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7334억 재개발 사업권 따내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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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대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2층 규모의 아파트 13개 동, 총 1800가구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 도급액은 7334억원 수준이다. 망미5구역은 부산지하철 3호선 망미역 역세권에 자리하며 광안대교 및 원동IC 접근성이 뛰어난 단지로 꼽힌다. 두산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2조원을 기록했다. 연간 수주 목표액 6조원을 내건 두산건설은 앞서 서울과 부산 등 주요 지역의 가로주택, 공공재개발, 민간 재건축 사업 등을 연달아 수주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Q1. 두산건설이 이번에 수주한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의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부산 수영구 망미동 일원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2층, 아파트 13개 동, 총 1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총도급액은 7334억원입니다. Q2. 사업지가 위치한 부산 수영구 망미동의 입지적 장점은 무엇인가요? A.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 도보권에 위치하며, 광안대교와 원동IC를 통해 해운대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한 주거 선호 지역입니다. Q3. 올해 두산건설의 신규 수주 목표액은 얼마인가요? A.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6조원을 신규 수주 목표로 세우고 데이터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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