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두산건설ㆍ남광토건, 마포로5 제2지구 수주전 27일 결판 - 대한경제
기사 프리뷰
[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두산건설과 남광토건이 진검승부를 벌이는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 시공사가 결정된다. 총회= 마포로5구역 제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은 오는 27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해 조합원 투표로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곳은 서대문구 충정로3가 250-7 일대로 1937년 준공된 국내 최초 아파트 충정아파트를 품은 곳이다. 재개발로 지하 6층~지상 28층 아파트 192가구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서울 양천구에서는 목동6단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가 열려 시공사를 결정한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DL이앤씨가 수주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천구 목동 911번지 일대에 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4개동 2173가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약 1조2123억원이다.
Original Source
대한경제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