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가능6구역,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7곳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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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6월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665-7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5만537.1㎡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2~지상40층 높이의 아파트 9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사업장은 지하철1호선 가능역과 의정부경전철 흥선역을 근거리에 두고 있다. 학군도 양호한데 가능초,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경민대 등이 가깝다. [가능6구역 재개발사업장 일대=네이버 항공뷰] 경기 의정부시 가능6구역의 재개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7개사가 참석했다. 가능6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명주)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BS한양, 두산건설, 쌍용건설, 자이에스앤디, 진흥기업, 반도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입찰마감일은 오는 6월 8일이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입찰보증금은 6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한다. 컨소시엄은 불허했다. 이 사업장은 의정부시 가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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