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자선정 · 기타
Search
뉴스 검색
정보몽땅 조합·구역 결과
2건“두산건설” 검색 결과
77건황성주공1차,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가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조합(조합장 손인익)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3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2.05% 및 용적률 285.46%를 적용해 지하3~지상25층 아파트 10개동 79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259세대 △74A㎡ 21세대 △74B㎡ 33세대 △84A㎡ 200세대 △84B㎡ 228세대 △84C㎡ 13세대 △105P㎡ 1세대 △117P㎡ 3세대 △124㎡ 39세대 등이다. 시공은 지난 2021년 8월 시공자로 선정된 두산건설이 맡는다. 한편 이 일대는 주변에 용황초, 황성초, 유림초, 계림중, 신라중, 계림고, 경주여고, 근화여고 등이 있다. 형산강과 북천을 비롯해 황성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가능하다.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사진=네이버 거리뷰]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가 최고 25층 아파트 797세대로 재건축된다. 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조합(조합장 손인익)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 3일 인가·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황성동 295번지 일원 황성주공1차는 면적이 3만5,819㎡로 연면적은 14만2,827.51㎡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22.05% 및...
"조용한 질주"… 두산건설 상반기 정비사업 2.6조 수주, ‘전체 5위’ - 스마트투데이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에만 2조6426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렸다. 상반기 실적으론 국내 건설사 중 5위의 성적이다. 두산건설은 실적도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어 올해 기대되는 건설사 중 하나로 급부상 중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부문에서 업계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총 10곳의 시공권을 따내며 이 부문 강자로 자리 잡았다. 두산건설은 이날 현재까지 서울에서 △강서 마곡 신안빌라 재건축(1541억원)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1543억원) △홍은1구역 재개발(1739억원)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1616억원) △천왕3역세권 장기전세 도시정비형재개발(1219억원) △마포로5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1313억원) 사업을 수주했다. 지방서도 수주 행보를 이어갔다. 부산에선 △명장3구역 재건축(1635억원) △용호7구역 재개발(1200억원) △망미5구역 재개발(7334억원)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같은 광폭 수주 행보는 전체 업계 정비사업 수주 실적 5위라는 타이틀을 두산건설에 안겼다. 1~4위는 각각 현대건설(7조 6946억원), GS건설(7조 4694억원), 삼성물산 건설부문(4조 7433억원), 대우건설(2조 9153억원)이다. 아직 올해가 다 끝나지 않았지만 중견건설사가 정비사업서 다른 10위권 대형건설사를 제치고 상위...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설에 두산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앞서 지난 5월 1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한 바 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이에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수의계약 전환 및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의계약 전환 확정시 시공자 선정 총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계획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장은 사하구 하단동 611-6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8,727.2㎡이다. 용적률 268.99%, 건폐율 21.07%를 적용한 재개발을 통해 지하3~지상49층 높이의 아파트 11개동 1,850세대와 오피스텔 92실, 근린생활시설 10호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1호선 하단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고, 다양한 노선의 버스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에 낙동강이 흐르고 승학산, 동매산, 에덴유원지 등 녹지 인프라가 구축돼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7.07 10:35 입력 2026.07.07 10:34 댓글 0 [하단2구역 재개발 조감도=부산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2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두산건설, 쌍용건설과 '부천 소사본동 재개발단지' 분양 - fetv.co.kr
[FETV=임요한 기자] 두산건설이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 재개발사업 '부천 소사본1-1구역(가칭)'을 오는 8월 분양한다. 최고 49층, 총 2008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소사본동 88-39번지 일대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으로 추진된다. 7개 동에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이 들어서며, 이 중 아파트 1158가구와 오피스텔 261실 등 141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에서 소사역과 부천 중심시설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반경 1㎞ 내에 약 7,000가구 규모의 신 주거벨트도 조성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과 신축 희소성을 갖춘 대단지로 실수요자의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며 "규모와 입지를 두루 갖춰 지역 주거시장을 대표하는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카드] 두산건설 '부천 재개발 신이정표' 소사본1-1구역 공급 본격화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두산건설이 쌍용건설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오는 8월 경기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부천 소사본1-1구역(가칭)'을 제시한다. 단지는 최고 49층 7개동 △아파트 1728가구 △오피스텔 280실 총 2008가구 규모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수도권 1호선·서해선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인 동시에 김포공항·마곡·여의도·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다. 더불어 생활·교육·의료·녹지 인프라와 GTX-B, KTX-이음 정차 추진 등 교통 호재도 갖췄다.
두산건설,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 8월 분양 예정 - 우먼타임스
두산건설은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8월 부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 소사본1-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으로 조성하는 주거 복합단지를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가칭 ‘부천 소사본1-1구역’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2008가구 대단지에 지상 최고 49층의 상징성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최고 49층, 총 7개동에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을 합쳐 모두 2008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아파트 1158가구(전용면적 59·74·84㎡)와 오피스텔 261실(39·45㎡) 등 모두 1419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되는 물량이다. 일반분양 대상 아파트는 타입별로 ▲59㎡A 321가구 ▲59㎡B 170가구 ▲74㎡A 156가구 ▲74㎡B 160가구 ▲84㎡A 105가구 ▲84㎡B 246가구 등이다. 오피스텔은 ▲39㎡ 136실 ▲45㎡ 125실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이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 도보권의 ‘더블 역세권’ 입지에 서해선 이용 시 김포공항역까지 12분 만에 이동할 수 있다. 김포공항역에서 5·9호선과 공항철도로 환승해 마곡·여의도·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연결된다. 1호선을 이용할 경우 신도림역까지 18분, 용산역까지 30분대로 서울 서남권·도심을 오가는 출퇴근 여건이 우수하다. 소사...
창동 상아1차, 재건축 시공자 현설에 5개사 - 한국주택경제신문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HL디앤아이한라, HS화성이 참석했다. 대토신은 오는 8월 18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기성불 도급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50억원을 입찰제안서 제출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금지했다. 이 단지는 도봉구 창동 29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4,145.1㎡다. 여기에 지하4~지상45층 아파트 962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상아1차는 지난 1987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최고 14층 694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1·4호선 창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또 이마트,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더불어 창동차량기지 이전 개발의 직접 수혜도 기대된다. 이호준 기자 업데이트 2026.07.03 12:47 입력 2026.07.03 12:45 댓글 0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조감도=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 창동 상아1차아파트의 재건축사업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5개사가 참석했다. 창동 상아1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호반건...
