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노원구, 내달5일 주민설명회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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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람과 설명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최고 15층 높이의 498가구 단지로, 지난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시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정비계획안에 반영해 구에 입안을 제안했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46층 높이의 총 940가구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사업성보정계수 역시 최대치인 ‘2.0’을 적용하면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됐다.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는 해당 단지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공공지원 용역도 다음 달 착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다음 달 5일 오후 6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와 공람기간 동안 제시된 의견을 재검토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친 뒤, 오는 9월 중 서울시에 정비계획 입안과 심의 상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람과 설명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최고 15층 높이의 498가구 단지로, 지난 2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이어 시 1차 자문회의를 거친 후 자문의견 조치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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