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 BBS불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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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재건축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천 80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며 총 도급액은 7천 334억 원입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합니다. 이에 앞서 두산건설은 지난 3월 서울 충정로1구역·명장3구역을 연속 수주하는 등 1분기에만 5건의 사업을 확보했습니다. 두산건설은 올해 들어 서울과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2조 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우량 사업지 중심의 수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산건설은 지난 15일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 원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두산건설은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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