대형사 중심의 도시정비 사업, 두산건설 5위 ‘존재감’ - sisaon.co.kr
올해 도시정비사업 시장도 대형 건설사 중심의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산건설의 약진이 눈에 띈다. 중견 건설사로서는 이례적으로 상반기에만 2조6000억원이 넘는 수주 실적을 올리며 시장 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에서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에 이어 전체 5위에 해당하는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10대 건설사 중심의 수주 쏠림이 뚜렷한 시장에서 중견 건설사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례적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올해 상반기 두산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한 사업지는 총 10곳이다. 세부적으로는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1740억원)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1541억원)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 정비사업(1543억원) △명장3구역 재건축(1635억원)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1616억원) △용호7구역 재개발(3654억원) △망미5구역 재개발(7334억원) △천왕3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1219억원) △가능3구역 재개발(4831억원) △마포로5-2지구 재개발 등이며, 공사금액 기준으로 수주실적이 2조6426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주 실적을 견인한 것은 재개발 사업이다. 부산 망미5구역은 두산건설의 상반기 수주 사업지 가운데 가장 크며 가능3구역과 용호7구역도 예상 공사비가 3000억~4000억원을 상회한다. 이들 세 사업지만 합쳐도 1조5819억원...
두산건설,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시공권 확보 - 한국주택경제신문
두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 마포로5-2지구 재개발조합은 지난 27일 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충정로 3가 250-7번지 일대 마포로5-2지구는 면적이 5,596.2㎡로 앞으로 지하6~지상28층 아파트 192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사업지에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로 알려진 충정아파트가 포함돼 있다. 공사비는 약 1,313억원이다. 두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2조6,425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했다. 구체적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1,541억원) △서울 관악구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정비사(1,543억원)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1,739억원)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616억원) △서울 구로구 천왕3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1,219억원) △경기 의정부시 가능3구역 재개발(4,831억원)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1,635억원) △부산 남구 용호7구역 재개발(3,654억원)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7,334억원) 등에서 잇따라 시공권을 확보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우수한데 미동초, 봉래초, 경기초, 창덕여중, 한성중, 한성고, 이화여고, 이화여자외고 등이 가깝다.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사진=정비사업...
[AI 브리핑] 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
출처: 하우징헤럴드 Seoul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이 삼성물산, 의정부9구역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 서울 석관1-7구역 가로주택이 한화 건설,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이 DL이앤씨, 경기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서울 중곡동 대원빌라 소규모재건축이 토담산업개발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또한, 두산건설은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과 '가능3구역' 재개발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서울 '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은 입찰 조건 등 내부 검토를 거쳐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이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참석했다. 목동 14개 단지 중 두 번째로 시공자 선정에 나선 '목동10단지' 재건축이 1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가운데 가장 늦게 시공자 선정에 나선 '성수3지구' 재개발은 1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6.15.~2026.7.12.)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9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지난 20일 △서울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이 삼성물산 △의정부9구역 재개발이 포스코이앤씨 △서울 석관1-7구역 가로주택이 한화 건설부문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지난 27일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이 DL이앤씨 △경기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서울 중곡동 대원빌라 소규모재건축이 토담산업개발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같은날 서울 ‘마포로5구역제2지구’ 재개발의 시공권을 두고 두산건설과 남광토건이 경쟁한 결과, 두산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두산건설은 다음날인 28일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의 시공권도 획득했다. 최상위 브랜드와 단독시공을 조건으로 내건 서울 ‘마천5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응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조합은 입찰 조건 등 내부 검토를 거쳐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합이 이번 입찰에서 제시한 예정공사비는 약 1조698억원이며 3.3㎡당 902만원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이 지난 16일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이 각각 참석했다. 이에 조합은 오는 7월 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앞서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된 바 있다. 목동 14개 단지 중 두 번째로 시공자 선정에 나선 ‘목동10단지’ 재건축이 지...
의정부 가능3구역, 시공자로 두산건설 선정 - 한국주택경제신문
경기 의정부시 가능3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현규)이 지난 28일 임시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가능동 681-2번지 일원 가능3구역은 대지면적이 6만4,140.2㎡로 앞으로 건폐율 16.47% 및 용적률 249.82%를 적용해 지하2~지상39층 아파트 1,600세대(임대 8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80세대(임대) △59㎡ 635세대 △74㎡ 263세대 △84㎡ 622세대 등이다. 이날 총회에서 두산건설은 총공사비로 4,842억3,815만9,864원을 제시했다. 3.3㎡당 675만6,237원이다. 또 부담금과 환급금 납부시점은 입주시 100%로 제안했다. 단지명은 ‘두산위브 디에센트 가능역’인데 의정부를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를 완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현규 조합장은 “지난해 12월 30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조합원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왔다”며 “오늘 선정된 시공자와 협력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대동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전국의 모범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조합원들의 소중한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사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의 사업비(대여금) 전환 사용 승인의 건 △조합 내부 제규정(행정...
두산건설, ‘1300억’ 충정로 재개발 품었다…마포로5-2구역 시공권 확보 - fetv.co.kr
[FETV=박원일 기자] 두산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일대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공동주택으로 알려진 충정아파트가 포함된 상징성 있는 사업지로, 두산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도시정비사업 확대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2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결정했다. 사업 대상지는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일대로, 도시정비형 재개발을 통해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총 공급 규모는 192가구이며 공사비는 약 1300억원 수준이다. 특히 사업 구역 내에는 국내 최고(最古) 아파트로 알려진 충정아파트가 포함돼 있다. 노후 도심 주거지 정비와 역사성을 가진 공간 재편이라는 점에서 시장 관심이 이어져 온 사업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두산건설은 올해 들어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마곡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가로주택정비, 홍은1구역·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의정부 가능3구역 등을 확보했고 부산에서도 명장3구역 재건축과 용호7구역·망미5구역 재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마포로5구역 제2지구는 국내 최초 아파트로 알려진 충정아파트를 품은 상징성 있는 사업지"라며 "서울 도심 주거공...
