아 방역 긴장 고조 대만서 ‘한타바이러스’ 추가 확진자 발생… 아시아 방역 긴장 고조 경기도 광주시, 국도 3호선 성남 방향 램프 내달 6일 부분 개통 나헌영 기자 [단독] 해안건축,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 당선 윤하늘 기자 [기획] 하반기엔 ‘목동 재건축’…14곳 중 3곳만 수주전 전망 윤하늘 기자 정부, 공공...

디벨로퍼뉴스 · 2026.05.15

상계한신3차, 최고 35층 464세대로 재건축…수락산 품은 개방형 단지 조성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가 최고 35층, 464세대 규모의 수락산 조망 특화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과 용적률 완화를 통해 사업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인근 재건축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까지 반영하며 상계동 일대 주거환경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노원구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상계한신3차아파트는 준공 후 35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 단지다. 이번 재건축을 통해 기존 단지는 지하층을 포함한 총 6개동, 최고 35층, 총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규모로 탈바꿈하게 된다. 서울시는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 2.0을 적용해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이번 계획에는 생활 인프라 개선 방안도 함께 담겼다. 대상지는 기존 협소한 도로로 인해 차량 통행과 보행 안전성이 떨어졌던 곳으로, 재건축 과정에서 도로를 확폭하고 2m 이상 보도를 확보할 예정이다. 여기에 보도부속형 전면공지까지 추가 조성해 인근 초등학교 통학로를 포함한 보행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도시경관 계획도 눈에 띈다. 서울시는 상계한신3차를 인근 상계5동 재개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5

상계한신3차, 최고 35층 아파트 464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3차가 최고 35층 아파트 464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14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열고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상계동 458번지 일대 상계한신3차는 준공 후 35년이 넘은 노후 공동주택 단지로 면적은 1만3,619.2㎡다. 앞으로 최고 35층 아파트 6개동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특히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허용용적률을 완화하고 사업성 보정계수 2.0도 적용해 사업성을 끌어올렸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대상지는 기존 폭이 좁은 도로를 끼고 있어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이 취약했다. 이번 계획으로 도로를 넓혀 2m 이상 보도를 확보하고 보도부속형 전면공지를 추가로 마련해 초등학교 통학로를 비롯한 일대 보행 안전성과 이동 편의성을 대폭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인근 재건축·재개발 사업과 연계한 통합 도시경관 계획도 반영했다. 이 단지는 상계5동 재개발사업,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스카이라인 및 경관이 조성된다. 현재 상계한신1차·2차아파트 재건축과도 조화를 이루도록 건축물 높이, 경관, 통경축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밖에 단지 내에는 수락산 조망이 가능한 통경축을 확보하고 내·외부 공간을 보행동선으로 연결한다. 주민들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개방형 단지로 조성해...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15

신반포7차, 최고 49층 아파트 965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서초구 신반포7차가 최고 49층 아파트 965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지난 14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신반포7차 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잠원동 65-32번지 일대 신반포7차는 1980년 준공되어 45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로 면적은 3만5,010.4㎡다. 기존 320세대를 헐고 앞으로 최고 49층 아파트 965세대(공공분양 117세대, 공공임대 18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규모의 현대적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특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66조에 따른 역세권(잠원역) 용적률 특례를 적용받아 완화용적률 359.97% 이하로 적용된다. 또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설을 건축물 기부채납 방식으로 공급한다. 문화시설(도서관)과 사회복지시설(노인여가복지시설·데이케어센터)을 신설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게 된다. 아울러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지정해 반포아파트지구를 연결하는 보행 동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통학로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신반포7차는 내년에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오는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33년 입주 예정이다. 심민규 기자 업데이트 2026.05.15 11:54 입력 2026.05.15 11:08 댓글 0 서울 서초구 신반포7차 공공재건축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서초구 신반포7...

하우징타임즈 · 2026.05.08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4,483가구 탈바꿈...최고 45층 정비계획 통과 - 하우징타임즈

서울시는 지난 6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는 준공 이후 38년이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으로, 지하철 4·7호선노원역과 7호선 마들역, 4호선 상계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동부간선도로, 동일로 등 주요 간선도로망과 연계되어 광역 이동이 편리하며, 수락산, 온수근린공원과 인접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08

여의도 목화, 아파트 401세대 규모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지구단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및 지형도면을 지난 7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여의도동 30번지 일대 여의도 목화아파트는 면적이 1만2,973.7㎡로 401세대(임대 7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현재 312세대에서 89세대 늘어나게 된다.

하우징헤럴드 · 2026.05.08

노원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심의 통과…4,483가구 공급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 최대 규모의 상계보람아파트가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4.30

광장극동아파트, 최고 49층 아파트 2,049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광진구 광장극동이 최고 49층 아파트 2,049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0.94%로 추산됐다. 현재 직접조합설립을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 초 최규출 부위원장이 선출돼 사업을 이끌고 있다. 시는 광장극동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지구단위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30일 고시했다. 지난해 12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재공람했고, 이번에 결정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