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한신1·2차, 정비계획 주민공람 돌입… 내년 상반기 단일화 위원회 출범 목표 - 디벨로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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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계한신3차가 최근 정비계획을 확정한 데 이어, 상계한신1·2차도 뒤를 이어 주민공람 절차에 돌입하면서 상계동 일대 단일화 재건축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들은 오는 2027년 상반기 내 단일화 정비사업위원회 출범과 신탁계약 완료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원구는 최근 상계한신1·2차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주민설명회 일정을 공개했다. 상계한신1차와 2차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하며, 이후 주민설명회와 최종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거칠 예정이다. 공람 전 주민설명회도 진행된다. 상계한신1차 주민설명회는 다음 달 12일 오후 7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상계한신2차 주민설명회는 다음달 16일 오후 6시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4일 열린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한신3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상계한신3차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층 포함 6개동, 최고 35층, 총 464세대(공공주택 25세대 포함)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허용용적률 완화와 사업성 보정계수 2.0 적용을 통해 사업성을 확보하는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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