SK에코플랜트, 용인 수지삼성2차 재건축 수주…수지구청역 일대 정비사업 참여 - 한국금융신문
수지삼성2차 재건축 조감도. /사진제공=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 용인 수지삼성2차 재건축 수주…수지구청역 일대 정비사업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SK에코플랜트 #용인수지삼성 #재건축수주 #도시정비사업 SK에코플랜트, 반도체·AI 인재 채용 나서 건설업계, 폭염 대비 현장관리 강화…현대·SK에코 온열질환 예방 나서 [DQN] 아파트 짓지 않아도 ‘곳간 든든’…삼성물산·SK에코, 반도체 물량 확대 SK에코·두산건설, 서울·부산 정비사업 수주 확대 [이 시각 수주] SK에코플랜트, 8500억 규모 CPS 상환 추진…임시주총 소집 SK에코플랜트, 반도체·AI 인재 채용 나서 건설업계, 폭염 대비 현장관리 강화…현대·SK에코 온열질환 예방 나서 [DQN] 아파트 짓지 않아도 ‘곳간 든든’…삼성물산·SK에코, 반도체 물량 확대 SK에코·두산건설, 서울·부산 정비사업 수주 확대 [이 시각 수주] SK에코플랜트, 8500억 규모 CPS 상환 추진…임시주총 소집
주말 2곳서 시공사 선정 앞둔 두산건설, 수주목표 6조 순항 이어질까 - 위키리크스한국
두산건설이 이번 주말 예정된 두 곳의 시공사 선정 결과를 앞두고 올해 상반기 마지막 추가 수주 물량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27일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 제2지구, 28일 경기 의정부 가능3구역에서 각각 열리는 시공사 선정 총회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해당 사업장의 예상 공사비는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약 1300억원, 의정부 가능3구역 약 6000억원으로 총 7300억원 규모다. 27일 열리는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는 두산건설이 남광토건과 경쟁을 벌인다. 1937년 준공된 국내 최초 아파트인 충정아파트를 포함한 일대를 재개발하는 것으로, 지하 6층~지상 28층, 19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어 28일에는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가 열린다. 가능3구역 재개발은 의정부시 가능동 일원에 지상 39층, 1600가구(임대 80가구 포함)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두산건설은 해당 사업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했고 수의계약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건설은 올 들어 전 사업 부문에서 약 2조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도시정비부문에서만 1조5219억원을 수주하며 꾸준한 실적을 쌓고 있다.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약 1541억원) ▲신림동 655-78...
[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두산건설ㆍ남광토건, 마포로5 제2지구 수주전 27일 결판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두산건설과 남광토건이 진검승부를 벌이는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 시공사가 결정된다. 총회=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오는 27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해 조합원 투표로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곳은 서대문구 충정로3가 250-7 일대로 1937년 준공된 국내 최초 아파트 충정아파트를 품은 곳이다. 재개발로 지하 6층~지상 28층 아파트 192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서울 양천구에서는 목동6단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시공사를 결정한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DL이앤씨가 수주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천구 목동 911번지 일대에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4개동 2173가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약 1조2123억원이다.
의정부 가능6구역, 재개발 2차 현장설명회에 3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신영씨앤디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으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토록 정했다.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학군도 양호한데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가깝다.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가능6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장설명회에 3개사가 참석했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신영씨앤디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으로,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토록 정했다.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이 구역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
6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6.1.~2026.6.28.)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1곳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자를 선정했다. 부천 ‘금강·경원 일원’ 가로주택은 지난 6일 총회에서 대방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진행한다. 모아타운으로 추진되는 서울 화곡1동 354번지 일대 ‘2-2구역’과 ‘2-4구역’ 가로주택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곳은 동시에 같은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 5일 개최한 1차 입찰의 현설에 두산건설, HS화성, KCC건설, 제일건설, 계룡건설, BS한양, 극동건설, IS동서, 금호건설 등 9개사가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입찰 마감은 7월 6일이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은 지난 5일 2차 입찰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와 한화가 참석했다. 양사는 1차 입찰의 현설에도 참석했으나 입찰에는 응하지 않았다.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오는 7월 10일 입찰을 마감할 방침이다. 제시한 예정공사비는 1차 입찰과 동일한 3.3㎡당 800만원이며 예정총공사비는 약 1조986억원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안락1구역’과 ‘명장5구역’ 재개발의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이에 각 조합은 2차 입찰을 올리고 오는 16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차 입찰의 현설에는 동원개발, KCC건설, 현대건설 3개 사가 참석한 바 있다. 인천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남광토...
부산 명서1구역, 시공자 선정 수의계약으로 전환 -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쌍용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달 5일 첫 현설은 두산건설만이 참석하면서 유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전환을 결정하고, 현설에 참석한 2개사에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와 관련한 공문을 보내는 등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공자 선정 총회는 오는 8월 또는 9월쯤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 구역은 동래구 명장동 503-14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3,395㎡다. 앞으로 이곳에 지하4~지상37층 아파트 1,52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4호선 서동역, 명장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또 명서초, 서명초, 명장초, 동신중, 학산여고, 대명여고, 금정고, 용인고 등의 학군이 있다. 아울러 동래사적공원, 명장공원, 옥봉산, 명장배수지상부체육공원 등의 친환경 인프라도 갖췄다. 부산 동래구 명서1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부산광역시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 동래구 명서1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한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1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쌍용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달 5일 첫 현설은 두산건설만이 참석하...
부산 명서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같은 날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유찰돼 재공고를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0억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2차 현장설명회는 이달 15일 열고, 오는 7월 6일 입찰을 마감한다. 이 구역은 동래구 명장동 503-149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7만3,395㎡, 건축연면적은 23만2,946.63㎡다. 여기에 지하4~지상37층 아파트 1,521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4호선 명장역, 서동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 동래사적공원, 명장공원, 명장배수지상부체육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부산 동래구 명서1구역 재개발 조감도 [이미지=부산광역시 정비사업 통합 홈페이지] 부산 동래구 명서1구역이 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도전한다. 명서1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백민현)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같은 날 열린 첫 현장설명회에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하면서 유찰돼 재공고를 낸 것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조건은 이전과 동일하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참여는 금지했다. 입찰 참여...
의정부 가능6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지난달 18일 1차 현장설명회에는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 7개사가 참석했다. 하지만 입찰은 참여 건설사 미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고, 조합은 다시 공고문을 내고 시공자 선정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조합은 오는 17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7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는 평가다. 이혁기 기자 업데이트 2026.06.09 10:57 입력 2026.06.09 10:54 댓글 0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6구역이 재개발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이달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6월 둘째 주 시공자 입찰동향]서울, 상도15·도곡우성 이번 주 2차 현장설명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6월 둘째 주 정비사업 시장에서는 서울과 수도권 주요 사업장들의 시공자 선정 및 사업 추진 절차가 이어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서울에서는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과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주목받고 있으며, 수도권에서는 가능6구역과 장암2구역 등이 입찰 절차를 진행 중이다. 먼저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오는 9일 재개발 2차 시공자 현장설명회를 연다. 입찰마감일은 내달 24일이다. 앞서 1차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 현대건설, 한화 건설부문, 극동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등 6개사가 참석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보증금 3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하는 조건이다. 이곳은 상도동 279번지 일대로 면적이 14만1,286.8㎡이다.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높이의 아파트 3,204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조합이 책정한 예정 공사비는 약 1조4,367억원이다.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도 두 번째 입찰 절차를 진행 중이다. 조합은 이달 10열 현장설명회를 열고, 내달 27일 입찰을 마감한다. 첫 입찰은 롯데건설 단독 참여로 경쟁이 성립되지 않았다. 이 단지는 도곡동 9345-10번지 일대로 면적이 2만970㎡이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26층 561세대 등을 건립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 의정부 가능6구역이 이달 8일 재개발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다. 현장설명회에는 BS한양, 두산건설, 쌍용...
