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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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두산건설은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은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323층, 13개 동 규모로 아파트 1천8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천334억원이다. 부산의 주거 선호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했고,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과 도보권이며 광안대교, 원동나들목(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등 주요 지역 간 이동도 편리하다.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인 6조원으로 잡은 두산건설은 현재까지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용호7구역 재개발 등 시공사 선정 기준 2조원 규모 수주 실적을 확보했다. 두산건설은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시간들] 이우환의 무한 여백, 돈과 권력이 다시 채우다 6·3 지선 선거운동 21일 시작…후보연설은 오후 11시까지 가능 서울시, '아리수' 기술 제3세계 전수…탄자니아 등과 협력 사업 서울시, 카페에서 텀블러·개인컵 사용하면 500원 할인 혜택 대동, 1분기 영업익 60억원…글로벌 시장 침체에 72.3% 감소 서울시 '멧돼지 출몰 차단' 포획틀·울타리 추가 설치 [영상] 태국 방콕서 버스·열차 충돌사고…최소 8명 사망·30여명 부상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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