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재개발ㆍ재건축] 군포 금정3구역 10일 수의계약 입찰 마감 - 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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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이종무 기자] 이번 주에는 경기와 부산 일대에서 시공사 입찰이 예정돼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입찰= 먼저 군포에서 금정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 코리아신탁이 오는 10일 수의계약을 위한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 현장설명회(현설)에는 호반건설과 우미건설이 참석했다. 군포 금정동 766번지 일원에 아파트 7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금액은 3.3㎡당 650만원 이내이다. 앞서 8일에는 의정부에서 가능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 1차 입찰을 진행한다. 앞서 현설엔 우미건설, 쌍용건설, 두산건설, 반도건설, BS한양, 진흥기업, 자이에스앤디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 가능동 665-7번지 일원에 지상 40층 규모 아파트 9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부산에서는 동래구에서 명장5구역과 안락1구역 재개발 1차 입찰이 오는 9일 예정됐다. 현대건설, KCC건설, 동원개발 등 3개사가 각 구역 현설에 나란히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장5구역은 명장동 104-12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이 약 13만4589㎡다.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2183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안락1구역은 안락동 440-1번지 일원 구역면적 약 9만1470.1㎡에 지하 3층~지상 39층 아파트 1535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8일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수의계약 우선협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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