[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군포 금정3구역 10일 수의계약 입찰 마감 - 대한경제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경기와 부산 일대에서 시공사 입찰이 예정돼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입찰= 먼저 군포에서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코리아신탁이 오는 10일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 현장설명회(현설)에는 호반건설과 우미건설이 참석했다. 군포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 아파트 7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3.3㎡당 650만원 이내이다. 앞서 8일에는 의정부에서 가능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1차 입찰을 진행한다. 앞서 현설엔 우미건설, 쌍용건설, 두산건설, 반도건설, BS한양, 진흥기업, 자이에스앤디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 가능동 665-7번지 일원에 지상 40층 규모 아파트 9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부산에서는 동래구에서 명장5구역과 안락1구역 재개발 1차 입찰이 오는 9일 예정됐다. 현대건설, KCC건설, 동원개발 등 3개사가 각 구역 현설에 나란히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장5구역은 명장동 104-12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이 약 13만4589㎡다.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2183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안락1구역은 안락동 440-1번지 일원 구역면적 약 9만1470.1㎡에 지하 3층~지상 39층 아파트 1535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8일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수의계약 우선협상대...
[기획] 지방 정비사업은 시공사 모시기 전쟁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장원석 기자 |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에서는 대형 건설사들이 수주전을 벌이고 있지만 지방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는 시공사를 구하지 못해 입찰이 잇따라 유찰되는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공사비 급등과 지방 미분양 증가, 분양시장 침체가 겹치면서 건설사들이 사업성이 낮은 지방 사업장 참여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산 사하구 당리1구역 재건축 사업은 이달 두 차례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석 건설사가 없어 모두 유찰됐다. 조합은 결국 3차 공고 없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에 나설 계획이다. 당리1구역은 최고 24층, 437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도 지난달 29일 시공사 선정 입찰을 진행했지만 단 한 곳의 건설사도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 앞서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과 금호건설, HJ중공업 등이 참석했으나 실제 입찰로 이어지지 못했다. 조합은 향후 재입찰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역시 두 차례 유찰을 겪었다. 현장설명회에는 두산건설과 동원개발, KCC건설 등이 참석했지만 입찰이 성사되지 않았고 이후 수의계약 절차를 통해 두산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했다. 부산뿐 아니라 대구와 울산 등 영남권 전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대구 명륜지구는 시공사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에서도 참여 업체를 확보하지 못해 향후 일정을 재논...
수주잔고 10조에 역대 최대 목표까지…두산건설, 중장기 성장 ‘발판’ 다진다 - 아시아투데이
1분기 말 수주잔고 9.9조원, 2029년 이후 물량 다수 확보 창사 최대 6조 수주 목표…상반기만 서울·부산 중심 2조 따내 선별 수주·완판 효과에…1분기 영업이익도 263% “쑥” 이미지 0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 조감도./두산건설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지만 두산건설은 수주·분양·실적 전반에서 동반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가 10조원에 육박한 가운데, 회사는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의 신규 수주 목표를 제시하며 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거 브랜드 '위브'와 '위브더제니스'의 잇단 '완판'(100% 계약 완료) 성과가 브랜드 경쟁력 회복으로 이어지는 한편,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도 실적 개선으로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실적 방어를 넘어 2028년 이후를 겨냥한 성장 기반 확보 전략인 것으로, 분양 실적을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도가 회복된 지금 시점을 시장 영향력 확대의 적기로 판단했다는 분석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연결 수주잔고는 9조9937억원이다. 주요 사업장의 완공 예정 시점을 보면 △충북 청주운천아파트 재건축(2029년) △경북 구미중앙숲 지역주택조합사업(2029년) △경남 대야구역 재개발(2029년) △부산 구포7구역 재개발(2029년) △경기 남양주 센트럴N49(2029년) 등 2028~2029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단독]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 두산건설 수주 '유력' - 아시아타임즈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경기도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 사업에 두산건설이 깃발을 꽂을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의정부 가능3구역 재개발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찰에는 두산건설이 참여했다. 조합은 경쟁 입찰 과정에서 유찰을 거친 후,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를 대상으로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 중이다. 앞서 지난달 열린 2차 설명회에는 두산건설과 반도건설이 참석한 바 있다. 가능3구역 재개발은 의정부 가능동 681-2번지 일원에서 지상 39층 규모 아파트 1600가구(임대 80가구 포함)와 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이 일대는 의정부경전철 흥선역과 1호선 가능역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경민여중, 경민중, 의정부여고, 경민여고, 경민고 등이 있다.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고충처리인 : 주영민 / TEL : 02-801-1800 / email : asiatimes@asiatime.co.kr
5월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 동향(2026.5.11.~2026.6.7)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지난 2주간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현장 4곳이 시공자 선정 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6일 LH가 사업시행자로 있는 서울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은 대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해 명품 단지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같은 날 △서울 ‘신반포20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이 SK에코플랜트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이 두산건설 △서울 ‘면목역6-4구역’ 가로주택이 호반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고 수의계약을 체결한다. 용인 ‘수지 삼성2차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자로 SK에코플랜트가 유력해 보인다. 지난 15일 마감한 2차 입찰에 단독으로 응찰하며 관심을 보였다. 조합은 입찰이 2회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 ‘하안주공3·4단지’ 통합재건축의 1차 입찰은 포스코이앤씨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조합은 오는 28일 2차 입찰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앞서 열린 현설에는 대우건설,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IPARK현대산업개발, 진흥기업 등 7개사가 참석한 바 있다. 광명 ‘하안주공5단지’ 재건축이 지난 21일 마감한 1차 입찰은 무응찰로 유찰됐다. 사업시행자인 한자신은 조만간 2차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컨소시엄 불가로 입찰 조건을 변경한 대구 ‘남산4-7구역’ 재개발이 지난 15일 현장설명회를...
SK에코·두산건설, 서울·부산 정비사업 수주 확대 [이 시각 수주] - 한국금융신문
신반포20차 투시도./사진제공=SK에코플랜트 SK에코·두산건설, 서울·부산 정비사업 수주 확대 [이 시각 수주]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SK에코플랜트 #두산건설 #신반포20차 #부산망미5구역 두산건설, 1분기 영업익 299억원…원가 개선·선별 수주 영향 SK에코플랜트, 8500억 규모 CPS 상환 추진…임시주총 소집 SK에코플랜트, AI 해양정화·환경교육 확대 DL·SK에코·동부, 수주·복지 등 전방위 확대 [건설사는 지금] 두산건설, 충정로1구역·명장3구역 연속 수주…2026년 1분기 5건 사업 확보 두산건설, 1분기 영업익 299억원…원가 개선·선별 수주 영향 SK에코플랜트, 8500억 규모 CPS 상환 추진…임시주총 소집 SK에코플랜트, AI 해양정화·환경교육 확대 DL·SK에코·동부, 수주·복지 등 전방위 확대 [건설사는 지금] 두산건설, 충정로1구역·명장3구역 연속 수주…2026년 1분기 5건 사업 확보 망미5구역 조감도./사진제공=두산건설 SK에코·두산건설, 서울·부산 정비사업 수주 확대 [이 시각 수주] 이미지 확대보기
의정부 가능6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7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6월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사업장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을 근거리에 두고 있다. 학군도 양호한데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가깝다.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가능6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7개사가 참석했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6월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아유경제_재개발] 두산건설, 1800가구 추진 망미5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 아유경제
[¾ÆÀ¯°æÁ¦=Á¶¸íÀÇ ±âÀÚ] µÎ»ê°Ç¼³ÀÌ ºÎ»ê±¤¿ª½Ã ¸Á¹Ì5±¸¿ª(¿µ¹Ì¾ÆÆÄÆ®) Àç°³¹ß»ç¾÷À» ¼öÁÖÇß´Ù. ÃÖ±Ù ¸Á¹Ì5±¸¿ª Àç°³¹ß Á¶ÇÕÀº Áö³ 16ÀÏ ±¸¿ª Àαٿ¡¼ ½Ã°øÀÚ¼±Á¤ÃÑȸ¸¦ °³ÃÖÇß´Ù°í ¹àÇû´Ù. Á¶ÇÕ¿ø °ú¹Ý¼ö Âü¿©·Î ¼º¿øÀ» ÀÌ·é À̹ø ÃÑȸ¿¡¼ µÎ»ê°Ç¼³Àº Á¶ÇÕ¿øµéÀÇ ÁöÁö¸¦ ¹Þ¾Æ ½Ã°øÀÚ·Î ¼±Á¤µÆ´Ù. ¸Á¹Ì5±¸¿ª Àç°³¹ß»ç¾÷Àº ºÎ»ê ¼ö¿µ±¸ °úÁ¤·Î91¹ø±æ 46(¸Á¹Ìµ¿) ÀÏ¿ø 10¸¸3695§³¸¦ ´ë»óÀ¸·Î °ÇÆóÀ² 48.59%, ¿ëÀû·ü 274.96%¸¦ Àû¿ëÇÑ ÁöÇÏ 5Ãþ~Áö»ó 32Ãþ °øµ¿ÁÖÅà 13°³µ¿ 1800°¡±¸ ¹× ºÎ´ëº¹¸®½Ã¼³À» Áþ´Â ³»¿ëÀ» °ñÀÚ·Î ÇÑ´Ù. Ãѵµ±Þ¾×Àº 7334¾ï ¿øÀÌ´Ù. ´ë»óÁö´Â ºÎ»êÀÇ ÁÖ°Å ¼±È£ Áö¿ªÀÎ ¼ö¿µ±¸¿¡ ÀÖ¾î ÀÔÁö ¿©°ÇÀÌ ÁÁ´Ù´Â ÆòÀÌ´Ù. ºÎ»ê ÁöÇÏö 3È£¼± ¸Á¹Ì¿ªÀ» µµº¸·Î ÀÌ¿ëÇÒ ¼ö ÀÖ´Â ¿ª¼¼±ÇÀÌ¸ç ±¤¾È´ë±³¿Í ¿øµ¿IC µî ÁÖ¿ä ±³Åë¸ÁÀ» ÅëÇØ ÇØ¿î´ë±¸,...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총 도급액, 7334억원 - 데일리매거진
두산건설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 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원 규모를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7334억원 규모 - issueon.co.kr
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 규모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 동, 18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사업지는 부산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수영구에 위치해 입지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있다. 회사는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두산건설은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수주했다. 이에 따라 두산건설은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으로 약 2조원 규모의 수주 실적을 확보하게 됐다.
두산건설,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 확보 - 진주인터넷뉴스
웅진프리드라이프, ‘2026 노블라이프페스타’ 참가… 시니어 맞춤 이벤트 및 특별 혜택 제공 한계를 뛰어 넘는 뜨거운 질주! 투르 드 경남 2026(Tour de Gyeongnam 2026) 대구 중리동 상리공원 백인 권준 장군 흉상...‘백인(百忍)’이라는 호는 ‘백 번 참는다’는 뜻 인터넷신문 등록일:2020.12.14. 등록번호:경남 아02476 사업자등록번호: 665-10-01765 발행인: 문방주 편집인: 문방주 청소년보호책임자: 문방주 jinju.news@daum.net
SK·대우·두산, 재개발·재건축 일감 1.3조 주말 새 차지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주요 지역에서 대형 건설사들 간 재건축·재개발 수주전이 불붙은 가운데, 경쟁을 피한 알짜 사업장들은 시공사가 정해지고 있다. 지난 주말 사이 SK에코플랜트와 대우건설, 두산건설 등이 서울·부산 등지에서 도합 1조30000억원 규모 노후주택 일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SK에코플랜트 는 지난 16일 열린 신반포20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마수걸이 도시정비사업 일감 확보를 신고했다. 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78에 지하 4층~지상 35층, 4개동, 총 190가구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신반포20차는 메이플자이와 맞붙어 있는 1개동 짜리 나홀로 아파트다. 당초 메이플자이와 함께 통합 재건축이 추진될 뻔했으나 조합 내부 이견으로 무산됐다. 서울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3호선 잠원역이 도보 거리다. 올림픽대로와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반원초, 원촌초, 경원중, 원촌중, 청담고 등 교육시설이 있으며 반포 학원가도 가깝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비롯해 뉴코아아울렛, 반포쇼핑타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 등 인프라를 이용할...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7334억 규모 - 팍스경제TV
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지하 5층~지상 32층, 13개동, 180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총 공사비는 7334억원입니다. 이곳은 부산지하철 3호선 망미역과 함께 광안대교, 원동IC 등이 인접해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합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두산건설, 7334억 규모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 - fetv.co.kr
[FETV=박원일 기자] 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올해 들어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며 누적 정비사업 수주액 2조원을 넘어섰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도급액은 7334억원 규모다. 사업은 부산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 동, 18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 인근 입지로 광안대교와 원동IC 등을 통한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두산건설은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 등에 이어 이번 사업까지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올해 시공사 선정 기준 누적 수주 규모는 2조원 수준으로 늘었다. 회사는 올해 신규 수주 목표로 6조원을 제시한 상태다. 데이터 기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정비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정비사업 ‘2조클럽’ 가입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에서 7334억원 규모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2조 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사업지는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2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올해 서울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마수걸이 수주를 시작으로,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 △망미5구역 재개발 등 7개 사업지에서 시공권을 확보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에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 시공으로 조합원 기대에 부응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히 쌓아가고 있다. 두산건설은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 여러분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소비자 고발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바로가기 복사하기 본문 글씨 줄이기 본문 글씨 키우기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7334억 규모 - 비즈니스포스트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뽑혀, 7334억 규모 비즈니스포스트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7334억 재개발 사업권 따내 - 뉴스핌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대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2층 규모의 아파트 13개 동, 총 1800가구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 도급액은 7334억원 수준이다. 망미5구역은 부산지하철 3호선 망미역 역세권에 자리하며 광안대교 및 원동IC 접근성이 뛰어난 단지로 꼽힌다. 두산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2조원을 기록했다. 연간 수주 목표액 6조원을 내건 두산건설은 앞서 서울과 부산 등 주요 지역의 가로주택, 공공재개발, 민간 재건축 사업 등을 연달아 수주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Q1. 두산건설이 이번에 수주한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부산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2층, 아파트 13개 동, 총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총도급액은 7334억원입니다. Q2. 사업지가 위치한 부산 수영구 망미동의 입지적 장점은 무엇인가요? A.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 도보권에 위치하며, 광안대교와 원동IC를 통해 해운대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한 주거 선호 지역입니다. Q3. 올해 두산건설의 신규 수주 목표액은 얼마인가요? A.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6조원을 신규 수주 목표로 세우고 데이터 기반...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로 정비사업 ‘2조 클럽’ 가입 - 아시아투데이
이미지 0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 조감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규모를 2조원대로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13개 동, 총 180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사업지는 부산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수영구에 위치해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광안대교와 원동IC 등을 통해 해운대구와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권역 접근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두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후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한 두산건설은 올해 들어 정비사업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데이터 기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과 신림동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 등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까지 확보하면서 올해 시공사 선정 기준 누적 수주 규모가 2조원을 넘어섰다. 이를 두고 두산건설은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병행하는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
두산건설,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yhjindo.com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이하 망미5구역)'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망미5구역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지하 5층 ~지상 32층, 아파트 13개 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으로,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해당지는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도 이동할 수 있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히 쌓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사업까지 올해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원을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게 두산건설의 설명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을 맡겨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두산건설은 공공과 민간을...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7334억 규모 - v.daum.net
두산건설이 지난 16일 부산시 망미5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은 부산시 수영구 일대에 32층 높이의 13개 동 아파트 1,80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두산건설은 해당 사업지가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과 인접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이 지난 16일 부산시 망미5구역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은 부산시 수영구 일대에 32층 높이의 13개 동 아파트 1,800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6조 원으로 제시하며 앞으로도 주요 정비 사업지에서 입지를 넓혀가겠다는 계획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 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7334억 규모 이오늘 2026. 5. 18. 14:17 요약보기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두산건설이 수주 - 국제신문
±¸Á¤È¸ Àº¼ºÀÇ·áÀç´Ü ȸÀå ¡°Ãʰí·ÉÈ´Â ùÛ ÀÇ·áÀÇ °Å´ëÇÑ ¼÷Á¦¡¦³ëÀÎ ÀÇ·á°¡ ÁÖ·ÂºÐ¾ß µÉ °Í¡± Àº¼ºÀÇ·áÀç´Ü(ÀÌÇÏ Àç´Ü)ÀÇ ¡®ÁÁÀºº´¿øµé¡¯ °¡¿îµ¥ ÁÁÀº»ï¼±º´¿øÀÌ ¿ÃÇØ °³¿ø 30ÁÖ³âÀ», ÁÁÀº°¾Èº´¿øÀÌ °³¿ø 20ÁÖ³âÀ» °¢°¢ ¸Â¾Ò´Ù. ÇöÀç Àç´Ü¿¡´Â Á¾ÇÕº´¿ø 5°÷, Ȳö±¸ ¼¾ÅÒÁ¾ÇÕº´¿ø ½ÅÀå³»°ú °úÀå Áõ»ó ¾ø¾î ¹æÄ¡ÇÏ´Ù ¡®¸¸¼ºÄáÆÏº´¡¯À¸·Î¡¦´ç´¢¡¤°íÇ÷¾Ð ÀÖ´Ù¸é Æ¯È÷ ÁÖÀÇ ÄáÆÏÀº Àå±â ¸ð¾çÀÌ °³¶ÄáÀ» ´à¾Ò´Ù°í ÇØ¼ ºÙ¿©Áø À̸§ÀÌ´Ù. µî µÚÂÊ¿¡ Á¿ì ÇÑ ½ÖÀ¸·Î ÀÖ´Â ÄáÆÏÀº ±â´ÉÀÌ ¶³¾îÁ®µµ Áõ»óÀÌ Àß ³ªÅ¸³ªÁö ¾Ê¾Æ ¡®Ä§¹¬ÀÇ Àå±â¡¯·Î ºÒ ±èÁÖÇö ¿õÁøÇÑÀÇ¿ø ¿øÀå ´Ü¹éÁú ¿Ç³ ¼Ó ³õÄ¡Áö ¸»¾Æ¾ß ÇÒ ¡®±ÕÇü¡¯ ´Ü¹éÁú¸¸ ¸¹ÀÌ ¸ÔÀ¸¸é °Ç°ÇÒ±î. ¿äÁò °Ç°À» À̾߱âÇÒ ¶§ ºüÁöÁö ¾Ê´Â Ű¿öµå°¡ ´Ü¹éÁúÀÌ´Ù. ÇコÀåÀ» ´Ù´Ï´Â ÀþÀº ÃþºÎÅÍ ±âÃÊü·ÂÀ» ì±â·Á...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누적 수주 2조 - 한스경제
| 서울=한스경제 한나연 기자 | 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올해 들어 공공·민간 정비사업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며 도시정비사업 확대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사업지는 부산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수영구에 위치해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로 평가받는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가능하다. 한편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사업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데이터 기반 사업성 검토와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바탕으로 우량 사업지 확보에 집중하는 움직임이다. 실제 두산건설은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확보하며 시공사 선정 기준 도시...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7334억 규모 - 글로벌이코노믹
두산건설이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은 부산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와 부대복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수주 2조원대 확보 - 산경투데이
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2조원 규모로 끌어올렸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수영구 일대에서 추진되는 대형 정비사업으로, 두산건설은 이를 통해 부산 지역 정비사업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규모의 아파트 13개 동, 총 1,8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또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앞세워 수주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들어 두산건설은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 등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향후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수주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026년 수주 2조원 규모 확보 - 전국시민의소리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 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원 규모를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026년 수주 2조원 규모 확보 - 오늘경제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히 쌓아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 원 규모를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 … 올들어 2조원대 시공권 확보 - 뉴데일리 경제
박정환 기자 입력 2026-05-18 12:04 수정 2026-05-18 13:59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18/2026051800145.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입력 2026-05-18 12:04 수정 2026-05-18 13:59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18/2026051800145.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18/2026051800145.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18/2026051800145.html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돼 - 핀포인트뉴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부산 수영구에서 추진되는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주를 통해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 동, 총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도급액은 7334억 원 규모다. 망미5구역은 부산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수영구에 있어 입지 경쟁력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도로망을 통해 해운대·연제·남구 등 부산 주요 생활권 접근성도 우수하다. 두산건설은 최근 정비사업 중심의 수주 확대 기조를 이어가며 외형 성장과 동시에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재건축·재개발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을 통해 사업 안정성과 수익 기반을 동시에 확보하는 구조를 강화하는 흐름이다. 올해 들어서만 서울 및 수도권과 지방 주요 사업지를 포함해 다수의 정비사업을 확보했으며, 이번 망미5구역 수주를 포함해 누적 수주 규모는 2조 원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데이터 기반 사업성 분석과 선별 수주 전략을 중심으로 대형 정비사업 중심의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두산건설은 올해...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026년 수주 2조원 규모 확보 - 이코노미 타임즈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 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원 규모를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
SK에코플랜트, 잠원동에 신반포20차 재건축사업 수주 - 한국경제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원장 권택용)이 재개발·재건축 실무 전문가 양성을 위한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수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홍보관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홍보관은 서초구... 서초 잠원동 신반포20차, 드파인 브랜드 단다 입력 2026.05.18 11:13 수정 2026.05.18 11:18 SK에코플랜트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의 78에 지하 4층~지상 35층, 4개 동, 총 190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반포·잠원 생활권으로 교통이 편리하다. 7호선 반포역이 도보 약 2분, 3호선 잠원역이 도보 약 7분 거리인 더블역세권이다.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차량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반원초, 원촌초, 경원중, 원촌중, 청담고 등 학교와 반포 학원가가 가깝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뉴코아아울렛, 반포쇼핑타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 등 다양한 생활 인...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들어 2조 수주고 확보 - 네이트
네이트 뉴스 댓글은 기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댓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은 이용자 신고 등에 의해 별도의 예고 없이 삭제·노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이 발견되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즉시 삭제하며, 상습적이거나 위반 정도가 심한 댓글을 게시하는 분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댓글 작성에 대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정상적인 패턴으로 댓글 작성, 추천, 반대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관리자 또는 시스템이 판단하는 경우 부정 클릭여부를 확인하여 해당 IP나 ID를 제재할 수 있습니다. 댓글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유명인이나 특정 일반인 또는 단체나 기관을 사칭하는 경우 제재될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뉴스1 관련뉴스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할머니 '돈받고 일한 시터' 루머에 분노 "싹 잡을 것" ▶ "떼거리로 뭉치면 다 정의냐"…삼전 직원의 노조 저격 글 블라인드 등장 ▶ "아이 돌잔치에 시모만 안 부르겠다는 아내…대화도 안 통해" 갈등 폭발 ▶ 남편 출장 간 새 '15세 어린 고교생' 안방서 시간 보낸 아...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들어 2조 수주고 확보 - 뉴스1
오현주 기자 GTX-A 철근 누락 공방…공단 "업무기록 수준"·서울시 "3차례 보고" 서울시 "GTX-A 철근 누락, 철도공단에 이미 세 차례 공문 제출" GTX-A 철근 누락 공방…공단 "업무기록 수준"·서울시 "3차례 보고" 서울시 "GTX-A 철근 누락, 철도공단에 이미 세 차례 공문 제출"
두산건설,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두산건설은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은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323층, 13개 동 규모로 아파트 1천8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천334억원이다.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했고,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과 도보권이며 광안대교, 원동나들목(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등 주요 지역 간 이동도 편리하다.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인 6조원으로 잡은 두산건설은 현재까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용호7구역 재개발 등 시공사 선정 기준 2조원 규모 수주 실적을 확보했다. 두산건설은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
두산건설,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두산건설은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은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323층, 13개 동 규모로 아파트 1천8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천334억원이다.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했고,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과 도보권이며 광안대교, 원동나들목(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등 주요 지역 간 이동도 편리하다.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인 6조원으로 잡은 두산건설은 현재까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용호7구역 재개발 등 시공사 선정 기준 2조원 규모 수주 실적을 확보했다. 두산건설은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시간들] 이우환의 무한 여백, 돈과 권력이 다시 채우다 6·3 지선 선거운동 21일 시작…후보연설은 오후 11시까지 가능 서울시, '아리수' 기술 제3세계 전수…탄자니아 등과 협력 사업 서울시, 카페에서 텀블러·개인컵 사용하면 500원 할인 혜택 대동, 1분기 영업익 60억원…글로벌 시장 침체에 72.3% 감소 서울시 '멧돼지 출몰 차단' 포획틀·울타리 추가 설치 [영상] 태국 방콕서 버스·열차 충돌사고…최소 8명 사망·30여명 부상 [시간들]...
두산건설, 도급 7334억원 1800세대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 - 우먼타임스
두산건설은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도시정비사업이다. 사업지는 부산의 대표적인 주거지로 선호되는 수영구에 자리를 잡아 우수한 입지 여건을 자랑한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와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두산건설은 이번 사업 도급액 7334억원을 포함해 올해 들어 2조원의 누주 실적을 올리고 있다. 특히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데이터 기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토대로 성과를 착실하게 쌓아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추가한 것이다. 특히 공공재개발 및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해준 조합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두산건설의 브랜드가치에 걸맞은 상품...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 - 한국주택경제신문
망미5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박순한)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두산건설에 대한 시공자 선정의 건이 의결되면서 시공권을 따냈다. 이로써 두산건설은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가로주택정비사업과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 등과 함께 누적 수주액을 약 2조원까지 끌어올렸다. 이번 수주한 망미5구역 재개발 공사비는 7,334억원 규모다. 앞으로도 두산은 공공정비사업과 민간재개발·재건축 등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누적액 6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만약 달성에 성공한다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하게 된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망미5구역은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10만3,695㎡다. 여기에 지하5~지상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3호선 망미역과 배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광안대교와 원동IC 등도 인접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는 평...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kscnews.co.kr
두산건설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히 쌓아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 원 규모를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두산건설,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올해 신규 수주 2조원 확보 - 매일일보
매일일보 = 장원석 기자 | 두산건설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분석이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이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잡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차근히 쌓아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 원 규모를 확보했다. 아직 2분기가 끝나지 않은 시점으로 올해 수주 목표 달성에 조금씩 다가가는 중이다....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 1800가구 대단지 짓는다 - 브릿지경제
두산건설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 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수영구에 자리하고 있으며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이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성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는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과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원 규모를 확보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건설은 올해 1분기 매출 3594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026년 수주 2조원 규모 확보 - 뉴스와이어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026년 수주 2조원 규모 확보 - 매일타임즈
서울--( 뉴스와이어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 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원 규모를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따냈다…7334억 규모 - 네이트
▶ 5억 낡은 주택이 35년 뒤 100억 빌딩…임하룡, ‘왜 저런 땅을’ 비웃음에도 팔지 않은 이유 ▶ 시청자에 대한 예의 아니다…최불암이 수척해진 얼굴을 카메라 뒤로 숨긴 이유 ▶ 곽윤기 “절대 하지 마세요” 나나 “신중하게”…지우는 게 더 고통, 스타들의 문신 제거 고백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따냈다…7334억 규모 - 세계일보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32층, 13개 동, 1800가구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7334억원이다. 사업지는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과 가까운 역세권 입지로, 광안대교와 원동IC 등을 통한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운대구와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생활권 이동도 수월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창사 이후 최대 수준인 6조원 신규 수주 목표를 세우고 정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건설은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과 신림동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 등에 이어 이번 사업까지 확보하며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2조원을 기록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조합원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수주 2조원 확보"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이투데이/이난희 기자]부산 수영구 1800가구 규모 정비사업도급액 7334억원···"정비사업 경쟁력 입증"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조감도(사진제공=두산건설)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누적 수주 규모 2조원을 달
두산건설, 부산 정비사업 대어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 - 아시아타임즈
1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은 지난 16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두산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두산건설은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의계약을 통해 수주했다. 앞서 망미5구역은 두차례 무응찰로 유찰됐되며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조합은 시공권에 관심을 보였던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사장로 선정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이 곳은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두산건설, 부산서 도시정비 경쟁력 입증…명장·용호 이어 망미로 저변 확대 - 뉴시안
[뉴시안 = 최문수 기자]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형 사업을 따내며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을 수주한 데 이어 최근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까지 확보하면서다. 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게 주요 내용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이 사업지는 인근에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한 편으로 알려진다. 한편, 두산건설의 올해 수조 실적은 견조한 편이다. 회사는 올해 신규수주 목표액을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했는데, 부산을 비롯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현재까지 2조 원의 곳간을 채웠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확대가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핵심 전략이라는 게 두산건설 측의 설명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7334억원 규모 - 네이트
- 수영구 망미동 1800가구 대단지 조성 - 망미역 도보권·광안대교 인접 입지 강점 - 올해 정비사업 수주 2조원 규모 확보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7334억원 규모 - 이데일리
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올해 들어 공공·민간 정비사업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며 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두산건설이 수주를 맡은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조감도. (사진=두산건설)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BBS불교방송
두산건설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재건축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천 8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며 총 도급액은 7천 334억 원입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합니다. 이에 앞서 두산건설은 지난 3월 서울 충정로1구역·명장3구역을 연속 수주하는 등 1분기에만 5건의 사업을 확보했습니다. 두산건설은 올해 들어 서울과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2조 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우량 사업지 중심의 수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산건설은 지난 15일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두산건설은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수주, 올 들어 2조원 규모 확보 - v.daum.net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수주하면서 2조 원 규모를 확보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입지 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
SK에코, 신반포 20차 재건축 수주…강남권에서 마수걸이 성공 - 뉴스1
오현주 기자 서울시 "GTX-A 철근 누락, 철도공단에 이미 세 차례 공문 제출"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들어 2조 수주고 확보 서울시 "GTX-A 철근 누락, 철도공단에 이미 세 차례 공문 제출"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들어 2조 수주고 확보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수주, 올 들어 2조원 규모 확보 - 한국경제
한화 건설부문이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기관과의 전략적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달 말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과 각... 중흥그룹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의 합자법인 선월하이파크밸리가 29일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세계적 유통 체인 ‘코스트코’의 순천점 부지 매매계약을 완료했다... 한화 건설부문이 주요 금융기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중장기 부동산 개발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과 &...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수주, 올 들어 2조원 규모 확보 입력 2026.05.18 09:43 수정 2026.05.18 09:43 도급액 7334억 원, 1800가구 재개발 올해 신규수주 목표 6조 원 제시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입지 여건이 좋다는 평가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올해 정비사업 수주 2조원 확보 - 시사코리아
[시사코리아=이영재 기자]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올해 들어 공공·민간 정비사업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며 연간 수주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를 통해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총 1,8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부산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수영구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을 통해 해운대구·연제구·남구 등 부산 주요 권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로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을 제시했다. 데이터 기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 등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까지 수주하며 올해 시공사 선정 기준 약 2조원 규모의 수주 실적을 확...
두산건설, 7334억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국토일보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 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 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히 쌓아가고 있다. 올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 원을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망미5구역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